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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조트

[Korea Hotel Show] 호텔쇼 역사 통해 비춰본 '코리아 호텔쇼', 보다 담백하고 깊이 있는 전시회로 성장한다 -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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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앤레스토랑>과 주식회사 코엑스(이하 코엑스)가 손을 잡고 기존의 호텔쇼를 한차례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리브랜딩, ‘코리아 호텔쇼(Korea Hotel Show)’의 첫 모습을 내년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코엑스에서 선보인다. 코리아 호텔쇼의 전신인 호텔쇼는 <호텔앤레스토랑>이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총 8차례 주최·주관해왔으며, 9번째에 리브랜딩된 코리아 호텔쇼는 <호텔앤레스토랑>의 그간의 노하우와 대한민국 전시산업의 메카 코엑스의 박람회 운영 전문성을 더한 시너지로 기존 호텔쇼보다 진일보한 전시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일산 킨텍스에서 시작해 부산과 제주도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혀 온 호텔쇼. 그간의 여정을 통해 코리아 호텔쇼의 모습을 비춰봤다.



   


국내 유일의 호텔, 레스토랑 산업 전문 전시회
2014년 10월, 드디어 첫 막이 오르다

2014 호텔&레스토랑 산업전(HOREX 2014)_ 2014년 10월 1일(수)~4일(토)
지금으로부터 6년 전 호텔, 레스토랑 업계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전시회에 대한 업계의 니즈로 호텔&레스토랑 산업전(HOREX, 호렉스)이 대망의 첫 모습을 선보였다. 큰 규모는 아니었지만 내실 있는 전시회로 포문을 열었다는 평가를 얻으며 4일간 전시회에는 호텔, 숙박, 외식, 유통바이어 등 총 2만 6000여 명의 참관객이 다녀갔다.


첫 전시회이니만큼 그동안 호텔과 레스토랑 바이어를 만날 기회를 노린 업체들의 적극적인 홍보활동이 눈에 띄었다. 당시 2015년 오픈을 앞두고 있던 중소형 비즈니스호텔들이 막바지 오픈 준비에 돌입, 어메니티에 대한 니즈가 높았던 시기여서 특히 어메니티 업체의 상담 건수가 많았다. 전시에 참여했던 유니켐 측은 “공교롭게 신제품을 출시하는 시기와 맞물려 기존에 홍보하지 못했던 제품들을 내놓아서 그런지 여기저기 어메니티를 찾아다니던 호텔들의 시선을 끈 것 같다. 4일 전시기간 동안 새로운 거래처들을 많이 알게 돼 전시회 참여의 성과가 있었다.”고 앞으로의 전시회에도 기대를 내비쳤다.


한편 첫 전시회에 가장 업체 참여율이 높았던 섹션은 식음료 장비와 기물, 액세서리 섹션이었으며, 60년 역사의 행남자기와 신개념 주방 기구 및 기계를 선보였던 ㈜HKC등 업계 굴지의 회사들이 다수 참가, 산업전시회로서의 면모를 각인시켰다. 또한 그간 한해도 빠짐없이 호텔쇼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업계 관계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호텔 산업 전문 컨퍼런스도 함께 포문을 열어 전시회의 전문성에 의미를 더했다.


1회보다 중요한 2회!
시선 이끄는 부대행사로 더 많은 참관객 모으며 성료

2015 호텔&레스토랑 산업전(HOREX 2015)_ 2015년 10월 7일(수)~10일(토)
1회는 시작을 알리는 첫 회기 때문에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다. 1회에 품었던 기대가 생각보다 못 미치게 되면 다음 회에 대한 반응도 뜨뜻미지근할 터. 그래서 사실 1회보다 더 중요한 것은 2회다. <호텔앤레스토랑>도 야심차게 포문을 열었지만 기대 이상의 선전을 했음에도 첫 술에 배부르긴 쉽지 않았으니, 제2회는 더욱 만전을 기해 본 전시는 물론 다양한 부대행사를 개최했다. 이에 100개 업체 200부스, 참관객 2만 6000명의 규모로 진행됐던 전시회가 128개 업체 350부스, 약 3만 명의 바이어와 관람객이 방문하는 성장이 있었다.


 


 


제2회를 맞아 야심차게 준비한 부대행사로는 한국바텐더협회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 제10회 코리안컵 칵테일대회가 전시장 내 특설 무대에서 열려 화려한 볼거리와 응원객과 관람객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또한 JTBC의 인기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던 미카엘 셰프의 사인회도 진행, 레스토랑 운영에 방송까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였지만 팬들을 만나기 위해 특별히 전시회를 찾았다. 그는 사인회 이후에도 불가리아 와인을 선보이는 부스에서 직접 고객들에게 불가리아 와인을 소개하고 사인회에 참여하지 못했던 참관객들과 소통하며 훈훈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또한 작은 규모긴 했지만 각 나라의 국가관을 선보여 참관객들에게 호텔 전시회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남아공국가관을 통해 남아공의 티와 주스, 와인, 뉴질랜드 국가관을 통해 뉴질랜드 와인과 맥주를 소개하고, 주한 폴란드대사관 무역/투자진흥부도 참가, 폴란드와 우리나라 간 관련 교육 물품 등에 대한 홍보 활동이 진행됐다.


내실 다지기에 들어간 세 번째 전시회
호텔과 레스토랑 산업 대표하는 전시회로 거듭나

2016 호텔&레스토랑 산업전(HOREX 2016)_ 2016년 10월 6일(목)~9일(일)
두 번째 호텔&레스토랑 산업전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세 번째 전시회는 전시회 브랜드 내실 다지기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호텔&레스토랑 산업전, 호렉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고히 하기 위해 당시 그랜드 힐튼 서울 번하드 브렌더 총지배인과 L7 명동 배현미 총지배인, 랩24의 에드워드 권 셰프와 워커힐 호텔 중식당 금룡 이산호 셰프를 호스피탈리티 업계의 오랜 리더와 새로운 키맨 대표 인물로 섭외, 전시회의 메인 포스터 모델로 활약했다.


제3회 호텔&레스토랑 산업전은 국내외 총 140개 업체와 400부스의 규모, 2015년과 비슷한 추세로 약 3만 명의 바이어와 참관객이 참여했다. 세 번째 전시회에도 제2회에 호응이 좋았던 코리안컵 칵테일대회 본선이 특별무대에서 진행됐으며 당시 주류에 대한 업계의 호기심이 많은 것을 파악, 국내외 주류업체의 다양한 술을 직접 맛보고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와인&주류 특별전: 굿 와인 페스티벌’이 새롭게 동시 개최됐다.


또한 호텔 산업 전문 컨퍼런스도 예년에 비해 대규모 컨퍼런스로 진행됐다. ‘호텔을 널리 이롭게 하라’라는 주제로 22명의 호텔 실무 전문가가 강연을 펼치며 업계의 현재 트렌드와 문제점,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미카엘 셰프에 이어 당시 워커힐 호텔 중식당의 금룡 셰프이자 젊은 조리사들의 커뮤니티인 힐링셰프 대표 이산호 셰프가 쿠킹&토킹쇼도 진행, 예비 셰프들과 참관객들의 발길을 모으기도 했다.



  


호텔 관계자들의 축제의 장으로~!
호텔&레스토랑 산업전, 호텔쇼로 네이밍 변경해 전문성 강화

2017 호텔쇼(Hotel Show 2017)_ 2017년 10월 18일(수)~21일(토)
2014년 처음 선보인 이래 계속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던 호텔&레스토랑 산업전이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기 시작하면서 한글 명칭이 다소 길고, 영문명을 Hotel&Restaurant Exhibition의 앞 글자를 딴 HOREX, ‘호렉스’라는 이름으로 불러 전시회 명칭이 통일되지 않는 등 애로사항이 생겨 전시회 명칭을 ‘호텔쇼(Hotel Show)’로 개명했다. 레스토랑과 관련된 전시회와 매체가 많은 반면, 호텔 산업에 집중된 전시회와 매체는 호텔쇼와 <호텔앤레스토랑>이 유일하기 때문에 보다 호텔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해보고자 하는 취지도 반영했다.


나날이 커졌던 규모는 개명의 시너지가 있었는지 총 150개 업체와 500부스가 참여하고 4일간 4만여 명의 참관객이 다녀갔다. 호텔 전문 전시회의 색깔을 뚜렷이 하기 위해 제4회 호텔쇼는 기존의 부대행사를 줄여 장내를 정돈하고 참가업체와의 비즈니스 매칭에 보다 집중하는 전략을 택했다. 특히 국내 특급호텔의 VIP 의전차량으로 사랑받던 BMW 코리아가 호텔쇼를 방문하는 VVIP들에게 뉴 7시리즈 차량을 의전서비스를 제공해 호텔쇼의 품격을 업그레이드시켰다.


한편 첫날 저녁에는 ‘2017 호텔쇼 디너 리셉션’을 마련, 호텔쇼 파트너사를 초청해 한자리에 모아 호텔쇼 첫날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남은 기간 의기투합하자는 의미의 네트워크 장이 열렸다. 캐주얼한 디너를 즐기면서 호텔쇼에 애정을 가지고 참여해왔던 파트너사들은 서슴없는 피드백을 전해줘 호텔쇼의 새로운 비전을 세우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제주도 호텔들의 화두로 떠오른 ‘2018 제주 호텔쇼’
전시회는 물론 OTA 트래블마트에 컨퍼런스까지

2018 제주 호텔쇼(Jeju Hotel Show 2018)_ 2018년 3월 15일(목)~17일(토)
호텔쇼가 기획 초기 단계부터 계획하고 있었던 서울 이외 지역 호텔쇼 주최를 5회 차 만에 국제 관광도시 제주에서 실현했다. 제주 호텔쇼는 2017년 2월에 이틀간 <호텔앤레스토랑>이 주최한 ‘2017 제주 호텔&리조트 리더스 컨퍼런스(Jeju Hotel & Resort Leaders Conference, 이하 JHLC 2017)’를 통해 제주도의 호텔 및 숙박업계 트렌드 파악 및 비전 제시와 업계 교류의 장에 대한 갈증을 확인한 터, 제주 호텔업계를 위해 자리를 마련하지 않을 수 없어 제5회 호텔쇼를 제주도로 건너가 진행하게 됐다.


ICC국제컨벤션센터에 첫 모습을 보인 제주 호텔쇼의 규모는 서울보다 크진 않았지만, 같은 도내에 있더라도 이동의 시간이 만만치 않게 걸리는 점을 반영해 전시회는 물론 다양한 세션을 기획했다. 호텔쇼의 시그니처 행사인 호텔 산업 전문 컨퍼런스와 별도로 약 120여 명의 호텔쇼 파트너사, VIP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아 ‘제주 호텔&리조트 리더스 포럼 2019’를 진행, 여기에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관광공사, 제주대학교 링크+사업단의 주관으로 이뤄진 ‘OTA 트래블 마트’를 동시 개최돼 관광산업을 이끌고 있는 국내외 관광업계 관계자 약 500여 명이 비즈니스 매칭을 활발히 이뤄줬다.


물리적인 거리와 지역적 특색이 강한 제주지역에서의 첫 시도였기 때문에 언제나처럼 아쉬움은 남았지만, 전례 없는 규모의 제주도 호텔업계 관계자들의 네트워킹과 비즈니스의 장 마련에 물꼬를 텄다는데 많은 의의가 있었다.


호텔을 옮겨 놓은 듯
B2B 전시회의 진면목 보이다

2018 호텔쇼(Hotel Show 2018)_ 2018년 10월 10일(수)~13일(토)
매년 회를 거듭할수록 참여 기업이 늘어나 대형부스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곳들이 전시회 한 켠에 자리 잡고, 다양한 아이디어로 시장의 반응을 살피고자 하는 작은 스타트업 기업까지 함께해 어느덧 전문 산업 전시회의 모습을 띄게 된 호텔쇼. 특히 제5회 2018년 호텔쇼는 실질적인 바이어 상담이 활발히 이뤄져 부스 참가 기업의 반응이 좋았다. 특히 전면부터 배치된 삼성전자, KT, 코지마, 체리쉬, HOSS, 엣지어닝은 물론 토도크리스탈 코리아, ㈜우연티엔이, 도슨트퍼니처 등 굵직한 기업들이 호텔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줘 호텔쇼의 위용이 드러났다.


여기에 가장 눈길을 끈 부스 중 하나는 호텔 관련 20여 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해 대형 부스를 만들고 호텔에 필요한 모든 것을 보여준 ‘호텔만들기’였다. 호텔만들기는 각 요소의 호텔 기기와 어메니티 등을 마치 호텔을 옮겨놓은 듯 목업룸을 만들어 호텔 전반의 아이템 상담을 가능하게 했으며, 자체적인 VIP 존을 마련해 쾌적한 환경에서 특별한 상담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둘째 날인 11일 특설무대에서는 <호텔앤레스토랑>과 서울특별시관광협회가 진행하는 K-Hotelier 시상식이 처음으로 진행됐다. 매년 대한민국 대표 호텔리어를 선발해 수상하는 K-Hotelier들의 영예를 호텔업계 관계자들이 모두 모이는 곳에서 드높여 그들의 자부심을 한껏 고취시키고, 참관객 호텔리어에게는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것. 이처럼 호텔산업과 깊이 연관된 본 전시장과 부대행사들로 그 어느 때보다도 B2B 전시회의 진면목을 보여줬던 호텔쇼였다.


부산에서도 포문 연 호텔쇼
부산의 호텔 전문 전시회 니즈 확인하다

2019 부산 호텔쇼(Busan Hotel Show 2019)_ 2019년 4월 4일(목)~6일(토)
호텔쇼가 제주도에 이어 부산에도 진출했다. 서울, 제주와 함께 대표적인 관광지로 관광객들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숙박업소들이 자리하고 있는 부산. 그동안 <호텔앤레스토랑>에서도 부산의 호텔 산업에 큰 관심을 쏟고 있으면서 양적으로 팽창한 부산 호텔업계의 질적인 성장을 바라는 마음, 그리고 부산 호텔업계의 요청으로 호텔쇼를 부산에서도 주최하게 됐다. 이로써 호텔쇼는 서울과 제주, 부산 총 세 지역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히게 됐다.


벡스코에서 진행된 제7회 부산 호텔쇼에는 호텔업계 관계자뿐만 아니라 부산의 예비 호텔리어들인 관련 학과 학생들의 필수 견학코스였다. 호텔쇼에 방문한 동의대학교, 영산대학교, 대동대학교 학생들은 그동안 니즈는 있었지만 부산 지역에서 참여하기 힘들었던 호텔 전시회에 직접 방문, 호텔을 구성하는 각 요소의 기업들을 만나 직접 제품들을 만져보고 관계자들에게 궁금한 점들을 물어보며 예비 호텔리어로서의 높은 학구열을 보였다.


부산 호텔쇼에 참여한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 부스에 대한 호응이 유난히 좋았다. 28년의 역사 동안 호텔과 함께 성장해온 <호텔앤레스토랑>은 지난 28년의 세월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총 28권의 창간기념호를 비치, 일부 호텔경영학과 학생들은 태어나기도 전부터 존재해왔던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에 많은 흥미를 가졌으며, 흑백으로 인쇄된 오랜 호텔들의 역사를 훑어보며 격세지감을 느끼기도 했다.


또한 부산 호텔쇼의 VIP로 SLH(Small Luxury Hotels of the World)의 아태지역 부사장이 15년 만에 부산을 찾기도 했다. 전 세계 80개 국가에서 534개 호텔, 그리고 4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SLH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물색하기 위해 그동안 눈여겨봤던 부산 지역을 방문할 계획이었는데, 호텔쇼가 부산에서 개최된다는 소식을 듣고 부산 호텔쇼 기간에 맞춰 부산을 방문한 것. 어려운 걸음을 한만큼 그는 부산 호텔쇼의 모습을 구석구석 들여 보고 한국의 호텔업계 관계자들과 네트워킹을 쌓으며 해외에서 바라보는 부산 호텔 시장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더욱 커진 규모, 더욱 탄탄한 구성 자랑
국내 호텔 산업 대표 전시회로 자리매김 해

2019 호텔쇼(Hotel Show 2019)_ 2019년 10월 9일(수)~12일(토)



매년 몸집을 불리고 있는 호텔쇼는 제8회를 맞이해 200개사 500부스의 최대 규모로 모습을 드러냈다. 커진 규모만큼 다채로운 업체들이 호텔업계의 트렌드를 선보였으며, 수준 높은 강의 퀄리티와 강사진 구성으로 믿고 참여할 수 있게 된 호텔 산업 전문 컨퍼런스도 3일 종일권을 끊은 다수의 학구파들의 열기로 뜨거웠다.


2018년에 호응이 좋았던 ‘건축 인테리어·리모델링 특별관’, ‘와인·주류 특별관’의 특별관이 설치됐고, 제8회에 처음 신설된 오픈 마케팅 스테이지에서는 ‘LG하우시스 디자인 포럼’, ‘호텔쇼X우녹스 쿠킹클래스’, ‘아피츄스 요리학교 설명회’ 등 다양한 정보가 오가는 무대로 꾸며졌다. 여기에 어느덧 15명의 K-Hotelier를 배출한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과 (사)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2019년 수상자 5명과 기수상자들의 네트워킹 공간을 마련해 간담회를 갖기도 했다.


내일 호텔쇼 역사 통해 비춰본 '코리아 호텔쇼',

보다 담백하고 깊이 있는 전시회로 성장한다 - ②가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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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쇼 역사 통해 비춰본 '코리아 호텔쇼', 보다 담백하고 깊이 있는 전시회로 성장한다 -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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