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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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Dining] 힐링마스터셰프의 진정한 힐링푸드를 경험하다, 힐리언스 선마을 ‘자연청춘밥상’

서울에서 한 시간 남짓, 강원도 홍천 산자락에 완벽한 디지털 디톡스를 이룰 수 있는 곳이 있다. ‘의도된 불편함’을 추구하는 힐리언스 선마을은 2005년 오픈 당시 국내 최초로 ‘웰에이징 힐링리조트’를 지향, 진정한 웰니스 호텔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데 이어 코로나19 이후 지쳐있는 이들의 쉼터가 되고 있다. 힐리언스는 입촌객들을 대상으로 건강을 영위할 수 있는 4대 습관, 식습관, 마음습관, 생활리듬습관, 운동습관을 체득하도록 하는 데 모든 프로그램들이 설계돼 있다. 그중 ‘거꾸로 식사법’, ‘느리게 먹기’, ‘선택해 먹기’를 실천하는 ‘자연청춘밥상’은 오직 힐리언스 선마을의 비채식당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건강 식단이다. 도심 속 힐링의 마을, 힐리언스 ‘힐링(Healing)’과 ‘사이언스(Science)’의 합성어로 탄생한 ‘힐리언스(Healience)’ 선마을은 천혜의 자연 속에서 4대 습관을 체득할 수 있도록 도와, 면역력과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예방의학’ 기반의 ‘웰에이징 힐링리조트’다. 힐리언스의 운영 철학은 크게 세 가지다. 먼저 ‘디지털 디톡스’. 힐리언스는 서울 도심으로부터 1시간 거리의 휴대폰이 터지지 않는 유일한 곳으로, 스마트폰에서

[HR Review Issue] 호텔 등급 심사의 변화, 그 50년간의 역사 Ⅰ

2021년 1월 1일부터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호텔업 등급결정업무 수탁기관으로 지정돼 등급결정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심사 주관이 민간으로 되돌아온 호텔등급 제도는 그동안 주체 기관이 정부에서 민간으로, 민간에서 정부로, 정부에서 민간으로 바뀌어 왔다. 호텔등급 제도는 각 호텔에 대한 시설 및 서비스 수준을 객관적으로 공표해 그 시설 및 서비스 수준을 유지 관리하도록 하는 등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는 제도로, 지난 71년 1월 18일 최초로 도입돼 수차례의 개정을 거쳤다. 이를 주관하는 호텔업 등급결정의 주체는 어떻게 이동해 왔는지, 호텔등급 제도가 생긴 직후부터 현재까지, 50년간의 흐름을 당시 <호텔앤레스토랑>의 기사를 통해 살펴봤다. 호텔등급심사, 정부에서 민간단체로의 이양 관광호텔 등급제도가 도입된 이후 심사 업무를 계속 주관해온 정부가 이 업무를 민간단체에 이양키로 한 것은 다가오는 21세기에 대비, 국가경쟁력을 키우고 자율 민주국가 실현을 위한 행정규제 완화 방침에 따라서다. 그러나 당초에는 서울시가 특급호텔과 저급호텔의 등급심사 권한을 일원화해 시·도가 등급 심사를 맡아야 한다고 주장, 지난 96년 초

[Hotel Issue] “웰컴, 펫!” 반려동물 인구 1500만 명, 펫캉스 시대가 온다 - 일반 투숙객과 반려동물 동반 투숙객의 공존법

즐거운 가족 여행, 가족의 ‘막내’를 빼고 갈 수는 없다. 반려동물을 가족의 구성원으로 생각하는 펫팸족의 증가로 국내 호텔들 역시 다양한 반려동물 전용 시설과 패키지,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단순히 객실에 반려동물 전용 침대와 식기를 둔다고 끝나는 게 아닌, 반려동물에 대한 깊은 이해와 명확한 철학이 필수인 반려동물 서비스. ‘웰컴, 펫!’을 외치며 사소한 것 하나까지 섬세한 노력을 기울이는 호텔들, 해외의 사례,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을 살펴봤다. 빠르게 성장하는 반려동물 산업 1인 가구, 딩크족 등 가족의 형태가 다양해지며 반려동물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반려동물이 새로운 가족이 된 것이다. 대한민국 인구 4명 중 1명이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는, 반려동물 인구 1500만 명의 시대다. Pet(반려동물)과 Family(가족)의 합성어로 반려동물을 진짜 가족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합성어 ‘펫팸족(Pet+Family)’은 이제 익숙한 단어가 됐다. 여기에 가족의 구성원과 행복한 여행을 떠나고 싶은 당연한 심리는 새로운 여행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 부킹닷컴이 2019년 29개국 2만 2000명 이상의 여행자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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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근 한국조리박물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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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운철 신운철세무회계사무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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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유)율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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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 ISSA Korea 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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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규원 Musicstyling 호텔 전문 음악 컨설팅 회사 한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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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환 류니끄 오너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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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선 Tokyo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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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씨메르·원더박스 일 년 기다림 끝에 재개장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가 오는 7월 16일(금) 고품격 힐링 스파 '씨메르'와 실내형 패밀리 테마파크 '원더박스'를 새 단장 후 고객을 맞이한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재개장을 기념해 시설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고객 초청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22일(화), 24일(목) 오픈되는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7월 10일(토) 사전 무료 체험 기회가 선착순으로 주어진다. 파라다이스 시그니처 및 리워즈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파라다이스시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초청 이벤트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에 맞춰 동시 수용인원의 50%로 입장을 제한하고, 고객 간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방역 대책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씨메르는 탈의실 락커, 샤워장, 파우더룸, 휴게시설 등 간격을 띄워 배정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아쿠아 마스크를 제공한다. 원더박스는 어트랙션 이용 인원을 50%로 축소해 운영하고 1회 운행 후 바로 소독을 진행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씨메르는 이국적인 아쿠아 스파존과 한국 고유의 찜질방 문화를 접목한 공간으로 2030 세대에게 SNS 인생샷 명소로

[Fairtrade News] World Fairtrade Day 2021! 세계 공정무역의 날, 온라인 캠페인 성황리에 마무리 외

Fairtrade Korea World Fairtrade Day 2021! 세계 공정무역의 날, 온라인 캠페인 성황리에 마무리 지난 5월,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의 주최로 세계 공정무역의 날 온라인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행사들이 기획돼 소비자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공정무역 홍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었다. 특히 인 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을 활용, 소비자들이 공정무역 제품 인증사진을 올리고 공유하는 인증샷 챌린지, 그리고 공정무역 우수 시민운동가를 선발하기 위한 공정무역 운동 수기 공모전 등이 큰 인기를 끌었다. 공정무역 우수 시민운동가의 사례는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의 홍보 채널인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블로그 등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공정무역 운동의 가치와 중요성이 다시 한 번 대두되고 더 넓은 단위의 참여자들이 일어날 수 있도록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는 앞으로도 창의적인 홍보 캠페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Fairtrade Community 부평구청에 공정무역을 알리다 지난 5월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가 부평구청을 통해 공정무역을 지역사회에 알리기 위

서울시의회, Save Our Seoul(SOS) 챌린지 시작, “살펴보고, 찾아보고, 알려주고, 지켜주고!”

서울특별시의회(의장 김인호)는 아동학대를 포함한 각종 폭력을 방지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점진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Save Our Seoul(SOS)’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1일 서울특별시의회 김인호 의장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여러 SNS상에 게재됐다. 챌린지의 첫 번째 주자인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은 SNS에 게재된 영상을 통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장하연 서울지방경찰청장, 이영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배우 견미리, 뮤지컬배우 정선아, 시민 대표 송영민 등 총 6명을 후속주자로 지목했다. 챌린지의 바통을 이어받은 후속주자는 7일 이내에 자신의 SNS에 캠페인 메시지를 게재해야 한다. 이번 챌린지의 슬로건은 ‘살펴보고, 찾아보고, 알려주고, 지켜주고’ 로, 아이와 노인, 장애인 등 소외와 방치에 놓이기 쉬운 이웃을 둘러보고, 시민과 함께 돌봄 사각지대를 줄여가자는 의미에서 기획됐다. 챌린지를 계획한 김인호 의장은 “정인이 사건을 비롯해 구미 3세 여아 사망사건 등 최근 심각한 아동학대가 많아진 데다, 코로나19 가운데노인의 고독사나 장애인이 겪는 일상의 고통을 접할 때마다 마음이 아팠다.”며 “SOS챌린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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