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9 (수)

  • 흐림동두천 20.7℃
  • 흐림강릉 21.7℃
  • 서울 21.1℃
  • 대전 23.2℃
  • 구름많음대구 23.0℃
  • 구름많음울산 26.2℃
  • 흐림광주 25.8℃
  • 구름많음부산 25.6℃
  • 흐림고창 26.0℃
  • 구름조금제주 29.0℃
  • 흐림강화 19.9℃
  • 흐림보은 20.5℃
  • 흐림금산 21.5℃
  • 흐림강진군 26.2℃
  • 흐림경주시 24.1℃
  • 흐림거제 26.2℃
기상청 제공



[Post Corona Hotel]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방역 호텔을 그리다

지난해부터 호텔을 괴롭히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잠잠해지는가 하면 다시 기승을 부리기를 반복하더니 결국 변이 바이러스까지 가세하기 시작했다. 이제 바이러스 없는 삶은 기대하기 어려워진 듯 보여 호텔에서는 각종 방역 서비스와 물품을 곳곳에 들이기 시작했다. 계속해 이름 모를 바이러스들이 창궐해도 어떤 바이러스라도 거뜬한 호텔이 있다면 어떨까? 코로나 시대, 바이러스에 대한 방역 업체들의 연구도 다방면으로 이뤄지면서 호텔에 자리하는 방역 아이템의 종류도 가지각색이다. 이에 그동안 호텔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방역 관련 서비스 및 제품들로 가상의 호텔을 만들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 호텔의 모습을 그려봤다. 바이러스로부터 위협 따위 존재하지 않는 완전무결의 방역 호텔, ‘HR호텔’을 만나보자. 전사적 방역 체계 관리는 기본 호텔 마케팅까지 가능한 위생 및 방역 인증제도 어느덧 안전이 여행의 제1조건이 됐다. 여행을 떠날 짐은 다 쌌지만 여행객들에게는 아직 숙박업체의 위생 및 안전 관련 조치를 확인할 일이 남아있다.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의 조사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객실 일일 방역’에 이어 ‘공용 구역 일일 방역’이 여행객이 호텔 및 기타 숙박업체에 기대하는 가장

[Tourism Topic] 포스트 코로나 시대 달라질 여행 형태, ‘안전’을 최우선으로 단계적 개방 이뤄져야

지난 7월 1일, 국내 최초의 트래블 버블이 북마리아나 제도와 협약을 통해 시행됐다. 당시 북마리아나 제도 이외에도 태국이나 싱가포르 등 트래블 버블을 논의하고 있던 국가들이 있었던 터라 첫 트래블 버블을 기점으로 해외여행 재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7월 1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돌입과 함께 특별여행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기대가 좌절되고 말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마리아나 제도 트래블 버블 사전답사단의 팸 투어가 성공적으로 진행, 국가 간 정확한 프로토콜에 의한 트래블 버블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고, 트래블 버블이 아니더라도 해외여행객들을 받아들이기 시작한 국가, 특히 미국에서 한국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한 백신 관광 상품이 등장하며 해외여행 재개의 움직임이 조금씩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장기화된 여행 제한으로 더 이상 무조건적인 봉쇄만이 답은 아니라는 목소리가 들려오는 가운데, 정부는 트래블 버블로 국제관광 재개의 답을 찾으려 하지만 여행업계는 업계의 자력 회생을 위해 자가격리 완화와 특별여행주의보 제도 개선 등을 요구하고 있다. 여전히 행정, 제도적, 사회적 합의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은 국제관광 재개의 길. 여행



배너

손진호 중앙대학교 와인&미식인문학 교수

더보기

이남채 (주)토탈푸드서비스 대표

더보기

고재윤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고황 명예교수

더보기


글로벌 네트워크

더보기

정성연 브랜드 전략가

더보기

율촌 법무법인(유)

더보기

강규원 MUSICSTYLING

더보기

로컬 네트워크

더보기

배너

[Leading Company] 호텔의 A부터 Z까지 (주)서종글로벌_ 호텔에 특화된 Total Solution 제공

지난 20여 년간 A부터 Z까지 호텔의 모든 노하우를 보유하며, 호텔에 특화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해온 ㈜서종글로벌은 호텔 기획에서 설계 및 시공, 오픈, 운영에 이르기까지 오직 호텔분야의 핵심역량을 모으는데 주력해왔다. 그 결과 올해, 나이스평가정보에서 호텔 관리 상품 기획 및 기술 자문이 우수한 기업으로 인증받기도 했다. 코로나19로 호텔업계가 어느 때보다 어려운 요즘, 서종글로벌은 호텔 모든 분야의 전문성을 강하며 포스트 코로나를 바라보고 있다. 호텔 전 분야의 전문성 갖춰 효율성 및 시너지 높아 호텔은 짓기 전부터 짓고 나서까지 다양한 분야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국내에는 이와 관련해 각 분야별 전문 회사들이 산재해 있다. 하지만 분야별 전문성은 높을 몰라도 각 분야별 유기성이 적어 전체적인 시너지와 효율성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서종글로벌은 호텔 전 분야를 오랫동안 진행해왔기에 선순환적인 보완이 가능하다는 게 서종글로벌 서성만 대표의 설명이다. “예를 들어 호텔을 운영하다 고객 불만이 발생하는 시설이 있다면 다음 호텔을 만들 때는 처음부터 이러한 사항을 미리 반영한다든지, 필요한 기기를 미리 도입할 수 있다. 이는 한 분야만이 아니라 호텔의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리 보는 HR



포토뉴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