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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Signature Restaurant]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컨템포러리 한식, 페스타 다이닝

남산의 아름다운 정취에 둘러싸인 야외 수영장 오아시스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고 3층 규모의 단독 건물에 페스타 다이닝, 소연회장과 루프트 탑을 갖춘 이곳은 강레오 셰프의 컨템포러리 한식을 맛볼 수 있는 페스타동(The Festa)이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특화된 멤버십 서비스로 유명한데, 페스타 다이닝은 멤버십 회원이 아니더라도 방문할 수 있어 누구나 반얀트리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경험해 볼 수 있다. 특히 미식 테마인 ‘테이스트 오딧세이’는 페스타 다이닝의 핵심으로 이를 위해 강레오 셰프가 최고의 식재료를 찾아 전국 구석구석을 누벼 페스타 다이닝에서만 맛볼 수 있는 진미를 모았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 그룹의 첫 번째 도심형 리조트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사방으로 펼쳐진 남산의 4계절 속에서 프라이빗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건축가 김수근의 작품인 타워호텔을 3년간 리모델링해 2010년 6월 1일 오픈했으며 국내 최초로 프라이빗 멤버스 클럽과 호텔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6성급 호텔로 불릴 만큼 세계적인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호텔동, 클럽동에 나뉘어져 있는 50개의 객실과 스

[Feature Hotel] 한국에서 찾는 오모테나시, 조용히 밀려오는 일본 체인호텔 브랜드들 -②

어제 [Feature Hotel] 한국에서 찾는 오모테나시, 조용히 밀려오는 일본 체인호텔 브랜드들 -① 이어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해야 아무리 지리적으로 가깝고 정서상 통하는 나라라고는 하지만 엄연히 다른 나라다. 일본 호텔 브랜드들이 한국에 와 정착하려면 어느 정도 한국 정서도 알아야 하는데 이에 대한 이해 없이 들어온 초기 일본 호텔 브랜드들은 자리 잡는데 깨나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이를테면 일본 회사들은 직원들에게 통근비를 제공해주지만 식비는 제공하지 않는다. 업주 입장에서 직원들이 우리 호텔에 일을 하러 와주기 때문에 통근비는 응당 지불하지만 본인의 끼니를 때우기 위해 들이는 식비는 사비로 알아서 하라는 것이다. 일본 호텔 오픈초기에 오픈멤버로 참여했던 담당자는 시공 초반에 건물 내 직원식당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를 한참 설명해야 했다고 한다. 또한 야근수당, 노동법 등 일본과 기본적으로 전혀 다른 체계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추가근로수당이라든지 야근에 대한 이해도 힘들었을뿐더러 더욱이 경조사와 같은 정서적 문제에 대한 부분도 하나하나 부딪혔다고 한다. 안 그래도 서울 명동 일대 호텔들이 한 집 걸러 하나인 상황에서 특유의 이미지와 가성비를 내

[Feature Hotel] 한국에서 찾는 오모테나시, 조용히 밀려오는 일본 체인호텔 브랜드들 -①

국내에 일본계호텔 브랜드가 조용히 세력을 넓혀나가고 있다. 일본에서 얻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일본인 고객을 끌어들이는 것은 물론 동남아 관광객 그리고 국내고객까지 대상으로 한다. 일본에서 주로 선보인 호텔들은 대부분 3~4성급의 중소형 호텔이어서 중소형 호텔들의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게다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한국에 자국 호텔 브랜드를 소개할 계획이라는 이야기가 들려와 3성급 이하의 국내 로컬 오너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렇다면 일본 호텔 브랜드의 특징과 매력은 무엇일까? 해외진출의 첫 발을 한국에서 한국에 정착한 일본 호텔 브랜드의 1세대는 도요코인과 도미인, 솔라리아다. 이후 쿠리타케소와 스프라지르, 아베스트, 르와지르, 치선, 그레이스리가 오픈했다. 일본의 한국 진출은 필연적으로 진행됐다. 현재 일본도 우리나라 못지않게 호텔이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에어비앤비, 게스트하우스와 같은 공유숙박 형태가 늘면서 더 이상 일본 내 호텔 설립이 경쟁력이 없다고 판단, 일본에서 다져놓은 호텔 운영력을 바탕으로 해외진출을 꾀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 첫 발판을 지리적으로 가깝고 비교적 진입하기 수월한 한국에서 디뎠다. 한 호텔업계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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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블라디보스토크’, 7월 리브랜딩 오픈

롯데호텔이 아시아와 유럽의 매력이 공존하는 러시아 최대 항구도시 블라디보스토크에 ‘롯데호텔블라디보스토크’를 7월 19일 개관한다. 지난 4월 기존 ‘블라디보스토크 현대호텔’의 인수를 최종적으로 마무리 짓고 약 3개월 간의 리브랜딩을 통해 롯데호텔블라디보스토크로 재개관하는 것이다. 이는 블라디보스토크 유일의 5성급 호텔로 객실 153실, 레스토랑 3개, 연회장 4개, 수영장과 사우나, 피트니스 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롯데호텔블라디보스토크의 개관과 더불어 롯데호텔은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사마라에 이어 러시아 내 4개의 주요 도시에 호텔을 운영하게 되며, 전 세계 30개의 호텔을 운영하는 글로벌 체인호텔 브랜드로 거듭나게 된다. 블라디보스토크는 최근 2인 이상 단체 여행객이 검색한 여행지 중 베트남 깜라인에 이어 전년 대비 검색 증가율이 2위를 차지할 만큼 핫한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인천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비행 시간이 약 2시간 30분으로 ‘가장 가까운 유럽’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아시아권 국가와는 확연히 다른 이국적인 풍경을 접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근래 한반도 해빙 분위기로 남북경협이 진전될 경우 경제적 가치가 높아질 최대 수혜 지역으로

소설 <어린 왕자>에 영감 받은 파크 하얏트 부산 리빙룸의 특별한 뷔페

부산의 대표적인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대중에게 프랑스 문화를 소개하고자 다양한 컨셉으로 디저트 뷔페를 선보이고 있는 파크 하얏트 부산의 '리빙룸'. 이에 프랑스 영화, 프랑스 미술에 이어 ‘프랑스 문학’을 세번째 컨셉으로 마련했다. 그 중에서도 프랑스 유명 작가 생텍쥐페리의 작품 중 많은 사람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소설 ‘어린 왕자’를 테마로 하는 ‘어린 왕자 디저트 뷔페’를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소설 ‘어린 왕자’에서 영감을 받은 디저트 뷔페는 구운 과일 타르트, 티라미수, 초콜릿 타르트 미니 마쉬멜로우, 에그 타르트, 망고 몽블랑, 크렘 브륄레, 레드벨벳 케이크 팝, 별 버터 쿠키, 솜사탕 라이브 스테이션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어른에게는 동심을, 어린이에게는 상상력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주중에만 이용 가능했던 디저트 뷔페를 주말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런치 세트에 디저트 뷔페를 포함했다. 주중 런치 세트는 기본 3코스 메뉴로, 에피타이저와 메인 요리 그리고 디저트 뷔페가 함께 제공된다. 또 파스타를 추가한 4코스 메뉴와 여기에 스파클링 와인을 포함한 메뉴도 선택 가능하다. 주말 런치 세트는 에피타이저, 메인 요리, 디저트 뷔페로 구성된 ‘익

[Good Place] 제주의 자연 속에서 보내는 휴식, 대명 샤인빌 리조트

지난해 7월 대명그룹이 인수한 샤인빌 럭셔리 리조트가 ‘대명 샤인빌 리조트’로 간판을 바꾸고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 이국적인 풍광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양리조트, 대명 샤인빌 리조트는 샤인빌 정원, 해변산책로, 제주의 오션풀 등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콘텐츠로 가득 차 있다. 제주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 제주도에서 가장 청정한 지역으로 꼽히는 서귀포시 표선면. 이곳에 위치한 대명 샤인빌 리조트는 제주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풍경과 시설을 자랑한다. 총 414실의 객실은 보유하고 있으며 고급형 별장 로얄빌(48실)과 샤인빌(262실), 럭셔리빌(104실)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오션뷰 객실에서 창 밖을 바라다보면 바다에서 뛰어오르는 돌고래를 보는 행운도 기대해볼 수 있다. 조식당 ‘바당’, 한식당 ‘소랑’, 퓨전레스토랑 ‘샤이니’, 베이커리 ‘옵데강’ 등에서는 제주산 식재료로 만든 신선한 요리와 베이커리를 제공한다. 야자수로 둘러싸인 샤인빌 정원에서는 한라산과 성산일출봉 동시 조망이 가능하고, 한라산과 어우러진 해돋이와 해넘이 장관도 즐길 수 있다. 올레길과 이어진 해변 산책로는 도심 속에서 접하기 힘든 조용한 시간을 선사한다. 산책로를 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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