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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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Dining] FR업계, 불황 속에도 가능성은 있다. -①

한때 고속성장을 하던 패밀리 레스토랑이 주춤하기 시작한 건 통신사, 카드 할인과 같은 출혈 전쟁이 시작되고부터다. 여기에 소셜 마케팅까지 가세해 할인 혜택 없이 제 값을 주고 먹는 게 아까울 만큼 최대 60%에 가까운 할인까지 받을 수 있었다. 한정된 시장에 출점하는 브랜드는 많아지니 경쟁이 과열되고 결국 서비스 품질 저하와 차별성 상실에 치명타를 입게 됐다. 패밀리 레스토랑은 장기화되는 경기 불황을 이기지 못하고 적자 난에 허덕이다가 폐점의 수순을 밟고 있다. 불황이 장기전으로 흐르는 까닭에 외식업계에서 흑자는 고사하고 살아남는 것이 최선이라는 말까지 돈다. 최근에는 매장 수와 규모를 축소하거나 타깃층에 변화를 주기도 하며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프리미엄을 내세운 시장의 불씨가 되살아나고 있다. 제2의 도약을 준비하는 이들의 전략과 성장 동력은 무엇인지 궁금하다. 장기 불황 속 구조조정 들어간 외식업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발표한 2019년 2분기(4~6월) 외식산업경기지수는 65.08p로 6년 연속 꾸준히 하향세를 유지하고 있는 한편 서비스물가 인상률은 0%로 떨어졌다. 이는 결국 내수 경기가 나빠지면서 소비자들이 지갑을 열지

[Feature Dining] FR업계, 불황 속에도 가능성은 있다. -②

어제[Feature Dining] FR업계, 불황 속에도 가능성은 있다. -①에 이어서.... 파이는 점점 줄어드는데, 포화상태에 이른 패밀리 레스토랑 스테이크와 샐러드 위주의 양식으로 시작된 패밀리 레스토랑은 이후 뷔페 콘셉트로 진일보했다. 그 출발점을 끊은 브랜드가 바로 토다이다. 엄청난 규모와 메뉴로 프리미엄 콘셉트를 선보였던 씨푸드 뷔페 토다이의 성공적인 한국 진출을 시작으로 씨푸드오션, 마키노차야, 보노보노, 드마리스 등이 뒤를 이었다. 이후 씨푸드 뷔페의 인기가 시들해지고 한식의 인기가 치솟자 불고기 브라더스의 성공에 잇는 한식 열풍은 곧바로 뷔페로 이어졌다. 바로 올반, 풀잎채, 자연별곡, 자연밥상 등 웰빙을 강조한 한식 뷔페의 등장이다. *최근에는 업계가 난관을 극복하고자 고객층을 반영한 메뉴와 매장 규모의 변화, HMR 시장 진출 등 다양한 변화를 꾀하고 있다. 패밀리 레스토랑은 이처럼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지만 패밀리 레스토랑의 콘셉트는 미식의 저변이 넓어진 고객들에게 더 이상 새로운 자극이 되지 못했고 패밀리 레스토랑이라는 명칭이 무색할 정도로 고객층의 변화와 함께 구조조정의 길을 걷고 있다. 이와 관련해 썬앳푸드의 박종원 부장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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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tem] 유니레버 푸드 솔루션스, 세계적인 프리미엄 티 브랜드, 립톤의 다양한 제품 선보여

세계적인 티 브랜드 립톤이 여름을 맞이해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레몬에이드’와 ‘트로피칼 패션후르츠 아이스티’를 출시했다. ‘레몬에이드’는 레몬밤 허브를 베이스로 만들어 은은하게 퍼지는 상쾌한 향과 새콤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고 ‘트로피칼 패션후르츠 아이스티’는 패션후르츠 특유의 새콤한 맛과 달콤한 향을 고스란히 담아 무더운 여름에 활력을 더해준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블렌딩 티라인인 ‘익스클루시브 셀렉션’ 5종도 함께 소개한다. 손쉽게 다양한 메뉴를 개발할 수 있는레몬에이드 유니레버 푸드 솔루션스는 최근 티와 허브를 이용한 티에이드 음료의 인기를 반영해 레몬밤 허브가 들어간 ‘립톤 레몬에이드’를 출시했다. 소화증진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레몬밤 허브와 비타민B2를 함유해 남녀노소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분말 음료 제품인 ‘립톤 레몬에이드’는 레몬에이드를 미리 농축베이스로 만들어 다양한 메뉴의 음료 베이스로 활용하면 복잡한 음료 제조과정을 간소화할 수 있다. 또한, ‘립톤 레몬에이드’ 특유의 상큼한 향과 깔끔한 단맛이 음료의 기본적인 맛을 잡아 주기 때문에 손쉽게 다양한 메뉴를 개발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립톤 레몬에이드’는 907g으로 출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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