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6 (화)

  • -동두천 24.4℃
  • -강릉 22.0℃
  • 흐림서울 27.2℃
  • 구름많음대전 26.1℃
  • 구름많음대구 27.1℃
  • 구름많음울산 22.9℃
  • 구름조금광주 24.1℃
  • 구름많음부산 21.4℃
  • -고창 24.0℃
  • 구름많음제주 24.4℃
  • -강화 22.3℃
  • -보은 21.8℃
  • -금산 23.2℃
  • -강진군 24.1℃
  • -경주시 24.8℃
  • -거제 22.4℃
기상청 제공



[Feature Dining] 호텔 시그니처 메뉴 셀렉션 뷔페 레스토랑, 호텔의 DNA를 담아라! -②

어제 [Feature Dining] 호텔 시그니처 메뉴 셀렉션 뷔페 레스토랑, 호텔의 DNA를 담아라! -①에 이어서.. 호텔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다 모여라 이처럼 최근 뷔페 레스토랑의 변화를 살펴보면 라이브 섹션을 강화해 셰프와 고객이 직접 소통할 수 있게 했으며, 파인다이닝처럼 메뉴를 코스화하고 플레이팅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고객이 호텔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요소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호텔의 차별화된 DNA를 느낄 수 있게 했다. 그 대표적인 변화를 메뉴에서 찾을 수 있다. 롯데호텔서울 라세느의 아시아 키친 코너에서는 총 4종의 수제 딤섬을 선보이고 있다. 중식당 도림의 대표적인 딤섬 메뉴인 수제 딤섬은 도림의 중국인 딤선 전문 셰프가 직접 빚어 순환배치 한다. 샤오마이를 비롯해 동고버섯, 새우, 돼지고기가 조화를 이루는 중국 가정식 진주완자, 시금치새우교자, 부추새우교자, 소룡포 등이 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스시조의 사시미, 스시, 마끼, 홍연의 북경 오리, 딤섬, 나인스 게이트 양갈비와 스테이크, 루브리카의 피자와 파스타, 조선델리의 디저트를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 모았다. 르 메르디앙 서울의 셰프팔레트에서는 리츠칼튼서울의 일식당 하나조노를 흡수

[Feature Dining] 호텔 시그니처 메뉴 셀렉션 뷔페 레스토랑, 호텔의 DNA를 담아라! -①

셀렉다이닝의 인기가 외식업계에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호텔 뷔페 레스토랑의 변화가 심상치 않다. 전국의 맛집을 한 데 모은 것이 셀렉다이닝이라면 호텔에서는 각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를 모아 뷔페 레스토랑에 전진 배치하며 호텔의 정체성을 결집시켰다. ‘무얼 먹었지?’ 생각할 만큼 특별할 것 없는 음식을 줄서서 먹던 뷔페 레스토랑이 바뀌었다. 메뉴의 수를 줄이고 단품 메뉴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음식의 집중도를 높였다. 또한 각 레스토랑의 간판 셰프를 전면에 내세우며 라이브 섹션을 강화하고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메뉴의 회전을 높였다. 최근에는 파인다이닝에 견줄 정도의 수준 높은 요리와 서비스를 선보이는 곳이 늘면서 호텔 뷔페 레스토랑의 기능을 200% 높였다. 고객 입장에서는 여러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먹을 수 있고 호텔 입장에서는 잠재고객을 확보함으로써 호텔 식음업장에 새로운 변화를 불어넣고 있다. 호텔 다이닝을 둘러싼 변화의 기류 호텔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고객층이 노령화됨에 따라 30~40대 고객의 공백이 난제로 떠올랐다. 국내 호텔 산업이 발전하게 된 지 20~30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호텔을 이용하던 고객층이 고령화 단계에 접어

[Hotel Signature Restaurant] 메이필드호텔, 한식당 갈비명가 ‘낙원’

35년을 한결같은 맛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갈비 명가, 낙원은 메이필드호텔의 종자장과도 같은 존재이다. 메이필드호텔의 전신이 된 낙원가든은 1984년 4월에 문을 열어 가든 문화가 꽃피우던 시절에 서울의 3대 가든으로 손꼽히던 곳이다. 역대 대통령은 물론 정치, 경제인들의 단골집이기도 하지만 30~70대, 부모님 손을 잡고 방문하는 어린이에 이르기까지 고객의 스펙트럼이 다양하다. 울창한 자연 경관에 자리 잡은 고즈넉한 한옥집은 덤으로 누릴 수 있는 여유이지만, 뭐니 뭐니 해도 낙원의 인기 비결은 시작부터 한결같이 유지되는 내림 맛이다. 메이필드호텔 & 리조트 2003년 10월 7일 개관한 메이필드호텔 & 리조트는 국내 순수 자본과 맨파워로 설립된 국내 최초 독립 로컬 브랜드이다. 메이필드호텔은 239개의 객실과 피트니스, 스파는 물론 아름다운 조경과 산책로를 갖춘 5성 호텔로서 자연 친화적이고 지속 가능한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한편 사계절 내내 도심 속에서 여가와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휴식 공간이다. 드넓은 자연 속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재충전을 지향하는 메이필드호텔은 다양한 수목과 70여 가지의 한국 야생화, 장미, 국화



배너

필리핀항공, 인천-팔라완 신규 취항식 개최, 주 7회 인천 오전 8시 25분 출발

필리핀항공이 6월 23일 오전 인천-팔라완 신규 취항식을 갖고 첫 운항을 개시했다. 필리핀항공은 팔라완 노선 첫 취항을 기념해 탑승게이트 앞에서 임직원 및 공항공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필리핀항공 인천-팔라완 신규 취항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 날 취항행사에서는 인천공항공사 허브화전략처 조우호 처장이 성공적인 취항을 기원하는 축사를 진행하였고 취항편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깜짝 무료항공권 추첨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어서 첫 취항을 기념하고자 당첨 승객 두 명과 필리핀항공 관계자와 승무원, 공항공사 관계자가 함께 테이프 커팅식을 가지며 팔라완 노선을 개통했다. 이번 인천-팔라완 첫 편 탑승률은 만석(노쇼4명)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시작을 예고했다. 해당 노선은 A321 기종(비즈니스 12석, 이코노미 플러스 18석, 이코노미 169석)이 투입되며 주 7회 인천에서 오전 8시 25분 출발하여 오후 12시 5분에 팔라완에 도착하고, 팔라완에서 오전 12시 50분에 출발하여 인천에 오전 6시 30분에 도착하는 스케줄로 3박 5일 일정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필리핀항공은 이번 직항편 취항을 통해 팔라완으로 가는 가장 빠르고 편한 하늘길을 제공하게 되어 기

한국인 인기 해외여행지 & 호텔 순위 발표, 올해 상반기도 해외여행은 일본, 베트남이다!

글로벌 호텔 검색 엔진 호텔스컴바인(www.hotelscombined.co.kr)이 올해 상반기 동안 한국 여행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해외여행지와 호텔 순위 분석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이는 2018년 1월부터 종합된 호텔스컴바인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것이다. 올해 상반기도 한국인 최고의 인기 해외여행지는 일본 오사카인 것으로 나타났다. 호텔스컴바인코리아가 설립된 이래 집계된 통계에 따르면, 오사카는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동안 꾸준하게 한국인의 인기 순위 1위 여행지로 자리를 지켜왔으며 이번 상반기에도 압도적인 수준으로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그 뒤의 2, 3위로 도쿄와 후쿠오카가 선정돼 일본이 해외여행지로의 인기가 확고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지속된 일본의 엔화 약세 흐름과 LCC를 중심으로 한 운항노선 확대에 따른 접근성 향상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 '소도시 여행 트렌드'가 인기를 얻으며 긍정적인 영향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 나가사키, 가고시마와 같은 인기 상위 10개 소도시의 검색률이 지난해 동기 대비 48.1% 상승했다. 베트남과 동남아 국가들의 강세 역시 눈에 띈다.

[Good Place] 제주의 자연 속에서 보내는 휴식, 대명 샤인빌 리조트

지난해 7월 대명그룹이 인수한 샤인빌 럭셔리 리조트가 ‘대명 샤인빌 리조트’로 간판을 바꾸고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 이국적인 풍광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양리조트, 대명 샤인빌 리조트는 샤인빌 정원, 해변산책로, 제주의 오션풀 등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콘텐츠로 가득 차 있다. 제주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 제주도에서 가장 청정한 지역으로 꼽히는 서귀포시 표선면. 이곳에 위치한 대명 샤인빌 리조트는 제주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풍경과 시설을 자랑한다. 총 414실의 객실은 보유하고 있으며 고급형 별장 로얄빌(48실)과 샤인빌(262실), 럭셔리빌(104실)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오션뷰 객실에서 창 밖을 바라다보면 바다에서 뛰어오르는 돌고래를 보는 행운도 기대해볼 수 있다. 조식당 ‘바당’, 한식당 ‘소랑’, 퓨전레스토랑 ‘샤이니’, 베이커리 ‘옵데강’ 등에서는 제주산 식재료로 만든 신선한 요리와 베이커리를 제공한다. 야자수로 둘러싸인 샤인빌 정원에서는 한라산과 성산일출봉 동시 조망이 가능하고, 한라산과 어우러진 해돋이와 해넘이 장관도 즐길 수 있다. 올레길과 이어진 해변 산책로는 도심 속에서 접하기 힘든 조용한 시간을 선사한다. 산책로를 걸으며


배너
배너

배너

미리 보는 HR



포토뉴스



배너
배너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