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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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Trend] 눈앞에 다가온 초고령 사회, 시니어 시장을 공략하라_ 액티브 시니어 사로잡으려면 효(孝)캉스 마케팅에서 벗어나야

초고령 사회가 눈앞으로 다가온 지금, 인구수가 많고 높은 구매력을 갖춘 시니어 시장이 새로운 소비 주체로서 기업과 브랜드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호텔업계에서도 시니어를 타깃으로 한 서비스와 패키지 구성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추세다. 호텔을 찾는 시니어들의 니즈가 무엇일까 추측했을 때 일차적으로 온천, 건강, 휴식이 떠오르곤 하지만, 현재의 시니어는 과거의 실버 세대와는 완전히 다른 가치관과 소비 패턴을 보이고 있기에 기존 고정관념을 버릴 필요가 있다. 특히 기업들이 소비주체로 주목하고 있는 액티브 시니어는 넉넉한 자산과 시간적 여유를 바탕으로 자신에 대한 투자에 돈을 아끼지 않고, 자기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시니어 시장 공략법을 찾기 위해서는 NEW 시니어를 파악해야 하는 법. 그들의 특징과 니즈를 살펴보고 그러한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기업과 브랜드가 액티브 시니어를 대상으로 펼친 마케팅 사례를 알아보자. 시니어 겨냥 패키지 기획을 고민하고 있다면 절대 놓치지 말 것! 눈앞에 다가온 초고령 사회, 높은 구매력 갖춘 시니어 시장 주목받아 저출산 흐름과 기대 수명 연장으로 인해 국내 고령 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통계청이

[Zoom In] 소상공인·집합 금지·영업 제한 업종에 제외된 호텔, 결국 손실보상제도에서도 배제

지난 9월 30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에서 코로나19로 장기간 영업 제한 조치를 받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영업 손실과 관련해 10월 말부터 손실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번 손실보상 대상에서 숙박업을 비롯한 여행업, 공연업, 실외체육업은 제외, 사실상 영업 제한 조치와 다름없었던 방역 조치에도 적극 협조하던 호텔들의 볼멘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특히 호텔은 지난해 연말, 객실 50% 이내 예약 제한 등 실질적으로 방역 수칙에 따름으로써 영업 이익에 큰 손실이 있었고, 3~4단계에 들어서면서부터는 아예 제한된 영업을 할 수밖에 없는 제약이 생겨 여름 휴가철 특수도 누리지 못했던 터다. 호텔은 그동안 소외돼 왔던 지원책이 많아 아쉬움이 이어지던 가운데 손실보상금제도까지 더해져 보다 호텔업계의 현황에 대해 어필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명백한 손실에도 보상금마저 놓치게 된 호텔들 손실보상금은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취약계층, 한계기업들의 충격 흡수와 위기 극복을 지원하고자 정책적 지원을 위해 마련된 제도다. 기획재정부 홍남기 장관은 손실보장제를 통해 7~9월 손실 산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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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근 한국조리박물관장/음식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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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덕 The Hospitality Service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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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해 호텔앤레스토랑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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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엽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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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채 (주)토탈푸드서비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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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규원 MUSICSTYLING 한국 대표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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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윤 호텔앤레스토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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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홍 유한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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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Issue] 국내 무대에서 치열한 격전 예고한 NEW HOTEL BRAND INDEX Ⅱ

애용하는 브랜드의 비전과 철학이 ‘나를 말해주는 가치 소비 시대. 갈수록 세분화되는 호텔 브랜드 역시 고객들의 선택을 기다리며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뽐내고 있다. 국내 독자 브랜드부터 해외에서 들어오는 브랜드까지. 국내에 첫 선을 보이고 시장 진입 중인 호텔 브랜드들의 격전이 볼 만한 요즘. 새로운 호텔 브랜드 중 독자적인 개성을 지니고 있는 한편, 뿌리내린 지역과의 상생을 추구하며 국내 호텔 이용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호텔들을 선정했다. 이어 해당 브랜드에서만 만날 수 있는 역사와 특징, 개성, 지역에 어떻게 녹아들었는지, 해외 브랜드일 경우 한국 마켓으로 들어오며 어떤 변화를 보여줬는지 등을 중점으로 정리했다. 타 호텔 브랜드와의 차별점을 외치며 자신만만하게 국내 시장에 진입하고 있는 NEW 호텔 브랜드들의 자기소개서를 감상하고 나에겐 어떤 브랜드가 가장 적합할지 즐거운 고민 후 호캉스 계획을 짜보자. 지난 호에 게재된 1편에서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호텔 브랜드를 살펴봤다. 이어지는 2편에서는 국내에 전개될 예정인 브랜드, 해외에 새롭게 론칭된 브랜드 중 가장 주목받는 곳들을 알아보자. Brand Story. 카펠라 2004년 설립돼 전 세계에 걸쳐

그랜드 머큐어 용산과 노보텔 스위트 용산, 나란히 서울 시내 최초 가족호텔 5성(星) 획득

서울 용산에 위치한 호텔플렉스, 서울드래곤시티의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앤 레지던스 서울 용산’과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이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호텔 등급 심사 가족호텔 부문에서 서울 최초로 최고 등급인 5성을 획득했다. 호텔에 등급을 부여하는 호텔업 등급결정사업은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호텔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한 제도로, 현장평가와 불시평가를 진행해 전체 점수 90% 이상을 획득해야 하는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한 호텔만이 최고 등급인 5성의 자격을 부여 받는다. 가족호텔은 객실 내에서 자유롭게 취사가 가능한 일종의 레지던스 호텔로,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앤 레지던스 서울 용산과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 두 곳 모두 전 객실 내 키친을 갖췄으며 프리미어 라운지와 피트니스 센터 등 전용 편의 시설을 구비해 일반 투숙객은 물론 장기 투숙객도 호텔에 머무르는 동안 균형 잡힌 삶을 누릴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드래곤시티는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앤 레지던스 서울 용산과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을 비롯해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 및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용산 4개의 호텔로 구성되어 1,70

[Leading Company] 선진화된 매니지먼트와 체계화된 매뉴얼 시스템 바탕으로 영업이익 높인다_ 호텔 매니지먼트 운영사 ㈜산하HM

호텔 매니지먼트 전문 법인인 산하HM은 호텔 개발, 해외 체인호텔 브랜드 도입, 위탁운영과 마스터리스 등 호텔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사업영역을 수행하고 있다. 차별화된 매니지먼트 서비스와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호텔 매니지먼트 운영사이자 관광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산하HM. 그 노하우를 듣기 위해 산하HM의 신상균 대표, 그리고 산하HM이 위탁운영을 수행하고 있는 밀리토피아호텔의 이재규 총지배인을 만났다. 호텔 개발 단계부터 실질적인 운영까지 선진 노하우 가득 품은 산하HM과 함께 산하HM의 신상균 대표(이하 신 대표)는 오랜 기간 미국과 유럽의 최상급 호텔에서 호텔리어로 근무하며 선진화된 매니지먼트를 경험했다. 그러던 와중 호텔의 영업상 황과 상관없이 글로벌 체인호텔에게 과도하게 높은 로열티와 위탁운영 수수료를 지급하는 것에 문제의식을 느꼈다. 이에 신 대표는 국내 호텔산업과 지역 특성을 잘 이해하고 있는 국내 호텔 매니지먼트 전문회사가 필요하다고 생각, 산하HM을 설립했다. 산하HM은 호텔 개발 단계부터 참여하며 호텔의 영업이익(GOP)을 극대화한다. 또한 호텔 개발 타당성 조사(FS), 해외 체인호텔 브랜드 도입과 마켓 포지셔닝, 위탁운영

㈜호텔인네트워크-정화예술대학교 커리어매니지먼트센터, 산학협력 체결

주식회사 호텔인네트워크(대표 이정한, 공동대표 서현웅)와 정화예술대학교 커리어매니지먼트센터(센터장 김숭현)가 오늘, 정화예술대학교 명동캠퍼스 석화관에서 산학협력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 대표 외에 정화예대 박준혁 항공호텔관광학과장과 이재동 호텔조리ㆍ디저트학과장이 배석했으며, 양 기관은 산학협력 체결을 통해 ▲기술정보 교환을 통한 상호 발전적인 협력 관계 구축, ▲학생 현장실습, 현장견학 및 취업 도모, ▲교원의 산업체 연수, 연구 및 교재 공동 개발을 위한 현장 활동 협조, ▲산업체 인사의 겸임교수 및 강사 초빙, ▲청년 직장 체험 프로그램 참여 협조, ▲OJT 및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정화예술대학교 커리어매니지먼트센터는 정화 동문들에게 홈페이지를 통한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채용정보 업데이트를 신속히 알리는 ‘카카오톡 채널’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산업 현장의 흐름과 인재 채용 방식, 예비 직업인으로서의 기본자세 등을 담은 취업진로가이드북 ‘행복한 미래로의 여행’과 취업정보매거진 ‘JOB DREAM’을 발간해 재학생의 진로ㆍ취업 및 삶의 설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학부(전공) 사무실과 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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