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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크리스토퍼 존스 신임 총지배인 취임


오늘(3), 2018년 새해를 맞아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크리스토퍼 존스 신임 총지배인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크리스토퍼 존스 신임 총지배인은 지난 20년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탄탄히 경력을 쌓아온 인물로 탁월한 리더십과 다양한 브랜드의 경험을 바탕으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의 운영을 맡게 됐다.

 

호주 국적의 크리스토퍼 존스 총지배인은 브리즈번 메리어트 호텔(Brisbane Marriott Hotel) 오프닝 태스크포스팀 일원으로 근무했으며, 메리어트 시드니 하버 서큘러 호텔(Sydney Harbour Marriott Hotel at Circular Quay)의 리노베이션 및 리브랜딩에 대한 경력을 쌓았다. 또한 미국의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JW 메리어트 올랜도 그랜드 레이크스 호텔(JW Marriott Orlando Grande Lakes)의 오프닝 팀으로 일하기도 했으며, JW 메리어트 스타 패스 리조트 & 스파 (JW Marriott Starr Pass Resort & Spa)에서 임원으로서 다방면으로 활약했다.

 

크리스토퍼 존스 총지배인은 한국의 르네상스 서울 호텔(Renaissance Seoul Hotel)에서 근무하며 한국 마켓을 경험하고, 이후 홍콩의 르네상스 홍콩 하버 뷰 호텔(Renaissance Hong Kong Harbour View Hotel)의 총괄 운영 이사를 거쳐 최근 3년간 JW 메리어트 호텔 방콕(JW Marriott Hotel Bangkok)에서 부총지배인을 역임했다. 호주, 미국, 한국, 홍콩, 방콕까지 5개국에서의 럭셔리 브랜드 경험을 발판 삼아 호텔 전반의 운영 능력과 노하우를 쌓아왔다.

 

크리스토퍼 존스 총지배인은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서울 중심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에 총지배인으로 2018 첫날에 합류하게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코트야드 브랜드가 가진 강점을 십분 발휘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선사하며, 더욱 입지를 굳힐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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