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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 리조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5월 그랜드 오픈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가 다가오는 5월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오픈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는 영등포, 판교, 남대문에 이어 국내에서 선보이는 4번째 코트야드 호텔이다. 전 세계에서 114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코트야드 메리어트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30개 중 규모면에서는 가장 큰 브랜드다. 

자연의 본질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연출된 호텔은 지상 12층과 지하 5층 규모로 총 262개 객실과 올데이다이닝 레스토랑, 바 & 라운지,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다목적 이벤트를 위한 중소규모의 9개 연회장 및 피트니스 센터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호텔은 전반적으로 따뜻하고 안락한 느낌을 주며, 대부분의 객실에서는 전면창을 통해 충분한 자연 채광과 호텔 앞에 드넓게 펼쳐진 약 50만m2 규모  ‘서울식물원’의 울창한 숲을 조망할 수 있다.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과 바로 연결되며, 차량 기준 김포공항까지 5분, 인천공항까지 30분 거리에 위치해있어 국내외 비즈니스 여행객들에게 최상의 접근성을 제공한다. 추후 식물원과 대형 쇼핑몰 및 컨벤션 센터 등이 모두 들어선 후에는 가족 단위, 친구 연인 등 국내 고객들에게도 서울의 새로운 레저 명소로 떠오를 전망이다. 

자연과의 소통을 통해 건강한 비즈니스 호텔을 지향하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는 서울 강서구에 들어서는 첫 번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브랜드이자 첫 번째 인터내셔널 브랜드로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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