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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6 (금)

호텔&리조트

라한호텔, 인기 작가와 함께하는 ‘여름 심야책방’ 운영

 

전국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 잡은 라한호텔이 한여름 밤의 꿈같은 낭만적인 추억을 선사할 ‘여름 심야책방’을 연다.

 

‘심야책방’은 라한호텔 최상위 브랜드 라한셀렉트 경주의 라이프스타일 북스토어&카페 ‘경주산책’에서 인기 작가를 초청해 진행하는 북토크 이벤트다. 라한호텔은 지난해 가을 처음 선보인 ‘심야책방’의 낭만을 이어가고자 올해는 ‘여름 심야책방’을 준비했다. 잠 못 드는 여름밤, 좋아하는 작가와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다.

 

라한셀렉트 경주 1층에 자리 잡은 ‘경주산책’은 마음, 철학, 식사 등 일상 속 다양한 테마에 맞춰 구성한 상품과 도서를 통해 지적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평소에도 북토크, 키즈프로그램, 아트웍 협업 전시 등을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27일 토요일 밤 9시에는 에세이 분야 베스트셀러 <제철 행복>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의 김신지 작가, 8월 9일 금요일 밤 9시에는 <나의 돈키호테> <불편한 편의점>의 김호연 작가가 찾아온다. 책을 주제로 한 작가의 강연 뿐만 아니라 평소 저자에게 궁금했던 부분을 묻고 답하며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예정되어 있다.

 

‘여름 심야책방’은 밤 9시부터 1시간 반 정도 진행되며, 경주산책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투숙객 1만 5000원, 비투숙객은 2만 원이다. 참가자에게는 여름 한정 메뉴인 트로피칼 에이드 1잔이 제공되며, 책을 소지하거나 현장에서 구매할 경우 작가의 친필 서명을 받을 수 있다.

 

한편, 7월 28일과 8월 4일 이틀간 ‘경주산책’에서는 캐리커처 이벤트도 선보인다. 경주 청년 일러스트 작가 ‘응덩’이 현장에서 고객의 모습을 그려낸 캐리커처를 A5 사이즈로 받아볼 수 있고, 직접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작은 명함 크기의 행운카드 2매도 함께 제공한다. 하루 20명 한정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투숙객 3000원, 비투숙객은 5000원.

 

라한호텔 마케팅팀 관계자는 “고객분들께 한 여름밤 피서와 휴식을 선사하고자 작가와의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다.”며 “열대야를 시원한 지적 유희로 채울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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