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2 (월)

  • 맑음동두천 2.8℃
  • 맑음강릉 6.0℃
  • 맑음서울 2.1℃
  • 구름조금대전 6.0℃
  • 맑음대구 6.5℃
  • 구름많음울산 7.5℃
  • 구름많음광주 7.0℃
  • 맑음부산 9.0℃
  • 구름많음고창 6.4℃
  • 구름많음제주 11.2℃
  • 맑음강화 2.2℃
  • 구름많음보은 3.2℃
  • 구름많음금산 5.5℃
  • 흐림강진군 8.0℃
  • 구름조금경주시 6.4℃
  • 구름조금거제 8.7℃
기상청 제공

호텔 & 리조트

[Hot Place]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라 따블’, ‘르 바’

- 호텔 초고층 시티뷰에서 즐기는 연말연시 프라이빗 다이닝



명동에 위치한 이비스의 스탠더드 브랜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에서 다이닝의 획기적인 변화를 꾀하고 있다.
호텔 19층에 위치한 ‘라 따블(La Table)’ 레스토랑은 기존 뷔페 형식으로 제공돼 오던 형식에서 벗어나 프라이빗 코스 요리로 모습을 달리할 예정이며, 바로 옆의 ‘르 바(Le Bar)’는 명동 일대의 유일한 샴페인 바로 그동안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샴페인 리스트로 꾸준히 입소문을 타고 있다.
다가오는 연말, 환상적인 파노라마 시티뷰를 자랑하는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의 초고층 레스토랑과 바에서 각종 모임과 행사를 프라이빗한 다이닝 통해 즐겨보자.

라 따블, 프라이빗 디너 코스요리 Chef’s Table 선봬
전 세계 이비스 스탠더드 호텔에서 만날 수 있는 레스토랑 라 따블은 각 지역 호텔마다 차이는 조금씩 있지만 보통 조식을 기본으로 런치와 디저 뷔페를 호텔 특성에 맞게 운영하고 있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의 경우에는 인근의 직장인 수요와 역세권이다 보니 각종 모임과 행사의 니즈가 높아 런치와 디너 뷔페를 함께 제공해 왔다. 그동안 명동의 대표적인 비즈니스호텔로 꼽히던 이비스 명동인 만큼 레스토랑과 샴페인 바도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보다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코스 요리 Chef’s Table을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Chef’s Table은 식전빵과 에피타이저, 스프와 샐러드, 메인 그리고 디저트와 커피까지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코스로, 부담 없는 가격에 퀄리티와 푸짐한 양까지 보장되는 야심찬 메뉴다. 이비스 명동의 백주민 총괄 셰프는 “내년 1월의 변화를 앞두고 지난 9월부터 준비에 돌입, 뷔페 예약이 없는 날이면 30명 한정으로 예약을 받아 코스 메뉴를 제공해오며 고객들의 반응을 살피고 있다. 아무래도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확실한 메뉴가 제공되기 때문에 반응이 좋은 편”이라면서 “메뉴는 이비스 브랜드 자체에 ‘토시살’이라는 시그니처 메뉴가 있어 토시살을 포함, 양갈비, 전복구이, 새우, 소시지 등을 함께 담은 ‘비비큐 플레이트(BBQ Plate)’를 주력으로 하고 있는데 맛도 있지만 양적으로도 뷔페와 같은 푸짐함을 자랑한다. 기존 40~50대 수요에서 20~30대까지 어우를 수 있는 고객을 타깃으로 이비스 명동 레스토랑의 맛과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고의 샴페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겨보자
다채로운 리스트의 샴페인 바, 르 바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최고층에 자리 잡은 르 바는 명동 지역의 유일한 샴페인 바로, 엄선된 최고급 샴페인과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일대의 핫플레이스다.

르 바에서 제공하는 샴페인으로는 2015 디캔터 세계 와인 어워드 중에서 최고로 꼽힌 샴페인 ‘파이퍼 하이직 빈티지(Piper Heidsieck Vintage Brut)’와 마릴린 먼로 샴페인, 칸 영화제 공식 샴페인으로 유명한 ‘파이퍼 하이직 뀌베 브뤼(Piper Heidsieck Cuvee Brut)’가 있으며, 특히 최근 프랑스 알자스 지역의 대표 와이너리 ‘비에이 아르망(Vieil Armand)’의 ‘크레망 달자스 블랑드 블랑(Cremant d’Alsace Blanc de Blancs)’을 한국에 처음으로 선보이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크레망은 프랑스 8개 지역에서만 만들어진 스파클링 와인에 붙여지는 이름으로, 그 중에서 크레망이 훌륭한 퍼포먼스로 인기가 높다. 크레망 달자스 블랑드블랑은 풍부하면서도 섬세한 기포가 특징이며, 브리오슈와 토스티향이 매력적이다. 식전주로서도,해산물 등 모든 읍식에 곁들이기도 좋은 크레망은 특히 르 바에서 새로이 론칭한 프랑스식 연어요리 ‘파피요트(Papillote)’와도 궁합이 좋다.



운영시간 및 가격
점심 뷔페 12:00~14:30 가격 4만 3000원(부가세 포함)
디너 뷔페 18:00~21:30 가격 6만 3000원(부가세 포함)
위치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19층
예약 및 문의 02-6361-8120~1

운영시간 및 가격
저녁 18:00~00:00 라스트 오더 22:30
파이퍼 하이직 뀌베 브뤼 17만 6000원/파이퍼 하이직 빈티지 25만 원/
크레망 달쟈스 블랑드블랑 11만 원/파피요트 2만 5000원(부가세 포함)
위치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19층
예약 및 문의 02-6361-8120~1

배너

카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