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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호 Map of Hotel] 솔라리아 니시테츠 호텔 서울 명동 방지미 총지배인



호텔앤레스토랑 6월호 Map of Hotel 시리즈 네 번째 편은 요즘 코로나19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명동이다. 호텔은 무엇보다도 입지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입지지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울 명동은 외국인 관광객 위주로 성장해온 상권으로 특히 외부 환경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관광업계에서 유난히도 호재와 악재를 반복해왔던 상권. 그러나 명동은 '서울은 몰라도 명동은 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 자체의 네임밸류가 높은 관광지로, 특히 일본인 관광객과 밀접한 곳이라 명동에는 일본계 호텔 브랜드도 속속들이 오픈하고 있다.


그 중 솔라리아 니시테츠 호텔 서울 명동은 일본의 니시테츠 그룹의 4성급 브랜드로 현재 명동 중심 중의 중심부에서 한국을 방문하는 일본인을 주로 홍콩, 싱가포르, 태국 등 동남아시아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2015년 9월에 오픈해 꾸준히 점유율을 높이고 있었던 솔라리아 니시테츠 호텔 서울 명동. 그들이 처음 한국에 상륙했을 당시와 코로나19 사태의 현재까지 명동 상권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자세한 내용은 솔라리아 니시테츠 호텔 서울 명동의 방지미 총지배인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왔다. 부침이 많았던 명동 상권의 재미난 이야기는 호텔앤레스토랑 6월호 지면을 통해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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