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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 Resort

르 메르디앙 서울 기자간담회 개최, 예술을 품은 호텔 탄생 예고


르 메르디앙 서울이 오픈을 앞두고 오늘 831일 르 메르디앙 1M 컨템포러리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르 메르디앙은 세계적인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한국에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리츠칼튼이 있던 자리에 르 메르디상 서울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며 기자간담회에서 앞으로의 계획과 르 메르디앙 서울만의 독특한 콘셉트를 발표했다.

 

르 메르디앙 서울은 세계적인 디자인 회사 데이비드 콜린스 스튜디오가 이번 디자인을 맡았으며 600 평대의 규모를 복합 예술 문화 공간으로 탄생시켰다. 호텔 1층에 ‘M 컨템포러리복합 문화 공간을 만들어 예술적 감각을 녹여냈다. 강남을 오가는 젊은 층들을 겨냥해 신개념 아트스페이스를 통해 다양한 분야를 전시할 예정이며 91일부터 119일까지는 라즐로 모홀리-나기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호텔 곳곳마다 국내 작가 김병호, 김 수, 양민하, 전준호, 애나 한 등의 전시 작품으로 채워져 있다.


   


M 컨템포러리는 메인 전시장인 M 뮤지엄, M 갤러리, M 에이트리움, VIP 프라이빗 갤러리로 구성됐으며 주기마다 국내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들로 변경될 예정이다. 젊은 층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만한 각종 문화행사도 기획하고 있다. 또한 M 컨템포러리 외벽에 봉은사 대로를 따라 설치된 M 프로젝트 월은 루버 위에 패턴 디자인을 입힌 작품으로, 시즌마다 다르게 제작해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도 자연스럽게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336개의 모든 객실은 유럽의 미드 센추리감성을 담아냈으며 라벤더, 블루, 그린의 감각적인 시그니처 컬러를 사용해 르 메르디앙 서울만의 독특하고 무게감 있는 공간을 표현했다.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은 복층으로 설계해 더욱 세련된 인테리어로 주목받았으며 연회장, 피트니스클럽, 메이플 가든 등 르 메르디앙 서울만의 감각적인 공간들을 자랑했다.

 

에드워드 권 셰프가 심혈을 기울인 컨템포러리 오리엔탈 쿠진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르 메르디앙 서울은 한식을 넘어 일식, 중식, 동남아 음식 등 모던 아시안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셰프팔레트, 엘리멘츠, 미드센추리 비스트로 & 카페, 레티튜드 37, 24 레스토랑이 오픈할 예정이며 에드워드 권 셰프는 르 메르디앙 서울 경영진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참여하게 됐다. 각각의 레스토랑마다 취향과 가격대를 선택할 수 있어 특히 만족스럽다.”레스토랑의 식재료들을 70% 이상 산지 직송으로 받아 요리를 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젊은 층들에게 인기를 끌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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