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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0 (수)

호텔&리조트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신임 총주방장 박충만(Daniel Park) 셰프 영입

 

 

힐튼 산하 업스케일 풀서비스 호텔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신임 총주방장으로 박충만(Daniel Park) 셰프를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박충만 총주방장은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데메테르(Demeter) 및 루프탑 바&레스토랑 닉스(NYX) 등 전 업장은 물론, 웨딩, 기업행사 등 연회 코스까지 호텔 전 식음료 파트를 총괄 지휘한다. 2013년 파크 하얏트 서울을 시작으로 국내 다양한 특급 호텔에서 조리부 경험을 쌓아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에서는 메뉴 개편 및 고객 미식 경험 증진에 집중할 예정이다.

 

호주, 미국 레스토랑에서 셰프로 역임하며 글로벌 역량을 다져온 15년 경력의 박 신임 셰프는 직접 엄선한 이색 농작물을 국내에서 재배하며, 이를 활용한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이는 ‘팜 투 테이블 (Farm to Table)’에 대한 열정을 계속해서 이어간다는 포부다. 특히 무농약 재배, 방목 사육 등 동식물 친화적이며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공급된 식재료의 비중을 강화하고, 독창적인 레시피로 만든 실험적인 요리를 선보이는 등 오직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에서만 만날 수 있는 차별화된 식음 경험을 선사할 것을 밝혔다. 

 

한편, 박충만 총주방장은 2013년 파크 하얏트 서울부터 파크로쉬 리조트 & 웰니스에서 수셰프로 근무하며, 2년만에 수석 셰프에 등극한 바 있다. 이후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팀에 합류하기까지 그랜드 하얏트 인천의 수석 수셰프로 활약하며 레스토랑 8과 룸서비스, 그랜드 카페, 연회 등을 운영 및 감독했다. 

 

박 셰프는 “재료의 선별과 이해, 고민의 정도에 따라 요리의 깊이는 차이가 크다. 재료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를 통해 우리 호텔만의 식문화 패러다임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첫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에서 총주방장으로서 역량을 발휘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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