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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호텔 서울 '보칼리노', 신임 총괄 셰프로 치로 페트로네(Ciro Petrone) 선임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인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보칼리노(Boccalino)의 신임 총괄 셰프로 치로 페트로네(Ciro Petrone)를 임명했다고 3월 28일 밝혔다. 
치로 페트로네는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 합류하기 전 호텔 파크 하얏트 밀라노의 레스토랑 분(Vun, 미쉐린 1스타), 호텔 팔라쪼 사쏘의 레스토랑 라벨로(Rossellinis, 미쉐린 2스타), 카프리 팰리스 호텔 & 스파의 롤리보(L’Olivo, 미쉐린 1스타) 등 유명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에서 차근히 실력을 쌓아왔으며, 최근까지 근무한 호텔 리츠 칼튼 홍콩의 레스토랑 토스카(Tosca, 미쉐린 1스타)에서는 헤드 셰프로 약 4년간 근무했다. 
이탈리아 나폴리 지역 출신인 치로 페트로네는 눈으로 먼저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안 음식을 만들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전통 이탈리안 요리법을 기반으로한 지중해 (메디테라니안, Mediterranean)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그는 신선한 재료 본연의 색감을 세련된 방법으로 표현하면서도 재료 본연의 맛을 최대한 끌어내는 조리법에 대한 조예가 깊다. 
치로 페트로네는 “포시즌스 호텔에서 지금까지 쌓아온 실력을 한국에 있는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영광이다”며  “참신하고 모던한 이탈리안 요리를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레스토랑 보칼리노에서 멋지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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