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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1 (금)

투어리즘&마이스

트립비토즈, 태국 방콕에서 열린 ‘마켓허브 아시아’ 참여

- 아시아 태평양 및 중동 각국의 여행업계 리더들이 모이는 자리… 한국 대표 여행업체로 선정
- 정지하 대표 “여행자의 행동과 선호도를 분석하여 더 나은 여행 경험 제공해야”

 

트립비토즈(Tripbtoz, 대표 정지하)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태국 아마리 방콕 호텔에서 개최된 마켓허브 아시아 컨퍼런스(MarketHub Asia)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마켓허브는 미주, 유럽, MEAPAC(중동 및 아태 지역) 등 3개 지역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컨퍼런스다. 매년 전체 행사를 관통하는 하나의 테마를 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Where next?(다음은 어디일까요?)'라는 주제하에 아시아 태평양 및 중동 각국 여행 전문가들의 교류 및 지식 공유를 위해 진행됐다.

 

3일 동안 진행된 행사에는 MEAPAC 지역 16개국에서 약 4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각국에서 모인 여행 전문가들은 업계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특히 최근 큰 화두로 떠오른 ‘지속가능하고 책임감 있는 여행’ 및 ‘데이터 기반 소비자 의사 결정’에 초점을 맞춰 전 세계 여행자의 진화에 대해 토론했다.

 

트립비토즈 정지하 대표는 현지 시각으로 22일 진행된 패널 토론에 참석했다. 패널 토론은 ‘여행자의 선택에 대해 데이터가 알려주는 것’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트립비토즈는 한국을 대표하는 여행 스타트업으로 다양한 질문에 대해 각국의 여행 리더들과 의견을 공유했다.

 

정지하 대표는 “여행 데이터에는 여행을 계획하고 예약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정보가 포함돼 있기 때문에 여행자와 여행 서비스 제공자 모두에게 중요하다”며 “여행자의 행동과 선호도를 이해하기 위해 데이터를 분석하면 새로운 여행 상품 개발, 타겟 마케팅, 고객 서비스 개선 등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트립비토즈는 여행자가 자신의 여행 및 숙박 영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여행 지역 및 숙박 지역에 대한 정보를 영상을 통해 얻을 수 있어 여행자에게 더 나은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최한 Hotelbeds의 CCO인 Carlos Muñoz Capllonch는 “마켓허브 아시아는 여행 산업 및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이 함께 모여 앞으로 다가올 모든 기회를 배우고 발견하는 가치를 보여줬다”며 “방콕의 전략적 위치를 통해 이번 행사가 글로벌 여행 전문가들이 아시아 태평양 시장의 잠재력을 활용하고 지역 전반에 걸쳐 비즈니스 기회를 탐색할 수 있는 관문을 제공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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