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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6 (일)

레스토랑&컬리너리

[Dining Proposal] 이 여름 핫한 외식 메뉴

8월의 핫한 다이닝 메뉴들을 여기서 만나 보세요!

 

 

아웃백
하반기 첫 신메뉴 ‘본앤본 프레스티지 스테이크’


메인 메뉴인 스테이크는 갈빗살 특유의 쫄깃한 식감으로 씹을수록 진한 육즙과 풍미 가득한 꽃갈비 스테이크와 연하고 부드러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안심스테이크 등 2종으로 구성됐다. 또 따른 메인 메뉴인 본 매로우는 본 매로우에 에스프레소 소스를 함께 제공되며 부드러운 본 매로우 맛에 은은한 커피 향이 더해졌다. 이외에도 아웃백만의 블루밍 어니언 링, 튀김과 달콤하고 고소한 코코넛 가루를 묻혀 튀겨낸 코코넛 슈림프, 치즈가 토핑된 매콤한 김치볶음밥 김치 치즈 필라프, 새콤한 머쉬룸 피클과 레몬 딜 비네가렛 드레싱을 더해 상큼한 리프레시 샐러드 피클드 머쉬룸 샐러드가 함께 제공된다.

outback.co.kr

 

 

풀무원푸드앤컬처
비건 레스토랑 ‘플랜튜드’ 여름 신메뉴 3종
 


이번에 플랜튜드가 출시한 신메뉴 3종은 새콤달콤하면서 매콤한 맛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메뉴들로 구성했다. 가격 또한 1만 원대로 합리적으로 구성했다. LIKE텐더 유린기는 기름을 뿌린 닭고기라는 뜻을 가진 유린기를 풀무원 지구식단 LIKE텐더를 사용, 새콤달콤 짭짤한 간장 소스에 청, 홍고추를 가득 넣어 알싸한 매운맛을 즐길 수 있는 중화풍 요리다.  두부 가라아게 메밀면은 겉바속촉 두부튀김과 신선한 채소를 칼칼한 수제 라유 간장에 비벼 먹는 매콤 달콤한 메밀면이다. 아삭 채소 비빔국수는 탱탱하게 삶아낸 생소면에 새콤달콤한 특제 고추장 비빔소스, 신선한 채소, 꼬독 아작한 궁채를 함께 비벼 먹는 뛰어난 식감의 비빔국수다.

pulmuonefnc.com

 

 

폴 바셋
자몽, 납작 복숭아 활용한 ‘에이드 2종, 프라페 2종’


폴 바셋은 여름을 맞아 과일과 말차를 활용한 여름 시즌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자몽, 납작 복숭아 등 과일을 활용한 에이드 2종과 블루베리와 요거트, 말차와 초콜릿의 조합으로 출시된 프라페 2종이다. 자몽 에이드는 자몽 알갱이가 톡톡 터져 자몽의 맛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음료며, 납작 복숭아 에이드는 납작 복숭아의 과육이 씹혀 달콤함과 상큼함을 극대화했다.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는 매일유업의 매일 바이오 요거트와 블루베리가 가득 들어가 새콤함 맛을 강조했으며 100% 유기농 제주 말차에 초콜릿 소스 토핑을 더한 말차 초콜릿 크런치 프라페는 쿠키 크럼까지 추가해 바삭한 식감까지 더한 음료다.

baristapaulbassett.co.kr

 

 

메타베브코리아
슈퍼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켄터키아울’ 한정판 ‘타쿠미 에디션’


켄터키아울 위스키는 과거를 존중하고 미래를 다시 그리는 슈퍼 프리미엄 아메리칸 위스키로, 과감하면서도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맛으로 전 세계 버번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인정받으며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이는 부티크 위스키로 손꼽힌다. 전 세계 단 2만 5000병만 출시된 타쿠미 에디션은 마스터 블렌더 존 레아와 일본 나가하마 증류소의 마스터 블렌더 야히사 유스케가 함께 만든 한정판 제품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젊은 마스터 블렌더와 노련한 연륜을 가진 마스터 블렌더의 협업을 기념하기 위해 장인(Master)을 뜻하는 타쿠미(Takumi)라는 이름이 붙었다. 예술적인 블렌딩을 통해 아메리칸 위스키와 재패니즈 위스키의 고유한 특징이 돋보이는 흥미로운 테이스팅을 느껴볼 수 있다.

instagram.com/bourbonandrye_kr

 

 

한국브라운포맨
진귀한 헌신으로 빚어낸 불후의 가치 ‘글랜드로낙 50년’ 싱글 몰트 위스키


글랜드로낙 50년은 약 200년 역사를 지닌 글랜드로낙 증류소에서 생산된 제품 가운데 가장 높은 연산의 싱글 몰트 위스키로, 매우 희소한 가치를 자랑한다. 1971년 처음 증류돼 전 세계 198병이 한정 생산됐고, 국내에는 극소량만 입고된다. 글랜드로낙 50년의 알코올 도수는 43.8%로, 스페인산 셰리 캐스크에서 오랫동안 숙성되며 진한 색상을 더했다. 잘 익은 다크 체리와 자두 등 과실의 조화로운 향이 펼쳐지며 입 안에서는 다크 초콜릿, 토바코, 코코아의 짙은 맛이 밀도 있게 어우러지는 매우 복합적이고 매혹적인 풍미가 특징이다.

jackdaniels.com

 

 

고든앤 맥페일
63년 된 싱글몰트 G&M 3번째 에디션


조지 레거시 1959는 63년 숙성 위스키로 싱글몰트 위스키를 최초로 선보이며 산업화로 발전시킨 선구자 조지 어쿼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헌정 위스키다. 최고의 캐스크(위스키를 담는 통)과 원액으로 싱글몰트 위스키를 만들기 위해 스코틀랜드 전 지역의 증류소를 수소문한 끝에 1959년 10월 스코틀랜드 북부 외곽의 글렌 그랜트 증류소에서 증류해 지난 2022년 11월 단 368병에 담아 출시했다. 63년의 긴 시간 숙성한 만큼 복잡하고 다양한 맛과 향을 연출한다. 말린 과일류, 시트러스 제스트의 향이 느껴지며 첫 모금에서 오렌지와 민트, 라즈베리 타르트의 달콤함 그리고 은은하게 느껴지는 코코아 파우더와 숙성된 오크, 끝으로 길게 지속되는 시나몬과 과실향의 풀바디 마무리가 여운을 만든다.

blog.naver.com/ayoungf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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