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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조트

[Hot Place]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머큐어 앰배서더 서울 홍대의 가치 있는 소비, 지속가능한 여행을 위한 노력

 

코로나19의 여파로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어느 때보다도 높아진 현재, 엔데믹의 기조로 하늘길이 다시 열리면서 전 세계적으로 지속가능한 여행의 키워드가 급부상하고 있다.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과 머큐어 앰배서더 서울 홍대는 이러한 흐름 이전부터 객실 어메니티를 친환경 제품으로 교체, 플라스틱과 일회용 제품을 축소하는 등 친환경 호텔로 한 발짝 더 다가서며 인바운드는 물론 내국인 관광객들에게 최적의 여행 목적지로서 호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친환경 소재 활용한 어메니티 발굴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는 욕실 어메니티를 플라스틱 용기 또는 비닐이 아닌 생분해 가능한 친환경 돌종이에 담긴 제품을 제공한다. 친환경 돌 종이란, 버려진 돌을 가루로 만들어 가열한 다음 큰 롤러에 통과시켜 종이 형태로 만든 것이다. 주원료가 폐석재이고 화학적 공정을 거치지 않아 탄소 발생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

 

뿐만 아니라 작년부터 객실에 준비된 칫솔과 면도기는 대나무 제품으로, 생수는 100% 사탕수수로 만든 용기에 담긴 제품으로 교체했으며 특히 객실에서 나오는 생수 용기는 직접 수거해 농업용 제초필름을 만들기 위한 업사이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한식당 수라에서는 일회용 컵과 플라스틱 빨대 대신 친환경 PLA 소재 컵과 사탕수수 빨대를 사용하고 있다.

 

 

호텔 투숙 경험 제공으로
가치있는 소비, 지속가능한 여행 이끌어


머큐어 앰배서더 서울 홍대는 대나무로 만든 객실키 사용을 시작했다. 또한 대용량 어메니티를 활용해 일회용 플라스틱 이용량을 줄이고, ‘SMT라운지 머큐어 홍대점’에서는 Cage-free 달걀을 사용하며, 플라스틱 빨대를 대신해 스테인스틸 빨대를 제공 중이다.


또한 두 호텔에서는 작년부터 사탕수수 소재로 만들어 탄소배출량을 40% 줄인 친환경 용기 바이오페트 무라벨 생수를 구비했다. 올해도 고객 어메니티와 서비스를 점차적으로 친환경 소재 제품으로 변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의 성재영 총지배인과 머큐어 앰배서더 서울 홍대의 손성혁 총지배인은 젊은 총지배인답게 ESG 경영과 트렌드에 관심이 많다. 두 총 지배인은 “올해도 친환경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 전파 등 가치 있는 소비와 지속가능한 여행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과 머큐어 앰배서더 서울 홍대의 자세한 정보 및 예약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www.amba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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