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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글로벌 러닝 데이(Global Running Day)’ 아태지역 마라톤 파트너사로 출범


 
웨스틴은 ‘글로벌 러닝 데이(Global Running Day)’를 맞아, 아시아 태평양 지역 3대 마라톤 대회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했다. 호스피탈리티 업계의 웰니스(wellness) 선두주자인 웨스틴은 체류 기간 동안 투숙객의 활동적인 생활을 지원한다. 마라톤을 위한 훈련이나 여행 중 체력 관리를 위한 단순한 운동에 상관없이, 웨스틴 호텔 & 리조트는 투숙객이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현지에서 조달한 신선하고 영양가 있는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최적의 휴식과 회복을 위해 보다 잘 자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원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지역 브랜드 및 마케팅 부사장 마이크 풀커슨(Mike Fulkerson)은 “투숙객 중 많은 분들이 마라톤 경기에 참여하기 위해 여행하는 등 러닝이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 걸쳐 주요 스포츠 종목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며, “웨스틴 브랜드는 전 세계 40개국 및 지역에 위치한 225개의 호텔 지점에서 ‘런 웨스틴(Run Westin)’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이제 이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 지역 최고의 마라톤 대회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경주 전후로 보다 나은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런칭을 시작으로, 웨스틴은 올해도 업계 최고의 마라톤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 여행 프로그램 회원들에게 새로운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들은 마라톤 파트너십에 참여하는 웨스틴 호텔의 아태지역 전 지점에서 독점적인 트레이닝 세션에 참여할 수 있으며, 훈련받은 호텔의 #런 웨스틴(#runWestin) 팀 일원으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이외에도 레이스 전후에 열리는 마라톤 엑스포에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웨스틴은 올해 처음으로 호주 최대 규모의 마라톤 대회인 멜버른 마라톤 축제(2019년 10월 13일)의 독점적인 호텔 파트너가 될 예정이다. 더 웨스틴 멜버른(The Westin Melbourne)은 레이스 직전 10주의 집중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마라톤 기간 중 호텔에 투숙하는 고객에게 특별 패키지와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해 마라톤 파트너십 런칭 이후, 웨스틴 호텔 & 리조트는 중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마라톤 대회인 상하이 국제 마라톤(2019년 11월 17일)을 공식 후원하고 있다. 더 웨스틴 상하이(The Westin Shanghai)는 마라톤에 참여하는 투숙객이 레이스에서 힘을 낼 수 있도록 이른 조식 식사 ‘잇 웰(Eat Well)’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상하이의 #런 웨스틴(#runWestin) 팀 회원들에게는 리무진 픽업 서비스를 통해, 각자의 집에서부터 마라톤 출발선까지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한 호텔까지 교통편을 제공할 예정이다.
 
웨스틴은 올해로 2년 연속 도쿄 마라톤(2020년 3월 1일)의 공식 파트너사다. 도쿄 마라톤은 아태지역에서 사람들이 가장 탐내는 국제 마라톤 대회이자,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세계 6대 마라톤 쇼트리스트인 애보트 월드 마라톤 메이저스(Abbott World Marathon Majors)에 포함되는 대회이다. 레이스 시작 전 열리는 도쿄 마라톤 엑스포의 웨스틴 부스에서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과 공중들을 위한 특별 체험행사와 워크숍이 진행되며, 결승선에서는 마라톤에 참가한 회원 전원에게 특별한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
 
호텔 투숙객과 지역 커뮤니티 모두 아태지역에서 마라톤 파트너십에 참가하는 웨스틴 호텔 전 지점에서 제공하는 트레이닝 세션에 참여할 수 있다. 트레이닝 세션에는 런 컨시어지(Run Concierge)에서 지도하는 러닝 클리닉(running clinic)과 웨스틴 워크아웃(Westin Workout), 러너와 스포츠 애호가를 지원하는 잇 웰(Eat Well)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다. 웨스틴 호텔 & 리조트는 전 세계 225개 이상의 ‘런 컨시어지’를 운영하고 있다. ‘런 컨시어지’는 그룹 런(group runs)을 주최하며, 모든 레벨의 러너들에게 ‘런 웨스틴(runWESTIN™)’ 지도를 가지고 목적지를 탐험하도록 장려한다. 또한 투숙객들은 ‘웨스틴 워크아웃’ 피트니스 스튜디오의 TRX 트레이닝을 위해 ‘런 컨시어지’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다. 짐을 가볍게 꾸리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저렴한 비용으로 운동복과 운동화를 빌려주는 장비 대여(Gear Lending)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최근 오픈한 웨스틴 브리즈번(Westin Brisbane)에서는 아태지역 마라톤 파트너십을 기념하기 위해 투숙객과 동료,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 및 지역주민 등 50명이 5km의 경치 좋은 거리를 뛰는 재미있는 경주와, 경주 후 회복에 초점을 맞춰 현지에서 조달한 신선한 재료로 만든 ‘잇 웰’ 조식에 참여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웨스틴 브리즈번은 올해 글로벌 러닝 데이를 기념하는 전 세계 200여개의 웨스틴 호텔 & 리조트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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