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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3 (목)

호텔&리조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가정의 부귀를 기원하는 ‘중식 마스터 – 부귀진미’ 프로모션 진행

- 5월 1일부터 상해, 사천, 광동 등 중국 현지 출신 마스터 셰프들이 선보이는 중식 프로모션 선보여
- 가정의 달 맞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중국 각 지역의 특색 있는 메뉴들로 엄선

 

파르나스호텔(대표이사 여인창)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프리미엄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중국 현지 셰프들이 선사하는 ‘중식 마스터 – 부귀진미’ 프로모션을 선뵌다. 각 분야의 마스터 셰프들이 최상의 테크닉을 펼치는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마스터스 오브 테이스트(Masters of Taste)’ 고메 프로모션 시리즈의 일환으로, 이번 ‘중식 마스터 – 부귀진미’ 프로모션을 통해 중국 상해, 사천, 광동 등 각지에서 온 현지 출신의 중식 마스터 3인이 합을 맞춰 중국 전역의 요리를 다양하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튀긴 새우를 크림소스에 버무린 ‘부귀새우’, 봄철에 나는 고급 버섯인 모렐 버섯과 해산물을 가미한 두부 수프, 달걀 흰자로 대게살을 부드럽게 볶아낸 ‘부용 대게’, 상해식 해삼 및 전복 볶음, 광동식 전가복, 산동식 난젠완쯔 등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의 부귀를 기원하는 중식 메뉴들을 맛 볼 수 있다. 중국 각 지역의 특색 있는 메뉴들 중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들을 엄선해 ‘그랜드 키친’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것이 이번 프로모션의 특징이다.

 

중식은 불에 익히는 숙식(熟食)을 기본으로, 대부분 기름을 사용하여 튀김, 볶음, 지짐, 조림 등의 조리법을 사용한다. 고온에서 짧은 시간에 조리하는 방식을 채택해 재료 고유의 맛을 유지하는 한편 영양소 손실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 중식 최대 장점 중 하나로 꼽힌다. 그만큼 식재료의 품질과 셰프들의 기술이 중요한 요리 방법이기도 하다. ‘그랜드 키친’에서는 재료의 품질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전국을 넘어 전세계에서 가장 좋은 재료를 선점하기 위해 끊임없이 정보를 수집하고 테이스팅하는 과정을 거치며,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숙련된 중식 장신들의 테크닉을 더해 ‘그랜드 키친’만의 차별화된 아이덴티티를 구축해 왔다.

 

‘중식 마스터 – 부귀진미’ 프로모션 이용 가격은 성인 기준 주중 점심은 15만 5000원, 주말 점심 및 주중〮주말 저녁은 18만원이다.

 

20년 경력의 ‘그랜드 키친’ 중식 마스터 이일봉 셰프는 “중국에서는 ’웍의 숨결’이라는 뜻의 '웍헤이(鑊氣, wok hei)'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식 조리 과정에서 셰프들의 웍을 다루는 기술이 중요하다”며 “’그랜드 키친’의 숙련된 마스터 셰프들의 뛰어난 ‘웍헤이’로 가정이 부귀를 누리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을 다해 독보적인 중식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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