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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2 (토)

호텔&리조트

부킹닷컴, ‘2024년 트래블러 리뷰 어워즈’ 수상자 발표… 수상한 한국 숙박 업체 파트너 약 1900 곳 달해

- 한국 내 1963 곳의 업체를 포함, 우수한 고객 서비스를 인정받은 전 세계 148만 곳 이상의 여행 서비스 제공 업체 2024년 트래블러 리뷰 어워즈의 수상자로 선정
- 7년 연속 아파트 유형의 숙소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가 많은 숙소 유형으로 꼽힌 반면, 한국에서는 여전히 호텔 인기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 브라질 아라이알 다주다, 영국 퍼스셔, 각각 ‘2024년 톱 웰커밍 도시’ 및 ‘2024년 톱 웰커밍 지역’으로 선정

 

디지털 여행 선도 기업 부킹닷컴이 약 3억 9천만 개에 달하는 전 세계 실제 고객들의 리뷰를 바탕으로 선정한 ‘2024년 트래블러 리뷰 어워즈(Traveller Review Awards)’ 수상자 및 ‘2024 톱 웰커밍 여행지’를 발표했다.

 

트래블러 리뷰 어워즈는 전 세계에 분포되어 있는 부킹닷컴 고객들의 실제 리뷰들을 바탕으로 여행객들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한 숙박, 렌터카 및 교통 서비스 제공 파트너 선정하는 부킹닷컴의 연례 시상식으로, 올해 12 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전 세계 221개 국가 및 지역에 걸쳐 숙소 148만 4294 곳, 렌터카 업체 449 곳, 택시 서비스 업체 129 곳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숙소 부문에서는 이탈리아가 총 18만 1012개의 어워즈를 수상하며 7년 연속 선두를 지켰으며, 스페인(12만 5611개), 프랑스(12만 4361개), 독일(8만 6910개), 영국(7만 4754개), 폴란드(6만 1693개), 브라질(5만 8788개), 미국(5만 6014개), 크로아티아(5만 3971개), 포르투갈(3만 2910개)이 그 뒤를 이었다. 한국의 경우, 1963개의 숙박업체 파트너가 이번 어워드를 수상했다.

 

 

전 세계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총 71만 687개 어워드를 차지하며 7년 연속 가장 큰 인기를 끈 숙소 유형은 ‘내 집 같은 편안함’을 제공하는 아파트형 숙소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에 이어 홀리데이 홈(21만 3824개)이 호텔을 제치고 2위(17만 9357개)를 차지했으며, 게스트하우스(8만 4715개), B&B(7만 1514개)가 각각 4위, 5위를 차지했다. 빌라의 경우, 5위안에 들지는 않았지만, 지난해에 비해 수상 건수가 23% 상승하며 가장 큰 증가폭을 보인 숙소 유형으로 꼽혔다. 홀리데이 홈, 캠핑장 또한 각각 20%, 14% 증가세를 보이며 여행객들이 다양한 숙소 및 특별한 서비스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글로벌 순위와는 다르게, 한국은 호텔이 여전히 906개의 어워즈를 차지하며 가장 큰 인기를 끈 숙소 유형으로 꼽혔으며, 게스트하우스(322개), 홀리데이홈(239개개), 아파트(166개), 호스텔(104개)이 각각 2-5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가장 많은 국내 숙소 어워드를 수상한 도시는 서울이 1위(502개), 부산(253개), 서귀포(176개)로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으로는 제주시(141개), 전주(71개), 경주(67개), 인천(64개), 대구(47개), 여수(47개), 거제(39개) 순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부킹닷컴은 매년 트래블러 리뷰 어워즈에서 어워드를 수상한 숙소 파트너들의 점유율이 높은 여행지들을 뽑아 ‘톱 웰커밍 여행지(Most Welcoming Places on Earth)’를 발표하는데, 올해는 해안 마을부터 고산 휴양지, 사막까지 지형적 특색을 바탕으로 잊을 수 없는 여행 경험을 선사할 매혹적인 도시 및 지역들이 선정됐다.

 

 

2024년 ‘톱 웰커밍’ 도시 10곳에는 환상적인 해변을 자랑하는 △브라질 아라이알 다주다를 선두로 △그리스 에르무폴리 △포르투갈 비아나 두 카스텔루 △오스트레일리아 데일스포트 △스위스 그린델발트 △미국 모아브 △프랑스 위제스 △멕시코 마사틀란 △인도 자이살메르 △일본 후지카와구치코가 이름을 올렸다.  

 

국내를 자랑하는 ‘웰커밍’ 도시는 지난해 1위를 차지한 전라남도 여수를 제치고 △전라북도 전주가 1위를 차지했으며, △제주도 서귀포 △경상북도 경주 △제주도 제주가 순서대로 올랐다.

 

또한,  2024년 ‘톱 웰커밍’ 글로벌 지역으로는 △영국 퍼스셔 △대만 펑후 △콜롬비아 보야카 △이탈리아 트렌티노알토 아디제 △칠레 로스 라고스 △나미비아 에롱고 △뉴질랜드 오타고 △핀란드 라플란드 △스페인 아스투리아스 △네덜란드 프리슬란드가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국내 ‘웰커밍’ 지역으로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제주도 서귀포 △제주도 제주가 선정됐으며, 이 외에 △경상북도 경주 △전라북도 전주도 포함됐다.

 

부킹닷컴 아르얀 다이크(Arjan Dijk) 부사장 겸 CMO는 “부킹닷컴의 숙소 및 교통 서비스 파트너들은 현지인이 아니라면 쉽게 방문하지 못할 맛집 소개부터 여행객들의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 수 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쓰며 노력하고 있다”라며 “매년 진행되는 트래블러 리뷰 어워드를 통해 부킹닷컴을 사용하는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파트너사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감사를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앞으로도 계속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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