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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2 (월)

호텔&리조트

힐튼, 국내 첫 ‘더블트리 바이 힐튼’ 런칭…경기 남부 최대 규모 호텔

-힐튼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호텔 브랜드 더블트리 바이 힐튼… 고객들에게 편안하고 사려깊은 환대 제공
-호텔 및 레지던스 포함 602개의 객실 보유… 경기 남부 최대 규모 호텔
-분당과 판교를 잇는 지리적 이점 활용해 관광 및 비즈니스 등 수요 공략

 

세계적인 호스피탈리티 선도기업인 힐튼(Hilton)이 한국에 첫 ‘더블트리 바이 힐튼(DoubleTree by Hilton)’ 호텔 런칭을 기념해 미디어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은 고객이 체크인하는 순간부터 따뜻한 환대를 제공해 고객에게 기분 좋은 순간을 제공하는 것을 모토로 하고 있으며, 힐튼의 호텔 브랜드 포트폴리오 중에서 빠르게 성장해 총 54개의 국가에서 660개 이상의 호텔, 150,000개 이상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힐튼의 일본, 한국&마이크로네시아 지역 총괄 부사장 티모시 소퍼(Timothy Soper)는 “2023년은 힐튼이 한국에 진출한 지 40주년이 되는 해이다. 큰 의미를 갖고 있는 올해, 한국에 최초로 더블트리 바이 힐튼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더블트리 바이 힐튼의 한국 첫 런칭은 한국에서 힐튼의 입지를 확대하고, 힐튼이 갖고 있는 오랜 경험과 풍부한 호텔 산업의 이해를 바탕으로 국내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미디어 이벤트에는 힐튼 아시아태평양 풀서비스 브랜드 부사장인 빈센트 옹(Vincent Ong)과 한국지역 총괄 총지배인 마크 미니(Mark Meaney),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의 총지배인 피타 루이터(Peta Ruiter)가 연사로 나서 더블트리 바이 힐튼 브랜드 소개와 앞으로 한국 시장에서 힐튼 브랜드의 포부를 전했다.

 

마크 미니(Mark Meaney)는 “한국은 미래가 기대되는 비즈니스 및 레저의 역동적인 목적지로, 힐튼이 지속적으로 투자할 호텔 산업의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라며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출장객부터 장기 체류를 원하는 휴가객까지 모든 여행 부문에 적합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빈센트 옹(Vincent Ong)은 “더블트리 바이 힐튼은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전 세계 고객들에게 친절하고 친근하며 따뜻한 환대를 제공하고 있다”며 “우리는 고객들에게 기분 좋은 순간(feel-good moment)을 선사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는 고객이 체크인을 할 때 우리의 따뜻한 시그니처 쿠키를 받는 순간부터 시작된다”라고 덧붙였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과 판교를 잇는 길목에 위치한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경기 남부 최초 5성급 호텔로 지하 4층부터 지상 21층까지 432개의 호텔 객실과 170개의 레지던스를 포함한 총 602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호텔과 레지던스는 각각 5성급을 받아 총 10개의 별을 달성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호텔은 탁 트인 전망이 있는 실내 수영장, 150평 규모의 피트니스 센터, 골프 연습장, 테니스코트, 사우나 등의 부대시설도 마련됐다. 특히, LED 미디어 월과 최첨단 음향 장비를 구비한 대연회장인 그랜드 볼룸은 성남 최대 규모 연회장으로 대형 연회 및 MICE 행사도 수용할 수 있다.

 

호텔의 객실은 현대적인 인테리어와 자연 채광을 통해 따뜻한 느낌을 더했으며, 통창을 통해 도심 속에서도 숲 전망을 누릴 수 있는 포레스트뷰 객실도 갖췄다. 레지던스 객실은 조리 시설을 완비한 주방과 세탁기, 건조기 등의 시설이 갖춰져 있어 비즈니스나 휴가를 목적으로 방문하는 장단기 투숙객들에게 적합하다.

 

 

식음업장은 판교의 시그니처 올데이&다이닝 레스토랑이자, 인터내셔널 뷔페를 즐길 수 있는 ‘데메테르(DEMETER)’와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스카이라인을 바라보며 색다른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는 루프 탑 바&레스토랑 ‘닉스(NYX)’를 갖췄다.

 

호텔은 힐튼의 ‘목적이 있는 여행(Travel with Purpose)’ 이니셔티브를 달성하기 위해 호텔 루프탑에 도심 속 양봉장을 조성해 꿀벌들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안식처를 마련해 건강한 생태계 만드는데 기여한다. 루프탑 양봉장에서 수확한 벌꿀은 호텔의 레스토랑과 바에서 활용된다.

 

일상 속에서 아이들의 지속 가능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리틀 아티스트’ 패키지도 마련됐다. 아이들은 호텔 곳곳에서 진행되는 미션을 수행하고, 케일 씨앗 키트를 받아 객실에서 식물을 가꾸며 녹색 자원 보호에 동참할 수 있다. 또한, 전 미션을 수행한 고객에 한해서는 에코백을 상품으로 제공한다.

 

전 업장에서는 해양관리협의회 (MSC) 및 수산관리협의회 (ASC) 인증을 받은 수산물을 사용한다. 국내 호텔로는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콘래드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획득했다.

 

피타 루이터(Peta Ruiter)는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비즈니스와 편안함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호텔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관광 및 비즈니스 수요를 모두 공략할 것” 이라며, “한국 최초의 더블트리 바이 힐튼은 모든 고객들에게 두 배의 편안함과 배려를 선사할 준비가 되어있다. 브랜드가 제공하는 서비스와 특별한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할 것을 약속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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