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6 (토)

  • 흐림동두천 22.2℃
  • 흐림강릉 17.6℃
  • 구름조금서울 24.8℃
  • 구름조금대전 24.7℃
  • 구름조금대구 23.7℃
  • 구름조금울산 22.6℃
  • 구름조금광주 25.6℃
  • 구름많음부산 24.2℃
  • 구름조금고창 24.0℃
  • 구름조금제주 23.8℃
  • 구름많음강화 23.9℃
  • 구름많음보은 22.5℃
  • 구름조금금산 23.6℃
  • 구름조금강진군 25.3℃
  • 구름조금경주시 22.8℃
  • 구름조금거제 24.5℃
기상청 제공

미리보는 HR

[2월호 HR Dining]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의 지역총괄 윤화영 셰프

URL복사


지난해부터 스타 셰프의 호텔진출이 약진을 보였다. 7월에는 메르씨엘의 윤화영 셰프가 프렌치 DNA를 갖고 있는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의 지역총괄셰프로 부임하면서 관심이 모아졌다. 윤 셰프는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레지던스로써 국내 아코르 브랜드 3개 호텔의 식음부문을 총괄한다. 통상적으로 글로벌 체인 호텔에서 식음총괄 자리에 외국인을 채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중 아코르 브랜드에서도 한국인 셰프를 발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 호텔 식음업장마다 변화의 기류를 타고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윤화영 셰프를 중심으로 브랜드의 정체성에 따라 프렌치 색을 찾아가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의 앙뜨레를 찾았다.


배너

카드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