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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 Resort

사물 인터넷 IoT 스마트 룸 론칭으로 새로운 경험 선사하는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이 사물 인터넷 IoT(Internet of Things) 스마트 룸을 선보인다. 호텔 16층의 25개 모든 객실이 IoT 스마트 룸으로 탈바꿈돼 운영되며 이그제큐티브 플로어인 16층 객실에 투숙하는 모든 고객은 추가 비용 없이 호텔에 적용된 사물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호텔 사용자의 편의를 돕기 위한 기술에 초점을 맞춘 IoT 룸은 투숙객의 스마트폰만으로 손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벽에 부착된 QR코드를 개인 스마트기기로 스캔하면 마치 객실 서비스 메뉴판과 같은 화면이 인터넷 창에 뜬다.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나 회원가입 없이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함을 더했다.

인터넷 페이지에는 조명, 커튼, 객실 온도 등을 조정할 수 있는 메뉴는 물론 청소 요청, 방해 금지와 같은 버튼도 있어 호텔에 머무는 동안 어디에서든 편하게 스마트폰으로 객실 상태를 제어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앰배서더 베개 메뉴 서비스, 수건, 샴푸와 같은 어메니티도 추가 요청할 수 있으며 TV 채널 변경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어 투숙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조명의 경우 단순히 켜고 끄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색깔의 조명이 투숙객의 취향에 따라 바뀔 수 있도록 했다. 비즈니스 때문에 호텔을 방문한 경우엔 밝은 조도로 업무의 효율을 높일 수 있고, 긴 비행으로 숙면이 필요한 경우에는 숙면 테마를 이용한 조명 세팅으로 수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은 지난 9월부터 IoT 기술을 호텔 로비, 레스토랑에 적용하며 호텔 이용객을 위한 기술을 연구해 왔다. 로비 전체는 1600만 컬러와 다양한 테마로 계절, 날씨, 시간 및 이벤트에 어울리는 조명의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제 호텔은 공용 구역을 넘어 객실에도 IoT 기술을 확대 도입하며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호텔 관계자는 “호텔 IoT 전문 기업 의종네트웍스에서 개발한 스마트 룸을 론칭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향후 호텔의 모든 객실에 IoT 스마트 룸을 적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이어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은 앞으로도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IoT 기술을 호텔 곳에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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