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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5 (일)

투어리즘&마이스

[Hotel Tour] 호텔 럭셔리 비즈니스의 진수를 알고 싶다면? ‘두바이 프리미엄 호텔건축트립’

두바이에서 쌓는 명품 럭셔리 호텔 인사이트, 호텔 전문가를 위한 기획상품

 

아랍에미리트를 구성하는 7개 토후국 중 최대 도시이자 세계적인 호화의 도시, 두바이. 격이 다른 아랍에미리트의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느끼기에 충분한 럭셔리 호텔의 수와 화려함에 압도되는 것은 물론, 세계 50위권의 유명 레스토랑의 미식 경험은 가히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이미 전 세계 관광객들의 버킷리스트로 꼽히는 두바이 여행은 그저 두바이 럭셔리를 눈으로 보고 즐기는 것만으로도 만족할만한 여행 경험이 될 것이다. 하지만 호텔, 혹은 호텔과 관련된 건축, 디자인 전문가라면 다소 아쉬울 수도 있다. 개별관광을 통해 접근하기 어려운 인스펙션과 두바이 호텔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이 가능한 비즈니스 투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두바이 호텔 및 건축 투어’가 마련돼 있기 때문이다. 전 세계 유명 건축가들의 호텔 건축의 각축장인 두바이와 아부다비로 초대한다!

 

 

격이 다른 럭셔리 투어와
비즈니스 기회 창출의 기회를 모두!

 

아랍의 문을 상징하는 ‘호텔 아틀란티스 더 팜(Atlantis The Palm Dubai)’,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칼리파의 ‘아르마니 호텔(Armani Hotel Dubai)’, 최초로 7성급 호텔이란 단어를 만들어낸 ‘버즈 알 아랍(Burj Al Arab)’, 트렌드 리더들의 선택 ‘팔라조 베르사체(Palazzo Versace Dubai)’, 아부다비의 골드 ‘에미레이트 팔래스 호텔(Emirates Palace Hotel)’….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렘과 동경을 품게 만드는 호텔들을 직접 경험하고 중동의 환대문화(Majilis)를 느껴보자. 아랍에미리트의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두바이 호텔 및 건축 투어’는 ‘동양과 서양(the East vs. the West)’, ‘시그니처와 셀러브리티(Signature vs. Celebrity)’, ‘전통과 미래(Traditions vs. the Future)’라는 대조적 콘셉트로 짧은 일정에 호텔은 물론, 레스토랑, 유명 건축물과 문화유산을 관광할 수 있는 상품이다.

 

 

두바이 호텔 및 건축 투어가 특별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두바이 & 중동 전문 여행사 ㈜야나트립과 국내 유일의 호텔산업 전문 매거진인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이 협력,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호텔업계는 물론, 호텔 관련 건축, 디자인 업계 종사자들의 특별하고 독점적인 요구를 반영할 수 있게 준비된 상품으로는 유일한 투어다. 일반적인 개별관광으로는 접근하기 어려운 별도의 호텔 담당자 인스펙션을 통해 호텔의 면면을 깊숙이 살펴봄으로써 산업적 측면에서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고, 호텔 아틀란티스 더 팜과 버즈 알 아랍에서는 개장 최초로 방문객에게 내부를 개방하고 호텔의 초호화 실내를 둘러보는 몰입형 ‘인사이드 투어(Inside Tour)’를 통해 호텔의 역사와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을 수 있다. 여기에 성향에 따라 그룹에 원하는 호텔과 레스토랑 관계자와의 미팅을 조율, 인스펙션과 별개로 이뤄지는 서프라이즈 미팅은 투어 프로그램을 넘어 비즈니스 네트워킹의 장으로 연결된다는 점도 큰 메리트 중 하나다.

 

 

5성급 호텔 투숙과 미식의 경험 포함된
합리적 가격의 고품격 투어


투어는 4박 7일 일정으로 150만 원 상당(이코노미석 기준)의 에미레이트항공 왕복 항공권을 포함해 성인 599만 원이다. 최소 출발 인원은 8명이며, 최대 20명까지 크루 구성이 가능하다. 숙박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설계했던 ‘자하 하디드(Zaha Hadid)’의 마지막 작품인 5성급 ‘미 두바이 호텔(ME Dubai Hotel)’로 예정돼 있지만, 일정 지정이 자유로운 만큼 현지 사정에 따라 비슷한 컨디션의 5성급 호텔로 변동될 수 있다. 


이외 포함사항으로는 전 일정 단독 차량 서비스와 가이드, 마하바 실버 서비스(두바이 공항 VIP 서비스), 로얄 마리나 다우디너 크루즈, 부르즈 알아랍 인사이드 투어, 팔라쵸 베르사체 호텔 인스펙션 투어, 아라비안어드벤처 사막 투어, 미래박물관, 더뷰엣더팜 등의 유료 관광지 입장권을 포함해 모든 식사가 포함돼 있다.


㈜야나트립 조연아 이사는 “두바이 호텔 투어는 기존에 ㈜야나트립에서 진행하던 건축 투어의 호응이 좋아 연계하게 된 상품으로 호텔 관련해서는 유일한 비즈니스 투어 상품이다. 호텔 및 건축업계 관계자들은 물론 중동으로 비즈니스를 개척하고자 하는 호텔 및 레스토랑 관련 업체 관계자들에게도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기회가 모색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오래전부터 중동에 진출한 유럽, 일본, 인도 등 다국적 기업이 많지만, 최근 중동지역에 불고 있는 한류열풍과 한국 제품들에 대한 호감은 우리 산업에도 청신호가 켜진 상황이다. 따라서 단순히 투어의 개념에서 나아가 확장된 비즈니스 측면에서 접근해본다면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상당이 매력적인 여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두바이 호텔 및 건축 투어 Preview!

 

국내 호캉스 열풍으로 점점 프리미엄 럭셔리 호텔 소비에 대한 국내 여행객들의 눈높이가 높아지고 있다. 아직 국내에 생소한 두바이와 호텔이라는 접점이 럭셔리 비즈니스 투어로 가시화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미래 비즈니스 인사이트 확보와 함께 호텔 전문가라면 진정한 럭셔리란 무엇인지 경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보자. 

 

Day 1.

 

첫날의 시작은 두바이의 기적, 팜 주메이라와 JBR 비치에서 시작한다. 두바이에서의 첫 식사는 TV쇼에 소개된 두바이 대표 마스터 셰프의 레스토랑에서 이뤄진다. TV쇼에 소개된 요리도구와 식기 등이 전시돼 있고 투어 크루만의 특별한 메뉴가 준비된다고.

 

 

사막의 대추야자 모양을 딴 세계 최대의 인공 섬 팜 주메이라에는 아틀란티스 더 팜 견학이 기다리고 있다. 인공섬을 만든 건설 과정에 대해 전망대에서 설명을 듣고, 호텔 내부의 아쿠아리움을 구경, 디너는 아틀란티스 더 팜 호텔에서 즐길 예정이다.

 

Day 2.

 

두 번째 날은 아랍의 문화를 즐기는 날이다. 두바이의 아이콘 버즈 알 아랍 호텔 인사이드 투어를 시작으로 아랍의 시장을 현대화한 쇼핑몰(Souk), 수크 마디낫 주메이라에서 쇼핑과 식사를 하며 자유롭게 보낸다. 오후엔 이브닝 선셋 사파리로 떠난다. 사막 보존 보호구역에서 진행되는 프라이빗 투어로 사막의 야생동물도 관찰하며 중동의 붉은 모래사막의 사파리에서 ‘베두인(Bedouin)’식 바베큐를 경험한다.

 

 

Day 3.

 

미래도시 두바이의 다운타운에서 여정이 시작되는 셋째 날은 두바이의 랜드마크이자 세계 최고층의 빌딩인 부르즈 칼리파를 배경으로 인생샷도 찍고, 팔라초 베르사체 호텔 인스펙션 투어 후 호텔 런치를 즐긴다. 베르사체 호텔 로비의 디자인과 특색을 호텔 매니저를 통해 직접 들어볼 수 있다. 또한 두바이 최대의 EMAAR 그룹의 ‘어드레스 호텔(Address Hotel)’과 아르마니 호텔을 체험한다. 아르마니 호텔에서의 뷔페식 저녁은 럭셔리라는 표현만으로는 부족한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Day 4.

 

여행의 마지막은 아부다비에서 장식한다. 아랍에미리트의 수도, 아부다비의 매력적인 풍광과 아트투어를 겸하는 일정이다. 프랑스 유명 건축가 ‘장 누벨(Jean Nouvel)’의 루브르 아부다비에서 전시 관람이 진행, 상설전시관과 기획전시관은 물론, 박물관 자체가 또 하나의 작품임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점심은 에미레이트 팔래스 호텔에서 런치 뷔페를 즐긴 후, 에티하드 타워 인근을 산책, 에티하드 타워에 방문하는 이들의 필수 코스인 스냅샷을 찍을 수도 있다. 또한 82개의 흰색 돔이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모스크 중 하나인 ‘셰이크 자드 그랜드 모스크(Sheikh Zayed Grand Mosque Center)’는 여행의 대미를 장식할 것이다. 

 

 

두바이 프리미엄 호텔건축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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