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7 (토)

  • 맑음동두천 6.4℃
  • 구름많음강릉 9.5℃
  • 구름많음서울 9.7℃
  • 구름많음대전 9.6℃
  • 맑음대구 11.4℃
  • 황사울산 12.6℃
  • 맑음광주 9.5℃
  • 맑음부산 12.5℃
  • 맑음고창 8.6℃
  • 맑음제주 11.7℃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8.9℃
  • 맑음금산 8.7℃
  • 맑음강진군 10.6℃
  • 맑음경주시 11.6℃
  • 맑음거제 12.3℃
기상청 제공

미리보는 HR

[3월호 Special Forum] 호텔인네트워크 이정한 대표, 관광·레저ISC 권혁진 연구원, 콘래드 서울 박경숙 전무, 한국호텔전문경영인협회 이대성 회장

URL복사

 

<호텔앤레스토랑>이 2021년 창간 30주년을 맞아 연재하고 있는 Special Forum 세 번째 주제는 ‘인적자원’이다. 앞서 1, 2월호에 다룬 ‘AI’와 ‘데이터’가 4차 산업 시대에 들어서면서부터 특히 강조되고 있는 분야라면, 전통적으로 호텔은 인적 인프라가 주가 돼 산업을 일궈왔다. 그러나 산업이 성장함에 따라 전문성을 갖춰야 할 호텔리어는 전문가로의 성장이 아닌 친절하기만 하면 되는 서비스, 호텔의 기능 성숙도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멈추는 한계로 인해 노동생산성이 낮아지는 영역으로 분류되고 있다. 그러나 서비스 차별화를 위해, 특히 지금과 같은 팬데믹의 시기에는 호텔리어의 전문성이 절실한 상황. 과연 호텔은 어떻게 호텔리어와 공생하며 성장곡선을 이어나갈 수 있을까? 이에 현재 호텔 인적자원관리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시니어 호텔리어의 현재를 통해 앞으로 호텔을 지탱할 인적자원의 관리 방향에 대해 살펴봤다.


배너

카드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