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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HR

[3월호 Senior HR Issue] 콘래드 호텔 서울 권문현 지배인


최근 갈수록 비중이 높아져가는 밀레니얼 직원에 대한 호텔들의 고민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시니어 직원들의 전문성에 대해서도 주목해볼 필요가 대두되고 있다. 이에 호텔앤레스토랑에서는 앞으로 [Senior HR Issue] 지면을 통해 시니어 호텔리어들에 대해 집중 조명해볼 예정이다. 3월호부터 연재되는 시리즈 첫 테마는 '시니어 호텔리어의 럭셔리 서비스'. 럭셔리 서비스의 역량으로는 '차별화된 서비스 정신', '고객 소통 능력', '숙련된 스킬', 그리고 '업무에 대한 열정'으로 언듯보면 일반적인 서비스 종사자들에게도 요구되는 사항으로 여겨질 수 있지만 럭셔리의 특별함은 모든 역량에 '내공'이 더해져 완성된다. 노련함으로 빛나는 내공과 함게 연륜을 쌓아왔던 호텔리어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Senior HR Issue 첫번째 인터뷰이는 콘래드 호텔 서울의 권문현 지배인이다. 권문현 지배인은 조선호텔에서의 36년 경력으로 정년퇴임 이후 콘래드 호텔의 제안을 통해 다시 호텔에 데뷔, 44년째 호텔에 몸담고 있어 '전설의 수문장'으로 불리고 있다. 44년간의 내공을 통해 그는 어떤 호텔리어 생활을 해오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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