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5 (월)

  • 구름많음동두천 10.0℃
  • 맑음강릉 15.7℃
  • 연무서울 11.2℃
  • 연무대전 14.0℃
  • 연무대구 15.0℃
  • 흐림울산 15.3℃
  • 구름많음광주 13.5℃
  • 흐림부산 11.4℃
  • 구름조금고창 13.0℃
  • 흐림제주 12.6℃
  • 구름많음강화 10.1℃
  • 맑음보은 13.6℃
  • 맑음금산 14.1℃
  • 구름많음강진군 12.1℃
  • 구름많음경주시 16.6℃
  • 흐림거제 11.6℃
기상청 제공

미리보는 HR

[4월호 The Chef] 메르씨엘 윤화영 셰프

지난 2월, 프랑스의 레스토랑 가이드인 ‘라리스트 2019’ 시상식에 오른 17곳의 레스토랑 가운데 단 한 곳의 레스토랑이 서울이 아닌 부산에서 탄생했다. ‘메르씨엘’은 피에르 가니에르 파리를 비롯해 프랑스문화유산으로 꼽힌 크리옹 호텔, 포시즌스 호텔, 파크 하얏트 호텔의 여러 미쉐린 레스토랑에서 내공을 쌓은 실력파 셰프인 윤화영 셰프가 한국에 돌아와 첫 선을 뵌 프렌치 레스토랑이다. 지난 8년 간 메르씨엘을 운영하며 한국 다이닝의 현실을 공감하는 윤화영 셰프의 인터뷰에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셰프들의 고뇌를 담았다. 국내 셰프들의 롤 모델이자 하드트레이너로서 내공이 담긴 조언 그리고 요리와 와인에 대한 애정을 가감 없이 드러낸 윤화영 셰프를 4월 창간특집호 <The Chef.-윤화영 편>에서 만날 수 있다.


배너

카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