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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 Resort

[Hotel Anniversary] 라마다 속초 호텔, 1주년 맞아 특별한 콘셉트룸으로 시선 집중




모든 이들이 사랑하는 휴가지를 넘어 해양스포츠 도시로 발전하고 있는 강원도 속초, 이곳에 지난해 선보인 라마다 속초 호텔이 7월, 개관 1주년을 맞았다. 속초 유일의 대규모 호텔로 뛰어난 전망과 접근성을 자랑하며 화제를 모았던 라마다 속초 호텔이 1주년을 맞아 특별한 콘셉트룸을 선보인다.


뛰어난 접근성과 전망
오픈 1주년을 맞은 라마다 속초 호텔이 지난 1년간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뛰어난 접근성과 전망. 지상 20층 556개의 객실을 보유한 속초 유일의 대규모 호텔인 라마다 속초 호텔은 서울에서 2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하며 주요 관광지와의 거리가 가깝다. 1박 2일 간의 짧은 여행이 일반적인 우리나라 여행객들의 경우 숙소와 관광지의 거리가 아주 중요한데 라마다 속초 호텔은 대포항 도보 1분, 설악산 차량 15분, 중앙시장 차량 10분 거리에 위치해 주요 관광지 어디로든 이동이 편리하다. 속초 고속버스터미널에서도 차량 5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다. 전망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라마다 속초 호텔의 자랑거리다. 전 객실 바다 전망으로 크루즈 여행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넓고 광활한 동해를 코 앞에 마주하고 있어 일출, 일몰까지 객실에서 편안히 감상할 수 있다. 바다 인접 호텔답게 한밤 중 은은한 파도소리로 투숙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강원도 속초의 기대주로서 지역과 상생
전세계 66개국에서 약 7400여 개의 호텔을 운영 중인 세계적인 호텔 그룹 윈덤社의 라마다 속초 호텔은 뛰어난 접근성과 전망, 특급호텔의 서비스 그리고 속초 유일의 대규모 호텔로 다양한 타입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어 혼자, 연인, 친구, 가족 등 연령대나 형태에 구애 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 평창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최근 강원도에 대한 외국인 관광객의 관심도가 높아진 가운데 라마다 속초 호텔은 지난 1년간 이곳의 기대주로서 고객, 직원, 운영자 모두 만족하며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호텔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라마다 속초 호텔 1주년 기념 콘셉트룸 오픈
라마다 속초 호텔에서는 오픈 1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콘셉트룸을 선보인다. 사랑스러운 아이를 위한 키즈 스위트룸(Boy, Girl)과 객실 테라스에 있는 히노끼 욕조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스파 스위트 룸을 만나볼 수 있다. 키즈 스위트 패키지에는 사랑스러운 아이와 함께 동해의 푸른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키즈 스위트룸 1박과 조식, 라스파(키즈풀), 웰컴 드링크를 제공한다.(성인 2명, 소인 1명 기준, 27만 2000원부터 34만 8600원. 부가세 포함) 스파 스위트 패키지는 아름다운 바다와, 쏟아지는 별을 볼 수 있는 스파 스위트룸 1박과, 조식 2인, 웰컴 드링크를 제공한다.(성인 2명 기준, 25만 3000원부터 33만 원까지, 부가세 포함)
패키지 기간_ 7월 14일~8월 15일



라마다 속초 호텔 윤재필 총지배인

"론칭 1년 만에 강원도권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잡아"

hr 호텔이 1주년을 맞았다. 총지배인으로서 감회가 남다를텐데?
우선 1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내 경험에 비춰 호텔 오픈 후 안정적인 매출 실적과 직원들이 변동 없이 자리를 잡기 위해서 3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나를 비롯한 직원들의 노력으로 1년 만에 강원도권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 잡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속초가 관광지다 보니 호텔뿐 아니라 리조트, 펜션 모텔 등 다양한 숙박시설이 많다. 또한 지자체의 주도 하에 각 지역별 관광지 및 상품 개발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에 우리 호텔은 지자체와 협력하고 여타 경쟁 호텔들과 우호적인 관점에서 함께 하고 있다.


hr 지난 1년간 어려운 점이 있었다면?
생각지도 못했던 어려운 일들도 많았다.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편 마비, 강풍으로 인한 영업 차질 등 자연재해로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다. 지난해 경주 지진으로 경남권 관광이 하향세를 타면서 강원도가 반사이익을 얻기도 했다. 이로 인해 지난 여름 기준 2015년 대비 속초 관광객이 20% 증가했다. 당시 속초 시장에서 가격 정책 및 품질 관리 서비스 관리 등 경쟁 우위를 점하기 위해 시시각각 현황을 살피느라 밤에 잠도 설치며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기도 했다.


hr 라마다 속초 호텔은 속초에서 호텔 단일 규모만으로 가장 큰 것으로 알고 있다. 이 밖에 경쟁력이 있다면 무엇을 꼽을 수 있나?
규모도 규모지만 품질과 고객 서비스 만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에 걸맞는 호텔의 아이덴티티를 위한 차별화된 콘셉트와 고급화 전략을 펼치고 있으며 조직 활성화 등을 실행하고 있다. 이 외 다른 서비스 부분에서도 타 호텔보다 앞서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개선하고, 교육한 결과, 맨파워가 결국 우리 호텔의 경쟁력이 되고 있다.


hr 지난 1년간 성과가 큰 만큼 앞으로의 성장에 대한 기대도 클 것으로 보인다.
올해 속초에는 신규 호텔들이 오픈할 예정으로 시장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그랬듯 무엇보다 고객의 니즈를 철저히 파악하고, 니즈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전구성원이 하나로 뭉칠 것이다. 그리고 라마다 속초 호텔이 강원도 최고의 호텔이자 대한민국 1%의 호텔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hr 그렇게 되기 위해 총지배인의 역할이 클텐데 운영 포부는 어떠한가?
정도 경영과 인간 존중을 바탕으로 최고의 호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처우와 복리후생을 강화할 것이다. 그러면 반드시 모든 혜택이 다시 고객에게 돌아갈 것이다. 고객 서비스와 직원들 처우 개선은 서로 시너지를 내 상승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함께 일하는 직원이 행복해야 서비스의 질도
높아지기 때문에 이를 실천함으로써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주)세중코리아 l 코리아자산운용(주) 김학권 대표이사

"분양호텔 개발의 효시, 라마다 속초 호텔로 롤 모델 만든다."

hr (주)세중코리아/코리아자산운용(주)에 대한 소개 부탁한다.
(주)세중코리아는 분양대행, 컨설팅, 용역 등 부동산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1998년에 설립됐다. IMF 이후 대형 건설사의 미분양 아파트가 많아지면서 분양 마케팅사도 함께 성장했다. 이후 2000년도 중반부터 부동산 개발 사업을 하다 2011년을 계기로 비즈니스 호텔을 개발하게 됐다. 당시 제주도에 오피스텔로 허가 받은 상품이 있었는데 보건복지부에서 장기투숙자를 대상으로 취사가 가능한 레지던스로 분양할 수있게 법을 바꾸면서 오피스텔에서 숙박시설로 용도를 변경, 호텔영업을 할 수 있었다. 그동안의 아파트나 오피스텔 상가가 수익을 보장해 준다고는 하지만 개런티가 없었다. 하지만 2011년의 호텔 분양은 한 번도 우리나라에서 선보인 적이 없는 상품으로 고급스러운 호텔을 직접 소유하면서 쓰고 싶을 때 연간 20일 정도 사용할 수 있고 금리도 낮은 시절에 8%의 수익을 보장해 준다고 하니 소비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다. 분양가가 높았는데도 분양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이러한 사업을 대행하면서 시장에 대해 알게 되고 2013년 서귀포혁신도시에 허가를 받아 호텔을 짓고 현재 서귀포 라마다와 제주 두 곳을 운영하고 있다.


hr 제주에 분양형 호텔을 성공적으로 론칭한데 이어 라마다 속초 호텔도 오픈한지 1년 만에 자리를 잘 잡았다.
지난해 말 인터파크투어 어워드에서 라마다 속초 호텔이 ‘베스트 신규호텔’에 선정됐다. 이 상은 월평균 매출과 회원 대응 서비스가 좋은 숙소를 선정하는 상으로 당시 오픈한지 6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인터파크투어를 통해 국내 호텔 부문 전국 판매 1위를 기록했다. 개관 1년이 지났는데 14회를 묵은 고객도 있다. 자리를 잘 잡은 것이다. 게다가 곧 동해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과의 인접성이 더욱 가까워져 더 많은 고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 숙박시설의 맹점은 적은 부지에 객실 위주로 짓는데 있다. 도심의 관광호텔은 전체 매출에 객실뿐 아니라 부대시설 매출도 있는데 비즈니스호텔은 95%가 객실 매출이기 때문에 수익구조가 좋지 않다. 라마다 속초 호텔도 부대시설 매출이 10%가 채 안 된다. 따라서 시설을 확충해 20% 이상 끌어내 매출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다.


hr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
현재 분양형 호텔과는 좀더 다른 유형의 상품을 개발 중이다. 휴양 목적의 세컨드 하우스 개념으로 수익 보장은 지양하고 숙박시설로 이용하며 여가를 편히 보낼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비즈니스호텔 협회도 창립해 회원수 3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40~50개의 회원사가 있다. 현재 초대회장을 맡고 있는데 분양형 호텔의 첫 모델을 선보인 사람으로서 시장의 책임감을 가지고 업계의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이 시장이 건강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협회를 통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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