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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조트

제18회 한국컨시어지협회 총회 성황리에 개최

- 2021 컨시어지 수상자, 롯데호텔 서울 정혜영 지배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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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컨시어지협회가 지난 1월 20일, 서울드래곤시티 백두홀에서 제18회 한국컨시어지협회 총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총회 개최가 미뤄져 아쉬움이 많았던 만큼,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컨시어지들은 반가움의 인사를 나누고 코로나 시기 동안 고됐던 지난 2년에 대한 회포를 풀었다. 1부는 각 특급호텔의 총지배인 및 호텔 관련 업계 VIP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컨시어지협회 박성진 협회장의 축사로 거행됐으며 박태주 서울드래곤시티 총괄지배인이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2부는 새로운 신임지부장 임명식으로 시작했다. 서울지부장에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강동규 지배인, 부산지부장에 웨스틴조선 부산 김유림 지배인이 임명돼 상패를 수여 받았다. 전임지부장들이 직접 상패를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2021년 골든키 수여식은 2020년 코로나로 인해 대면으로 골든키를 받지 못한 회원들을 위해 함께 마련됐다. 총 4인의 골든키 멤버가 탄생한 가운데 2021년에는 5인의 멤버가 골든키 배지를 달았다. 이로써 세계컨시어지협회에서 인정한 컨시어지의 상징인 골든키를 수여받은 멤버는 올해로 29명이 됐다.

 

마지막으로 올해의 컨시어지 수상자의 영광은 롯데호텔서울 정혜영 지배인이 받았다. 정 지배인은 “이렇게 영예로운 상을 받을 줄 몰랐다. 너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호텔업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려 노력하겠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올해의 컨시어지 수상자는 세계컨시어지협회 및 총회에 한국컨시어지협회 장학생 자격으로 참가, 국내외 특급호텔 컨시어지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정보를 교류해 전문성 향상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http://lesclefsdork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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