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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 리조트

레스케이프,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전문가 김범수 총지배인이 이끈다


신세계조선호텔이 오는 7월 19일 새로운 독자 브랜드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L'Escape)를 오픈한다.

이곳의 총지배인은 쇼핑 테마파크 스타필드를 비롯해 데블스도어, 파미에스테이션 등 신세계 그룹의 주요 식음, 공간,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기획을 맡아온 김범수 총지배인이 맡고 있다. 


김범수 총지배인은 호텔 오픈에 앞서 국내 부티크 호텔의 장을 여는 레스케이프 호텔에 대해 " 프랑스 파리를 모티브로 구현한 국내 최초의 어반프렌치 스타일의 호텔로 '일상으로부터의 달콤한 탈출'을 꿈꾸는 고객을 위해 지금까지 국내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차별화된 콘셉트와 로맨틱한 파리의 분위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하고 "특히 홍콩 최고의 모던 차이니즈레스토랑 ‘모트 32(Mott 32)’, 뉴욕 MoMA에 위치한 미슐랭 2스타의 뉴욕 대표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더 모던(The Modern)’, 샌프란시스코의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퀸스(Quince)’에서 수셰프를 역임한 손종원 셰프의 메뉴를 맛볼 수 있는 호텔 미식의 성지"가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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