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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조트

[Good Choice]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맞춤의 최첨단 객실관리시스템 ‘㈜더엠알네트웍스’, 디지털 도어락 중심으로 중소형에서 특급호텔까지 영역 확장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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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창립 이래 부산을 중심으로 호텔 스마트 객실관리시스템을 제공해오고 있는 ㈜더엠알네트웍스는 AI, Keyless Hotel Lock을 중심으로 무인 시스템 구축 솔루션 개발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제조, 시공, 유지보수의 노하우를 쌓아온 기업이다. 특히 브랜드와 가성비를 주 모토로 합리적인 가격에 최적의 품질을 자랑하는 제품을 내세워 시장을 이끌어오고 있다.

 

2015년에는 서울, 경기지사를 설립해 활동 영역을 확장, 코로나19 이후에는 비대면의 스마트 객실관리시스템에 주력해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게다가 올해 상반기에는 국내 호텔에 도입된 대부분의 PMS, CMS와 연동을 완료하고, 호텔 소프트웨어업체들과 합작을 통해 기존 호텔도 보다 편리한 하드웨어 교체가 가능하게 됐다. 

 

내구력 있는 스마트호텔의 선두주자


㈜더엠알네트웍스(이하 더엠알)는 호텔, 모텔 등의 숙박시설에 최첨단 객실관리시스템을 제공해 온 선두주자로 호텔 도어락 제조, 통합설치, 시공, 납품, 유지보수를 전문으로 신뢰받는 기업이다. 코로나19 이후에는 AI, 디지털 도어락 등 무인시스템 구축 솔루션으로 인건비 절감 효과와 스마트한 객실관리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약 10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연구, 개발된 더엠알의 제품으로는 키리스 솔루션, ‘키텍 시스템(Key Tag System)’, 디지털 도어락, 객실 전화기, 통합리모컨, 키오스크, 객실관리 프로그램 ‘스마트알(Smart R)’, 이와 연동되는 앱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객실관리의 모든 업무를 신속, 정확하게 체크, 에너지 소비는 최소화하고 고객의 편의를 극대화하는 자체 네트워크 솔루션을 통해 호텔과 호텔 고객 모두에게 최적화된 객실관리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그중 키리스 솔루션은 블루투스 및 QR 코드를 스마트호텔락과 모바일 키에 적용한 것으로 호텔 측면에서는 셀프 체크인을 유도할 수 있어 효율적인 인력 운용이 가능하고, 제공되는 직원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객실 카드와 모바일 키 발 급, PMS 연동, 예약 및 도어락 정보, 사용 내역, 객실 상태 등을 관리할 수 있다.

 

한편 고객은 모바일 키의 사용으로 쉽고 빠른 체크인·아웃이 가능하며, 호텔 안내를 비롯해 레스토랑, 룸서비스 등 부대시설 예약 등 컨시어지 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디지털 도어락 제품의 경우 무인시스템과 연동, 영수증 발급 시 별도의 키 방출 없이도 입실 시 자동으로 오픈되며, 유무선 원격제어 기능으로 프런트에서 호텔도어락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이중으로 잠금장치가 설치돼 있어 호텔 객실에 가장 필요한 보안성과 신뢰성을 보장하고 있고, RF 카드키 출입 정보를 보관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

 

더엠알의 이충근 대표(이하 이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비단 중소형호텔 이외의 특급호텔에서도 고객들의 비대면 서비스 니즈가 높아지고 있고, 호텔에서도 인력 운용의 효율성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비대면 서비스를 보다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들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더엠알은 10년 여의 호텔 시공, 유지보수의 노하우를 통해 호텔에서 필요로 하는 최적의 스마트 객실관리시스템을 모바일 도어락을 베이스로 구축해 왔다.”고 소개하며 “특히 모바일 도어락의 경우, 비용적인 부분에서 일반 모텔에서 주로 사용하는 가정용 도어락이 아닌 보안을 우선으로 한 호텔용 도어락만 취급하고 있다. 가장 큰 차이점은 이중 잠금이 가능하다는 것과, AA배터리 4개로 평균수명 2년이 보장되는 저전력제품이자 10년 동안 불량률이 3%에 불과한 튼튼한 내구성에 있다.”고 강조했다.

 

 

가격 합리성에 적정 성능을 탑재한 최적의 제품


더엠알의 제품과 시스템이 숙박업계에서 시장을 이끌고 있는 이유는 통합솔루션을 제공해 편리함은 물론, 튼튼한 내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이 대표는 “더엠알의 사업 철학은 자사의 이익도 중요하지만, 더엠알을 믿고 사용해주는 숙박업소의 운영에도 이익이 돼야 하고, 더 나아가 일반 고객들도 제품 이용을 통해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를 모두 관통하는 핵심은 가격”이라고 설명하며 “더엠알은 10년 동안 업체들이 제품과 시스템에서 필요로 했던 주요 기능과 성능에 집중, 최고 사양, 고가 제품의 90% 정도의 품질을 유지하면서 가격은 절반에 달하는 제품을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말 그대로 합리적인 가격에 따른 최적의 제품인 것”이라 고 덧붙였다. 아무리 고품질, 고사양의 제품이더라도 고객이 선택할 수 없는 가격이라면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이렇듯 가격 경쟁력이 있으면서도 기능성과 내구성을 모두 갖춘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이유는 더엠알의 자체 생산 및 제조 과정에 있다. 게다가 제품가를 저렴하게 제공하는 대신 유지보수계약을 의무로 진행하는 타 업체와는 다르게 유지보수계약을 진행하지 않으면서도 신속, 정확한 AS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이 대표는 “평균적으로 1년 동안 80곳 정도 공사에 들어가고 있는데, 시공 이후 1년간은 무상 보수 기간이고 사실상 1년이 지나고 나면 잔고장이 거의 없는 것이 더엠알 제품의 특징이다. 그런데 호텔 입장에서는 유지보수계약을 하게 되면 실제 AS가 일어나지 않더라도 매달 비용이 발생하게 되고, 자재값도 추가적으로 지불해야 하는 것에 불만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귀띔하며 “이에 더엠알에서는 호텔 내 시설관리팀에서 직접 수리할 수 있는 자재나 기술을 전부 인계하고 있다. 호텔의 시공은 물론 유지비용도 줄이고, 자체적으로 유지보수할 수 있는 기술지원을 함으로써, 직접 방문하는 것보다 AS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는 효율성으로 좋은 피드백을 얻고 있다. 물론 자체적으로 처리가 어려운 부분은 당일 AS 처리율이 90%에 달하는 만큼 빠르고 정확한 AS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여기에 마지막의 디테일을 완성하는 디자인은 호텔의 인테리어에 고급스러움을 더하기도 한다. 알루미늄 재질의 정밀 가공한 초슬림 디자인으로 세심한 부분까지 깔끔하게 마감돼 모던한 디자인과 세련된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최신 터치 패턴 방식으로 조작이 쉽고 기능이 편리하며, 객실구조에 맞게 설치 가능한 다양한 제품이 구비돼 있어 호텔은 물론 이용 고객들의 편의성까지 더했다.

 

‘더엠알’ 브랜드 영향력 높이는 원년으로 삼아


이렇듯 더엠알은 지금까지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약 700곳의 숙박업소와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코로나19 이후로는 열화상카메라, 객실 내 공기청정기, 공기 질 관리 프로그램 등의 개발을 통해 방역 관련 제품들도 속속 선보이고 있으며, 올해 2월에는 주요 PMS, CMS 등 호텔 소프트웨어와의 연동을 마치고 중소형 이상의 특급호텔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 대표는 “그동안 PMS 연동의 어려움으로 5성급 호텔 접근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 국내외 주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과 연결됐다. 연동 장벽이 허물어지니 지난 4월부터 소노호텔&리조트의 전체 객실에 더엠알 제품이 들어가게 됐다. 대형 호텔, 리조트에서도 더엠알의 제품력을 인정받은 유의미한 결과”라고 귀띔하며 “이처럼 올해부터 새로운 목표는 기존 부산 지역을 토대로 한 파트너사들을 중심으로 전국, 그리고 특급 대형호텔에서도 더엠알 제품을 찾을 수 있도록 꾸준한 연구와 개발을 게을리 하지 않는 것이며, 제품과 기술력에 걸맞은 더엠알의 브랜드 파워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시장 개척에 나설 계획”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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