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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호 The Chef]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페스타 바이 민구 강민구 총괄셰프

 

파노라마 속 시간을 거슬러 그 어디쯤 인생의 나침반을 찾는다면 강민구 셰프의 시간은 지금 어느 방향을 가리키고 있을까? 요리에 눈을 뜬 순간부터 그가 하는 모든 요리에는 하나의 목표가 있었다. 그가 꿈꿔온 한식에 대한 신념이 단단해질수록 인생의 걸음은 한 계단씩 목표에 가까워졌다. 누구도 선뜻 나서지 않았던, 한식 셰프가 되기 위해 강민구 셰프는 먼 길을 돌아 지금 이 자리에 섰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페스타 바이 민구의 총괄 셰프로 밍글스의 강민구 셰프가 영입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곳은 그가 경험한 온갖 미식에 대한 이야기가 흐르고 넘쳐 강민구의 요리 그 자체를 만들었다. 한식을 탐구하던 청년 강민구 셰프가 경험한 유로피언 다이닝, 페스타 바이 민구는 셰프의 요리를 정직하게 담아낸 공간이다. 9월호 더 셰프에서는 페스타 바이 민구로 첫 선을 보이는 강민구 셰프를 인터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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