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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호 1991 Interveiw]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오흥민 총주방장 & 은진 셰프


호텔앤레스토랑 4월호 창간기념호 스페셜 에디션으로  '1991 Interveiw'를 준비했다. 1991년에 입사한 호텔리어 & 1991년에 태어난 호텔리어를 만났다  두 개 호텔의 조리팀과 객실팀의 선후배 호텔리어를 찾았는데, 첫번째 인터뷰이 팀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조리팀의 오흥민 총주방장과 Table 34의 은진 셰프다. 연차가 20년 이상 차이나는 두 셰프에 따르면, 크레이티브한 분위기에서 선배 셰프와 영셰프가 함께 성장하는 주방이라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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