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0 (화)

  • -동두천 22.2℃
  • -강릉 19.8℃
  • 흐림서울 22.6℃
  • 구름많음대전 25.7℃
  • 박무대구 22.7℃
  • 흐림울산 22.2℃
  • 흐림광주 27.8℃
  • 흐림부산 24.6℃
  • -고창 27.4℃
  • 구름조금제주 30.1℃
  • -강화 22.0℃
  • -보은 24.7℃
  • -금산 25.9℃
  • -강진군 25.0℃
  • -경주시 22.0℃
  • -거제 24.0℃
기상청 제공

중세 유럽의 향을 품은 도시, 독일의 라이프치히에 '비엔나 하우스 이지 라이프치히' 오픈

오스트리아 최대 규모의 호텔 브랜드 '비엔나 하우스 (Vienna House)'가 독일의 상징적인 역사 문화 도시  라이프치히(Leipzig)의 구시가지에 호텔을 오픈했다.


비엔나 하우스 이지 라이프치히(Vienna House Easy Leipzig)는 라이프치히의 구시가지에 있다. 가까운 곳에 바흐가 연주하기도 했던 고딩 양식의 성 토마스 성당(gothic St. Thomas Church)이 자리 잡고 있으며 높은 수준의 시설을 제공함과 동시에 도시의 활기찬 예술 현장을 반영한 도시 디자인을 조화시켰다.


호텔의 본부장 토마스 헤일릭(Thomas Heilig)은 아래와 같은 소감을 전했다. "비엔나 하우스이지 라이프 치히 (Vienna House Easy Leipzig)는 지역의 공예 맥주, 고속 무선 랜 및 빵집 스타일의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것과 함께 비엔나커피 하우스 문화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호텔이 지역 주민과 손님이 모일 수 있는 만남의 장소가 되기를 바랍니다."


비엔나 하우스 이지 라이프치히(Vienna House Easy Leipzig)는 11 개의 스위트룸과 6 개의 패밀리 룸을 포함한 205 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어 도시에서 바쁜 하루를 보내고 난 숙박객들에게 완벽한 힐링을 제공한다. 이 호텔은 현대적인 디자인과 도시의 탁 트인 전망을 가진 피트니스도 포함한다. 룸은 넓고 개방된 구조인데 공예 맥주를 비롯한 현지 농산물을 맛볼 수 있으며, 메뉴에는 다크 라이 샌드위치와 같은 요리로 비엔나의 풍미를 한껏 즐길 수 있다.


독특한 바와 술집, 활기찬 학생 공간, 수많은 식당, 창의적인 문화적 공간과 및 풍부한 음악적 유산이 라이프치히의 분위기를 조성한다. 이 다양한 도시를 최대한 숙박객들에게 느끼게끔 하기 위해 자전거 대여도 마련해두었다.


한편, 비엔나 하우스 이지 라이프치히(Vienna House Easy Leipzig)는 호텔의 오픈 기념 이벤트를 마련했는데, 고객들을 위해 7월 31일까지 예약하는 고객들을 위해 할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7 월 6 일부터 8 월 12 일까지 라이프 치히(Leipzig) 호텔의 개장을 기념하기 위해 2018 년 7 월 31 일까지 온라인 예약 시 € 79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싱글 룸과 € 89에서 두 배의 특별 싱글 룸을 이용 가능하다.


관련태그

호텔앤레스토랑  비엔나하우스  라이프치히  독일호텔  라이프치히호텔


배너

카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