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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9 (화)

호텔&리조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국내 호텔 최초로 일본 스시 명가 ‘KANESAKA GROUP’과 업무협약 체결

- 10월 4일부터 1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하코네에서 단독 다이닝 프로모션 진행 예정
- 한국인 최초 일본 미쉐린 스타 획득한 ‘스시야 쇼타’ 문경환 셰프와 함께 프로모션 진행

 

파르나스호텔(대표이사 여인창)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국내 호텔 최초로 일본 최대 스시 명가 중 하나인 ‘KANESAKA GROUP’과 손잡고 미식 프로모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미식 프로모션을 위해 일본에서 한국인 최초로 미쉐린 스타를 획득한 ‘스시야 쇼타’의 문경환 셰프가 직접 출동할 예정인 만큼 국내 미식가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KANESAKA GROUP’은 일본 외에도 영국, 싱가포르 등 전세계적으로 스시 및 오마카세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일식 파인 다이닝 기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10월 4일부터 1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일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하코네’에서 ‘KANESAKA GROUP’ 산하의 유명 오마카세 레스토랑인 ‘스시야 쇼타’의 문경환 셰프가 방문하여 특별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스시야 쇼타’는 일본에서 한국인 최초로 스시 부문 미쉐린 스타를 획득한 문경환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으로, 수개월 전부터 예약이 마감되어 일본 현지에서도 쉽게 경험할 수 없는 레스토랑으로 명성이 높다. ‘스시야 쇼타’의 미쉐린 스타 획득 이후 문경환 셰프의 첫 방한인 만큼 국내외 미식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국내 고객들에게 전무후무한 다이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KANESAKA GROUP’과 오랜 기간 준비하고 소통해왔다.”며 “오랜 준비 끝에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특별한 다이닝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로 확정하게 되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고 고객들도 이 기쁨에 동참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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