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가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솔레어 리조트(Solaire Resort)에서 그의 시그니처 요리를 통해 파인 다이닝의 정수를 선보인다. 30년 이상의 경력을 자랑하는 한국의 유명 스타 셰프 중 한 명인 최현석 셰프는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의 시그니처 요리를 필리핀으로 가져와 뜨거운 경쟁의 열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미식 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피네스트라(Finestra)에서 펼쳐질 최현석 셰프와 솔레어 리조트의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은 최현석 셰프가 솔레어의 고객을 위해 특별히 큐레이팅한 5코스 디너로 이뤄지며 이탈리안 한식 퓨전 요리의 절묘한 풍미가 돋보인다. 그의 요리는 4월 5일과 7일에는 솔레어 리조트 엔터테인먼트 시티의 피네스트라, 4월 6일에는 솔레어 리조트 노스의 피네스트라에서 즐길 수 있다. 최현석 셰프는 ‘흑백요리사’에서 선뵀던 한우 스테이크, 수비드한 무,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등 세 가지 요리에 각기 다른 세 가지 장 소스를 곁들인 장 트리오 스테이크를 비롯해 핵심 재료가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방송에서 극찬을 받아 기억에 남는 봉골레 파스타(이번에는 마늘이 들어감)를 재현한다. 또한 솔레어 리조트 고
파라다이스그룹(회장 전필립)이 31일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파라다이스와 파라다이스시티,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등 주요 계열사가 함께 뜻을 모아 마련했다. 성금은 이번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피해 복구 사업과 이재민들의 생필품 지원, 임시 주거 공간 마련 등 긴급 구호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파라다이스그룹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라다이스그룹은 파라다이스복지재단, 파라다이스문화재단 등 비영리재단을 통해 사업장이 위치한 서울, 인천, 부산, 제주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천, 부산 지역사회 지원사업인 ‘효(孝)드림’ 봉사활동을 펼쳤다.
세계적인 프리미엄 호텔&리조트 그룹인 반얀그룹의 ‘카시아 속초’가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프라이빗한 객실 풀에서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원더풀 스위트(WonderPool Suite)’ 프로모션을 오늘부터 새롭게 선뵌다. ‘원더풀 스위트’ 프로모션은 동해 바다가 눈앞에서 펼쳐진 럭셔리한 객실 내 풀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풀캉스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 함께 제공되는 파티 푸드는 과일 & 치즈 플래터를 비롯하여 시저 샐러드, 시푸드 피자, 프라이드 치킨, 티라미수 등 풍성하게 마련됐으며, 파티에 어울리는 스파클링 와인과 레드 와인도 구성에 포함된다. 풀 파티에 빠질 수 없는 인스타그래머블한 매력의 튜브와 파티 분위기를 더해줄 소품들도 객실 내 비치돼 있다. 레이디스, 젠틀맨 나잇부터 브라이덜 샤워, 생일 파티까지 다채로운 파티를 계획할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은 객실 기준 인원에 따른 조식이 제공되며 각 객실별로 최소 3인부터 6인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디럭스 스위트’ 객실 투숙 고객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스위트 이스케이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디럭스 스위트’ 객실을 주중 한정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올해 국내 관광의 질적 성장을 위해 제시된 주요 열쇠 중 하나, 바로 의료관광이다. K-컬처가 큰 사랑을 받으면서 상급종합병원에서의 치료뿐 아니라 일반 성형외과, 뷰티클리닉, 코스메틱까지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1월 호에서 소개한 바 있는 (사)한국의료관광진흥협회의 주요 회원들과 올해 협회와 함께 시너지를 낼 (사)한국관광학회 서원석 회장이 만나 현재 서울의 강남 주요 성형외과를 찾는 외국인 의료관광객들의 추이와 앞으로 국내 의료관광산업이 발전하기 위해 요구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눠봤다. 장소협찬 비앤빛카페 서원석 안녕하세요? 오늘 좌장을 맡은 (사)한국관광학회 서원석 회장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사)한국의료관광진흥협회 회원사이자 현재 국내 의료관광을 이끌고 있는 서울 강남의 주요 병원 원장님들께서 참여해주셨는데요. 먼저 각자 소개부터 부탁드립니다. 황정욱 모제림성형외과는 1997년 개원 이래 탈모와 모발이식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왔습니다. 누적 수술 건수만 10만 건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모발이식 기술과 치료 시스템은 현재 우리나라 탈모 치료의 표준으로 자리 잡은 상태입니다. 이렇게 모제림성형외과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시그니처 레스토랑 ‘페스타 바이 민구’가 4월 6일 강민구 셰프의 페어웰 갈라디너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5년간 ‘페스타 바이 민구’를 이끈 강민구 셰프의 계약 종료에 따라 그간의 고마움을 전하는 자리인 동시에 새로운 수장 이충후 셰프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다. 강민구 셰프는 2019년부터 레스토랑을 총괄하며 ‘페스타 바이 민구’가 3년 연속 미쉐린 셀렉티드 레스토랑으로 올려놓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행사는 페스타의 새로운 수장이 된 이충후 셰프가 강민구 셰프와 함께하며 고객들에게 이별의 아쉬움과 새로운 기대가 교차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갈라디너는 이충후 셰프가 강민구 셰프를 오마주한 첫 번째 메뉴를 시작으로 봄 제철 재료를 활용해 계절감을 살린 메뉴들을 선보인다. 마지막에는 강민구 셰프가 이충후 셰프를 오마주한 디저트로 마무리하며, 평소 돈독한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두 사람의 존중과 애정이 깃든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충후 셰프는 미쉐린 가이드가 국내에 첫 발간된 2016년 미쉐린 스타를 획득한 제로컴플렉스의 오너 셰프다. 당시 서른 살의 나이로 국내 최연소 스타 셰프
ESG 솔루션을 선도하는 글로벌 화학 기업 한국이콜랩(대표: 류양권)이 식음료 및 숙박업장의 청결 관리를 돕는 혁신적인 청소 프로그램 ‘레디도즈(ReadyDose™)’를 출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강력한 세정력을 가진 제품과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며, 물과 에너지를 절약해 비용 절감과 지속가능 목표 달성에 기여한다. 한국이콜랩 인스티튜셔널 사업부는 고객 만족과 브랜드 이미지 향상의 핵심 요소인 청결 관리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레디도즈’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한국이콜랩의 전문가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사업장 규모와 특성에 맞춰 고객의 니즈에 최적화된 세정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레디도즈’의 세척 제품은 강력한 세정력으로 주방과 홀을 포함해 손이 닿기 어려운 공간까지 최상의 청결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또한, 청소 과정에서 소비되는 물과 에너지를 최소화해 운영 비용 절감에 기여한다. 제품은 고체 태블릿, 블록, 병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돼 사용과 보관이 편리하며, 포장 무게와 자재를 최소화해 플라스틱 포장 폐기물을 약 98% 절감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되는 제품에는 ▲ 유리, 기름때, 바닥 청소를 위한 ‘다목적 세정
봄이 오는 소리, 호텔에서 들리고 있는데요. 봄맞이 패키지와 입맛을 깨우는 봄 다이닝 소식, 전해드립니다. Spring Package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달콤한 봄맞이 호캉스, ‘블룸 앤 버블 패키지’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달콤한 봄맞이 호캉스, ‘블룸 앤 버블 패키지’ 블룸 앤 버블 객실 패키지는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이 소속된 한무컨벤션의 통합 멤버십 고객들을 대상으로 룸온니(Room Only) 가격의 패키지에 포함된 다양한 혜택을 모두 무료로 제공한다. 객실 1박과 함께, 국내 대표 크래프트 사이다 브랜드 ‘댄싱사이더’의 애플사이더 1병, 프리미엄 배쓰밤 브랜드 ‘배쓰프로젝트’의 배쓰밤 1개, 그리고 호텔 레스토랑과 바에서 사용할 수 있는 1~10만원 상당의 식음 바우처까지 포함돼 있다. 6월까지 투숙 가능하며, 멤버십은 누구나 무료로 가입할 수 있고 객실 패키지 가격은 20만 원 대부터다. 032-726-2000 제주신화월드 광활하게 펼쳐진 가파도에서 즐기는 ‘스프링 피크닉 패키지’ 6월 30일까지 투숙할 수 있는 스프링 피크닉 패키지는 제주신화월드 공식 홈페이지 단독 상품으로 참여호텔은 랜딩관, 신화관, 서머셋이다. 섬에서 잠시 머물며 자연 속
여행 플랫폼 여기어때가 자사 앱 이용자 67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올해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 시기로 ‘아무때나’를 선정한 응답자가 1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여행객들이 일본 여행 시 시 가장 덜 중요하다고 고려한 요소 역시 여행 시기가 34.7%로 높게 나타나면서 ‘일본’은 성수기가 없으며 시기 상관 없이 언제든 떠날 수 있다는 여행지로의 인식이 확대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3-4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인기 여행지를 분석한 결과 10곳 중 6곳이 도쿄와 후쿠오카, 오사카 등으로 나타나면서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려는 여행객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호시노 리조트에서도 봄을 맞아 일본 여행을 계획한 여행객들을 위해 오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을 수정에 담다. 호시노 리조트 ‘카이 쓰가루’ 호시노 리조트 카이 쓰가루가 위치한 아오모리현 쓰가루 지역은 일본에서도 최북단에 위치해 있어 다른 지역에 비해 봄이 늦게 찾아오는 곳이다. 이에 아오모리현에서 3월과 4월 중순은 봄을 기다리는 달로 여겨지고 있다. 이러한 마음을 담아 호시노 리조트 카이 쓰가루에서 오는 4월까지 호텔 내에 위치한 물의
콘래드 서울은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제스트(Zest)’의 리뉴얼 오픈을 기념하여, 지난 26일 미디어 및 VIP 고객을 초청한 프라이빗 시식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제스트의 새로운 미식 콘셉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업계 관계자와 주요 미디어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리뉴얼된 제스트는 기존 뷔페 형식을 넘어, 테이블 오더 방식의 시그니처 다이닝 메뉴와 셰프의 라이브 쿠킹이 어우러진 ‘럭셔리 뷔페 & 다이닝’ 콘셉트를 선뵈며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치킨 모렐 수프’와 ‘네기도로 덮밥’은 테이블에 서브되는 프리미엄 메뉴로, 행사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새롭게 단장한 제스트는 ▲오션(Ocean) ▲랜치(Ranch) ▲비스트로(Bistro) ▲오리엔탈(Oriental) ▲파티세리(Pâtisserie) 다섯 개 테마 스테이션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스테이션에서는 세계 각국의 요리를 즉석에서 신선하게 제공한다. 단순한 뷔페를 넘어, 셰프의 손길이 담긴 라이브 쿠킹과 차별화된 시그니처 메뉴를 통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오션(Ocean)에서는 신선한 해산물을 다양한 조리법으로
국내 호텔업 등급제도가 전면 개편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지난 12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24 호텔업 등급제도 공청회’를 개최하고 등급평가기준 및 지표 개선안을 발표했다. 1971년 도입된 등급제도는 2015년 대대적으로 개편이 이뤄졌고, 이후 지표 개정이 부분적으로 진행돼 왔다. 이번 개편은 성급별로 분리돼 있던 현장평가 기준을 통합하고, 주관적 평가요소를 객관화해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청회에서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기존 성급별 상이했던 평가표를 하나의 통합 평가표(700점 만점)로 일원화하고, 평가자의 주관적 판단에 의존하던 항목들을 구체적인 수치와 명확한 기준으로 재정립했다. 아울러 ‘필수항목’을 명확히 해 이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 등급을 보류하는 제도를 강화했다. 2015년 이후 대대적인 개편 이뤄지는 호텔 등급평가 시설 중심에서 서비스 품질 중심으로 국내 호텔업 등급제도는 그동안 여러 문제점이 지적돼 왔다. 첫째, 1성급부터 5성급까지 각기 다른 평가기준과 배점을 적용해 등급 간 연계성이 떨어졌다. 둘째, 평가항목이 ‘우수’, ‘양호’, ‘보통’, ‘미흡’ 등과 같은 정성적 기준으로 평가돼 평가자의 주
서울 서초구 내곡동 헌인마을에 글로벌 럭셔리 호텔 그룹 '카펠라(Capella)'의 레지던스가 들어선다. 하늘을 찌르는 마천루 대신 자연과 함께하는 리조트형 레지던스로, 하이엔드 주거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전망이다. 최근 럭셔리 주거 시장에서는 단순히 높은 층수와 화려한 스카이라인을 자랑하는 초고층 빌딩보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리조트형 레지던스가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에서 시작된 이 트렌드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추세다. '아만(Aman)', '원앤온리(One&Only)', '식스센스(SixSense)' 등 세계적인 하이엔드 호텔·리조트 그룹들이 앞다투어 레지던스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것도 이 같은 흐름을 반영한다. 싱가포르와 상하이에서 럭셔리 레지던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해온 카펠라 호텔 그룹이 서울 서초구 내곡동 헌인마을 프로젝트에 합류한 것은 이 지역이 갖고 있는 '자연'의 가치 때문이다. 대모산과 인릉산을 품은 5만6천여 평의 대지는 서울 중심에서 찾아보기 힘든 '숲세권'을 자랑한다. '카펠라 레지던스 서울'은 이러한 자연 환경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 단지 내 건축 면적을 20% 수준으로
파크 하얏트 서울이 오는 4월 15일 개관 20주년을 맞아 세계 각국의 셰프들을 초청한 컬래버레이션 다이닝, 특별 객실 패키지, 고객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기념 행사를 준비했다. 글로벌 셰프가 선보이는 미식의 향연 하얏트 그룹의 최상위 럭셔리 브랜드로 2005년 도쿄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문을 연 파크 하얏트 서울은 20주년을 기념해 세 가지 특별한 다이닝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4월 11일부터 17일까지 최고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The Lounge)에서는 파크 하얏트 쿠알라룸푸르의 페이스트리 총괄 셰프 홀거 데(Holger Deh), 파크 하얏트 도쿄의 페이스트리 셰프이자 하얏트 아시아 퍼시픽 총괄 페이스트리 셰프 줄리앙 페리네(Julien Perrinet), 그리고 파크 하얏트 서울의 페이스트리 총괄 이지명 셰프가 협업한 '식스 핸즈 애프터눈 티'를 선보인다. 각국 셰프들의 창의적인 디저트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이 프로모션은 1인당 7만 2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4월 18일부터 24일까지는 코너스톤(Cornerstone)에서 파크 하얏트 밀라노의 총주방장 귀도 파테놀로(Guido Paternollo) 셰프가 정통 이탈리안 요리에 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파르나스호텔(대표이사 여인창)이 인적 경쟁력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아 조직 내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혁신하는 전략을 가속화한다. 파르나스호텔은 조직 내부의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매 분기 ‘타운홀 미팅(Town Hall Meeting)’을 개최하여 경영 실적, 고객 피드백, 주요 비즈니스 전략을 전 직원과 투명하게 공유한다. 이를 통해 조직의 일체감을 높이고 공동 목표를 향한 실행력을 극대화한다. 또한, 내부 채용 시스템을 상시 운영하여 현장과 지원 부서 간 원활한 직무 이동을 가능하게 하며, 직원들이 세일즈, 마케팅, 재무, 인사 등 핵심 지원 부서 업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크로스 스킬링(Cross Skilling)’ 프로그램을 운영해 다각적인 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인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글로벌 우수 사례를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경영진이 일본의 대표적인 호스피탈리티 기업인 ‘호시노 리조트’의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를 방문하여 조직문화 및 인사제도를 심층적으로 분석했다. ‘호시노야’는 전통적인 호텔 산업의 보수적인 조직문화를 탈피하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의 르스타일 루프탑 바가 봄 시즌을 맞이해 3월 28일 다시 문을 연다. 서울 도심 속 특별한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은 르스타일 레스토랑 & 루프탑바는 스포츠 펍과 루프탑바의 매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남산타워와 서울의 스카이라인이 한눈에 펼쳐지는 르스타일 루프탑 바에서는 다가오는 봄의 감성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다. 노을이 지는 순간부터 도심의 야경이 반짝이는 밤까지, 친구, 연인, 지인들과 함께 감각적인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 루프탑 바 오픈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스페셜 메뉴 - 새우 마늘쫑 파스타, 이비스 스타일 BBQ 플래터, 옛날통닭 & 모듬소세지 구이 - 는 다양한 주류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한층 더 특별한 다이닝 경험을 제공한다. 21층의 레스토랑 실내에서는 대형 스크린과 TV를 통해 다양한 스포츠 경기가 송출된다. 응원의 열기를 느끼며 프리미엄 주류 및 안주 메뉴와 함께 더욱 특별한 미식 경험을 만끽해 볼 것을 추천한다.
올해 개관 20주년을 맞은 파크 하얏트 서울은 새로운 여정을 함께할 신임 총지배인으로 마르코 티라페리 (Marco Tiraferri)를 선임했다. 이탈리아 출신의 마르코 티라페리 총지배인은 25년 이상의 글로벌 럭셔리 호텔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 호텔리어다. 이탈리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일본 등 다양한 국가에서 힐튼, 콘래드, 샹그릴라, 세인트 레지스를 비롯한 럭셔리 호텔 및 리조트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마르코 티라페리 총지배인은 로마에 있는 세인트 레지스 로마에서의 바텐더 경력을 시작으로 이벤트 세일즈에서 빠르게 경력을 발전시켰다. 이후 말레이시아에 있는 힐튼 쿠알라룸푸르에서 수백만 달러 규모의 F&B 리노베이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리더십 능력을 인정받아 이후 샹그릴라 마카티 마닐라에서 F&B 부문을 강화하여 시장 선도 호텔로 재편하는데 기여했다. 또한 콘래드 오사카의 성공적인 개관을 주도하며 능력을 발휘했다. 2018년부터 콘래드 도쿄에서 호텔 매니저를 역임하여 전략적 리더십과 체계적인 운영 전략을 더욱 발전시켰다. 2021년부터 최근까지 콘래드 오사카의 총지배인을 역임하며 호텔을 시장 선두 위치로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역
‘2025 광주 방문의 해’를 앞두고 호텔업계에 새로운 기회의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광주 상무지구의 심장부에 위치한 유탑부티크호텔 & 레지던스가 광주 최대 규모의 487객실과 첨단 스마트 서비스로 광주 숙박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비즈니스 출장자부터 장기 체류 전문가, 가족 단위 여행객까지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맞춤형 환경을 갖춘 이곳은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와 키리스 모바일 체크인 시스템 등 스마트 호텔로서의 면모를 선뵈며 MZ세대의 니즈에도 완벽히 부응하고 있다. 광주 유일의 서비스드 레지던스 ‘제2의 집’과 같은 편안함 선사 광주 유탑 부티크 호텔 & 레지던스는 광주광역시 행정 및 경제 중심지인 상무지구에 자리하며, 타 호텔과 차별화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비즈니스 출장자부터 지역 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전문가들까지, 다양한 목적의 장기 투숙객들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환경과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광주 숙박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광주 최초의 복합 스마트 호텔로서의 면모도 돋보인다. 지하주차장에서 로비층까지 총 7대의 첨단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를 배치해 체크인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켰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