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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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Dining] 상생과 협력의 해법을 찾아라_ 젠트리피케이션 -②

어제 이어서 [Feature Dining] 상생과 협력의 해법을 찾아라_ 젠트리피케이션 -① 소규모 상점 감소, 다양성 사라져 기존에는 외부 자본의 유입이 임대료 상승으로 이어져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을 불렀다면 새로운 유형의 젠트리피케이션이 공동화 현상을 야기하고 있다. 거리가 유명해지면 건물주가 임대료를 높여 기존 상인들을 내보내고 빈 점포를 채우기 위해 무권리금을 내세워서라도 세입자를 끌어 모은다. 결국 공실률이 높아지고 유동인구는 줄어들어 상권은 침체되는 수순을 밟게 된다. 이태원의 경리단길도 이 같은 몸살을 겪고 있다. 지역과 상생하며 옹기종기 모여 있던 작은 식당과 정겨운 테라스가 상징이던 아담한 거리는 유명세를 등에 업고 임대료를 높여 기존 상인을 쫓아내고 빈 가게만 덩그러니 있는 풍경을 만들어 놓았다. 혹은 비워진 점포를 허물고 고층으로 들어선 상가들과 프랜차이즈 업종들로 채워져 어느새 상권이 주거지까지 깊숙이 파고들었다. 이처럼 젠트리피케이션의 문제를 겪고 있는 곳의 공통점은 지역과 어깨를 나란히 하던 소규모 상점이 사라지고 다양성이 퇴색되는 것이다. 한양사이버대학교 호텔외식조리경영학과 김영갑 교수는 젠트리피케이션을 상권이 발전하면서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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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List Up] 지금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 베트남 호텔 & 리조트 BEST 5

한국인들에게 베트남은 여전히 핫한 여행지다. 베트남을 방문하는 아웃바운드가 증가 수치를 기록하는 것은 물론, 하노이/다낭/냐짱 등 기존 방문객들이 많이 찾던 대도시를 넘어 다양한 소도시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저가 항공의 베트남 도시 직항 노선도 개설되고 있어 여행을 위한 시스템 측면에서도 더욱 용이해진 상황이다. 이렇듯 세계 주요 관광지로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 지역은 호텔 업계에서도 매우 주목하고 있다. 한국에서 세일즈 미션을 개최하는 대규모 인터내셔널 호텔 브랜드들 역시 베트남 지역의 호텔을 국내에 적극적으로 마케팅하고, 한국 고객을 타깃으로 베트남 지역에 새로운 리조트나 호텔을 오픈한다는 계획을 전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현재 베트남의 어떤 도시, 어떤 호텔을 가면 좋을까? 약 54개 민족이 모여사는 국가인 만큼 다양한 지역색과 문화를 반영한 베트남 도시별 호텔 다섯 곳을 소개한다. 1. 눈부시게 아름다운 해변, 거짓말 같은 동화 속 공간 CITY 푸꾸옥 HOTEL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 현재 가장 붐업 하는 베트남의 도시라면 푸꾸옥을 꼽을 수 있다. 베트남에서 가장 큰 섬이기도 한 이곳은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백사장, 아름다운 해안

롯데리조트, 2018년 여가친화기업 선정 및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롯데리조트(대표이사 김정환)가 '2017년 가족친화기업' 인증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 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여가친화기업 인증식에서 '2018년 여가친화기업' 선정과 동시에 우수기업으로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2년부터 진행돼 온 '여가친화기업 인증' 사업은 일과 여가의 균형 인식 및 여가활동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한다. 매해 근로자의 '일과 삶의 균형'을 모범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중소∙중견∙대기업 및 공기업을 대상으로 총 39개 기업(신규인증 31개, 재인증 8개)이 선정, 인증서 수여 및 우수 기업 대상 표창이 수여됐다. 롯데리조트는 업종 특성상 지방 소도시에 위치한 지점이 많은 탓에 임직원 평균 근속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편이었다. 이러한 한계점을 극복하고자 문화∙레저∙관광 컨텐츠를 활용한 '화통한 골프대회', '가족사랑의 달', '스포츠존 운영' 등 차별화된 복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유튜브를 활용한 기업문화 뉴스, 설명회 등을 통해 임직원들과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해나가고 있다. 또한 임직원들의 기업문화 만족과 여가친화경영 목표 달성을 위해 ▶세대를 뛰어넘는 소통 및 수평적 관계 조직문화 형성을 위한 '리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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