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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Signature Restaurant]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정통 중식당, 서궁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2층에 위치한 서궁은 북경, 사천, 광둥 요리 등 중국 본토의 중후하고 화려한 맛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정통 중식당이다. 서궁은 1982년 호텔 오픈과 함께 시작해 호텔의 시그니처 레스토랑으로 자리 매김했으며 호텔이 2016년 쉐라톤 브랜드로 다시 태어나면서 한 층 젊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특히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보양식 프로모션을 준비하면서 서궁이 추구하고 있는 ‘건강한 중식’을 시그니처 메뉴에 담았다.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은 1982년에 로컬 브랜드인 더 팔래스 호텔 서울로 시작해 2016년 7월 쉐라톤 호텔로 리브랜딩하면서 강남권에 선보인 첫 번째 쉐라톤 호텔이다. 호텔의 오랜 전통과 더불어 두터운 고객층을 보유하고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해 강남권의 비즈니스 및 관광을 위한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스위트룸 22실을 포함해 총 341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쉐라톤 호텔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시그니처 어메니티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식음 및 부대시설로는 호텔 오픈과 함께한 일식, 중식 레스토랑과 뷔페, 라운지&카페까지 총 4 개의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다. 또한 총 4개의

[The Chef] 3인 3색 셰프의 스펙트럼을 뛰어 넘다

봄이 무색할 정도로 눈발이 쏟아지던 3월의 어느 날, 3명의 셰프를 만났다. 음악과 패션과 춤을 사랑하던 젊은 시절, 그들은 알았을까? 한 때는 감각적인 패션 디자이너가 되길 바랐고, 박수갈채 속의 트럼펫 연주자를, 화려한 스폿라이트를 받는 아이돌 스타를 꿈꿨던 3인의 예술인이 지금은 나란히 셰프의 길을 걷고 있다. 다시 시간을 돌린다 해도 똑같은 선택을 했을까? 그 무엇으로도 설명될 수 없는 예술인의 본능이 숨어있던 셰프의 감각을 깨웠다. 차디찬 겨울바람이 가시고 온기를 가득 품은 봄이 움튼 싹을 틔우듯 말이다. 파크 하얏트 서울(더 라운지, 한식) 김희중 셰프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 ‘강남 컴포트 퀴진’을 선보이며 모던 한식의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더 라운지 수 셰프,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한식을 연구하는 섬세한 감각의 실력파 셰프이다. 트럼펫을 전공했고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며 음악가의 꿈을 키웠지만 스물일곱, 인생의 기로에서 새로운 결단을 내렸다. 레스토랑 주방에 말단으로 들어가 설거지부터 시작해 호텔 셰프가 되기 위한 꿈을 키우며 호주로 떠났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스시조, 일식) 한석원 셰프 평범한 것은 싫다. 범상치 않은 감각의 소유자, 한석원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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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서울, 두 가지 타입의 프리미엄 객실 재단장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이 10주간에 걸쳐 재단장 공사를 마무리한 프리미엄 객실 및 이그제큐티브 스위트를 선보인다. 이번 객실 재단장은 호주 굴지의 인테리어 디자인 스튜디오 '바 스튜디오'의 지휘아래 15층에서 18층 사이의 객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1993년 이래 세계적인 건축가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존 모포드를 통해 지역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기품있는 호텔로 명성을 이어왔다. 이에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이번 객실 재단장을 통해 40년간 이어온 호텔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하되, 비즈니스 또는 여가 등의 다양한 목적으로 호텔을 방문한 고객을 위한 현대적인 감각의 객실로 탈바꿈했다. 객실의 구조와 디자인은 현대 고객의 감각과 기대를 반영, 모던하고 스마트한 스타일로 업그레이드 됐다. 동시에 기존이 부드러운 오크계열의 목재 벽면 구조를 남겨 지역의 문화와 특성을 호텔에 녹여내려했던 하얏트와 존 모포드의 철학을 이어가고자 한다. 현대 기술이 접목된 객실 내 요소들은 고객이 머무르는 시간을 더욱 편리하고 안락하게 만들어 준다. 객실에 들어서는 순간 보이는 전면 통유리창은 아름다운 서울의 풍광을 담아내며 탁 트인 개방감을 전한다. 창가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가정의 달 맞아 캐스키드슨과 컬래버레이션 진행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이 가정의 달을 맞아 런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캐스키드슨(Cath Kidston)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의 올 데이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에서는 어린이날 연휴인 5월 5일부터 7일까지 영유아 및 어린이 고객을 대상으로 캐스키드슨의 멜라민 푸드트레이(키즈 식판)와 멜라민 비커(키즈 컵)를 무료로 대여해준다. 떨어트려도 깨지거나 파손되지 않는 멜라민 소재로 만들어져 아이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모모카페 입구에는 영국 근위병 모양의 플레이모빌 대형 피규어와 함께 캐스키드슨 25주년 기념 스페셜 콜렉션 제품이 디스플레이된 매거진 커버 콘셉트의 포토존을 5월 한 달간 설치한다. 캐스키드슨의 스페셜 콜렉션은 영국의 근위병, 영국 국기 등 브리티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이미지를 가방, 액세서리, 키즈, 패션, 홈 등 다양한 아이템에 위트있게 녹여내 예쁜 사진을 찍기에 안성맞춤이다. 포토존과 연계해 어린이 고객을 대상으로 '키즈 포토 콘테스트(Kids Photo Contest)'도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호텔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하고 포토존에서 찍

[Good Place] 제주의 자연 속에서 보내는 휴식, 대명 샤인빌 리조트

지난해 7월 대명그룹이 인수한 샤인빌 럭셔리 리조트가 ‘대명 샤인빌 리조트’로 간판을 바꾸고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 이국적인 풍광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양리조트, 대명 샤인빌 리조트는 샤인빌 정원, 해변산책로, 제주의 오션풀 등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콘텐츠로 가득 차 있다. 제주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 제주도에서 가장 청정한 지역으로 꼽히는 서귀포시 표선면. 이곳에 위치한 대명 샤인빌 리조트는 제주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풍경과 시설을 자랑한다. 총 414실의 객실은 보유하고 있으며 고급형 별장 로얄빌(48실)과 샤인빌(262실), 럭셔리빌(104실)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오션뷰 객실에서 창 밖을 바라다보면 바다에서 뛰어오르는 돌고래를 보는 행운도 기대해볼 수 있다. 조식당 ‘바당’, 한식당 ‘소랑’, 퓨전레스토랑 ‘샤이니’, 베이커리 ‘옵데강’ 등에서는 제주산 식재료로 만든 신선한 요리와 베이커리를 제공한다. 야자수로 둘러싸인 샤인빌 정원에서는 한라산과 성산일출봉 동시 조망이 가능하고, 한라산과 어우러진 해돋이와 해넘이 장관도 즐길 수 있다. 올레길과 이어진 해변 산책로는 도심 속에서 접하기 힘든 조용한 시간을 선사한다. 산책로를 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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