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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리즘&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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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올해 예약자 8000명 돌파, 현재까지 약 1500명 트래블 버블 혜택으로 사이판행

-지난 9월 17일, 올해 총 예약자 4,000명 달성 이후 약 한 달만의 추가 성과 -올해 내 재방문을 위한 사이판 상품 재예약 문의 상승세 -비결은 파격적인 북마리아나 주정부 지원

노아윤 기자

올해 출발 기준으로 북마리아나 제도(사이판) 패키지 상품을 예약한 총 인원이 8000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9월 17일에 올해 총 예약자 4000명을 달성한 이후로 한 달이 채 안 되는 기간 안에 이룬 성과다. 7월 1일 북마리아나 제도와 대한민국의 트래블 버블이 시행된 후, 7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한 북마리아나 제도 패키지 상품을 통해 지금까지 사이판 및 이웃 섬 티니안, 로타를 여행한 총 인원은 1500명 이상이다. 마리아나 관광청 한국 사무소는 점점 높아지는 수요에 부흥하고자 보다 더 많은 예약자를 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북마리아나 제도 상품을 판매 중인 주요 여행사들에 따르면, 사이판 여행상품을 한 번 이용한 고객들 중 5~7%가 올해 내로 사이판 재방문을 이미 예약했거나, 재방문 관련 문의를 하고 있다. 여행업 관계자들은 이와 같은 여행자들의 움직임을 전례 없는 현상으로 보고 있다. 불과 3개월 전인 올해 7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사이판 및 이웃 섬 티니안, 로타 패키지 상품은 북마리아나 주정부의 **TRIP 프로그램이 유지되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예약이 열려 있는 상태다. 사이판 상품 재예약자들은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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