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글로벌 색채 전문기관 팬톤이 선정한 2025 올해의 컬러 '모카무스(Mocha Mousse)'에서 영감을 받은 특별한 케이크를 선뵌다. '연결, 위로, 조화'를 상징하는 올해의 팬톤 컬러를 재해석한 '모카무스 케이크'는 달콤한 초콜릿과 원두 향을 연상시키는 따뜻한 색감으로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케이크는 폭신한 초콜릿 시트 위에 모카 바닐라 크림, 밀크 초코 무스, 초코 모카무스를 층층이 쌓아올려 깊고 진한 초콜릿의 풍미와 은은한 모카의 조화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또한 부드러운 크림 사이에 바삭한 초콜릿 크런치를 더해 풍성한 식감을 살렸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베이커리 이동언 조리장은 "올해의 팬톤 컬러 모카무스를 재해석한 '모카무스 케이크'는 워커힐 베이커리에서 이벤트성 상품으로는 처음 선뵈는 것"이라며 "깔끔한 데코와 함께 모카무스의 깊이 있는 색감을 표현하는 데 집중한 만큼, 고객분들이 모카 향과 초콜릿이 어우러진 풍미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워커힐의 모카무스 케이크는 그랜드 워커힐 서울 1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고메 스토어 르 파사쥬에서 연중 판매되며, 가격은 7만 원이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아차산과 한
국내외 심각한 경기 침체가 예상되고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 여행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여 국내 호텔산업에 청신호가 켜질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이 제시되고 있다. 반면 국내 호텔 간, 다양한 숙박업체 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측되며, 2025년은 어느 때보다 호텔별 차별화된 전략이 요구되고 있다. 따라서 올해 4성 호텔들은 타깃 고객을 대상으로 좀더 세분화된 패키지와 프로모션을 선뵈고, 우리 호텔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의 가치를 중시, 다양한 체험활동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4성 호텔들은 규모에 따른 운영의 묘를 살리기 위해 디지털 전환에 보다 빠르게 합류하고 있으며, 지속가능 경영을 꾸준히 실천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 4성 호텔들의 경영전략 중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지역과의 상생’이다. 매년 꾸준히 언급돼 온 전략 중 하나지만 올해 대부분의 호텔들이 이에 보다 집중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지역민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것. 4성 호텔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지속가능 경영의 일환이자, 호텔로서 꼭 필요하고 적합한 역할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올해 4성
프리미엄 호텔 리조트 그룹 '아만(Aman)'이 오는 4월 2일 태국 방콕에 '아만 나이러트 방콕(Aman Nai Lert Bangkok)'을 공식 개관한다. 도쿄, 뉴욕에 이은 아만의 세 번째 도심형 호텔로, 현재부터 4월 2일 이후 투숙 예약이 가능하다. 아만 나이러트 방콕은 룸피니 지역 대사관들 사이에 위치한 개인 소유 공원인 나이러트 공원의 울창한 녹음에 둘러싸여 있다. 호텔에는 94㎡부터 시작하는 방콕에서 가장 큰 52개의 스위트룸 객실과 함께 전용 공간을 갖춘 아만 클럽, 1,500㎡ 규모의 아만 스파 및 웰니스 센터, 다채로운 미식 및 소셜 공간, 최고급 브랜드 레지던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세계적인 건축가 장 미셸 게티(Jean-Michel Gathy)가 디자인을 맡은 이번 호텔은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나이러트 파크 헤리티지 홈의 요소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호텔의 상징적인 요소로 100년 된 솜퐁 나무가 건물 중앙 안뜰에 자리하고 있다. 아만 나이러트 방콕은 두 개의 독립된 층에 레스토랑과 소셜 공간을 마련했다. 9층에는 1872 라운지 바와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르바, 풀사이드 바인 더 풀이 위치하며, 특히 인피니티 풀에서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이 돌잔치를 준비하는 예비 부모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를 마련한다.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오는 4월 5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BRIGHT BIRTH' 돌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돌페어는 돌잔치를 준비하는 예비 부모들에게 맞춤 상담과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는 호텔 4층 연회장과 새롭게 선보이는 15층 루프탑 테라스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호텔의 세련된 연회 공간뿐만 아니라 도심 속 프라이빗한 루프탑 테라스에서 진행되는 야외 돌잔치 공간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이번 돌페어에는 돌잔치 스타일링과 연출을 담당하는 돌핀플라워, 로맨틱 플라워, 소르베파티, 웨딩을 파티하라, 내리 사랑, 콜라보파티, 올리빙데코 등의 업체가 참여해 1:1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스냅 제휴 업체인 탁삼촌, 지오보니또, 어느멋진순간, 메이가든, 라엘포토도 함께 참여해 실제 호텔에서 진행된 돌잔치 사진과 액자를 전시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가하는 상담 고객들을 대상으로 호텔 숙박권, 모모카페 2인 식사권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된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마련되며, 50
파라다이스시티가 싱가포르 미쉐린 3스타 프렌치 레스토랑 '레자미(Les Amis)'와 협업해 특별한 미식 행사를 개최한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오는 3월 14일 오후 6시 럭셔리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 내 한식 파인 다이닝 '새라새(SERASÉ)'에서 '갈라 디너 바이 레자미(Gala Dinner by Les Amis)'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호텔로는 처음으로 레자미와 협업하는 이번 행사에는 세바스티앙 레피노이(Sebastien Lepinoy) 총괄 셰프가 직접 방한해 정통 프렌치 요리의 진수를 선뵐 예정이다. 레자미는 싱가포르 최초의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프랑스 전역에서 수급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정통 프렌치 요리로 명성이 높다. 미쉐린 3스타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5성을 꾸준히 획득했으며, 최근에는 글로벌 미식 가이드 '라 리스트 2025' 세계 50대 레스토랑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갈라 디너에서는 세계 3대 진미로 꼽히는 캐비아와 블랙 트러플을 활용한 요리를 비롯해 랍스터 샐러드, 소고기 안심스테이크, 각종 디저트 등 총 9가지 코스가 제공된다. 각 요리에는 비노파라다이스 특선 샴페인 '필리조 에 피스 누메로 8 블랑 드 블랑 브뤼
다가오는 화이트데이에 연인과 특별한 시간을 원하신다면? 호텔에서 선뵈는 화이트데이 프로모션을 살펴보세요! WHite Day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화이트데이 시즌 한정 선뵈는 ‘네쥬 케이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베이커리 브랜드인 몽상클레르에서 네쥬 케이크를 3월 8일부터 출시한다. ‘네쥬(Neige)’는 프랑스어로 ‘순백’을 의미하는 케이크로, 깨끗한 순백의 사랑을 새하얀 하트 모양의 케이크로 구현했다. 겉은 라임 제스트를 곁들여 새하얀 바닐라 무스에 상큼한 맛을 더하고, 속에는 새콤달콤한 블루베리와 블랙커런트, 하단은 바삭한 식감의 비스퀴조콩드와 바니유로 마무리했다. 가격은 7만 7000원(부가세 포함). 3월 1일부터 3월 7일까지 온라인 예약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사전 예약 가능하며, 3월 8일부터 3월 14일에 몽상클레르 반얀트리점에서 픽업할 수 있다. 02-2250-8171 라한호텔 기념일 위한 ‘더로맨틱 프로포즈’, ‘셀러브레이션 모먼트’ 패키지 라한호텔 최상위 브랜드 라한셀렉트 경주의 ‘더로맨틱 프로포즈’ 패키지는 특별한 날의 감성에 맞게 꽃다발, 화병, 풍선, 액자 등으로 꾸며진 객실에서의 1박과 조식
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한국식 컨템퍼러리 바 ‘오울’이 김치 명가 ‘종가’와 손잡고 대표 K-푸드 김치를 모티브로 한 칵테일과 안주를 3월 1일부터 29일까지 선뵌다. 또한 김치 메뉴를 주문한 고객에게는 김치 파우더 트라이얼 세트를 제공한다. 한국식 컨템퍼러리 바 ‘오울’은 한국식 주류와 안주를 현대적인 스타일로 만나볼 수 있는 곳으로, 세계적인 여행잡지 ‘트래블 앤 레저(Travel+Leisure)’이 세계 100대 호텔에 포시즌스 호텔 서울을 선정한 배경에는 서울의 음주 문화에 영감을 받아 만든 바 ‘오울’이 있었다. 오울은 3월을 맞아 한국의 대표 메뉴 김치를 현대적으로 해석하는데 도전했다. 이를 위해 종가와 협력했다. 종가는 김치에 대한 전문성과 정통성을 이어가며 시대가 요구하는 다양한 입맛과 상황을 고려해 변화를 시도하는 대한민국 포장 김치의 선구자이자 대표 김치 전문 브랜드다. 새롭게 선보이는 칵테일은 ‘김치 하이볼’과 ‘김치 뮬’이며 안주로는 ‘김치 만두’다. ‘김치 하이볼’은 동치미 김치를 활용한 깔끔한 맛의 칵테일이다. 고추 향을 더한 소주에 종가 동치미 김치 농축액(코디얼 cordial)을 넣고 소다수를 더해 만들었다. 글라스 주변에 김치 파
청명한 대자연 속에서 다채로운 문화, 예술, 스포츠, 레저, 식음, 숙박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강원도 원주의 프리미엄 리조트 오크밸리가 대한 피클볼 협회와 함께 전국 피클볼 대회를 개최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매력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피클볼은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의 장점을 결합한 라켓 스포츠로 테일러 스위프트, 빌 게이츠, 미셸 오바마 등 유명 셀럽들이 마니아로 알려지며 더욱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간단한 규칙만 30분 정도 익히면 바로 코트 플레이가 가능하며, 가벼우면서도 경쾌한 타격감을 만끽하며 짧은 경기 흐름에 집중하다 보면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균형 감각, 전신 근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오는 4월 3일부터 4일간 단일 전용 구장 기준 국내 최대 규모인 총 8면의 코트를 갖춘 오크밸리 피클볼 파크에서 펼쳐질 이번 대회는 남자 복식, 여자 복식, 혼합 복식 총 세 가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총 224팀의 플레이어 레벨에 따라 수준별 매칭이 이루어져 피클볼의 기초 경기 규칙을 숙지한 3.0 레벨의 중급 플레이어부터 누구나 팀을 이뤄 참여 가능하며, 전문 플레이어를 위한 오픈 토너먼트 경기도 마련해 박진감을 더할 예정
서울 중구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주관의 호텔 등급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5성을 획득했다. 호텔 등급 심사는 매우 엄격한 기준에 따라 진행된다. 시설의 품질, 위생 상태, 서비스 수준 등을 평가하는 이 심사는 총 1000점 만점 중 900점 이상을 획득해야 5성급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오랜 시간 동안 호텔 내외부의 품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써온 결과, 5성 등급을 부여받았다. 올해로 개관 70주년을 맞이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1955년 창립 이래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시설의 개보수 및 서비스 향상에 힘써왔다. 특히, 고객 중심의 경영 방침을 바탕으로 한 감성적 마케팅 전략과 숙련된 직원들이 제공하는 편안한 서비스가 호텔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정욱 대표이사는 현판식에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호텔 업계 최고 등급인 5성을 획득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5성급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정교하고 세심한 서비스와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앰배서더 서울
호텔 투숙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호텔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호텔뿐만 아니라 다양한 호텔 브랜드와 협력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는 티오더스테이(대표 김용운)가 지난 2월, 산하HM과 MOU를 맺었다. 앞으로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디지털 서비스 강화를 위한 시너지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아이스테이 도입으로 호텔, 고객 모두 편의성 높아져 최근 호텔 디지털 컨시어지 서비스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호텔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티오더스테이는 산하HM과 MOU를 맺고, 고객사인 호텔과 투숙객들의 편의성을 높이는데 주력키로 했다. 호텔 매니지먼트 전문 법인인 산하HM은 호텔 개발, 해외 체인호텔 브랜드 도입, 위탁운영과 마스터리스 등 호텔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사업 영역을 수행하고 있다. 차별화된 매니지먼트 서비스와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호텔 매니지먼트 운영사이자 관광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산하HM은 이번 MOU를 통해 운영 중인 호텔에 순차적으로 티오더스테이의 호텔 게스트 서비스 플랫폼인 ‘아이스테이(i’stay)’를 도입키 로 했다. 이미 산하HM 호텔 중 데이즈 명동, 밀리토피아 호텔은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호텔이 호캉스와 문화 경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2025년 3월 1일부터 6일 기간 동안 프리미엄 객실 투숙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장줄리앙(Jean Jullien)의 전시 <장줄리앙의 종이세상 (PAPER SOCIETY)> 초대권을 무료로 증정한다. 본 이벤트는 객실 예약순 기준, 매일 선착순 5명씩 총 6일간 진행되며, 하루 최대 5명까지 티켓을 받을 수 있다. 장줄리앙의 <장줄리앙의 종이세상> 전시는 호텔에서 도보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한 '퍼블릭 가산' 퍼블릭 홀에서 열린다. 장줄리앙은 일상의 소소한 순간부터 사회적 이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직관적이고 감각적인 시각 언어로 표현하는 작가로, 그의 작품은 일러스트레이션, 회화, 조각 등 여러 매체를 넘나들며 따뜻한 유머와 날카로운 통찰력을 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의 대표작인 '페이퍼 피플(Paper People)'이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관람객들에게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조망할 기회를 제공한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호텔 관계자는 "호캉스를 즐기면서 세계적인
지역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잡은 라한호텔이 지방 도시 여행 및 숙박 경험을 가치 소비와 연결시키는 ‘로컬상생 프로젝트’를 강화한다. 경주, 전주, 포항, 울산, 목포 등 주요 관광 명소에 위치한 라한호텔은 국내 대표 로컬 호텔 체인 브랜드로서 풍부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과 지역 사회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왔다. 특히 지난해 경주, 전주, 목포 지점에서 지역 청년 및 예술가와 협업해 선보인 ‘로컬상생 프로젝트’는 소비를 통해 신념이나 가치를 드러내는 ‘미닝아웃’ 트렌드와 맞물려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올해는 협업 기간을 늘리고 방식을 다양화하는 등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라한호텔의 최상위 브랜드 라한셀렉트 경주는 지역 청년들의 개성과 감성이 담긴 굿즈 판매를 확대한다. 라한호텔 경주는 지난해 로컬 창작자들이 운영하는 청년감성상점의 판로 확대를 위해 5월과 6월 두 달간 호텔 내 북스토어&카페 ‘경주산책’에서 청년감성상점 테마 매대를 운영한 바 있다. 방문객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프로젝트를 오픈하기 전월 대비 경주 지역 상품의 매출액이 40%나 증가했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라한셀렉트 경주는 올해 청년감성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이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 메리어트)과 힐튼 코리아가 '2025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서 각각 25위와 21위를 기록하며 호텔업계의 우수한 기업문화를 인정받았다.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기관 GPTW는 전 세계 179개국에서 신뢰경영을 평가하며, 한국에서는 2007년부터 기업의 신뢰도, 공정성, 존중, 자부심, 동료애 등 5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우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GPTW가 주관하는 이번 평가에서 힐튼 코리아는 국내 호텔업계 최고 순위인 21위에 올랐으며,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은 25위와 함께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두 기업은 모두 '글로벌 ESG 인권 경영 인증'을 획득했으며, 각 기업의 대표들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메리어트의 남기덕 한국·베트남·필리핀 지역 담당 대표와 힐튼의 마크 미니 총지배인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다. 메리어트는 개인 부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이중호 르메르디앙·목시 총지배인이 'GPTW 파이오니아', 신봉권 인사 상무이사가 'GPTW 혁신 리더', 송영주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 총지배인이 '자랑스러운 워킹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롯데호텔 월드가 인기 캐릭터 '마이멜로디(MY MELODY)'와 협업해 봄 시즌 한정 프로모션을 선뵌다. 딸기 디저트와 벚꽃을 테마로 한 이번 행사는 객실 패키지와 디저트 프로모션으로 구성된다. '마이멜로디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마카롱, 초콜릿, 쿠키로 구성된 인룸다이닝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 스페셜 키링을 제공한다. 예약은 월클데이 기간인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가능하며, 투숙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더불어 호텔 1층 더 라운지 앤 바에서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 월드(Must Be Strawberry World)' 디저트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되는 딸기 디저트 뷔페에서는 딸기 케이크, 롤케이크, 브라우니, 마카롱, 타르트 등 20여 가지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LA갈비, 전복구이, 칠리 새우볼, 떡볶이, 샐러드 등 식사 메뉴도 준비되며, 봄철 벚꽃을 모티브로 한 한정판 마이멜로디 키링도 증정한다. 딸기 뷔페는 1부(11시~13시)와 2부(14~16시)로 나뉘어 운영되며, 가격은 성인 10만 8000원, 소인 7만원이다. 상시 판매되는 애프터눈 티 세트는 2인 기준 10만 5000
파르나스호텔(대표이사 여인창)이 회사채 수요예측 흥행에 힙입어 당초 목표했던 500억 원을 2배 증액해 총 1000억 원 발행을 결정했다. 지난 17일 회사채 발행을 위한 증권신고서 제출 이후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목표액의 6배를 상회하는 3410억 원의 매수 주문이 몰려 파르나스호텔에 대한 시장의 긍정적인 평가를 확인할 수 있었다. 금리 또한 파르나스호텔의 회사채 평가등급에 해당되는 A+ 등급의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 금리(민평 금리) 대비 2년물은 최초 공모금액 기준 -10bp, 3년물은 최초 공모금액 기준 -22bp로, 회사채의 높은 경쟁력을 증명했다. 발행금액은 2년물 550억원, 3년물 450억원이며, 채무 상환과 시설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회사채 공모가 선풍적인 반응을 일으킨 것은 파르나스호텔의 재무 건전성과 비즈니스 성장 가능성이 뒷받침된 것으로 풀이된다. 2021년부터 2024년(가결산 기준)까지 파르나스호텔의 연평균 매출 및 영업이익 성장률은 각각 약 28%, 약 185%를 기록해 고성장 궤도를 그리고 있다. 특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전면 리모델링 및 리브랜딩을 위해 지난해 7월부로 영업을 종료했음에도 호실적을 기록해 업계의 이
제주신화월드가 저출산 시대를 맞아 임산부를 위한 특별 혜택 패키지를 선뵌다.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는 임산부와 어린이를 위한 다채로운 서비스를 통해 가족 친화 리조트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 먼저 임산부는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과 '랜딩 다이닝' 뷔페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동반 가족은 최대 5인까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신화관, 서머셋, 랜딩관 투숙 시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나 얼리 체크인, 레이트 체크아웃 중 선택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화테마파크는 임산부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동반객이 빅 3 티켓 구매 시 최대 4인까지 자유이용권으로 업그레이드 해준다. JSW 씨네라운지에서는 매주 토요일 임산부 무료 영화 관람 서비스를 제공한다. 어린이를 위한 '신화 액티비티'도 운영한다. 익스플로러, 쿠킹 클래스, 크래프트 등으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발달을 돕는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참여 어린이들은 '키즈앤패밀리 라운지'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저출산 시대에 임산부와 영유아, 어린이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