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힐링과 건강에 초점을 맞춘 웰니스 여행이 주목받고 있다.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시그니엘 부산이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돕는 스파 프로그램과 웰빙 신메뉴 등을 선보이며 고품격 웰니스 경험을 선사한다. 지난 9월 문을 연 럭셔리 웰니스 스파 ‘리트릿 시그니엘’에서는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개인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페이셜 및 바디 케어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비타민C를 활용해 디톡스 효과를 극대화한 스파 프로그램를 비롯해 에너지 회복 및 치유에 좋은 트리트먼트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피부 탄력 증진과 노화 예방에 도움을 주는 ‘프리미엄 초콜릿 전신 관리’ 코스는 리트릿 시그니엘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시그니처 프로그램이다. 시그니엘 부산 3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에서는 가볍고 건강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리트릿 헬시 세트(Retreat Healthy Set)' 2종을 출시했다. 구아카몰, 부라타치즈, 체리토마토 등 건강한 식재료를 올린 오픈 토스트와 쥬키니 호박, 아라굴라 페스토를 활용해 맛을 낸 채식 스파게티 두 가지 종류로 디톡스 주스 또는 커피가 함께 제공된다
만추, 가을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호텔의 가을 패키지와 추수감사절을 맞아 선뵈는 다양한 투고를 소개합니다. Local 제주신화월드 걷기 좋은 가을, ‘제주 걸으러 올레 패키지’ 제주신화월드가 제주올레 길을 걸으며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과 지역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이동형 축제로 ‘2024제주올레걷기축제’와 연계, 제주 걸으러 올레 패키지를 출시했다. 제주 걸으러 올레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축제 기간 이용 가능한 왕복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트레킹 후 쌓인 피로와 뭉친 근육을 풀어 주고 릴렉스할 수 있는 탐모라 찜질방 2인 입장권도 제공한다. 서머셋 내에 있는 탐모라 찜질방은 몸을 편안하게 하는 황토방, 향긋한 편백나무방, 해독에 좋은 참숯방 3개의 찜질방을 갖추고 있다. 해당 패키지는 랜딩관 전용 상품이다. www.shinhwaworld.com 힐튼경주 느리게 스며드는 경주의 시간, ‘Autumn Mood 패키지’ Autumn Mood 패키지는 온돌을 선택할 수 있는 디럭스룸 1박과 함께 성인 2인 레이크사이드 조식, 사우나, 피트니스, 게임존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담겨 있다. 빙주기와 잔이 포함된 배상면주가 느린마을 빙주기세트와 힐튼 셰프가
쌀쌀해진 날씨와 함께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면서 가을이 무르익어가고 있다. 10월 말 제주 한라산을 시작으로 내장산과 무등산은 11월 초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여행업계도 가을 여행객들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선뵈고 있다. 유탑호텔(유탑유블레스호텔 제주, 여수 유탑마리나호텔&리조트, 광주 유탑부티크호텔&레지던스)도 가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각종 추캉스 패키지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가족 단위 여행객들과 가을의 낭만을 만끽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메랄드빛 제주 함덕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한 유탑유블레스호텔 제주는 4인 가족을 위한 ‘해피 패밀리 패키지’를 선뵀다. 해당 패키지는 객실, 조식 뷔페 4인, 12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가 포함된다. 또한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라운지바 푸드 20% 할인권도 제공된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단위 고객에 한해 유선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호텔은 프라이빗한 자쿠지 시설인 모던료칸을 50% 할인한다. 노천탕을 연상시키는 모던료칸은 함덕 바다를 조망하며 스파를 즐길 수 있어 가족 고객들의 힐링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외에도 재방문 고객에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창립 43주년을 맞아 11월 한 달간 호텔 마스터 셰프들의 최고급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탑셰프 열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지난 43년간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분들에게 특별한 경험으로 보답하고자 최근 요리 예능 열풍에 맞춰 특급 미식 페스타를 마련했다”며 “화려한 경력의 각 레스토랑 헤드 셰프들이 직접 나서 파인 다이닝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중식당 ‘남풍’의 전석수 셰프는 최상급 식자재를 활용한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입맛을 돋우는 스페셜 냉채를 시작으로 시그니처 딤섬 3종과 마늘버터 소스를 곁들인 활 랍스터 구이, 북경오리, 중국 대표 보양 음식인 ‘홍삼 고법 불도장’ 등을 맛볼 수 있다. 일식당 ‘사까에’의 이재진 셰프는 직접 엄선한 제철 식재료로 만든 코스 요리를 준비했다. 특선 사시미와 스시 5종을 비롯해 한우 안심과 키조개 구이, 활 랍스터와 제철 버섯이 가득한 샤브샤브, 자연송이와 민물장어를 듬뿍 넣은 솥밥 등 영양만점 일식으로 구성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 스칼라’ 다니엘 황 셰프는 토스카나 현지 요리의 맛과 특색을 살린 코스 메뉴를 내놨다. 단호박으로 속을 채운 라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Club Med)는 지난 10월 15일 오후 1시에 2025년 얼리버드 예약을 전 세계 동시 오픈했으며, 예약률이 전년 대비 970% 급증했다고 발표했다. 클럽메드는 점차 빨라지는 예약 트렌드에 따라 내년 5월~11월 여행 기간을 예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5%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슈퍼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 기간에는 가정의 달 황금연휴, 여름휴가, 최장 10일의 추석연휴가 포함되어 있어, 인기 날짜의 객실 예약이 빠르게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는 2025년 클럽메드 휴가에 대한 얼리버드족의 관심과 수요가 폭발적이다. 예약 오픈 당일, 예약 대기자가 몰리면서 공식 홈페이지 트래픽이 평소 대비 3배 증가했으며, 한국은 아시아에서 중국과 일본에 이어 가장 많은 예약을 기록했다. 여름휴가 기간 예약은 작년 오픈일 대비 500% 성장했다. 클럽메드 관계자는 “얼리버드 예약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휴가 선호도가 맞물린 결과로, 고객들은 성수기를 피하고 미리 예약해 더 큰 혜택을 누리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클럽메드는 스키리조트의 얼리버드 예약률이 매년 평균 96%에 이를 정도로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경기도 화성의 롤링힐스 호텔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와 풍미를 편안하게 만끽할 수 있는 ‘테이스트 오브 롤링(Taste of Rolling)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 패키지는 50여종의 꽃과 나무로 가꿔진 호텔 정원에서 느긋하게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제철 식재료로 차려낸 다채로운 별미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됐다. 먼저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블루 사파이어’의 디너 뷔페 2인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가을 바다의 보물인 대하를 활용한 ‘대하 해파리 냉채’, ‘모둠 버섯 강정’, ‘단호박 크림 뇨끼’ 등 제철 식재료로 만든 요리를 비롯해 블루베리 밤 파이, 유자 진저 푸딩, 사과 프랑지판 등 달달한 디저트도 맛볼 수 있다. 또한 울긋불긋 단풍이 물든 경관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객실 1박과 통창 너머로 아름답게 가꿔진 야외 정원이 바라다 보이는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이용 등이 포함된다. 이 패키지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주중(일~목요일)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조식 미포함 27만5천원부터, 조식 포함 33만6천원부터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
힐튼 산하 업스케일 풀 서비스 호텔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ESG 경영의 일환인 ‘목적이 있는 여행(Travel with Purpose, 이하 TWP)’ 기간을 맞아 지난 16일, 성남 청솔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짜장면 나눔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강조하는 힐튼의 글로벌 캠페인 ‘목적이 있는 여행(TWP)’의 일환으로, 노인 등 취약계층과 지역 주민들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 커뮤니티를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봉사 활동에는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의 총지배인 크레이크 맥거번을 비롯해 임직원 및 셰프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봉사단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짜장면을 직접 배급하는 등 지역 주민들과 함께 웃고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이번 나눔 활동 외에도 ‘목적이 있는 여행(TWP)’ 주간 동안 호텔 내에서도 지속 가능성, 공동체, 책임을 강조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호텔은 임직원들 대상으로 자전거 발전기를 이용해 솜사탕을 만드는 ‘페달 자전거로 만든 솜사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신체 활동을 장려하고 에너지 절
오는 12월 4일 수요일부터 6일 금요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과 벡스코가 공동 주관하는 ‘2024 호텔&레스토랑 산업전’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호텔인네트워크가 주최하는 ‘호텔&관광 미니 잡페어’가 함께 열려, 호텔 및 관광 산업의 인재 채용을 위한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재 부족 속에서 부·울·경 지역 호텔·관광업계 채용 지원 이번 잡페어는 최근 호텔과 관광 시장의 빠른 정상화로 인력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지역 호텔 및 관광 기업들의 인재 채용을 적극 지원하고 호텔, 관광 관련 학과 학생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4 호텔&레스토랑 산업전 ‘호텔&관광 미니 잡페어’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이하 부,울, 경 지역)에 위치한 호텔과 관광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이들, 참여 기업에게는 채용 매칭, 온라인 회사 설명회, 채용 브랜딩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지원자들에게는 호텔, 관광 기업과의 채용 매충 뿐만 아니라 업쳬 채용 트렌드 특강, 이력서 컨설팅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원자들의 취업 경쟁력을
글로벌 마켓 트렌드 리서치 기업 민텔(Mintel)이 ‘2025 민텔 글로벌 소비자 트렌드’를 발표했다. 끊임없는 변화로 정의되는 이 시대에 소비자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기 위해 민텔의 글로벌 소비자 트렌드 팀은 이번 트렌드 보고서에서 가장 일상적인 삶에서부터 전지구적인 삶까지 아우르는 세 가지 주요 트렌드 △집: 효용성 변화 △커뮤니티: 연결된 삶 △세계: 변화 속의 전통 3가지를 하나씩 분석하고, 소비자 일상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소비재 브랜드가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하는지 소개한다. Home: Under Constructed (집: 효용성 변화) ‘집’의 목적은 진화하고 있다. 집에서 업무와 자기계발을 하며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시간과 취미와 휴식을 즐기는 웰빙 의식 모두를 즐기기 원하기 때문이다. 또한 자녀가 없는 부부의 증가, 새로운 관계 모델, 가정과 지역사회의 고령화 등은 모두 사람들이 원하는 삶의 방식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동시에 원격근무의 일상화는 가족의 역학관계를 재편해 부모가 항상 함께 있는 환경에서 자녀가 유대를 형성하는 방식을 바꿀 것이다. 브랜드는 앞으로 ‘집’이 건강, 효율성, 개인화된 편안함의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
국내 유일의 미쉐린 3스타 셰프이자 최고의 화제성을 증명하며 종영된 넷플릭스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안성재 셰프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와 함께 특별한 미식 행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세계적인 마스터 소믈리에 ‘데니스 켈리(Dennis Kelly)’가 준비한 정교한 와인 페어링도 만나볼 수 있다. 고객들에게 미식의 정수를 선사해 온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개관 35주년을 기념해 11월 1일과 2일 양일간 ‘모수’의 안성재 셰프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미식 행사를 준비한다. 세계적인 스타 셰프들과 함께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미식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온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이번에는 안성재 셰프가 직접 준비한 모수의 시그니처 메뉴들과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셰프팀이 함께 협업하여 구성한 고품격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안성재 셰프만의 창의적이고 섬세한 요리법과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에서 오랜 숙련을 거친 수석 셰프들의 노하우를 담아 새롭게 선보이는 코스 메뉴는 참돔, 전복, 능이버섯 등 진귀하고 신선한 재료들로 완성될 예정이다. 안성재 셰
롯데호텔 제주가 오늘 '원생정원(原生庭園)'의 민간정원 현판식을 진행했다. 지난 10월 18일 롯데호텔 제주 원생정원의 현판식에는 위성곤 국회의원(제주 서귀포시), 임정은 제주도의원, 김동희 제주돌문화공원 소장, 조환진 돌빛나예술학교 교장, 롯데호텔앤리조트의 김현령 제주운영부문장과 정미은 운영부문장, 원생정원 조경설계사인 장혁준 비오이엔씨 실장 등 여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국내 호텔업계 최초로 민간정원에 등재된 롯데호텔 제주 원생정원은 곶자왈을 모티브로 삼아 제주 고유의 자연 보존에 의미를 더하며, 탄소중립과 ESG경영 실천을 위해 제주 생태를 반영한 경험형 공간을 창조해 낸 혁신적인 사례다. 원생정원은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사전인증제도 검토와 제주시 심의위원회의 현장 심사를 거쳐 지난 6월 초 제주 제8호 민간정원으로 등록됐다. 또한, 자연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디자인과 훌륭한 조경으로 세계적인 어워드에서도 인정받은 바 있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4’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 본상과 미국 ‘2024 IDEA’ 환경 부문 본상, 국내에서는 ‘대한민국 굿디자인 코리아 어워드 2023’ 은상을 수상했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 연말을 맞이해 ‘린트(Lindt)’ 의 어드벤트 캘린더 초콜릿이 포함된 특별한 ‘Countdown to Christmas’ 패키지를 오는 11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선뵌다. 이번 패키지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설렘을 더해줄 완벽한 선택으로, 1박 숙박, 2인 조식, 그리고 린트의 초콜릿 제품이 포함된다. 어드벤트 캘린더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12월 동안 매일 하나씩 문을 열어 작은 선물을 발견하는 기쁨을 주는 특별한 달력이다. 이 전통은 19세기 독일에서 시작되어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 캘린더는 12월 1일부터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까지의 날짜가 포함되어, 매일 하나씩 문을 열어 숨겨진 작은 선물 사탕, 문구 등을 발견하며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설렘을 느낄 수 있다. ‘특별한 기다림’ 콘셉트로 준비된 이번 ‘Countdown to Christmas’ 패키지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24일 간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단 100개 한정으로 준비되어 흔하지 않은 나만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경험을 선사한다. 해당 패키지에는 객실 1박
국내 유일의 미쉐린 3스타 셰프이자 최고의 화제성을 증명하며 종영된 넷플릭스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안성재 셰프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와 함께 특별한 미식 행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세계적인 마스터 소믈리에 ‘데니스 켈리(Dennis Kelly)’가 준비한 정교한 와인 페어링도 만나볼 수 있다. 고객들에게 미식의 정수를 선사해 온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개관 35주년을 기념해 11월 1일과 2일 양일간 ‘모수’의 안성재 셰프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미식 행사를 준비한다. 세계적인 스타 셰프들과 함께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미식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온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이번에는 안성재 셰프가 직접 준비한 모수의 시그니처 메뉴들과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셰프팀이 함께 협업하여 구성한 고품격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안성재 셰프만의 창의적이고 섬세한 요리법과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에서 오랜 숙련을 거친 수석 셰프들의 노하우를 담아 새롭게 선뵈는 코스 메뉴는 참돔, 전복, 능이버섯 등 진귀하고 신선한 재료들로 완성될 예정이다. 안성재 셰프
광활하게 펼쳐진 광안대교 전경이 이국적인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파크 하얏트 부산은 웰니스 프로그램 교육 전문 기업 ‘웰미 웰니스(WellMi Wellness)’와 함께 진정한 ‘릴랙셔리(Relax+Luxury)’를 경험할 수 있는 웰니스 프로그램을 선뵌다.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할 수 있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아쿠아플렉스 사운드 젠(Aquaflex Sound Zen)’과 ‘키네틱 무브먼트(Kinetic Movement)’ 등 두 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투숙객과 호텔 스파 회원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먼저, ‘아쿠아플렉스 사운드 젠’은 물속에서 유연성과 근력을 향상시키는 에어로빅과 스트레칭으로 시작해 물 위에 띄어진 매트에 누워 이어지는 명상과 호흡을 통해 마음을 진정시킨 후 싱잉볼의 맑은 소리와 함께 내면의 균형을 회복하는 프로그램이다. 반짝이는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밤하늘에 은하수가 쏟아지는 듯한 분위기가 연출되는 수영장에서 진행되며, 최대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다양한 동작을 통한 근육 강화, 자세 개선 등에 효과적인 ‘키네틱 무브먼트’는 전신 스트레칭을 통해 뭉친 근육을 풀어준 뒤 덤벨 또는 밴드를 활용해 코어와 유연성을
카펠라 호텔 그룹이 헌인타운개발㈜과의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서울의 럭셔리 호스피탈리티 시장에서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운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2027년, 한국의 역동적인 수도 서울에 카펠라 호텔 앤 리조트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카펠라 레지던스 서울'이 탄생한다. ‘카펠라 레지던스 서울’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서울에서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새롭게 정의하는 혁신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3년과 2024년 두 차례 트래블 + 레저(Travel + Leisure)에서 '세계 최고의 호텔 브랜드'로 선정된 카펠라 호텔 앤 리조트는 서초구 내곡동 헌인마을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에서 그들의 시그니처인 문화적 몰입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미 세계 50대 호텔에 선정된 플래그십 호텔들을 보유한 카펠라는 서울의 하이엔드 시장을 더욱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서초구 내곡동 헌인마을은 카펠라의 핵심 철학이 잘 반영된 곳이다. 도심의 혁신과 경제, 문화, 랜드마크, 녹지가 완벽하게 융합되며 카펠라가 추구하는 지역 유산 존중과 럭셔리 재정의를 완벽히 구현한다. 더불어 도심속에서 잘 보존된 자연의 희소가치는 카펠라가 추구하는 안식처를 실현할 수
지난 호에 고부가가치산업인 의료관광과 관련해 협회, 학회, 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그동안의 국내 의료관광의 발전 과정과 시장의 현황, 개선사항 등에 대해 논의한 데 이어 이번 호에서는 웰니스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봤다. 특히 우리나라는 웰니스관광의 대표 지역이자 많은 브랜드들을 보유하고 있는 동남아시아와 경쟁을 펼쳐야 하는 가운데 이들과 차별화될 수 있고, 또 동남아시아 관광객들까지 끌어들일 수 있는 매력적인 웰니스관광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웰니스관광이 발전하는데 장애요인은 없는지, 그리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현재 웰니스 관련 활동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남예진 스위스 로잔 호텔 학교 졸업 후 프랑스 파리 Hotel Prince de Galles 프런트에서 인턴십을 시작으로 미국 뉴욕과 베버리힐즈의 The Peninsula, Four Seasons Hotel의 프런트 부매니저, VIP 매니저 등의 경험을 쌓고 2009년부터 W Seoul에서 프런트 과장으로 근무했습니다. 그러던 중 2017년 W Seoul 호텔이 워커힐 호텔 & 리조트로 리브랜딩 되며 호텔 업계 최초로 웰니스 프로그램을 도입해 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