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라티 요리(Emirati Cuisine)는 아랍에미리트의 전통 요리다. 오만 요리와 사우디아라비아 요리와 같은 주변 국가의 요리와 유사하며, 다른 중동과 아시아 요리의 영향을 받았다. 두바이는 주요 국제 허브로서, 아랍에미리트는 오늘날 세계 각지에서 온 다문화적이고 다양한 음식을 가지고 있다. 아랍에미리트 연합국에서 유래한 에미라티 요리는 아랍뿐만 아니라 중동 전역, 아라비아 반도까지 널리 퍼져있다. 대표적으로 베두인(Bedouin) 식단은 고기, 낙타 우유, 페르시아 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선, 대추야자가 주를 이룬다. 계피, 샤프란, 강황 같은 향신료의 혼합은 트루알 주 지역에서 소비되는 일반적인 요리와 전통적인 에미라티 요리의 기초를 형성했다. 무역업자들에 의해 전해진 식재료 아랍에미리트의 전통 음식은 고기, 곡물, 유제품을 많이 사용한다. 오이, 토마토 등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하기 쉬운 채소들이 이 식단에 자주 등장한다. 말린 레몬은 루미(Loomi)라고 불리며, 지역적으로 재배되고, 대부분의 요리에 사용된다. 망고는 또한 주로 북부 에미리트 지역에서 재배된다. 전통적으로 사용되는 고기는 닭이나 작은 새, 염소 고기다. 낙타는 우유와 운반 능력
서서히 더워지고 있는 6월, 시원한 메뉴가 끌리기 마련입니다. 상큼하고 다채로운 6월의 메뉴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파스쿠찌 여름 시즌 한정 빙수 4종과 브리젤라 이번 신제품 빙수 4종은 고소한 팥과 인절미 위에 쏠티 젤라또를 듬뿍 올린 젤라또 레드빈(1만 1000원), 애플망고의 새콤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애플망고(1만 3000원), 포도의 달콤함과 요거트 젤라또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젤라또 포도(1만 3000원), 패션, 망고, 감귤과 요거트 젤라또가 조화롭게 섞인 새콤달콤 패션망고(1만 3000원) 등이다. 이와 함께, 버터 풍미 가득한 브리오슈 빵과 쫀득한 젤라또가 만나 환상적인 조합을 자랑하는 이탈리아 디저트 브리젤라(4300원)도 출시했다. 브리젤라에 들어가는 젤라또는 총 7종(티라미수, 아마레나체리, 요거트, 초코크런치, 라떼, 딸기 라떼, 망고패션) 중 원하는 맛을 선택할 수 있다. caffe-pascucci.co.kr 투썸플레이스 올 여름 녹기 전에, 프리미엄 케이크 빙수 이번 신제품은 투썸의 인기 케이크가 그대로 들어가 있는 마치 홀 케이크가 연상되는 파격적인 비주얼의 빙수로 선보인다. 신제품 블루베리 케이크 빙수는 상큼한 블루베리를
보드비아 아일랜드식품청(Bord Bia - Irish Food Board)은 6월 7일 ‘서울푸드 2022’ 전시회 기간 열린 ‘유럽 소고기 캠페인 론칭 리셉션’에서 유럽/아일랜드 소고기의 신규 홍보 캠페인의 하나로 한국 홍보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보드비아 아일랜드식품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소고기를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생산하는 수출국으로서 아일랜드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유럽 소고기 - 아일랜드의 자연에서 온 소고기(European Beef and Lamb - Ireland, Working with nature)’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이번 홍보 캠페인은 한국, 중국, 일본 및 미국 4개국에서 3년간 실시된다. 보드비아 아일랜드식품청은 이번 ‘유럽 소고기 - 아일랜드의 자연에서 온 소고기’ 홍보 캠페인을 출범하면서 수입업체, 유통업계, 도매업계 대표, 유명 셰프 등 총 23명의 관계자와 최대 42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언론 관계자를 초청해 유럽/아일랜드 소고기 캠페인 론칭 리셉션을 개최, 아일랜드산 소고기를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줄리안 클레어 주한 아일랜드대사는 행사에서 “우수한 품질의 유럽 소고기를 알리는 홍보 캠페인이 아일랜
여름 들어 새로운 업장이 속속 오픈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싱그러운 여름을 대비한 외식 업장을 소개합니다! 재즈 공연이 있는 이탈리안 컨템퍼러리 레스토랑 ‘청담나인’ 오픈 양식과 한식의 조화를 재해석한 이탈리안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02-2002-9889 ‘청담 나인’은 대치동에서 18년간 운영해온 이탈리아 레스토랑 ‘카페엠’과 살롱 콘서트홀 ‘마리아칼라스홀’의 명성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서로 다른 분위기의 9개 프라이빗 룸과 강남 한복판 나만의 정원 에서 소규모 파티, 가족모임 등을 즐길 수 있는 루프탑, 국내 최고 재즈 뮤지션들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라이브홀 등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이색적인 공간들을 선보인다. 또한 카페엠에서부터 주방을 이끌어온 신경수 셰프가 양식과 한식의 조화를 재해석한 컨템퍼러리 이탈리안 다이닝 콘셉트로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청담 나인’만의 요리를 선보인다. ‘nine’은 최상인 10으로 가는 가장 큰 숫자이며 가장 행복한 순간을 뜻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음식과 공간, 음악이라는 예술적 조화로 탄생한 청담 나인은 고객에게 잊지 못할 최고의 시간을 선물한다. 예약은 캐치테이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며 매
2011년 신사동에 오픈했던 류니끄가 2021년 잠시 문을 닫고 올 5월, 청담에 새롭게 재탄생한다. 새로운 류니끄는 메뉴에서든, 공간에서든 기존과 비슷하면서도 매우 다른 모습을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은 국내 특정 지역의 제철 식재료에 집중해왔다면, 새로운 곳에 자리 잡은 류니끄에서는 기존의 노하우에 최대한 미니멀하며 정제된 모습의 파인다이닝을 만나 볼 수 있다. 그동안의 류니끄, 그리고 코로나19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류니끄까지, 류태환 오너셰프에게서 직접 지난 10년과 앞으로의 스토리를 들어봤다. 비싼 수업료를 내고 얻은 깨달음 류니끄를 쉬는 사이 대중음식브랜드를 만들어 운영하기도 하고, 공유주방과 컬래버를 하는 등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면서 잘된 곳도 있고 어려운 곳도 있었다. 이 시기를 겪으며 오래도록 사랑받고 살아남은 노포는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라는 것, 파인다이닝만 오래 해온 나 같은 셰프는 파인다이닝을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 항상 새로운 것을 먼저 시도해 시장이 열리지 않은 상태에서 하려하니 더욱 힘들었던 것 같다. 즉 코로나19 기간 동안 많은 활동을 통해 비싼 수업료를 내고 많은 것을 배웠다. 그래도 새로운 류니끄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는 5월 24일 오후 4시부터 외식산업관 A동 조리 실습실에서 호텔조리·디저트학부 특임교수 미카엘 셰프의 불가리아 요리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소고기 줄리앙과 감자 퓌레, 불가리안 파프리카 밥인 팔라니 추스키를 주제로 미카엘 셰프의 시연과 학생의 실습 순서로 진행됐다.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잘 알려진 미카엘 셰프는 국내 유일의 불가리아 레스토랑 ‘젤렌’을 운영하고 있는 불가리아 요리의 대표주자이며 2019학년도부터 정화예대 특임교수로 임용돼 특별 강의를 맡아왔다. 우리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팔라니 추스키는 갈아놓은 고기와 채소를 밥과 섞어 파프리카에 넣은 뒤 오븐에 구워내는 불가리아 정통 가정식이며, 소고기 줄리앙은 소의 안심 부위를 길게 썰어 갖은 채소와 베이컨을 넣고 크림소스로 볶아내는 요리다. 한편, 정화예대 호텔조리·디저트학부는 호텔조리전공과 디저트제과제빵전공이 개설되어 있어 세분화된 다양한 커리큘럼이 구축되어 있다. 또한, 현장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를 특임교수로 초빙하여 셰프의 직접 지도하에 1인 1품목 실습을 통해 현장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5월은 가정의 달, 다양한 고객층들이 찾을 수 있는 업장이 속속 문을 열고 있는데요, 새로 오픈한 다이닝 업장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 상륙 gucci.com/kr/ko/st/osteria-main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와 세계적인 셰프 마시모 보투라가 협업해 탄생한 이탈리안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Gucci Osteria Seoul)이 오픈했다. 2021년 10월 도쿄 긴자에 3호점에 이어 전 세계에서 네 번째로 선보이는 공간이다.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은 이태원에 위치한 구찌의 플래그십 스토어, 구찌 가옥(GUCCI GAOK) 최상 층인 6층에 입점한다. 1층에는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 방문객들을 위한 전용 출입구를 마련했다. 전체 좌석수는 메인 다이닝 룸 28석, 테라스 36석으로 구성돼 있고, 점심과 저녁, 그리고 이탈리아의 식전주 문화 중 하나인 아페리티보(Aperitivo)를 이용할 수 있다.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의 메뉴에는 구찌 오스테리아의 시그니처 메뉴로 유명한 에밀리아 버거(Emilia Burger)를 비롯해 파마산 레지아노 크림을 곁들인 토
5월을 맞이해 싱그러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외식가도 새로운 신메뉴로 소비자의 마음을 저격하고 있는데요, 5월을 맞이한 신메뉴를 지금부터 확인해 보시죠! 롤링파스타 봄맞이 신메뉴, 크림 파스타 2종 롤링파스타는 매장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선호하는 식재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MZ세대로부터 많은 선택을 받은 트러플오일과 바질페스토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인다. 트러플 크림 파스타는 깊은 풍미의 트러플 오일과 고소한 크림소스가 환상적인 맛의 조화를 자랑하며, 특제 간장소스에 볶은 새송이버섯을 더해 특유의 감칠맛을 자아낸다. 바질페스토 크림 파스타는 탱글한 새우가 푸짐하게 들어간 크림파스타에 신선한 바질페스토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얹어 향미를 극대화한 메뉴다. rolling-pasta.com 피그인더가든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하모니, 볼샐러드 탄단지 라인업 탄단지 볼샐러드는 건강 식단 트렌드를 반영해 탄단지 밸런스 콘셉트를 바탕으로 낮은 칼로리를 유지하고 풍부해진 토핑과 야채의 최적 균형을 맞췄으며 건강을 추구하는 드레싱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은 매콤한 치킨텐더와 단호박, 아몬드 토핑을 구성해 탄수화물(11%), 단백질(35%), 지
벌써 2022년 5월이 됐다. 코로나19가 종식될 흐름을 보이면서, 외식업계에도 다양한 트렌드를 적용해 고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에 일선에서 외식의 흐름을 읽는 서적 <대한민국을 이끄는 외식트렌드>에서는 올해의 트렌드로 코로나19로 인한 외식 기피 현상에 따른 밀키트 및 HMR 사업의 증대, 보다 건강한 식재료 지향 등 고객이 집에서, 혹은 외식업장에서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음식을 연구하는 데 이르렀다고 밝혔다. 또한 SNS 문화가 확대되면서 명확한 타깃팅을 전제한 개성이 살아있는 콘셉트도 중요해졌다고 이야기했는데, 이는 기존에는 매력적인 비주얼과 매장의 시그니쳐 메뉴만으로 승부수를 봤지만, 이제는 음식 외 부가적인 가치가 차별화 지점이 된것이기도 하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외식 트렌드가 고객의 입과 코·눈과 마음까지 사로잡는 가운데, 다가올 엔데믹을 대비해 기존과 달라지고 때로는 보완되기도 하는 외식 트렌드를 <2022 대한민국을 이끄는 외식트렌드>를 발간하는 푸드 콘텐츠 기업 다이어리R의 이윤화 대표를 만나 들어봤다. 레스토랑에서 맛보던 음식을 우리 집에서 밀키트 전성시대 2021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통계에 따르면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 호텔조리·디저트학부가 ‘제19회 서울국제푸드그랑프리대회’에서 대상,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금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 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사) 세계음식문화연구원, (사) 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가 매년 주최하는 이 대회는 식품, 관광산업 활성화 및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7~8일 서울 서초구 aT 센터에서 열렸다. 정화예대는 5명을 1팀으로 구성하여 출전하는 단체 라이브 경연에서 대상(팀장 호텔조리전공 2학년 박승민 학생)과 금상(팀장 호텔조리·디저트학부 1학년 홍윤혁 학생)을 수상하였고, 양식 3코스 전시요리 경연에서 이가은 학생(호텔조리전공 2학년)이 은상과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금상을 수상했다. 박성하, 이기현, 변가연 학생(디저트제과제빵전공 2학년)은 유로빵의 기초가 되는 바게트, 에삐, 샹피뇽 등을 제작 전시하여 대상을 수상했으며, 김예영, 김지혜 학생(디저트제과제빵전공 2학년)은 바쁜 현대 사회에 지친 우리들을 위한 작은 힐링 공간인 숲속의 빵집을 주제로 마지팬 공예 제작 전시 금상을 수상했다. 이한솔, 한승희, 신수정 학생(호텔조리·디저트학부 1학년)은 계절마다 자주 찾은 음식을 테
종합환경 위생기업 세스코가 레스토랑을 연다. 고품격 프랑스 요리를 편안하게 즐길 명소로 기대된다. 세스코는 본사 세스코터치센터와 세스코멤버스시티가 있는 서울 강동구 상일동에 프렌치 레스토랑 ‘더 화이트(THE WHITE inspired by CESCO)’를 5월 4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더 화이트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수준 높은 미식을 즐기는 비스트로노미 공간으로, 프랑스 현지를 경험하는 듯한 클래식 프렌치 요리를 선사한다. ◇파리 미슐랭 3스타 출신 셰프와 실력파 요리사들 세스코는 프랑스 여행자들이 맛집으로 손꼽는 ‘파리 미슐랭 3스타’의 르브리스톨호텔 에피큐어레스토랑 출신 셰프를 영입했다. 프랑스 폴보퀴즈 요리학교를 졸업하고 현지에서 10여년의 경험을 쌓은 셰프를 중심으로, 실력파 요리사들이 식재료의 맛과 향을 풍성하게 살려낸다. 더 화이트 전채요리에는 △숭어 타르타르 △프렌치 어니언 수프 △라따뚜이 △정통 프랑스식 한우 타르타르 등이 눈·코·입을 자극하며 입맛을 돋운다. ‘굳이 이렇게까지? 굳이 이렇게까지!’ 음식으로 기쁨을 전한다. 메인 요리에는 △블랙 트러플과 모렐 버섯으로 속을 채워 구운 메추리 △양고기 스테이크와 프로방스식 프레골라 △와규 안심 스
2022년 미국 식음료 시장은 기능성 식음료, 냉동식품, 대체육 식품 중심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능성 음료 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은 차별화된 제품으로 시장 공략을 노릴 수 있을 것이다. 한편 팬데믹의 영향으로 2022년 식음료 업계는 노동 비용, 물류비용, 포장 비용 등의 상승 우려가 높다. 기능성 식음료 시장 성장 코로나19로 인해 미국인들이 건강과 웰빙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면서 업계는 기능성 성분을 다양한 식음료 제품에 통합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탐색하고 있다. 데이터 분석 기관인 글로벌데이터(GlobalData)는 유산균제제, 강장제, 누트로픽스(Nootropics, 뇌 기능 향상 보충제)와 같은 성분이 그다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식품과 음료에 첨가되는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예를 들어 강장제는 차 또는 커피와 결합된 가루 형태에서 탄산수, 에너지 바, 초컬릿과 같은 주류 상품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주로 요구르트로 섭취하던 유산균과 같은 성분들은 음료수, 영양 바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하고 있으며 CBD(칸나비디올)는 탄산수, 맥주, 커피, 칵테일 심지어 젤리의 형태로까지 변화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수분 공
4월, 외식업장은 다양하고 참신한 새로움으로 소비자들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봄 향기 가득 담은 외식업장의 소식을 지금 바로 만나 보시죠! 스타벅스 국내 첫 골프장 內 매장 여주자유CC점 오픈 여주자유CC점은 국내 최초로 골프장 내에 위치한 스타벅스 매장으로 골프 라운딩 중 휴식 시간에 이용하던 기존 그늘집 공간을 새롭게 리모델링해 오픈했다. 102.54m² 규모(31평)로 내부에 20개, 외부 테라스에 16개의 좌석이 마련돼 있으며, 매장 운영 시간은 오전 6시 부터 오후 6시까지다. 카페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등 17종의 스타벅스 인기 제조 음료와 유기농 오렌지 100%(591mL), 스타 루비 자몽 스위트(591mL) 등 2종의 대용량 RTD제품 등 총 19종의 음료를 판매한다. 단 여주자유CC점에서 판매하는 음료는 리필이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라운딩 중간에 여주자유CC점에서 간단한 식사와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샌드위치와 케이크, 패키지 푸드 등 총 35종의 스타벅스 푸드를 판매한다. 특히 라운딩 진행 시 스타벅스 경험을 지속할 수 있도록 스타벅스 로고가 삽입된 볼파우치와 볼마커로 구성된 스타벅스 버디 미니 파우치를 여주자유CC점 전용 MD로 출시하
미국대두협회(U.S. Soybean Export Council, USSEC) 한국 주재 사무소는 식품 서비스 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 과정인 ‘2022 소이푸드마스터 프로그램(Soy Food Master Program)’을 새롭게 개설하고 오는 15일부터 한 달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오늘 밝혔다. ‘2022 소이푸드마스터 프로그램’은 미국대두협회와 오하이오 대두협회(Ohio Soybean Council, OSC), 미국 농무부(United States Department of Agriculture, USDA)가 함께 개설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미국산 콩과 콩 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콩을 활용한 다양한 식품들이 식품 서비스 산업에서 보다 넓게 활용되도록 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식품 서비스 산업에 종사하는 영양사와 단체급식∙간편식 관련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다. 모든 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콩과 콩 식품이 건강에 미치는 과학적 효능, 우리나라와 미국∙일본∙대만의 다양한 콩 식품 레시피 등 유용한 정보가 담긴 가이드북을 이용한 홈스터디 후 일련의 인증과정을 거쳐 소이푸드마스터로 활동할 수 있으며 콩을 이용한 건강식을 함께 만드는
봄을 맞이해 외식가도 한층 더 분주해졌습니다. 새로운 외식 프로모션으로 가득한 4월을 함께 해보시죠! 피자헛 패스트 캐주얼 다이닝(FCD) 매장 전용 신제품 3종 피자헛 레스토랑 매장에서는 1인용 피자, 파스타, 라이스, 샐러드 등의 메뉴부터 가족 단위로도 즐길 수 있는 메뉴까지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다. 신메뉴 머쉬룸 피자는 1인 메뉴로, 프리미엄 양송이 크림소스에 양송이를 듬뿍 올려 풍부한 맛이 일품이다. 또한 상큼 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포테이토 샐러드와 치즈 듬뿍 후라이볼도 선보인다. 머쉬룸 피자는 피자헛 레스토랑 한정으로 주문 가능한 1인용 피자와 치킨을 각자 취향에 맞게 선택해 1만 원부터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인 마이박스로도 주문 가능하다. pizzahut.co.kr 파리바게뜨 제주의 맛 담은 제주마음샌드 한라봉 파리바게뜨가 제주마음샌드의 신제품으로 달콤한 제주산 한라봉을 활용한 제주마음샌드 한라봉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주 마음샌드 한라봉은 바삭한 버터 쿠키 속에 한라봉으로 만든 콩포트(Compote)와 버터크림, 캐러멜을 조화롭게 담아 고급스러운 맛을 선사한다. 또한, 쿠키의 겉면에는 제주의 오름과 바다를 음각으로 새겨 기념품이나 선물용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가 새 단장을 마치고, 셰프가 엄선한 최고급 식재료들과 함께 전격 리뉴얼된 뷔페 메뉴들로 4월 15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리뉴얼 된 타볼로 24에서는 최고급의 신선한 재료들을 활용하여 식재료에 어우러지는 레시피와 메뉴 연구를 바탕으로 기존보다 더욱 풍성해진 메뉴와 감각적인 푸드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으며, 셰프가 직접 요리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라이브 스테이션, 식재료 자체의 품격을 담은 시푸드 스테이션, 더욱 강화된 그릴 스테이션, 국내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한식 스테이션, 파티시에가 선보이는 20여 가지의 다양한 디저트 등 보다 다채로운 메뉴 구성을 경험할 수 있을 예정이다. 이번 뷔페에서는 다양한 전 세계 요리와 국내 각 지역의 음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제철 식재료들을 이용한 메뉴들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시푸드 스테이션에서는 현지 직판장에서 직접 공수해 더욱 신선한 전복, 홍게 등의 해산물을 맛볼 수 있을 예정이며, 그릴 스테이션에서는 랍스터 테일과 양갈비, 부드러운 감칠맛이 일품인 담양식 돼지갈비 등과 함께 최고의 식재료와 조리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뷔페를 선보일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