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은 곡식이 익어가는 풍요로운 계절이죠. 외식업계에서도 풍부한 메뉴로 고객들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보실까요? 연돈볼카츠 한 끼 식사로 제격인 ‘볼카츠샌드’ 연돈볼카츠는 볼카츠 메뉴가 빵이나 밥과 잘 어울린다는 고객들의 의견에서 착안해 이번 신메뉴를 개발했다. 볼카츠샌드는 부드러운 샌드위치 식빵 사이에 육즙을 가득 품은 볼카츠를 얇게 펴 튀겨 넣어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동시에 맛볼 수 있다. 샌드 속에는 새콤달콤한 돈까스 소스와 향긋한 풍미의 제주 한라봉소스가 더해져 뛰어난 맛의 조화를 선사한다. 또한 연돈볼카츠는 볼카츠샌드와 함께 즐기기 좋은 한입볼카츠도 출시했다. 한입볼카츠는 한입 크기로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볼카츠로, 기호에 따라 데리야끼, 매콤살사, 타르타르, 허니갈릭 4가지 소스 중 한 가지를 곁들여 즐길 수 있다. theborn.co.kr 써브웨이 로컬 신메뉴 ‘머쉬룹썹’ 머쉬룸썹은 써브웨이코리아가 국내 고객에게 한층 새로운 맛을 선사하고자 준비한 로컬 신메뉴다. 면역 기능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베타글루칸 함량이 높고 식이섬유와 비타민을 풍부하게 함유한 건강 식재료 버섯으로 샌드위치 속을 가득 채웠다는 점이 특징이다.
지난 7월 28일, 철갑상어 캐비어 전문기업 니피엘이 세계 최고의 스테이크 레스토랑 그룹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청담점을 시작으로 하와이, 뉴욕, 도쿄, 베이징, 유럽 등 전 세계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에 최상급 니피엘 벨루가 캐비어가 공급될 예정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로 뻗어가는 니피엘 캐비어의 명성 청담의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에서 맛보던 캐비어를 이제 전 세계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에서 맛볼 수 있게 됐다. 청담점에 공급되고 있던 니피엘의 벨루가 캐비어가 그 맛과 품질을 인정받아 전 지점에 대한 납품이 이뤄지게 됐기 때문이다. 니피엘은 자체 철갑상어 양식장과 국내 유일의 R&D센터 및 국제보호어종 규약인 CITES를 보유한 캐비어 전문 브랜드 기업으로, 국내 최대 수량의 철갑상어와 R&D 연구진을 보유, 양식부터 연구개발 및 제품제조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현재 청평, 충주, 철원을 기반으로 국내 철갑상어 양식장을 운영 중이며, 철원 DMZ 세계 유일의 자연보호지역에 철갑상어 양식장을 건설하고 있다. 또한 원료부터 철저한 검수, 검증을 받은 설비는 물론,
뜨거운 여름, 외식업계에서는 다양한 다이닝 공간을 오픈하며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보시죠. 키친보리에, 복합문화공간 ‘밀락더마켓’ 오픈 야경맛집, 더베이101 이어 부산 핫플 명성 잇는다 밀락더마켓은 키친보리에가 부산의 랜드마크 더베이101, 다대포 올드트리마켓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복합문화공간이다. 기존 복합 쇼핑 공간과는 차별화한 열린 광장형 체험 공간을 지향하고 사람과 사람, 아티스트와 관객, 맛있는 음식과 소비자, 로컬과 문화를 연결하는 가교의 역할로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 새로운 활력이 되겠다는 포부다.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총 2330평(7700㎡ 부지) 규모의 밀락더마켓은 누구나 주인공이 될수 있는 꿈의 무대 버스킹 스퀘어, 바다 쪽으로 향한 스탠드형 계단을 통해 가까운 곳에서 부산을 느낄 수 있는 오션뷰 스탠드, 부산과 서울 등지의 수준 높은 국내외 F&B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F&B ZONE 등 3개의 특화 공간으로 꾸며졌다. 밀락더마켓의 심장, 광장 중앙에 자리한 버스킹 스퀘어에서는 최고급 스피커와 조명, 마이크 등 공연 시스템을 갖춰 거리의 수많은 거리의 예술가들이 자유롭게 공간
전 세계적으로 1980~1990년대에 유행한 스타일들이 다시 되돌아왔다. 이 패션들은 ‘뉴트로(New+Retro,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란 이름으로 MZ세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일본 외식업 트렌드 속의 2대 뉴트로라고도 할 수 있는 ‘레트로 다방’과 ‘네오 주점’을 살펴보자. 시대는 돌고 돌아, 재해석되며 새로운 트렌드가 탄생한다 유행이 한물간 그 당시에는 촌스럽다고 지적을 받던 스타일도 어느새 시대가 한 바퀴 돌면 또 다른 트렌드를 탄생시키기도 한다. 해당 문화를 접해보지 못한 세대의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새롭게 보이기 때문이다. 한국 국내에서도 신청곡을 받아주는 LP 바의 증가, 을지로에 위치한 ‘힙지로’의 모습, 장충동 ‘태극당’의 재탄생과 같이 뉴트로 트렌드가 주목을 받고 있는 것처럼 일본에서도 비슷한 유행의 흐름이 SNS를 기점으로 2010년대 후반부터 부각되기 시작됐다. ‘HAKUHODO 생활자 익스피리언스 크리에이티브국 히트 습관 메이커스’ 멤버의 야마모토 켄타 씨는 “특히 지금은 SNS의 유행과 함께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이 중요하다는 가치관이 젊은 세대들에게 깊게 자리잡고 있어, 공감하기 쉬운 옛 향기가 나는 아이템이나 문화를
8월의 외식가는 싱그러운 메뉴들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는 가운데, 여름에 빠질 수 없는 주류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름 저격 메뉴와 새로운 맥주, 위스키도 살펴보시죠. 플랜테이션 정원에서 즐기는 브런치 등 신메뉴 4종 플랜테이션의 신메뉴는 DAROBE 브런치(2만 원), 카페 모닝 세트(1만 6000원), DAROBE BBQ 피자(2만 6000원), 운하 Summer Special (1만 5000원) 등이다. DAROBE 브런치는 스크램블에그에 햄 2종, 그릴 아채, 크로와상 등으로 구성됐다. 카페 모닝 세트는 아메리카노 2잔 기본 제공에 베이커리 크로와상+스콘 또는 직접 만든 수제 잼 블루베리식빵 등 2가지 구성 중 하나를 골라 선택할 수 있다. 운하 Summer Special은 평양식 막국수와 에구로 구성된 메뉴다. 에구는 푹 삶은 우족을 오랫동안 곤 후 그릇에 담아 고명을 얹어 묵처럼 굳힌 전통 음식이며, DAROBE BBQ 피자는 이탈리아 정통 나폴리 화덕 피자에 BBQ 고기를 접목한 특제 요리다. BBQ 고기를 특제 바비큐 소스에 절여 올리브와 양파, 트러플 버섯을 올려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citycollege.ac/ 써브웨이 ‘스파이시 쉬
에스프레소에 곁들일 달콤한 디저트부터 식욕을 자극할 짭조름한 핑거푸드까지. 이 책은 단순하고 소박한 이탈리아 디저트를 세계 유수의 5성급 호텔 제과장 출신의 프란체스코 만니노 셰프가 모던하고 스타일리시하게 풀어 낸 책이다. 단맛은 줄이고 토마토, 올리브, 치즈, 견과류 등 지중해 식재료를 듬뿍 사용해 건강하고 질리지 않는 맛의 레시피를 선보입니다. 비스킷, 클래식한 구움 케이크, 발효빵과 페이스트리 등 공정이 간단하고 보관이 용이한 제품들로 목차를 구성했다. 트렌드를 반영해 글루텐 프리, 데어리 프리 제품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는 것도 큰 특징이다. 책 곳곳에 숨어 있는 이탈리아 디저트와 식문화 이야기, 공들인 사진과 일러스트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제품명] 제품명은 쉬운 한글 번역과 이탈리아 원어를 병기했다. [제품설명] 제품에 얽힌 스토리와 함께 흥미로운 이탈리아 식문화를 소개하고, 활용 방법에 대한 팁을 담았다. [글루텐 프리/데어리 프리] 재료를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밀가루, 유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제품을 알 수 있도록 제품명 옆에 표시했다. [분량/난이도/판매기한] 분량, 난이도, 판매기한을 명기했다. [미리 준비하기]
올해 들어 한 끼에 15만 원을 훌쩍 넘는 특급호텔 뷔페가 평일에도 예약이 힘들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는 기사가 속속 보이고 있다. 코로나19의 보상심리로 활발해진 스몰럭셔리 소비가 특히 미식의 영역에서 급부상하고 있는데, 여기에 ‘호텔’이라는 프리미엄까지 더해져 호텔 다이닝의 소구력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호텔들은 확대된 다이닝 니즈와 타깃에 따라 사업 영역을 확장하거나 새로운 유통 채널에 뛰어 들고, 전에 없던 콘텐츠 개발을 통해 공격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다이닝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는 호텔들의 다이닝 엔데믹 전략은 무엇일까? 함께 읽으면 좋은 기사 [2022년 7월호 Feature] 엔데믹 호조의 스타트라인에 선 호텔들, 본격적인 장기전 위해 발 구르기에 나서 #종합 MZ세대의 스몰럭셔리로 떠오르고 있는 호텔 다이닝 코로나19로 호텔에 가장 큰 변화가 있었다면 호텔 소비 연령층이 젊어졌다는 것이다. 코로나19 이전부터 과잉 경쟁으로 호텔의 진입장벽이 낮아진 탓에 특급호텔도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갈 수 있는 곳이 됐고, 주 소비층으로 떠오르고 있는 MZ세대에게 호캉스는 이미 라이프 스타일이 됐기 때문이다. 게
세계적인 레스토랑 가이드 미쉐린 가이드 서울이 공식 파트너사인 마켓컬리와 함께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테이스트 오브 썸머 인 서울(Tastes of Summer in Seoul)’ 이벤트를 개최하고 미식 문화 전파에 나선다. 마켓컬리와 처음 진행하는 ‘테이스트 오브 썸머 인 서울’은 레스토랑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들의 특별한 요리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경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이벤트다. 이번 행사는 레스토랑에서 직접 정성스럽게 준비한 ‘미쉐린 가이드 앳 홈 밀키트 딜리버리’,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도슨트 쿠킹 클래스’ 총 세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8-9월 중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2 스타, 빕 구르망, 셀렉션 레스토랑들과 함께 여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채로운 미식을 선보일 계획이다. 가장 먼저 시작되는 ‘미쉐린 가이드 앳 홈 밀키트 딜리버리’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2의 셀렉션 및 빕구르망 레스토랑인 랑빠스81, 베이스 이즈 나이스, 서울 다이닝, 소울, 에그 앤 플라워, 엘 초코 데 떼레노, 코마드(가나다순) 등 다양한 장르의 요리들을 집에서 편리하게 밀키트 형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행사
태국 식물성 대체육 시장동향 최근 가공식품 업계에서 식물성 고기와 배양육, 즉 대체육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수 태국 기업들도 대체육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식품 OEM 수출을 주로 하던 태국 기업 NRF는, 식물성 고기 개발에 집중해 대체육 전문 업체 최초로 2020년 태국 증시에 상장했다. 또한 세계 최대 참치 통조림 회사인 타이 유니온은 이스라엘 스타트업 알레프 팜스(Aleph Farms)에 투자해 세포 배양육 시장에 발을 들였다. 식물성 고기와 배양육 두 분야 모두 많은 기업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아직 태국 내 배양육에 대한 규제는 논의 단계로, 시장에 시판되는 대체육은 한동안 식물성 고기가 유일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국 소비자 비건 식품 구매 이유> (단위:%) 태국 식생활 문화의 이해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며 식물성 대체육을 비롯한 비건 시장 규모가 나날이 커지고 있다. 유명 온라인 설문조사 플랫폼 라쿠텐에 따르면, 태국 소비자들이 비건 식품을 구매하는 가장 큰 이유로 ‘건강에 이롭다(남녀 평균 69.5%)’가 선정됐고 그 다음 ‘종교·문화적 채식주의(27%)’가 가장 많았다. 태국 국민의 9
지난 4월 21일 미국 전역에 21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카페 베이커리 체인인 파네라 브레드(Panera Bread, 이하 파네라)는 미소 로보틱스(Miso Robotics)를 도입하고 AI 커피 모니터링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미국 내 구인난과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외식업계가 로봇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 외식업계 자동화 현황 파네라는 2개 매장에 미소의 쿡라잇 커피(CookRight Coffee) 시스템을 운영하고 수주 동안 매장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운영되는지 테스트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새로운 시스템은 AI 기술을 통해 매장 내 커피 양과 온도를 모니터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언제, 어떤 커피를 고객들이 많이 찾을 것인지 예측한다. 월 8.99달러에 무제한으로 커피와 차를 제공하는 커피 구독 상품을 판매하는 파네라는 미소 로봇으로 직원들이 고객서비스 등 다른 업무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도입 취지를 밝혔다. 이에 앞서 패스트푸드점인 치폴레(Chipotle)도 지난 3월 미소 로보틱스와의 협업을 통해 토르티야 칩을 만드는 로봇인 칩피(Chippy)를 테스트 중에 있다고 밝혔다. 칩피는 치폴레의
외식업계는 여름에도 다양한 매장을 속속 오픈하고 있습니다. 7월의 새로운 매장을 지금 바로 만나 보시죠! SPC그룹, 프랑스 샌드위치 & 샐러드 브랜드 ‘리나스’ 인수 프랑스 내 샌드위치 R&D 허브 구축 리나스는 2002년 SPC그룹이 국내에 마스터프랜차이즈로 도입해 운영한 지 20년 만에 브랜드를 역인수한 것으로 SPC그룹의 유럽지주 회사인 ‘SPC유로’가 리나스 브랜드를 소유한 프랑스 ‘리나스 데블로 프망社’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SPC그룹은 이번 인수를 통해 국내외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리나스가 보유한 기술과 경험을 활용해 파리바게뜨를 필두로 한 글로벌 사업의 다양성과 시너지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프랑스 리나스를 SPC그룹의 ‘샌드위치 및 샐러드 R&D 허브’로 유럽 식문화 중심인 프랑스의 기술력과 레시피를 도입, 프랑스 현지에서 개발된 베스트 제품들을 파리바게뜨, 파리크라상을 비롯한 국내외 SPC그룹 주요 브랜드 매장에 확산시키는 등 시너지를 도모할 계획이다. spc.co.kr 파리바게뜨, 미래형 매장 오픈 및 인도네시아 3개점 잇따라 개점 판교에 ‘랩 오브 파리바게뜨’ 새롭게 론
정화예술대학교 호텔조리·디저트학부는 디저트제과제빵전공 재학생을 대상으로 ‘빵공예’ 하계방학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2022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 대회’, ‘베이커리 페어’ 참가 예정인 학생을 대상으로 6월 23일부터 7월 12일까지 매주 2회 진행됐으며, 가장 기본적인 인물 표현, 꽃, 울타리, 기와집, 동물, 나무 등을 주제로 정하여 제품을 구성해보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특강에 참여한 재학생들은 “방학 중 대회 준비와 연습이 막막했는데 특강을 통해 교수님의 지도를 받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며 “학기 중 보다 선후배, 교수님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서 좋았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하계방학 특강을 지도한 호텔조리·디저트학부 이재동 학과장은 “학생들이 열심히 준비한 만큼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대한다.”며 “방학 중 학생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화예대 호텔조리·디저트학부는 호텔조리전공과 디저트제과제빵전공이 개설돼 있어 세분화된 다양한 커리큘럼이 구축돼 있다. 또한, 현장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를 특임교수로 초빙, 셰프의 직접 지도하에 1인 1품목 실습을 통해 현
신체 면역력 살리는 영양학적 건강식단 정보를 담은 전문서적 ‘면역음식’(저자: 김남수, 안성근, 출판사: 기문사)이 지난 6월 31일 출간됐다. 현대인들을 위한 푸드 테라피 ‘면역음식’은 면역음식의 정의와 함께 다양한 식재료에 대한 이해 그리고 종류별 메뉴 레시피를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면역음식이란 건강의 균형을 잃어 음식으로 회복하고자 할 때 또는 영양적 관점에서 개인별 건강 상태에 따라 제공하는 음식을 말한다. 보다 넓은 의미에서 보면 다이어트 등 건강회복 목적을 위하거나 노년기에 자가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책속에서 저자들은 암 등 특정질환 환자에게만 적용되는 음식이 아닌 개인의 건강 상태를 의학적으로 측정하여 기본 데이터를 가지고 영양의 균형(Balance)을 맞추어 주는 음식이라고 설명한다. 건강을 찾고자 하는 분들과 암 환자를 돌보는 병원, 면역증진이 필요한 노인, 다이어트 건강식이 필요한 분들에게 면역음식 조리법은 실생활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출판사 관계자는 “노인병원, 요양병원 등에 근무하는 조리사/영양사 분들에게 유용하고 참고해 볼만한 도서”라면서 “연세가 있는 부모님을 두고 있는 분이나 잔병치레나 고생을
여름 날씨에 맞선 외식가의 메뉴 전쟁도 뜨겁습니다! 무더위에 시원함을 선사하는 메뉴들을 지금 바로 살펴 보시죠. 카페베네 기존 케이크 2종 리뉴얼 및 샌드위치 신메뉴 신메뉴 케이크 2종은 흑임자 갸또 쇼콜라, 쿠키앤크림 케이크로 구성했다. 흑임자 갸또 쇼콜라는 고소한 흑임자와 달콤한 화이트 초콜릿 위에 단단한 질감이 인상적인 흑임자 생크림을 올렸으며 쿠키앤크림 케이크는 진한 치즈 크림과 쿠키앤크림 시트가 만나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자랑한다. 소불고기 깜빠뉴 샌드위치는 겉이 바삭하고, 속이 부드러운 깜빠뉴 사이에 볶은 양파, 치즈, 소불고기가 들어가 조화를 이룬다. 기존 케이크 2종도 리뉴얼했다. 이 외에도 바닐라빈의 깊은 풍미가 매력적인 플레인 스콘, 쫀득한 꼬끄와 알찬 필링의 조화가 인상적인 마카롱 5종(황치즈, 순우유, 퐁, 다크초코, 쿠앤크)을 함께 출시했다. caffebene.co.kr 할리스 MZ세대 인증 욕구 유발하는 여름 빙수 3종 프리미엄 빙수 3종은 블랙 몬스터 초코 빙수, 애플망고 치즈케이크 빙수, 국산 팥으로 만든 눈꽃 팥빙수로, 화려한 비주얼과 풍성한 토핑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블랙 몬스터 초코 빙수는 시원한 얼음 위에 진한
국내 최고의 조리복 브랜드 븟컴퍼니가 브랜딩, 마케팅, 제품개발, 영업력을 더욱 강화하고자 글로벌 워크슈즈 전문 브랜드 그룹 제뉴인그립과 지난 6월 29일 권숙수에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뉴인그립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워크슈즈 전문 글로벌 그룹으로 약 20년간 레스토랑, 호텔, 단체급식 및 병원 등의 서비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고품질의 워크슈즈 및 수제화를 디자인, 제작하고 있다. 금번 MOU로 븟컴퍼니는 제뉴인그립사의 고품질 조리화를 븟컴퍼니의 고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며, 이를 통해 븟컴퍼니와 셰프들의 조리화에 대한 니즈가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뉴인그립의 조리화 입점을 시작으로 븟컴퍼니는 다양한 조리화, 인솔, 굿즈 등의 콜라보 디자인 제품들을 론칭할 예정이며, 그에 따른 상호 브랜딩과 마케팅, 영업력을 강화, 외식산업에서의 새로운 바람과 건강한 협업의 기준을 새로이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븟컴퍼니 배건웅 대표는 “이번 제뉴인그립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요리사들을 위해 고민되어 진 고퀄리티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국내 외식산업 종사자들의 더 나은 근무 환경 제안에 또 한 걸음 나아가게 될
인도네시아인들의 유별난 한류 사랑, 진출 희망 국내기업에게 기회로 인도네시아는 총 인구의 40%가 Z세대(8세~23세) 및 밀레니얼 세대(24세~39세)로 구성된 젊음의 나라다. 인구는 약 2억 7000만 명으로 형성된 세계 4위의 거대한 내수시장을 가지고 있다. 시장경제의 주축인 젊은 세대들의 소비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축을 딛고 인도네시아 시장을 다시금 성장시키는 강한 동력이 되고 있다. 이는 2021년 12월 인도네시아 만디리 연구소가 발표한 소비자 지출 지수(전년 동월 대비 27%↑) 및 국제통화기금(IMF)이 전망한 2022년 GDP 성장률(전년 대비 5.9%↑)에서 확인된다. 인도네시아 젊은 세대는 식품, IT, 패션 등 특정 산업의 시장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가격’보다 ‘가치’를, ‘익숙함’ 보다 ‘새로운 경험’을 중시하는 이들의 소비 특성은 특히 식품분야에서 새로운 맛과 경험을 전달하고자 하는 해외 외식업 프랜차이즈 업계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 KOTRA자카르타무역관은 인도네시아 외식업 프랜차이즈 시장 동향과 함께 협회 및 업계 종사자 인터뷰를 통해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국내기업이 유의해야 할 점들을 알아봤다. 인도네시아 프랜차이즈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