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셀렉 브랜드인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호텔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예비 신랑 신부의 호텔 웨딩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2025년 웨딩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2025년 웨딩 프로모션은 세련되고 로맨틱한 분위기의 지볼룸(G-Ballroom) 메인 홀에서 최소 120명부터 최대 250명까지 수용 가능한 웨딩을 준비할 수 있으며, 소규모 호텔 웨딩부터 커스터마이징 웨딩으로 각 커플의 스타일과 취향에 맞춘 완벽한 예식을 제공한다. 웨딩 프로모션 혜택으로는 신랑 신부를 위한 포토 테이블 서비스와 대형 현수막으로 출력되는 신랑 신부 웨딩 스냅사진은 메인 단독홀 로비에 설치, 최신 미디어 월과 포토월 꽃장식 무료 지원이 포함되어 더욱 아름답고 감동적인 웨딩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결혼식 후 객실 1박 투숙 서비스(조식 포함), 웨딩 메뉴 시식권, 전통 잔치국수도 추가 서비스로 제공돼 하객분들에게도 풍성하고 맛있는 호텔 코스 메뉴 식사를 대접할 수 있다. 예비 신랑 신부의 부담을 덜기 위해 스페셜 프로모션 가격도 마련했다. 양식, 한식, 중식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웨딩 식대는 1인당 8만 5000원으로 제공되며, 꽃장식과 대
5월이 다가오자 여기저기서 청첩장이 날아든다. 예비 부부도, 하객들도 바빠지는, 바야흐로 ‘웨딩 시즌’이 돌아왔다. 한국사회에서 결혼은 “둘이 아닌 여섯이 하는 것”이라는 인식이 아직까지도 강한 편이지만, 점차 ‘나다움’을 추구하는 MZ세대가 결혼 적령기에 접어들며 최근에는 웨딩 역시 개성과 취향을 마음껏 드러내는 이벤트로 변모해 가고 있다. 특히 일생의 ‘빅 이벤트’를 세상에 하나뿐인 웨딩으로 구현해주는 특급 호텔의 프리미엄 웨딩에 주목하는 추세다. 팬데믹 선언 1년. 코로나 이후의 호텔 웨딩 트렌드는 또 어떻게 변화했을까? 콘래드 서울의 이벤트 세일즈 웨딩 윤서영 지배인은 지난 2023년 고객들에게 특별한 웨딩 경험을 선사함으로써 진정한 환대를 실천한 공로로 ‘CEO Light & Warmth of Hospitality(이하 CEO)’ 어워드를 수상했다. 환대의 빛과 따스함으로 고객들에게 눈부신 웨딩을 선사하는 윤서영 지배인을 만나봤다.
파르나스호텔(대표이사 여인창)이 올해4월 개관한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 서울 용산(이하 ‘나인트리 로카우스 용산’)’이 지난 5일 첫 웨딩 행사를 진행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육군본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웨딩은 코로나19 등 여건 상 혼례를 올리지 못한 육군 모범장병 5쌍이 함께 식을 올리는 합동결혼식으로 진행되어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파르나스호텔은 나인트리 로카우스 용산에서 결혼식을 올린 장병 부부들의 앞날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2200여만 원의 지원금을 쾌척했다. 나인트리 로카우스 용산은 5성급 호텔에 준하는 서비스와 최신 시설, 그리고 기존 4성급 호텔에서 볼 수 없었던 200명 이상 규모의 연회장을 보유하고 있어 오픈 전부터 웨딩 예약 문의가 쇄도했다. 개관한지 불과 1개월 남짓임에도, 확정된 연내 웨딩 예약이 이미 100건이 넘었다. 나인트리 로카우스 용산은 최첨단 조명 및 음향 연출, 특수효과, 영상 상영 장비 등 차별화된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웨딩 전문 플라워 업체가 호텔 내 입점하고 있어 웨딩 행사에 최적의 요건을 갖추고 있다. 연회장 내부와 호텔 전반의 모던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는 웨딩의 품격을 한층 올려주
앤티크하고 우아한 분위기의 인테리어,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만족시키는 정갈한 음식, 편리한 교통과 접근성 등 웨딩홀이 갖춰야 할 요소를 두루 갖춰 강남 특급 호텔 웨딩홀로서 오랜 명성을 자랑하는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는 2023년 2월 26일 "2023년 예비 신랑 신부들을 위한 웨딩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2023년 최신 트렌드에 맞춰 변경된 플라워 데커레이션과 포토월 & 포토 테이블을 볼 수 있으며, 참가한 예비 신랑 신부들에게 2023년 잔여 시간에 한해 식사, 음료 및 주류 할인, 꽃 장식 할인, 대관료 할인 및 객실(예식당일) 룸 업그레이드 제공, 무료 시식권 제공 등 다양한 혜택들이 제공된다. 당일 참석한 예비 신랑 신부들은 각기 다른 분위기로 꾸며진 4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베르사이유 홀과 2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몽블랑 홀의 로맨틱한 공간 연출과 세련된 꽃 장식을 직접 볼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유선 및 이메일로 가능하다.
코로나19 이전에도 유행했던 ‘스몰 웨딩’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보편적인 결혼식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호텔업계는 스몰 웨딩 트렌드에 발맞춰 직계가족 및 가까운 친척, 지인들만 초대해 미니멀한 결혼식을 준비하는 신랑 신부를 위해 다양한 소규모 웨딩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미니 웨딩 패키지 선보여 스몰 웨딩의 명소로 유명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이 프라이빗한 소규모 예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할 수 있는 ‘미니 웨딩 패키지(MINI Wedding Package)’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스몰 웨딩 트렌드를 반영해 선보이는 ‘미니 웨딩 패키지’는 호텔 3층에 위치한 연회장 한양룸에서 하객 20명부터 소규모 예식 진행이 가능하다. 자연광이 들어오는 차분한 분위기의 한양룸은 미니멀하고 프라이빗한 결혼식을 진행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미니 웨딩 패키지는 최소 보증 인원 수에 따라 20인 패키지와 30인 패키지 중에 선택할 수 있다. 20인 패키지는 한양룸 대관, 양식 코스 메뉴 20인, 하우스 와인 4병, 플라워 데코레이션, 스크린 대여, 혼구용품, 허니문 객실 1박, 메리어트 본보이 적립이 포함된다.
노아윤’s Pick 결혼식장 거리두기 전쟁으로 지친 예비 신랑신부들에게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취향에 맞게 나만의 특별한 웨딩 ‘디자인 유어 웨딩(Design your Wedding)’을 추천하다 “결송합니다….” 방역당국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서 결혼식장을 다중이용시설로 규정하지 않고 별도로 인원수를 제한함에 따라 예비신혼부부들의 불만이 치솟고 있다. 이에 ‘결혼해서 죄송하다’는 캐치프레이즈로 광화문에서 시위가 진행되기도 했다. 이유인 즉, 다중이용시설이 면적당 인원수를 제한하는 것에 비해 결혼식장은 면적과 관계없이 50명 미만, 100명 미만의 기준을 들이밀어 코로나19 이후 보증인원 강요, 답례품 강매를 할 뿐만 아니라 부득이한 일정 변경이나 취소와 같은 건에도 터무니없는 위약금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10월 18일 이후, 인원 제한이 200명 미만으로 늘긴 했지만 이도 마뜩치는 않은 상황. 이에 어차피 많은 인원을 초대하지 못할 바엔 집중도 높은 스몰웨딩을 희망하는 신혼부부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마침 어느 누구보다 주인공이어야 하지만 이리저리 지친 이들을 위한 패키지가 나타났다. 바로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의 ‘디자인 유어 웨딩(De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 모던 프렌치의 우아한 품격을 담은 차별화된 럭셔리 웨딩, '매니피크(Magnifique) 웨딩’ 쇼케이스를 4층 그랜드 볼룸 방돔(Vendôme)에서 13일과 14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달 30일에 개관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잠실 석촌호수 옆에 위치한 국내 최초의 프렌치 럭셔리 호텔이다. 프랑스 특유의 우아하고 품격 있는 럭셔리함과 서울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이 만나 현대적인 프렌치 시크를 호텔 곳곳에서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 프랑스어로 ‘매니피크(Magnifique)’는 ‘멋있고 웅장한’ 이라는 의미로 소피텔 브랜드의 웨딩 콘셉트를 의미한다. 소피텔 웨딩은 모던 프렌치 럭셔리를 바탕으로 세련되고 절제된 미의 조화 속에서 우아한 고품격의 웨딩 디자인 콘셉트를 제안한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이번 쇼케이스에서 고급스러움을 물씬 풍기는 톤 다운된 골드와 우아함의 극치인 크리스털의 조화를 기본으로 강렬하고 시크한 블랙, 핑크, 아이보리, 라이트 퍼플 등의 컬러로 차별화된 극강의 럭셔리함을 구현한다. 웨딩 본연의 품위와 품격은 유지하되 다채로운 컬러의 꽃을 풍성하게 연출하며 로맨틱함도 배가시킨다. 신부들의 로망인 버진로드 역시 정돈
제주는 요즘 외국으로 나가지 못하는 특별한 상황 때문에 신혼 여행지로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WE 호텔 제주는 객실이 103실로 소규모인 것에 비해 수영장, 레스토랑 등의 부대시설과 숲 부지가 커서 여유롭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람들이 많은 곳을 피하는 요즘 추세와 프라이빗하게 힐링 여행을 즐기려는 신혼부부들의 예약이 예년에 비해 5배 이상 증가하고 있다. 일생에서 가장 달콤한 신혼 여행을 위한 WE 호텔 제주의 ‘스윗 & 스윗 허니문’ 패키지는 Slim’과 ‘Premium’ 2가지 타입으로 풍성하게 구성했으며 2~3박 전용 패키지로 선보이고 있다. ‘스윗 & 스윗 허니문 패키지 Slim’은 슈페리어룸 바다전망 2박과 ‘다채’ 레스토랑 웰빙 조식뷔페 2인 2회, 로비라운지 ‘아잘리아’에서 웰컴 드링크 디톡스 주스 2잔 1회, 그리고 프리미엄 와인 한 병과 치즈 플래터 객실 내 무료 제공 1회, ‘힐링 포레스트’ 숲 산책 프로그램 제공과 여유로운 오후 2시 체크아웃을 제공한다. 더불어 피부 미용에 좋은 천연화산암반수로 채워진 실내 및 야외 수영장과 야외 자쿠지 그리고 피트니스룸을 이용할 수 있다. ‘스윗 & 스윗
여의도에 위치한 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은 다가오는 봄 웨딩 시즌을 맞아 LED 미디어 월을 활용한 새로운 웨딩 컨셉을 선보인다. 이번 새로운 웨딩 컨셉의 가장 큰 주목할 만한 점은 홀 벽면을 가득 채운 대형 LED 스크린이다. 콘래드 서울은 지난해 웨딩 베뉴로 가장 인기가 높은 그랜드 볼룸과 파크 볼룸 한쪽 벽면에 대형 LED 미디어 월을 설치했고, 호텔 AV 시스템을 전면 업그레이드했다. 콘래드 서울이 새롭게 선보이는 ‘인스파이어드(Inspired)’ 웨딩은 웨딩에 최첨단 기술을 결합해 모던 클래식의 대명사라 불리는 콘래드 서울 웨딩에 화사함과 엣지를 더했다. 인스파이어드 웨딩은 콘래드 서울의 브랜드 슬로건인 ‘단순히 머무는 것이 아닌, 특별한 영감을 얻는 곳(Never Just Stay, Stay Inspired)’라는 브랜드 슬로건에서 영감을 받아 단순한 결혼식을 넘어, 부부의 새로운 시작에 새로운 영감을 선사할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드리겠다는 의지를 담아 기획됐다. 콘래드 서울의 인스파이어드 웨딩은 영상의 현대적인 요소와 웨딩이라는 감성적인 요소의 조합을 조화롭게 풀어내는 노력으로 한편의 영화같은 사랑스럽고 드라마틱한 결혼식을 완성한다.
결혼식장에서는 신랑 신부 뒤통수만 보다가 예식이 끝나면 뷔페식당으로 자리를 옮긴 뒤 사람에 떠밀려서 먹는 둥 마는 둥 해야만 하는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음직한 우리네 일반적인 결혼식 모습이다. 하지만 이마저도 코로나 사태로 할 수 없게 된 지금, 집에서 편안하게 호텔에서 배달해 준 코스 요리를 즐기며 신랑 신부와 정면으로 얼굴을 보고 함께 결혼식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이른바 ‘리모트 웨딩’은 어려운 시국을 극복하고자 궁여지책으로 내놓은 아이디어지만, 뉴노멀 시대의 새로운 웨딩 형태로 주목할 만하다. 장기화되는 코로나 시국과 호텔 웨딩 전 세계 호텔들은 어떻게 코로나 시대를 견뎌낼지 고민에 빠져 있다. 저마다 방역 대책을 세우고 고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는 있지만, 반복되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기대에서 실망으로, 희망에서 절망으로 빠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 호텔의 주요 수익원 중의 하나인 웨딩 비즈니스도 위기를 맞고 있다. 일본 정부는 코로나19의 확산을 저지하고자 실내에서 모이는 인원수를 제한하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이 장기화되다 보니 호텔들은 예전처럼 결혼식 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됐다. 실제로 일본의 ‘브라이
평일 웨딩의 인기 높아져호텔이 가진 베뉴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고객 수가 줄어든 만큼 베뉴의 활용도를 높이는 방법으로 평일 웨딩이 제안될 수 있다. 이런 흐름에 발맞춰 밀레니엄 힐튼은 금요일 저녁 시간에 웨딩이 진행되는 ‘Friday Night Wedding’ 프로모션을 선뵀다. 금요일 웨딩에 대해 박 과장은 “올해는 예측할 수 없는 불안한 상황이 이어져 내년도인 2021년에 더 많은 수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수많은 하객이 평일에 동시에 시간을 내는 것은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참석 인원이 50명 이하인 상황에서는 평일 웨딩도 고려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게다가 올해 상반기 웨딩은 하반기로 다수 옮겨졌고, 하반기로 미뤄진 웨딩들은 성공적인 웨딩 진행이 불분명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내년도 주말 일정까지는 새로운 주말 웨딩을 잡기 어려워진다. 하지만 평일 웨딩을 활용한다면, 웨딩을 더 이상 미루지 않고 진행할 수 있다. 각종 할인 프로모션을 더해도 평일 웨딩을 기피했던 신랑신부가 오히려 더 많은 금액을 지불해서라도 평일 웨딩을 원하게 된다는 것이다. 박 과장은 “밀레니엄 힐튼의 경우, 평일에는 숙박과 연계된 각종 학회 등이 많이 진행돼 웨
호텔에 있어 웨딩은 엮여있는 굴비와 같다고 우스갯 소리로 이야기한다. 웨딩을 잘 치르면 돌잔치, 부모님 생신 등 결혼 당사자와 가족, 친지들의 추가 연회, 하객들의 멤버십 가입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즉 호텔 입장에서는 장기적이고 잠재적인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자리다. 하지만 코로나 시대 웨딩은 조심스럽기만 하다. 모두에게 축제의 순간이 됐을 웨딩이 지금은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이에 호텔들은 웨딩 공간을 분리하고, 비대면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나름의 타개책을 마련하고 나섰다. 웨딩 규모를 비롯해 일정, 공간, 진행 방식, 피로연 등 여러 방면이 변화하고 있는 것. 호텔 웨딩이 웨딩 뉴노멀을 맞이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웨딩 지난 8월 중순, 수도권 방역 조치 강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의 집합·모임·행사가 금지됐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 8월 1372 소비자 상담 센터에 접수된 예식과 숙박 서비스 관련 상담은 총 6만 3540건으로, 전월 대비 3.8% 증가했다. 특히 예식 서비스 관련 상담은 507.5% 많아졌다. 지난해 8월과 비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