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년 전통의 글로벌 소스 브랜드 ‘이금기(李錦記)’가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 장도 셰프와 함께 미래 중식 셰프 육성을 위한 특강을 10월 10일(목)과 11일(금) 개최했다. 미래 세계적 중식 셰프 육성을 위해 이금기는 서울 컨벤션고등학교와 협력하여 컨벤션 외식조리과 2,3 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10일 장도 셰프가 홍보각 시그니쳐 탕수육을, 11일은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가 전통 중화요리 깐쇼새우 강의를 진행했다. 최근 넷플릭스에서 최종회가 공개되며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흑백요리사’에서 중식 대가의 풍모를 보인바 있는 여경래 셰프는 중식 대표 소스브랜드인 이금기의 상임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여경래 셰프는 대한민국 중식 발전을 위한 후학 양성에 노력하고 있으며 이금기 역시 이에 공감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10일 강의를 책임진 장도 셰프는 2015년 SBS Plus에서 방영된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에서 여경래 셰프의 수제자로 출연해 주목받았으며 홍보각, 루이키친M 등 유명 중식당에서 활약했다. 이금기 관계자는 “요리예능을 통해 국내외 실력자들이 주목받고 사람들의 관심도 크게 늘고 있다.”며 “매년 개최하고 있는 국내 최대 요리대회인
명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잡히는 어종 중 하나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 해산물이다. 12월~1월이 제철인 명태는 제사나 고사, 전통 혼례와 같은 행사에서 빠지지 않는 중요한 식재료로 우리 식탁에도 흔히 올라오는 생선이다. 명태는 이름이 많기로 유명한 생선으로 내장을 꺼내어 바닷바람에 건조한 ‘북어’, 얼리고 녹기를 반복한 황금빛 ‘황태’, 황태가 되지 못한 까무잡잡 ‘먹태’, 반건조 ‘코다리’ 등 천여 개가 넘는다고 한다. 명태의 맛과 영양을 한껏 느끼기 위해서는 눈이 맑고 흔들림이 없으며, 비늘이 깨끗하고 꼬리가 단단한 것을 골라야 하고, 냉동보다는 신선한 명태를 선호하는 것이 좋다. 명천에 사는 태서방이 처음 잡아 올려 ‘명태’라고 칭한 이것이 이름의 유래다. 이후 어획 장소, 가공 방식, 크기에 따라 여러 명칭으로 나뉜다.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명태를 더 맛있게 먹을 레시피를 준비했다. 북어포 껍질 튀김 상차림에 올라가는 북어의 북은 한자로 북(北)을 쓰는데, 추운 바다는 음기가 강하며 음기가 강한 물고기가 바로 북어이고, 음덕을 많이 받기 바라는 마음에 북어를 사용한다고 한다. 명태라고 불리고 있지만 과거에는 ‘북쪽에서 나는 생선’이라는 의미에
냉이, 달래와 함께 봄을 알리는 채소 대표적인 채소 하나로 봄동은 아삭한 식감으로 봄에 입맛을 살려준다. 봄동은 아삭한 식감이 매력으로 이를 위해 조리 과정을 최대한 줄여 요리하며 대표적인 메뉴도 '봄동 겉절이'다. 연예계 '먹잘알'로 유명한 강호동은 '1박2일' 촬영 당시 '봄동 겉절이'에 밥이 비벼 먹는 먹방을 선보였고 이후 올리브 '모두의 주방'에 출연, 그 맛을 회상하며 입맛을 다시며 "고기보다 맛있다"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봄동은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아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 방지 및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반면 단백질, 지방이 부족하기 때문에 육류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 봄동 겉절이 봄동을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겉절이는 봄동을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주기만 해도 요리 준비가 대부분 끝나게 된다. 겉절이는 간단한 조리법으로 오랜 역사일 것 같지만 조선 후기 발효하지 않고 간단히 먹는 김치의 일종으로 전주 지역에서 처음 시작되었다고 한다. 겉절이는 김치류에서 유일하게 참기름을 넣으며 간장, 고춧가루로 맛을 낸다고 볼 수 있다. 소개하는 레시피는 두반장을 활용해 된장 같은 구수한 맛을 더했으며 양파와 당근을 봄동과 함께 무
131년 전통의 글로벌 소스 브랜드 ‘이금기’가 주관하고 (주)오뚜기가 협찬한 제13회 이금기 요리대회가 3일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인천에 위치한 LOY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이금기 소스를 활용하여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 완성 요리"를 주제로 대학부는 CIK한국외식조리전문학교의 김유신 학생, 프로부 에서는 오크우드호텔 이화원 소속의 김민정 셰프가 챔피언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번 요리 대회의 심사는 이금기 조리 고문이며, 한국중식연맹 회장인 여경래 셰프, 레스토랑 ‘진진’의 오너 셰프인 왕육성 셰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강원도 특선음식 자문위원 김수진 원장, '냉장고를 부탁해', '수미네 반찬'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잘 알려진 최현석 셰프, 밀레니엄 힐튼 서울 타이판의 조내성 셰프가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를 진행한 여경래 셰프는 “13년 동안 진행해온 이금기 요리대회는 학생들의 발전과 교류의 장으로써 큰 도움이 되고있다.며 "각 요리맛은 편차가 있었지만 반제품 소스를 활용했기 때문에 전반적인 맛은 훌륭했다. 챔피언 학생의 작품은 밑재료 작업부터 충실했고 빈틈을 찾기 힘들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다. 기대치를 충족시킬 만큼 유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유행하던 마라 열풍이 일부 음식점의 위생법 위반으로 주춤하는듯했다. 하지만 일부 식당들의 문제로 그 맛 자체와는 무관한 까닭과 함께 마라 소스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며 마라 소스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 마라 열풍은 당분간 꾸준히 지속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치킨, 족발 등 우리에게 친숙한 메뉴에 마라 소스를 활용한 퓨전 메뉴들이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어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집에서도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마라 소스를 활용한 퓨전 요리 레시피를 소개한다. ◆ 마라 떡볶이 (2인분) 고추장을 이용한, 한국인에게 사랑받는 메뉴를 뽑으라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떡볶이일 것이다. 여기에 마라 소스를 이용해 매운맛을 낸 마라 떡볶이가 출시되며 마라 열풍에 일조하고 있다. 마라의 매운맛이 인기를 끄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얼얼한 매운맛을 느끼게 해 고추장의 매운맛과는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하는 데 있으며 이 특징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메뉴가 바로 마라 떡볶이라고 할 수 있다. ※ 마라 떡볶이 재료: 떡볶이 떡 2인분, 어묵 30g, 대파 흰 부분 15cm, 양배추 30g, 물 500ml, 깨 약간 앙념 재료 :
최근 중국의 매운 맛, 사천요리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중국인들의 소울 푸드라 불리며 중독성 강한 매운 맛을 자랑하는 훠궈, 마라탕, 마라샹궈 등이 젊은 미식가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131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홍콩의 글로벌 소스 브랜드, 이금기에서 얼얼한 맛과 시원한 맛을 동시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훠궈 소스 2종을 출시했다. 이제 중국요리하면 짜장면, 짬뽕, 탕수육만을 떠올리는 시대는 지났다. 양꼬치, 훠궈, 마라탕 등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사천요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최근 이금기에서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조리해 즐길 수 있도록 ‘훠궈 마라탕소스’와 ‘훠궈 해선탕소스’, 그리고 ‘화조유’를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훠궈 마라탕소스’는 독특하고 얼얼한 맛을 가진 산초향과 고추를 원료로 하는 사천풍 소스로 물 1.5L에 ‘훠궈 마라탕소스’ 1팩(70g)을 넣으면 2~3인분의 훠궈 탕 베이스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또한 마라샹궈, 마파두부 등 사천식 요리를 만들 때도 사용이 가능한 것이 큰 장점이다. 함께 출시하는 ‘훠궈 해선탕소스’는 가리비 관자살과 건새우로 맛을 내 해산물의 풍미를 살린 시원한 맛이 특징으로, 역시 물 1.5
131년 전통의 글로벌 소스 브랜드 ‘이금기’가 지난 2월 12일 역삼동에 위치한 '파크루안'에서 '이금기 신제품 시연회'를 실시했다. '이금기 신제품 시연회'는 국내 중식 셰프 등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한국중식연맹회장이자 이금기 한국시장 조리고문인 여경래 셰프와 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회장이자 파크루안 총주방장인 구광신 셰프가 최근 새롭게 출시한 전복 굴소스와 가리비관자 굴소스를 포함해 훠궈 마라탕소스, 훠궈 해선탕소스, 화조유 등 이금기 소스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였다. 사진: 여경래 셰프 이번 시연회에서 두 중식 셰프가 선보이는 메뉴는 이금기 소스와 함께 중식 요리에 많이 쓰이는 해물, 닭, 두부 등을 활용한 '전복 굴소스 일품 두부', '가리비관자 굴소스 마늘향 중새우', '사천식 수주기편', ‘두부 해물 완자탕’으로, 총 4가지 메뉴다. 사진: 구광신 셰프 이금기 관계자는 “국내 중식 문화를 이끌어가는 셰프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금기 신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더 많은 셰프들과 일반 소비자들이 맛있고 쉽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bout Lee Kum Kee 이금기는 13
131년 전통의 글로벌 소스 브랜드 ‘이금기’는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이금기 요리대회 대학부 홍콩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이금기'가 주관하고 오뚜기와 호주청정우가 후원한 '제12회 이금기 요리대회' 결선에 참여한 43개 대학교 챔피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홍콩 연수는 3박 4일 동안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미래의 셰프들이 견문을 넓힐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홍콩에 위치한 '중화주예학원'에서 정통 중식을 배울 수 있는 광둥식 딤섬 교육 연수를 비롯해 글로벌 소스 브랜드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는 이금기 본사 견학, 다양한 현지의 중식을 맛볼 수 있는 미식 투어가 진행된다. 이금기 관계자는 "매년 이금기 요리대회 결선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홍콩 연수는 단순히 대회 수상자들에게 주는 보상의 성격을 넘어 국내 미래 셰프들의 견문을 넓히고 한국의 식문화 발전을 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한국의 식문화 발전과 고객분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더 좋은 품질의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제13회 이금기 요리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About Le
130년 전통의 글로벌 소스 브랜드 ‘이금기'가 주최하고 (주)오뚜기와 호주청정우에서 협찬하는 제12회 이금기 요리대회가 4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인천에 위치한 LOY 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이금기 소스와 호주청정우를 활용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창작요리'를 주제로 대학부 35명, 프로부 12명이 우승을 다퉜다. 이금기 요리 대회 심사는 이금기 한국 시장 조리 고문이며, 한국중식연맹 회장인 여경래 셰프, 젤렌의 오너 셰프이자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잘 알려진 미카엘 셰프를 비롯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음식 자문위원 김수진 원장, 각종 국제 요리대회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세군 셰프와 우금산 셰프가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올해 대회 대학부 우승은 CIK한국외식조리전문학교 강예찬 학생이 '오향 무화과소스, 감태를 곁들인 소갈비찜과 모자새우 튀김과 배추찜', 프로부 에서는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 홍보각 소속의 윤준원 셰프가 '금별표향'으로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심사를 진행한 여경래 셰프는 "젊은 학생들이 많이 참가하는 요리대회답게 다양한 조리법을 활용해 창의력을 잘 발휘했다고 생각하며 참가자들의 수준이 전반적으로 높았고 이
전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중식 요리대회 중 하나인 이금기 영셰프 국제 중식 요리대회(International Young Chef Chinese Culinary Challenge)에서 한국인 중식 셰프인 그랜드 앰배서더호텔 홍보각의 정덕수 셰프가 ‘이금기 130주년 최고의 맛 계승 대상’을 수상했다. 홍보각의 수장 여경래 셰프와 함께 대회 이야기를 들어봤다.
글로벌 소스 브랜드 '이금기'가 9월 19일~20일 양일 간 홍콩의 ‘중화주예학원(CCI)’에서 ‘2018 이금기 영셰프 국제 중식 요리대회(International Young Chef Chinese Culinary Challeng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대회는 한국을 비롯한 홍콩, 마카오, 일본, 대만, 미국, 캐나다, 네덜란드, 체코, 프랑스 등 총 17개 지역의 관련 협회와 협업하여, 세계 각지에서 참가한 만 40세 이하의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젊은 프로 중식 셰프들이 마음껏 조리기술 및 창의력를 발휘하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 세계 17개 지역에서 참가한 42명의 영셰프들이 홍콩에 모여 ‘이금기 130주년 최고의 맛 계승 대상’ 타이틀을 두고 결선을 치룬다. 경기방식은 제한된 90분의 시간 안에 지정된 4가지 주재료 (소고기, 돼지고기, 새우, 닭고기) 중 무작위로 1가지를 선택하고 부재료 및 이금기의 소스와 조미 제품을 활용하여 각자의 창의성 및 중식에 대한 조예를 발휘함으로써 한 가지 작품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의 심사위원단은 총 7인의 국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중식 마스터 셰프들(▲여경래-한
130년 전통의 글로벌 소스 브랜드 ‘이금기’가 주관하고 오뚜기와 호주청정우가 협찬한 '제11회 이금기 요리대회' 대학부 및 프로부 결승참가자 전원에게 주어지는 홍콩 인센티브 트립을 지난 8일 종료했다. 이번 홍콩 인센티브 트립은 지난해 12월 진행된 '제11회 이금기 요리대회' 결승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현역 및 장래의 셰프들이 조리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준비됐으며, 대학부(1월 22일~25일)와 프로부(2월 5일~8일)로 일정을 나눠 3박4일 동안 진행했다. 참가자 전원은 홍콩에 위치한 이금기 본사 견학을 비롯해 광둥식, 상하이식, 베이징식 등 다양한 중식을 맛 볼 수 있는 미식 투어의 기회를 가졌고, 특별히 대학부는 정통 중식을 배울수 있는 '중화주예학원'에서 딤섬만들기 교육을 진행했으며 프로부는 광둥성 신후이에 위치한 이금기 공장 견학 및 마카오 미식투어를 통해 중식 및 이금기 제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금기 관계자는 "이번 홍콩 인센티브 트립은 단순히 대회 수상자들에게 주는 보상의 성격을 넘어 국내 현역 및 장래 셰프들의 견문을 넓히고 궁극적으로 한국의 식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한국의 식문화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