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가 라이브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섬모라’를 리뉴얼 오픈했다. 섬모라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셰프가 즉석에서 조리해주는 ‘라이브 섹션’을 한층 강화했으며, 메뉴도 더욱 다양해졌다. 아울러 한식, 스시와 사시미, 그릴, 중식, 양식, 디저트 등 섹션 별 레이아웃을 재구성해 동선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었다. 한층 세련되고 모던해진 인테리어로 더욱 편안한 분위기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라이브 섹션으로는 저녁 뷔페에 기존 그릴 섹션 외 스시와 사시미 코너가 한층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전문 셰프가 즉석에서 주문을 받아 싱싱한 생선을 바로 썰어주고, 원하는 수량의 스시도 만들어 제공한다. 또한 즉석에서 조리한 제철 해물과 대게찜 등을 최상의 상태로 맛볼 수 있다. 아침 뷔페에는 계란 요리를 제공하는 ‘에그 스테이션’과 직접 만든 육수와 신선한 재료로 즉석에서 제공하는 ‘라이브 누들’ 코너가 더욱 확대됐다. 아울러 베이커리 섹션도 강화되어 크루아상, 페이스트리 등을 오븐에서 바로 구워 제공해 갓 구운 빵을 최상의 맛으로 즐길 수 있다. 저녁에는 오븐에서 바로 낸 폭신하고 부드러운 ‘수플레’가 따뜻하게 준비된다. 아울러 바리스타 코
전 세계 100개국 4800개에 달하는 호텔, 리조트, 레지던스 등을 운영하는 글로벌 호텔 그룹 아코르(Accor)가 새로운 로열티 프로그램을 론칭한다. 아코르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새로운 일상적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 기존 보상 프로그램과 서비스 및 경험을 통합하고 로열티 프로그램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킨 완전히 새로운 글로벌 플랫폼 ‘올(ALL, ACCOR LIVE LIMITLESS)’을 공개했다. 이 새로운 로열티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고객은 ‘올 오브 아코르(ALL of Accor)’를 이용하여 새로운 차원의 서비스와 보상을 누릴 수 있으며, 30개 이상의 호텔 브랜드를 포함한 다양한 바, 레스토랑, 클럽 등에서 전혀 새로운 경험을 얻을 수 있다. 회원들은 새로운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올(ALL) 프로그램에 접속할 수 있다. 아코르의 올(ALL)은 4가지의 새로운 약속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첫째, 최상급 회원을 위한 새로운 보상 등급인 신규 프리미엄 등급을 마련하고, 둘째, 강화된 프로그램에 따른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며, 셋째, 다양한 호텔 브랜드를 통한 포인트 누적과 사용 및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새로운 디지털 앱 시스템을 구축한다. 마지막으로 많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자회사인 웨스틴 호텔 & 리조트는 오늘 도쿄 마라톤의 공식 후원사로 출범했음을 발표했다. 규모와 명성에 있어 세계 6대 마라톤 대회로 꼽히는 도쿄 마라톤 대회에는 올해 약 3만 8천명의 선수와 1만 4천명의 자원봉사자, 그리고 130만 명의 관중이 전 세계에서 모여들 것으로 예상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도쿄 마라톤 대회의 첫 공식 파트너십 행사는 2019년 도쿄 마라톤 대회에서 시작되며,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멤버십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메리어트 본보이는 기존 메리어트 리워즈(Marriott Rewards), 리츠칼튼 리워즈(The Ritz-Carlton Rewards) 및 스타우드 프리퍼드 게스트(Starwood Preferred Guest, SPG)를 대체하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만의 독보적인 여행 프로그램으로, 다가오는 2020년에는 더욱 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본 파트너십의 출범식은 2019년 2월 28일에서 2019년 3월 2일까지 2019년 도쿄 마라톤 엑스포의 웨스틴 부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지역 브랜드 마케팅 부사장 마이크 퍼거슨 (Mike Fulker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Imperial Palace Seoul)의 프리미엄 뷔페 ‘패밀리아(Familia)’가 봄철 신선한 재료로 만든 메뉴로 구성된 ‘봄 프로모션’을 오는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올해로 1989년 오픈 이래 30주년을 맞이하는 뷔페 ‘패밀리아(Familia)’는 7개의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일품 요리처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파인 다이닝 요리를 꾸준히 선보여 왔다. 올해 초부터는 봄 제철 메뉴를 더욱 강화한 ‘봄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작년 대비 높은 재방문율과 가족 모임이 많은 주중 저녁과 주말 저녁의 경우 90% 이상의 높은 예약률로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봄 제철 나물과 꼬막무침, 호두 정과 등의 다양한 한식류를 제공하며, 점심 뷔페에는 웰컴 시그니처 디쉬로 쑥버무리를 고객에게 직접 제공하는 패스 어라운드(Pass Around)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쑥버무리는 향긋한 쑥에 쌀가루를 섞어 찌는 떡으로 봄을 물씬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디너 뷔페의 웰컴 시그니처 디쉬로는 불도장, 해산물 차우더 수프 등 단품 메뉴로도 손색이 없는 높은 퀄리티의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주중 저녁과 주말 점심, 저녁에 특별히 전복 버터구이를 한식 코
지난 2월 11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는 한국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특1급 호텔 내 최초 한국 여성 총지배인으로 안현정 총지배인을 임명했음을 밝혔다. 세일즈 그리고 마케팅 부서에서 25년 동안 경험을 쌓은 베테랑 호텔리어 안현정 총지배인은 1988년 서울 올림픽 자원 봉사자로 찾은 호텔에 감명받아 호스피탈리티 산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 후 스위스 유학길에 올라 본격적인 호텔 산업에 발을 들이게 된다. 국내에서는 조선호텔 세일즈팀에서 호텔리어로서의 경력을 시작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디자이너 플라워 샵인 영국 제인 패커 도입 및 웨스틴 브랜딩의 일등공신으로 세일즈 그리고 마케팅팀에서의 경력을 이어나가 최근에는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 세일즈&마케팅이사로서 객실매출효율 1위를 달성하는 업적을 세웠다. 세일즈와 마케팅의 형태와 플렛폼이 다각화되어 디지털 마케팅의 중요도가 날로 높아지는 요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전략을 펼칠 예정인 안현정 총지배인은 “아이를 동반한 가족 혹은 젊은 부부들이 워라밸을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자 객실은 물론 식음 업장에서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적극 고객을
호텔 식당가는 완연한 봄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도다리 쑥국(밀레니엄 서울힐튼), 뷔페식으로 즐기는 봄나물 특선(JW 메리어트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그랜드 하얏트 인천), 봄을 주제로 한 일본식 가이세키 요리(임피리얼 팰리스 서울)까지…. 봄 내음 물씬 풍기는 호텔가의 봄 음식 특선을 소개한다. 밀레니엄 서울힐튼 통영, 거제, 남해 등 남해안 사람들이 바닷바람이 따스해지기 시작할 때 즈음 즐기던 대표적인 향토음식이 ‘도다리 쑥국’이다. 제철 음식이 주는 식도락(食道樂)을 이야기할 때 빼놓지 않고 미식가들에게 회자되는 음식이 바로 도다리 쑥국!! 도다리는 인공사료를 잘 먹지 않고 1~2년 키워도 성장이 잘 되지 않아서 자연산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이다. 밀레니엄 서울힐튼 일식당 겐지에서는 봄을 대표하는 생선인 자연산 도다리와 쑥을 주재료로 한 봄 음식 별미인 ‘자연산 도다리 쑥 지리 특선메뉴(11만 원)’를 3월 한달 간 선보인다. ▶ 자연산 도다리 쑥국 특선메뉴 •차완무시(일본식 계란찜) •야채 샐러드 •도다리 생선회 •자연산 도다리 쑥국 & 공기밥 •계절과일 일식당 겐지의 ‘구민술 조리장(46세)은 “봄을 대표하는 계절 생선인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5월 8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공식 호텔로 선정됐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전기자동차 기술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스마트 그리드, 신재생에너지 등 전기자동차 분야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동시에 전기자동차 산업에 대한 발전방향을 견인해 나가는 행사로, 2014년부터 매년 제주도에서 열리고 있다.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0여개사 500부스 규모로 열리는 이번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전시회뿐만 아니라,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 ChinaEV100, IEEE(전기전자학회) 등 전기차 관련 국제 기구와 함께 다양한 컨퍼런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를 주최하는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사무국은 25일 제주신화월드 랜딩컨벤션센터에서 제주신화월드 공식 호텔 지정 선정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예약에 돌입했다. 이번 엑스포 참가자들에게는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리조트관, 랜딩리조트관, 서머셋 등 5성급 호텔 및 콘도미니엄을 특별 할인가에 예약할 수 있으며, 제주신화월드 직영 식음 매장에서 특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주신화월드 임택빈 대외협력 수석부사장은 “제주도는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수도권과 강원도에 이어 부산지역에서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호텔 멀티태스킹 룸메이드 양성과정’ 교육에 참여, 호텔 인재양성과 취업 연계에 나선다. 부산시 동구여성인력개발센터과 야놀자 평생교육원이 협력 운영하는 이번 교육 과정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이다. 부산시 중구와 서구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경력단절, 신중년 여성 50명을 대상으로 한다. 부산시 원도심을 중심으로 취업취약계층여성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일자리를 지원해 관광숙박업의 고용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야놀자는 그간의 룸메이드 양성 교육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 지역 맞춤 커리큘럼과 강사진을 구성해 본 과정에 참여한다. 총 240 시간의 교육 과정 중 60시간 동안 호텔 멀티태스킹 룸메이드 업무, 베드메이킹 및 객실 정비에 대한 이론 교육은 물론 야놀자 프랜차이즈 호텔 하운드 남포 프리미어에서 호텔 현장 실습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직무능력향상을 돕기 위한 민간자격증 ‘침대정리매니저’ 시험과정도 함께 무료로 운영한다. 교육은 총 3기에 걸쳐 교육 대상 별로 나눠 운영한다. 다문화가정 여성을 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개년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메리어트의 여행 프로그램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의 멤버 약 1억 2,000만 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장의 일일 아나운서 또는 장리 관리사 체험 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관련한 특별한 일생일대의 경험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새로운 마케팅 파트너십 체결 발표와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첫번째 팀의 유명 선수들 그리고 매니지먼트 팀과 함께 촬영한 영상을 발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차드 아놀드(Richard Arnold) 그룹 사장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메리어트의 새로운 여행 프로그램 메리어트 본보이의 런칭을 기회로 호텔 분야의 리더 역할을 맡고 있는 메리어트와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앞으로 전세계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들에게 감동과 설레임을 선사해 잊지 못한 추억을 남길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인 카린 팀폰(Karin Timpo
기존 메리어트 리워즈(Marriott Rewards), 리츠칼튼 리워즈(Ritz-Carlton Rewards) 및 스타우드 프리퍼드 게스트 (Starwood Preferred Guest, SPG) 세 가지 로열티 프로그램을 대체하는 새로운 브랜드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를 올해 초 소개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오늘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멤버 전용 혜택을 발표했다. 여행이 세계를 풍요롭게한다는 믿음에서 시작된 메리어트 본보이는 130 개 국가 및 지역에서 특별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며 멤버들이 여행을 계속하고 열정을 추구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영감을 준다. 멤버들은 이제 식사 및 스파 이용 시 특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숙박을 하지 않아도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여행시 포인트를 사용할 수있는 더 많은 방법을 제공한다. 메리어트 본보이 모멘츠 플랫폼(Moments.MarriottBonvoy.com)에는 서울, 도쿄, 마닐라, 카오슝, 마카오, 싱가포르 및 방콕에서 개최되는 마룬 파이브(Maroon 5) 콘서트에서 VIP 경험을 누릴 수 있으며, 4 월 개최 예정인 홍콩 세븐스(Hong Kong Sevens)럭비대회에서 VIP
반얀트리 푸켓이 인도의 뉴델리에서 15일 개최된 2019 VETA 어워즈(Versatile Excellence Travel Awards)에서 아시아 최고의 럭셔리 리조트(Asia’s Best Luxury Resort) 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VETA 어워즈는 인도의 여행·무역 B2B 월간지인 ‘트래블스케이프(TravelScapes)’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아시아 최고의 럭셔리 리조트는 우수한 서비스와 강력한 브랜드 충성도를 입증하는 상이라 할 수 있다. 샤넌 크레아도(Shannon Creado) 반얀트리 푸켓 세일즈 마케팅 디렉터는 “반얀트리 푸켓은 낭만을 찾는 커플 여행객이나 활력을 추구하는 가족 여행객들은 물론, 완벽한 서비스와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행사 기획자들의 모든 니즈를 충족시키는 리조트”라며 “이 상을 통해 럭셔리한 휴식 공간과 고급스러운 환대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반얀트리 푸켓이 최고의 선택지로 인식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반얀트리 푸켓은 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 그룹의 플래그십 리조트다. 완벽한 휴양을 만끽할 수 있는 반얀트리 스파 생츄어리(Banyan Tree Spa Sanctuary)와 럭셔리의 진수를 보여주는 더블 풀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가 호텔 카푸치노와 함께 전 세계 물 부족 국가를 돕기 위한 컬래버레이션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달 18일부터 3월 24일까지 한정 출시하는 이번 컬래버레이션 패키지는 ‘카푸치노킹 패키지’, ‘수퍼트윈 패키지’ 총 2가지다. 가격은 △‘카푸치노킹 패키지’ 주중 93,000원, 주말 118,000원 △‘수퍼트윈 패키지’ 주중 108,000원, 주말 133,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스텔라 아르투아 전용잔 ‘챌리스(Chalice)’ 1잔, 스텔라 330ml 캔맥주 2캔, 객실 1박으로 구성한 두 패키지는 호텔 카푸치노 홈페이지, 데일리호텔, 호텔나우 등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컬래버레이션 패키지를 구매하는 고객은 특별 제작된 스텔라 아르투아 한정판 전용잔 ‘챌리스(Chalice)’를 만나볼 수 있다. 챌리스 판매 수익금 전액은 Water.org에 기부, 식수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개발도상국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Water.org는 헐리우드 스타 맷 데이먼(Matt Damon)이 개리 화이트(Gary White)와 공동설립한 비영리기관으로 세계 각국 물 부족 빈곤층을 위한 수도시설 설치 사업
아코르 그룹의 국내 첫 부티크 호텔인 ‘알코브 호텔 서울(ALCOVE HOTEL SEOUL)’에 신임 총지배인으로 루이스 리에스트라가 선임됐다. ‘알코브 호텔 서울(ALCOVE HOTEL SEOUL)’은 그룹 아코르의 예약망과 로열티 프로그램이 모두 적용되는 국내 최초 독자 브랜드의 부티크 호텔로 총 108개의 객실을 비롯해 4개의 F&B업장 및 피트니스&필라테스가 함께 운영되고 있다. 루이스 리에스트라(Luis Riestra)는 국제적인 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갖고 있으며, 한국 등 아시아태평양 시장 전략의 전문가로 평가 받는 인물이다. 아코르 호텔 그룹에는 2016년 입사하였으며 한국과 베트남, 캐나다, 몰디브에서 활동하며 영업•마케팅•시장 전략 부문에서 인정받고 있다. 특히 그랜드 하얏트 인천을 2010년 세계 3대 하얏트 호텔로 성장시켰다. 루이스 리에스트라 총지배인은 “알코브 호텔 서울은 취향의 다양화와 호캉스 인기로 정형화 된 호텔이 아닌 다양한 스타일의 부티크 호텔 인기에 맞춰 그룹 아코르에서 선보인 국내 첫 부티크 호텔인 만큼 의미가 크다”며 “아코르 에서도 큰 기대를 하는 만큼 알코브 호텔 서울이 가지고 있는 감각적인 디자인, 파
주식회사 프린스 호텔이 2020년 7월 새로이 오픈하는 도쿄 고토 구 시오미의 신 호텔명을 ‘도쿄 베이 시오미 프린스 호텔’로 결정하였다. 당 호텔은 주식회사 ‘시오미 랜드파크’가 개발하고 프린스 호텔이 운영하게 된다. 호텔이 위치하게 되는 시오미는 JR케이요선 도쿄역과 마이하마의 중간 지점에 위치하고 있어 주변 관광 시설을 방문하는 방문객, 주변 대형 이벤트 시설을 방문하는 비즈니스 고객층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 시오미가 위치하고 있는 도쿄 베이 에리어에는 ‘도쿄 베이에리아 비전(가칭)’을 비롯하여 향후 발전할 지역으로 주목 받고 있다. 호텔 명칭은 도쿄 베이 에리어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도쿄 베이’를 따 왔으며, 호텔이 위치하고 있는 ‘시오미’를 덧붙여 ‘도쿄 베이 시오미 프린스 호텔’로 결정되었다. 객실은 전부 605객실로, 그 중 500개의 객실은 트윈 룸으로 최대 4명까지 투숙이 가능한 포스 룸으로 변경이 가능하며, 아동용 2층 침대를 더하여 최대 4명이 투숙 할 수 있는 2층 베드 룸 10객실, 3명이 투숙할 수 있는 킹 룸(94개 객실)을 포함하여 호텔 전체로 최대 2,324명이 투숙 가능하다. 또한 단체 투숙객을 위한 전용 출입구 및
데일리호텔(대표 신인식)은 일본 고급 료칸・호텔 예약 서비스 리럭스(Relux)를 운영하는 Loco Partners(대표 시노즈카 다카야, 이하 로코파트너스)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는 양사 모두 일본 통신 사업자인 KDDI 그룹과의 공통된 인연에서 시작됐다. 데일리호텔은 지난해 6월, KDDI가 스타트업 투자를 위해 설립한 KDDI 오픈 이노베이션 펀드의 투자를 마무리한 바 있으며, 로코파트너스는 2017년 2월 KDDI 그룹에 편입됐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 높은 시너지 창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데일리호텔은 이번 제휴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매력의 일본 콘텐츠를 소개하고, 다양한 여행 상품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리럭스 역시 데일리호텔 고객에게 자사가 보유한 고급 숙박 시설을 소개하고, 쾌적하고 만족도 높은 일본의 고유한 매력을 전한다는 취지다. 추가로 기술적인 측면에서도 고객별로 최적화된 맞춤형 추천 기능을 도입, 편리한 예약·결제 서비스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리럭스는 자사가 보유한 약 2,400여개의 프리미엄급 료칸과 호텔 정보 중에서 데일리호텔의 고객 취향과 트렌드를 고려
대명그룹이 지난 7일 창립 40주년을 맞아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비전선포식을 갖고 앞으로 이어질 100년을 위한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비전선포식에는 박춘희 대명그룹 회장과 박흥석 대명그룹 부회장, 서준혁 대명그룹 부회장, 김정훈 대명그룹 사장, 서경선 티피앤이 사장, 최주영 대명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 이태일 대명건설 대표이사, 권광수 대명스테이션 대표이사 등의 경영진과 각 계열사 임원이 참석했다. 창립 40주년 비전선포식은 서준혁 대명그룹 부회장이 직접 주재하며,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계열사별 미션과 비전, ▲변화와 혁신을 위한 전략, ▲신규 산업 진출 등을 강조하는 내용의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서준혁 대명그룹 부회장은 개회사에서 “굳건한 대명그룹이 있기까지는 모든 임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줬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국내를 넘어 세계로 발돋움 하는 글로벌 기업이 되기 위해 다시 한번 변신을 시도하려 한다”고 전했다. 이어 대명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대명호텔앤리조트의 글로벌 체인화 방안과 반려동물 사업을 설명하고 향후 40년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서준혁 대명그룹 부회장은 “올해는 대명호텔앤리조트가 글로벌 체인 호텔&리조트로 거듭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