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휴양지 힐튼 부산(Hilton Busan)의 맥퀸즈 바(McQueen’s Bar)에서 기존 메뉴에서 한층 더 새로워진 메뉴들을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동서양의 모던 다이닝’ 콘셉트로 힐튼 부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신선한 요리들로 마련, 고객들에게 새로운 미식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총주방장인 강재현 셰프의 손끝에서 재해석한 요리들로 만들어져 최고급 식재료 본연의 맛은 살리고, 풍미를 높인 조리법으로 이색적이고 다채로운 요리들을 경험할 수 있다. 이중 맥퀸즈 바의 트렌디한 칵테일 및 샴페인 등 다양한 주류와 어울리는 참치 토스타다, 부라타 치즈와 하몽, 호박꽃 튀김과 같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요리 뿐만 아니라, 소프트 쉘 크랩 슬라이더, 치킨 가라아게, 소고기 타르타르, 도미 조림 등 동서양의 맛을 결합한 다양한 요리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최상급 와규 소고기를 메추리알 노른자와 곁들여 담백함이 더해진 ‘소고기 타르타르’, 아보카도와 고수가 곁들여져 상큼한 맛의 ‘참치 토스타다’, 부드러운 껍질의 크랩을 살짝 튀겨 양배추 샐러드와 함께 버거로 즐길 수 있는 ‘소프트 쉘 크랩 슬라이더’, 홍콩식 바비큐 소스로 조리한 고기를 넣은
롯데호텔이 오는 28일 두바이에서 개막하는 중동 지역 최대의 여행박람회인 ‘2019 아라비안 트래블 마켓(Arabian Travel Market, 이하 ATM)’에서 국내 호텔로서는 최초로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단독 참가는 전세계에서 30개(국내 19개, 해외 11개) 호텔을 운영 중인 롯데호텔이 세계적 수준의 호텔 체인에 도달했음을 중동권역에도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지난 1994년 처음 개최된 ATM은 빠른 성장세를 거듭하며 현재는 WTM 런던, ITB 베를린 등과 함께 세계 5대 트래블 마켓 중 하나로 손꼽힌다. 지난해 박람회 기간 중에만 약 25억불의 신규 거래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될 만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올해는 90개국에서 약 2,800개의 관광 관련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며 이는 지난해의 규모를 훌쩍 뛰어 넘는 수준이다. TV 예능 <꽃보다 할배> 두바이편이 인기리에 방영된 이후 급격히 늘어난 중동 관광 수요를 따라 국내 업체들이 ATM에 참여하기 시작했으나, 그동안에는 한국관광공사의 부스에서 공동 판촉 및 홍보 활동을 해온 것에 그쳤다. 그러나 롯데호텔은 전세계 호스피털리티(Hospital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가 호텔 최상부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을 오는 5월 1일 개장한다고 25일 밝혔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의 루프톱 수영장은 동대문권 유일의 루프톱 수영장으로 수영을 하며 탁 트인 도심 속 뷰와 함께 청량한 하늘을 즐길 수 있다. 호텔 투숙객에게 무료로 개방되는 루프톱 수영장은 성인 전용으로 운영되며, 올해에는 성수기 기간 동안 태닝 존이 추가로 마련되어 도심 속 여유로운 바캉스를 만끽할 수 있다. 가로 12.7m, 세로 4.7m, 수심 1.2m의 루프톱 수영장은 바닥 면에 특수 제작한 아크릴을 설치한 것이 특징이다. 투명 아크릴을 통해 바로 아래층 실내수영장을 내려다보며 수영할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을 즐길 수 있다. 한쪽에는 고메바(Gourmet Bar)의 루프톱 공간이 함께 마련되어 있어 간단한 스낵 및 주류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루프톱 수영장 한 층 아래에는 자연 채광이 뛰어난 실내 수영장과 최고 37~38℃로 유지되는 자쿠지가 마련되어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도 여유로운 휴식이 가능하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관계자는 “지난해 7월 호텔 그랜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숙소 예약 플랫폼인 부킹닷컴이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2019년 지속가능한 여행’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로 네번째 해를 맞은 이번 조사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한국인을 포함한 전세계 18개국 18세 이상 여행객 18,077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해당 내용은 설문조사 답변 데이터를 기반으로 심층 분석한 자료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세계 여행객 4명 중 3명(글로벌 72%, 한국 67%) 가량은 미래 세대를 위해 현재 지속가능한 여행을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든 연령대가 거의 유사한 반응을 보인 가운데, 지속가능한 여행의 필요성을 가장 강하게 느끼고 있는 연령대는 46~55세(74%)인 것으로 드러났으며, 밀레니얼 세대(71%)가 그 뒤를 이었다. 친환경 숙소에 대한 관심 증가 지속가능한 여행 필요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및 지속가능한 숙소 역시 각광받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최소 1회 이상 친환경 숙소에 머무를 의사가 있다’고 답변한 응답자는 73%(한국 67%)에 달하며, 글로벌 응답자 기준 2016년 62%, 2017년 65%, 201
파크 하얏트 부산의 프리미엄 그릴 앤 스시 레스토랑 다이닝룸은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특산물과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다양한 메뉴와 어린이의 입맛과 취향에 맞는 메뉴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날 브런치’를 선보인다. 이번 ‘어린이날 브런치’에서는 숯불 그릴에 직접 구운 스테이크와 해산물, 신선한 스시와 사시미, 다양한 한식 요리와 더불어 미니 버거, 핫도그, 치킨 윙, 휘핑 크림 또는 초콜릿 소스를 얹은 와플, 아이스크림 등 어린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특별 메뉴를 추가한다. 여기에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파스타 섹션과 탄산음료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고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특별한 어린이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어린이날 특별한 선물이 될 다이닝룸의 ‘어린이날 브런치’는 5월 4일부터 5월 5일까지 선보일 예정이며 오후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성인 1인 9만 원, 만 7세부터 만 12세 어린이 1인 4만5천 원이며 최소 성인 2인 이용 시 만 6세 이하의 어린이는 최대 2명까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세금 포함).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다가오는 어린이 날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키즈랜드 (Kids land)’ 패키지와 어린이날 이벤트를 함께 선보인다. 어린이날을 맞아 3일 동안 선보이는 키즈랜드 (Kids land) 패키지는 사람 많은 휴양지 보다 도심 속에서 내 아이와 특별한 추억을 계획하는 가족들이 여유롭고 쾌적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객실에서의 1박과 키즈랜드 이벤트 어린이 1인, 노보텔 강남에서 제작한 한정판 어린왕자 에코백과 개인 텀블러를 이용 할 경우 로비층에 위치한 안뜨레에서 커피2잔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호텔 내 레스토랑 20% 할인 혜택과 온수풀로 운영되는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이용이 가능하여 사랑하는 가족들과 호텔 내에서 편안하고 특별한 하루를 즐길 수 있다. 키즈랜드 패키지 가격은 15만 5천원 (세금별도)부터 이며, 슈페리어 객실 선택 시 인터내셔널 뷔페 레스토랑 더 스퀘어서의 2인 조식과 사우나 무료 이용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투숙 기간은 5월 3일부터 5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어린이날을 위해 준비한 특별 이벤트로 5월 4일부터 5월 5일 양일간 진행되는 ‘키즈랜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호텔 내 LL층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산하의 W 호텔 월드 와이드(W Hotels Worldwide)는 W 발리 우붓(W Bali Ubud) 오픈 계약을 성사했다고 발표했다. W 발리 우붓은 인도네시아 루앙 테크닉 그룹(Ruang Teknik Group)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발리의 문화 중심지에서 W만의 대담한 디자인과 상징적인 왓에버/웬에버(Whatever/Whenever�) 서비스 그리고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W 호텔 우붓은 2010년 W 발리 스미냑(W Bali – Seminyak) 개장 이후 처음 선보이는 인도네시아의 두번째 W 호텔이다. W 발리 우붓은 언덕위에 위치하고 있어 동쪽으로는 떠오르는 아침 햇살을 만끽하고, 남쪽으로는 탕가유다(Tanggayuda) 계곡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W 발리 우붓은 다채로운 분위기 속 다방면의 예술과 디자인을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우붓에서의 새롭고도 꿈 같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침 일찍 산 정상에서 즐기는 명상부터 깊은 밤 별빛 아래에서 즐기는 한밤의 댄스 파티까지, 고객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가능한 W 발리 우붓에서 보내는 모든 휴일은 잊을 수 없는 마법 같은 경험으로 가
‘뉴트로 나-잇(Newtro Night)’ 특별 프로모션은 호텔 서울드래곤시티만의 유니크한 엔터테인먼트 공간인 스카이킹덤(Sky Kingdom) 31층에 위치한 '킹스 베케이션(King's Vacation)'에서 개최된다. 레트로한 분위기를 한껏 높이기 위해 모던 라운지 바인 ‘킹스 베케이션’은 아날로그 감성의 데코레이션을 더해 독특한 분위기의 파티공간으로 탈바꿈한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뉴트로 나-잇(Newtro Night)’ 특별 프로모션은 80~90년대 감성의 디스코를 기반으로 한 라이브 공연과 DJ 부스, 고객이 직접 디스플레이에 참여할 수 있는 포토존과 대형 LP판을 배경으로 한 포토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며, 고객에게 증정하는 야광봉·선글라스 등의 다양한 파티 소품 기브어웨이가 어우러져 이색적인 뉴트로 감성을 선사한다. ‘뉴트로 나-잇(Newtro Night)’ 특별 프로모션의 특별한 옛날 감성을 더욱 살리기 위해, 파티 참여 드레스 코드 역시 레트로 패션이며, 호텔 서비스 직원들 역시 청청패션·레드도트 스카프 등의 복고풍 의상을 입고 고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뉴트로 나-잇(Newtro Night)’ 특별 프로모션에서 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운영하는 63컨벤션센터에서는 소믈리에가 직접 선정한 250여종의 와인을 최대 60% 할인가로 즐길 수 있는 와인 마켓 플레이스, 시즌 11을 오는 4월 25일과 27일 단 이틀 동안만 선보인다. 이번에 11번째로 진행하는 와인 마켓 플레이스는 ‘한강을 배경으로 즐기는 봄 미식 축제’를 콘셉트로 63컨벤션센터의 라벤더&로즈마리에서 진행된다. 라벤더&로즈마리는 프라이빗한 야외 공간인 테라스에서 봄날의 정취가 가득한 한강뷰와 함께 각국의 엄선된 와인과 셰프가 직접 구성한 디너 뷔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소믈리에가 직접 선정한 와인 250여종을 최대 60%할인된 가격에 판매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봄꽃이 만개한 한강의 정취와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다. 63빌딩에 위치한 63컨벤션센터에서 11번째로 개최하는 ‘와인 마켓 플레이스’는 매회 전석 조기 매진을 기록하는 등 여의도를 대표하는 축제 중 하나이다. 특히, 올해는 소믈리에가 선별한 추천 와인 리스트를 제공하여 무료 시음을 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구매한 와인을 63레스토랑 내 전 레스토랑에서 콜키지 비용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하여 보다 많은 고객
세인트 레지스 호텔 앤 리조트 (St. Regis Hotels & Resorts)는 오늘 상징적인 럭셔리 브랜드, 세인트 레지스 홍콩(The St. Regis Hong Kong) 개장을 발표했다. 세인트 레지스는 100년전 존 제이콥 애스터(John Jacob Astor IV)가 뉴욕에 처음 문을 연 이래로 세련된 맞춤형 서비스의 상징이 되어왔다. 초호화 글로벌 브랜드인 세인트 레지스가 호텔 포트폴리오를 확장함에 따라, 세인트 레지스 홍콩은 브랜드의 고유 정신과 버틀러 서비스 전통을 홍콩에 선사할 예정이다. 세인트 레지스 홍콩은 건축적 창의성의 결정체로,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 안드레 푸(André Fu)의 안목을 통해 고전적 요소와 현대적인 세련미를 결합했을 뿐만 아니라 문화적 다양성과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이 반영되었다. 세인트 레지스 홍콩의 매력적이면서도 럭셔리한 공간 전반에는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와 홍콩의 풍부한 문화를 오마주한 장인의 세심함이 결합되어 있다. 상업적 측면과 문화적 측면을 모두 갖춘 홍콩의 역동적 허브, 완차이(Wan Chai)에 오픈한 세인트 레지스 홍콩은 홍콩 컨벤션 & 전시센터(Hong Kong Convention a
‘뉴트로(New-tro)’가 대한민국을 장악했다. 옛 것의 향수와 트렌드가 더해진 뉴트로는 단순히 소비 트렌드에서 나아가 세계적인 사회 현상으로 자리잡았다. 4월,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뉴트로 스타일의 객실을 조성하여 고객들이 새로운 스타일의 개화기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플라워 장식과 앤틱 소품들은 감성적인 무드를 자아내어 호텔 객실에서 새롭고 신선한 뉴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이비스 강남은 올 연말까지 ‘신여관 패키지’라는 이름의 뉴트로룸을 체험할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인다. 뉴트로 객실 1박과 오후 2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 그리고 감, 유자, 흑임자 등 씹히는 맛이 일품인 프리미엄 양갱 3종을 증정한다. 이비스 스타일의 뉴트로 무드로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와 빈티지 소품을 활용한 포토 스팟에서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보자. 신여관 패키지는 2019년 연간으로 진행되며, 요금은 9만 5천원부터이다. (부가세 별도)
호텔신라(대표: 이부진)는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업체인 인터브랜드가 실시한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2019(Best Korea Brands 2019, 이하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2019)'에서 6년 연속 50대 브랜드로 선정됐다. 호텔신라는 인터브랜드가 주관한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2019’에서 44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인터브랜드는 △재무 분석(Financial Analysis) △브랜드의 역할력(Role of Brand) △브랜드 강도(Brand Strengths)의 3가지 핵심요소를 종합한 브랜드 가치(Brand Valuation) 평가모델을 통해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를 선정한다. 인터브랜드는 호텔신라의 꾸준한 매출 성장 추이와 글로벌 사업 확장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호텔신라는 대내외적인 어려움에도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34% 증가한 4조 7,137억원, 영업이익은 3배 가까이 증가한 186% 2,091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면세점 사업의 해외 진출이 돋보인다. 호텔신라의 면세사업부문인 신라면세점은 아시아 3대 국제공항(인천공항 T1·T2, 싱가포르 창이공항 T1~T4, 홍콩 첵랍콕공항)에
제주 동문 베드라디오(Bed Radio Hostel, Dongmun, Jeju Island, Korea) 호스텔 1호점이 전격 론칭했다. 객실은 총 15개, 도미토리 타입에서부터 퀸 베드 타입까지 선택할 수 있다. 1층에는 카페와 바의 기능을 하는 베드 라디오 라운지, 그리고 가라지 라운지를 만날 수 있다. 베드라디오는 밀레니얼 여행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여행자 숙소 문화를 지향하고자 설립된 호스텔 브랜드다. 베드라디오는 호스텔을 통해 로컬 경험과 로컬 커뮤니티 문화를 활성화를 모토로 삼았다. 그리고 이러한 철학을 실현시키기 위해 스튜디오 익센트릭(Sudio Eccentric)이 설계를 맡아 진행했다. 이들이 설계에 가장 주안점을 둔 부분은 '제주'란 과연 무엇이 되어야할 것인지에 관한 고찰이었다. 제주의 이미지로 흔히 생각할 수 있는 마감재를 과감하게 배제하고, 시시각각 변화하는 제주의 자연 풍경을 건물의 콘셉트로 삼았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제주 바다나 한라산이 아닌, 조선실록에 기록되기도 했던 산지천의 풍경을 적극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배드라디오 라운지(Bad radio Luonge)는 투숙객들이 이러한 제주도의 외부 풍경을 제대로 즐기도록 고안됐다
중화요리의 전설’로 불리는 후덕죽(侯德竹) 마스터 셰프의 요리를 4월 10일부터 르 메르디앙 서울(LE MERIDIEN SEOUL)의 올데이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셰프 팔레트(Chef’s Palette)’에서 맛볼 수 있게 됐다. 후덕죽 마스터 셰프는 국내 최초로 주방장으로서 호텔 임원에 오른 입지전적 인물이다. 중국의 장 쩌민 전 국가주석을 비롯해 외국 명사들로부터 극찬받아온 국내 최고의 중식 요리 명장이다. 뛰어난 요리 실력은 물론, 훌륭한 인품을 겸비해 현 국내 내로라하는 유명 중식 명장들을 제자로 배출해 낸 명실공히 최고의 대가로 꼽힌다. 후덕죽 마스터 셰프는 오는 5월 초 르 메르디앙 서울에 본인의 이름을 딴 신규 중식당 ‘호우(Hou)’의 오픈을 앞두고 셰프 팔레트 중식 요리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시작한다. 후덕죽 마스터 셰프는 이번 봄 시즌 메뉴에 이어 지속적으로 르 메르디앙 서울의 셰프 팔레트 중식 코너를 통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그의 숨결이 더해진 메뉴는 ▲싱싱한 활전복을 삶지 않고 1시간 이상 스팀에 쪄 형태와 맛을 유지한 뒤 아삭한 청경채와 함께 차려낸 ’굴소스 청경채 활전복’(디너 한정) ▲흑식초, 파인애
남해 창선면에 위치한 아티스틱 힐링 리조트, 사우스케이프 골프 앤 스위트가 싱그러운 봄을 만끽하며 최고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다양한 패키지를 선보인다. 리니어스위트 1박과 카페테리아 볼란테(Volante)에서 브런치 1회,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크레딧 등을 제공하는 블루 패키지는 40만 1000원(부가세 별도)부터 이용 가능하며, 블루 패키지의 혜택에 석식 1회가 더해지는 블랙 패키지는 56만 5000원(부가세 별도)부터 이용 가능하다. 해안선과 나란히 배치되어 있는 리니어스위트는 넓은 객실과 테라스를 갖추고, 공간미를 한층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 가구 및 고급스러운 목재와 패브릭 등으로 꾸며져 있다. 특히, 모든 객실은 최상의 수면 경험을 제공하는 스웨덴 브랜드, 덕시아나 침대와 침구를 갖추고 있으며, 욕실은 히노키 목재 및 에이솝 욕실용품을 사용한다. 이 외에도 리네로제 소파, 네스프레소 머신, 제네바 오디오 등 넉넉한 공간에서 럭셔리한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을 제공한다. 상기 패키지 가격은 5월 31일까지 유효하다. 어린이날이 포함된 5월 4일과 5일 연휴에는 블루 패키지를 59만 2000원(부가세 별도)부터, 블랙 패키
4월,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명동은 스타일리시한 디너 뷔페와 사우나 이용이 포함한 가성비 뛰어난 ‘Spring Dinner’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스타일리시하고 트렌디한 객실 투숙과 르 스타일 (Le Style) 레스토랑 2인 디너 뷔페, 세미 노천 사우나 이용까지 포함되어 호텔 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특히, 명동 도심 뷰와 남산 뷰가 한눈에 들어오는 호텔 초고층의 레스토랑과 세미 노천 사우나는 이 근방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할 만큼 인기가 높다. 봄 시즌, 르 스타일 레스토랑은 향긋한 봄내음을 느낄 수 있는 산딸기 리코타 치즈샐러드와 냉이 주꾸미볶음, 달래 육회무침 등을 내어 나른한 봄철의 식욕을 돋운다. 또한, 스페셜 크림새우 튀김과 이비스 스타일만의 특제 소스로 구운 토시살 스테이크, 새롭게 선보이는 허브 등심스테이크로 활력을 얻어보자. 알찬 구성과 만족스러운 가격대로 선보이는 패키지와 함께 호텔에서 온전한 휴식을 취해보자. 요금은 17만 3200원부터다.(부가세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