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 (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가 다가오는 여름 시원하게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여름 패키지 서머 스플래시(Summer Splash) 패키지를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객실 1박 ▲얼그레이 빙수 혹은 망고 빙수 1개 ▲피트니스센터 및 수영장 무료 이용 혜택 ▲키즈존 무료 이용 혜택으로 구성된다. 패키지 혜택 중 얼그레이 빙수 혹은 망고 빙수는 호텔 20층에 위치한 로비 라운지 & 바인 고메바(Gourmet Bar)에서 주중 주말 상관없이 매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밀크티의 진한 풍미가 매력인 얼그레이 빙수와 상큼한 망고 과육이 가득한 망고 빙수 중 기호에 따라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수영장은 실내 수영장과 루프톱 수영장으로 나뉘어 있어 가족•커플 고객 모두에게 쾌적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실내 수영장은 전 연령대가 자유롭게 입장 가능하며, 루프톱 수영장은 만 19세 이상의 고객에 한해 이용 가능하다. 또한, 호텔 2층에는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다양한 놀이기구와 어린이 도서 등이 마련되어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에게 더욱 여유로운 휴식을 제공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
아트테인먼트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가 7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야외 수영장에서 풀파티를 개최한다. 이를 앞두고 2019 ‘아쿠아 파라다이스 풀파티(AQUA PARADISE Pool Party)’ 패키지를 6월 20일까지 얼리버드 특가로 선보인다. 이번 풀파티는 바닷속 전설의 아틀란티스를 콘셉트로 고전적인 판타지 비주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무더위를 저격할 시원한 DJ 퍼포먼스와 이벤트로 여름밤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행사 후에는 클럽 ‘크로마(CHROMA)’에서 풀파티 열기를 새벽까지 이어갈 애프터 파티도 열린다. 2019 ‘아쿠아 파라다이스 풀파티’ 패키지는 풀파티 입장권 2매와 맥주 2잔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크로마,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 무료 입장을 비롯해 플레이스테이션 체험존, 피트니스 센터 등 풀파티의 여독을 풀 수 있는 각종 부대시설 이용도 포함된다. 얼리버드 기간인 6월 20일까지 예약 시, 가격은 19일 금요일, 27만 원, 20일 토요일 29만 원부터(디럭스 룸 기준, 10% 세금 별도)이다. 2019 아쿠아 파라다이스 풀파티 패키지 관련 예약 및 문의는 파라다이스시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웨스틴은 ‘글로벌 러닝 데이(Global Running Day)’를 맞아, 아시아 태평양 지역 3대 마라톤 대회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했다. 호스피탈리티 업계의 웰니스(wellness) 선두주자인 웨스틴은 체류 기간 동안 투숙객의 활동적인 생활을 지원한다. 마라톤을 위한 훈련이나 여행 중 체력 관리를 위한 단순한 운동에 상관없이, 웨스틴 호텔 & 리조트는 투숙객이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현지에서 조달한 신선하고 영양가 있는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최적의 휴식과 회복을 위해 보다 잘 자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원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지역 브랜드 및 마케팅 부사장 마이크 풀커슨(Mike Fulkerson)은 “투숙객 중 많은 분들이 마라톤 경기에 참여하기 위해 여행하는 등 러닝이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 걸쳐 주요 스포츠 종목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며, “웨스틴 브랜드는 전 세계 40개국 및 지역에 위치한 225개의 호텔 지점에서 ‘런 웨스틴(Run Westin)’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이제 이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 지역 최고의 마라톤 대회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경주 전후로 보다 나
강원랜드(대표 문태곤)는 미래를 함께 열어갈 2019년도 신입 및 경력직원을 채용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을 통해 선발할 인원은 100여명으로 신입직원의 경우 카지노 딜러 40명, 식음서비스 16명, 조리 8명, 사무행정 22명, 레저운영(수상안전) 및 시설․건설 8명 등 모두 94명이다. 함께 진행되는 경력직 채용을 통해서는 슬롯머신 개발 업무를 담당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5명, 사내변호사 1명, 공인회계사 1명, IT통신프로그램 개발 1명 등 모두 8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입사지원은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되고, 개별방문을 비롯한 우편 및 이메일 접수 등은 불가하다.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되는 이번 채용에서는 지원서 작성 시 출신학교, 가족관계 등의 개인 인적사항을 알 수 있는 내용은 기재가 불가함으로 지원자는 유의해야한다. 또 이메일 기재 시에도 학교명, 특정 단체명이 드러나는 메일 주소 역시 기재하면 안된다. 강원랜드는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필기전형(신입직원 限)과 면접전형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신입직원 지원자에 한해 진행되는 필기전형의 경우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한 직업기초능력평가, 직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새롭게 선보일 럭셔리 호텔 13곳을 발표했다. 메리어트는 이번 럭셔리 호텔 신규 오픈 계획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럭셔리 사업 부문의 영향력 확대는 물론, 럭셔리 경험을 추구하는 고객층을 사로잡을 수 있는 폭넓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메리어트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10개 국가 및 지역에서 130여개 럭셔리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안에 JW 메리어트, 리츠칼튼, 세인트레지스, 럭셔리 컬렉션 등 새로운 럭셔리 호텔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로열티 프로그램인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를 통해 역내 대표적 관광지에서 회원들만을 위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세일즈 및 마케팅 최고 책임자 페기 팡 로(Peggy Pang Roe)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럭셔리 호텔 산업은 중국과 인도 시장 등의 발전에 힘입어 세계 그 어느 곳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럭셔리 호텔을 찾는 고객들은 더 이상 화려한 경험만을 추구하지 않으며 여행을 통해 자신만의 의미와 특별함을 찾고 싶어한다”고 설명하며, “메리어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8개 호텔이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각 호텔에서 웨딩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호텔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6월 15일), JW 메리어트 서울(6월 16일),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6월 16일),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6월 22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6월 23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6월 28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6월 29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6월 30일)까지 총 8개 호텔이다. 6월 15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 호텔을 필두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호텔별로 진행일자 및 장소는 상이하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각 호텔의 특화된 웨딩 컨셉에 기반해 실제 식을 준비하듯이 연출하고 당일 방문해 특정 기간까지 계약을 완료한 고객들에게 꽃 장식 할인, 웰컴 드링크, 무대 및 음향 연출, 스파 이용권, 공항 차량 서비스 지원 등 호텔별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8개 호텔은 공통적으로 메리어트 본보이 더블포인트(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제외), 객실 업그레이드(JW 메리어트 서울 제외), 스파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국내 최초의 목시(Moxy)호텔, ‘목시 서울 인사동(Moxy Seoul Insadong)’ 오픈 계약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지역 개발 담당 피터 개스너(Peter Gasner) 부사장, 한국 지역 담당 남기덕 대표, ㈜ 희앤썬 우희명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5월 29일 JW 메리어트 서울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목시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셀렉트 브랜드 중 하나로 외향적이고 호기심 많으며 활기찬 성향의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호텔이다. 2014년 9월 첫 번째 목시 호텔, 목시 밀란을 선보인 이래 목시는 유럽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해왔다. 현재 아시아에는 인도네시아와 일본에 총 3개의 호텔을 운영중으로 아시아 지역에서는 아직 새로운 브랜드이다. 목시는 밀레니얼 세대를 타깃으로 한 브랜드답게 기존 호텔의 일반적인 질서를 깨고 혁신적인 디자인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든 목시 호텔에는 프론트 데스크가 없다. 대신 메리어트 모바일 앱의 키리스 프로그램을 통해 바로 객실로 들어가거나 바에서 일하는 직원에게 체크인을 할 수 있다. 객실에 혼자 있기 보다는 공용 공간에서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를 위해 로비에는
‘발리’ 하면 보통 아름다운 해변에 누워 내리쬐는 따스한 햇볕과 함께 여유를 만끽하는 이미지를 머릿속에 떠올릴 것이다. 따뜻한 날씨, 선선한 바람, 드넓게 펼쳐진 바닷가. 발리는 휴양지로 뿐만 아니라 신혼여행지로도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발리의 매력은 이것뿐만이 아니다. 이러한 정적인 오아시스의 낮의 얼굴과 함께 화려하고 에너지 넘치는 밤의 얼굴도 가지고 있다. 발리에는 스미냑, 꾸따를 중심으로 젊은이들의 활기와 나이트 라이프를 느낄 수 있는 트렌디한 클럽들이 많다. 이러한 발리의 클럽은 한국에서도 요즘 입소문을 타 20~30대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바다를 바라보며 야외에서 즐기는 비치 클럽 같은 경우는 예약하지 않으면 입장이 어려울 정도로 인기라고 한다. 아름다운 뷰와 함께 즐기는 춤과 음악, 맛있는 칵테일 한 잔. 그야말로 오감을 즐겁게 할 요소들이 모두 갖춰져 있다고 볼 수 있다. 리츠칼튼 발리에서도 클럽은 아니지만 리조트 내에서 이러한 분위기를 충분히 즐길 수 있다. 프라마나(I Kadek Pramana Putra)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리츠칼튼 발리의 간판 믹솔리지스트이다. 그는 기술과 기교뿐만 아니라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중소형숙박 혁신을 위한 Y Project(와이프로젝트)를 론칭했다. Y Project는 청결, 공간, 디자인, 비품 등의 질적 개선을 통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숙박 공간을 만들기 위한 중소형숙박 혁신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서비스 이용자와 제공자 관점에서 숙박 서비스 본질에 대한 의문을 던지고, 그에 맞는 디자인 솔루션을 도출해 그간 제기돼 왔던 중소형숙박의 문제점을 개선해나갈 예정이다. 프로젝트 첫 번째 솔루션으로 청소 혁신을 위한 디자인 아이템 ‘스르륵(SRRG)’ 카트와 ‘든든(DNDN)’ 벨트를 선보인다. 이번 디자인 아이템 개발에는 평창 올림픽 메달 디자이너로 알려진 SWNA 이석우 대표가 함께 참여했다. 스르륵 카트는 중소형숙박 청소 환경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적용한 카트로, 청소 시 이동 동선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든든 벨트는 침대 매트리스와 무거운 짐을 계속해서 들어야 하는 중소형숙박 현장 근로자를 위해 만든 웨어러블 허리 보호대다. 야놀자는 프로젝트 론칭을 기념해 청결 숙소 추천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달 2일까지 전국 160여 개 야놀자 프랜차이즈 호텔에
호텔 빙수의 원조 서울신라호텔의 ‘애플망고 빙수’가 돌아온다. 서울신라호텔의 여름 시그니처 메뉴 '애플망고 빙수'가 오는 5월 24일 판매를 시작한다. 예년에 비해 섭씨 2~3℃ 높은 무더운 날씨에 제주산 애플망고의 수확이 빨라져 지난해보다 일주일 가량 출시를 앞당겼다. 서울신라호텔 ‘더 라이브러리’의 ‘애플망고 빙수’는 호텔 빙수의 시초 격으로, 2011년 첫 출시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애플망고 빙수의 성지’로 불리고 있다. 최고급 제주산 애플망고가 산처럼 쌓인 넉넉한 양과 고당도의 과즙이 골고루 퍼지는 맛, 눈길을 끄는 비주얼로 호텔 카페로서는 이례적으로 ‘줄 서서 먹는 디저트’로 자리매김했다. 서울신라호텔은 최고의 제주산 애플망고를 공수하기 위해 구매팀 총괄자 및 과일 담당자가 직접 제주도 산지를 방문해 품질 및 당도 테스트를 거친다. △13브릭스(brix) 이상의 고당도이며, △애플망고 특유의 향이 진하게 풍기는 A급 상품만을 선별해 빙수의 맛을 관리하고 있다. 제주산 애플망고는 일반 망고와 달리 떫지 않으면서 새콤하고 은은하게 풍기는 사과향이 인상적이다. 텁텁하거나 지나칠 정도의 단맛이 없어 많이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 ‘과일의 여왕’이라 불
부드러운 식감과 달콤한 맛으로 열대 과일의 왕이라 불리는 망고와 빨갛고 앙증맞은 모양과 피부 미백, 노화방지에도 좋아 과일계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체리가 만나 매주 주말을 달콤함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롯데호텔월드의 1층에 위치한 ‘라운지 앤 브라세리’에서 오는 6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체리 품은 망고’ 디저트 뷔페를 진행해 이색적이고 특별한 디저트 세계를 선사한다. 롯데호텔 셰프가 엄선한 최고 품질의 체리와 망고로 만든 프리미엄 망고 케이크, 망고 슈, 망고 타르트, 망고 밀푀유와 체리 브라우니 등 30여 종의 다양한 디저트로 기분까지 좋아지는 달콤함과 풍부한 과즙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특히, 망고퓨레와 바닐라 향의 크림이 어우러져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맛이 매력적인 망고 파나코타와 망고 크림에 타피오카 펄을 넣어 크림과 함께 떠먹는 망고 타피오카 펄 등 색다른 디저트의 매력도 경험할 수 있다. 디저트뿐만 아니라 롯데호텔 셰프가 직접 만든 훈제연어 요리, 샐러드, 샌드위치, 타코 등의 핑거푸드와 새우 볶음밥, 양송이 수프 등 한 끼 식사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도록 준비된다. 망고와 체리는 물론 수박, 포도, 자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은 5월 7일, 국내 최초로 친환경 세탁 서비스 ‘라군 웻크리닝 런드리 플래그숍(Lagoon Wet-Cleaning Laundry Flag Shop)을 오픈하고 운영 중이다. 산업용 세탁장비 업체인 비스코가 런드리숍의 운영을 맡고, 일렉트로룩스(Electrolux)가 개발한 ‘라군 어드밴스드 케어(Lagoon Advanced Care)’를 도입하여 기존 환경 유해 용제를 사용하던 드라이크리닝 대신 친환경 세제를 사용한 웻크리닝 세탁서비스를 실시한다. 안전한 세제를 사용한 섬세한 거품 세탁으로 섬세한 실크를 포함한 캐시미어, 울마크가 표시된 모직, 라이크라와 같은 특수 합성 섬유 및 고어텍스까지 웻크리닝이 가능하며, 빠르고 안전하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의 황보석 총지배인은 “친환경 세제를 사용한 ‘웻크리닝’ 시스템 도입은 지구 환경 보호와 고객의 건강을 위한 장기적인 계획 중 하나”라며, “이는 아코르 앰배서더 호텔 그룹의 Planet 21(플래닛 21) 환경보호 가치와도 부합하는 움직임으로, 앞으로도 사회 환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텔 지하 1층에 위치한 웻크리닝 런
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의 도심 속 루프탑 바 ‘버티고(VVERTIGO)’가 새롭게 단장해 오는 6월 중 오픈 예정이다. 버티고는 2017년 첫 선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여의도의 핫 플레이스로 큰 인기를 끌었었다. 올 6월 새롭게 선보이는 버티고는 콘래드 서울 9층에 위치하여 아웃도어 바 (Outdoor Bar)와 인도어 바(Indoor Bar)로 구성되어 1년 내내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우선, 서울 도심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아웃도어 바는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탁 트인 개방감과 푸른 잔디와 여의도 고층 빌딩 숲 사이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만끽할 수 있는 시티 포레스트 콘셉트의 공간이다. 도심에서 석양이 지는 모습은 물론 아름다운 야경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인도어 바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자연 채광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으로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일상 속 여유를 느낄 수 있다. 다시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뉴 버티고에서는 호텔 셰프가 준비한 다양한 다이닝 메뉴와 다양한 주류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앤드 바(Restaurant & Bar) 로 운영된다.
파크 하얏트 부산의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리빙룸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유기농 와인 ‘도멘 알베르 만(Domaine Albert Mann)’과 함께 특별한 와인 디너를 5월 23일에 선보인다. 도멘 알베르 만은 만(Mann) 가문과 바르텔메(Barthelme) 가문의 결합으로 탄생한 가족 경영 와이너리이다. 피노 그리(Pinot Gris)와 리슬링(Riesling) 품종으로 유명한 세계 최정상급 화이트 와인 산지인 프랑스 알자스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도멘 알베르 만은 특히 품질 좋은 피노 누아(Pinot Noir) 생산으로 주목받고 있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와인을 생산하고자 전체 포도밭에 환경친화적인 바이오다이나믹 농법을 시행하였고, 와인의 순수함을 최대한 나타내고 그들만의 특성을 지닌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 산소를 거의 완벽하게 차단하여 와인의 과일 향을 잘 보존해주는 스크류 캡을 사용하고 있다. 바이오다이내믹(biodynamic) 와인은 유기농 공법에 지구와 달의 관계를 고려한 음력 달력을 더해 포도 경작의 리듬을 조율하는 생산법이다. 이번 와인 디너에서는 도멘 알베르 만 오세루아(Domaine Albert Mann, Auxerrois V.V.), 도멘
진정한 휴식을 선사하는 일본 최고의 럭셔리 리조트 그룹인 ‘호시노 리조트(Hoshino Resorts)’가 여행 & 라이프스타일 특화 홍보회사 지오코리아를 홍보 대행사로 공식 선정하며 한국 시장 내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지오코리아는 이달부터 한국 시장 대상 호시노 리조트의 본격적인 홍보•마케팅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호시노 리조트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일본 최고의 럭셔리 리조트 브랜드로 일본 각 지역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설과 높은 품질의 서비스로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호시노의 플래그십 브랜드인 ‘호시노야(HOSHINOYA)’를 비롯해, 일본 소도시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럭셔리 료칸 브랜드인 ‘카이(KAI)’, 휴양과 관광이 동시에 가능한 스타일리쉬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와 도시의 개성이 가득한 부티크 호텔 브랜드 오모(OMO) 등 4개의 브랜드를 포함 일본 국내외 37개의 시설을 운영 중(2018년 기준)이며, 2019년 여름에는 대만 타이중시에, 2020년에는 한국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오키나와 지역에 새로운 시설 오픈을 준비 중에 있다. 호시노 리조트 한국 시장 담당 이지선 매니저는 “여행•관광 업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를 운영 중인 호텔 전문 기업 파르나스호텔㈜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중증장애인이 거주하는 사회복지법인 <예닮>을 찾아 호텔 셰프들이 준비한 중식 특선 식사를 함께 나누고 직업재활장애인을 대상으로 호텔 파티쉐의 제과 교육 재능기부를 5월 2일(목)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화도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예닮>은 중증장애인 거주시설과 직업재활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직업재활시설 교육을 통해 직업적응훈련과 예닮 베이커리와 카페 운영에도 직접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강화도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우리밀을 사용해 방부제 없는 건강하고 신선한 베이커리 아이템을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 일자리 고용기반 마련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파르나스호텔㈜는 이번 5월 2일 ‘꿈 나눔 제과제빵’을 주제로 재능 기부를 실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제과장이 호텔에서도 인기가 높은 스콘, 크림치즈 머핀, 쿠키류의 반죽과 만드는 과정에 대한 교육을 직접 진행했다. 파르나스호텔㈜과 사회복지법인<예닮>은 2012년 겨울 김장김치 나누기를 통해 인연을 맺고 매년 500kg씩 김장김치를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