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전통 건축 양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엠버퓨어힐 호텔 & 리조트가 이번 여름, “글로벌 푸드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시리즈로 하와이안 푸드를 론칭한다. 한라산 해발 520미터에 위치한 엠버퓨어힐리조트는 자연과 어우러진 독특한 매력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이번 하와이안 푸드 테마는 손경수 총괄 셰프의 지휘 아래 준비됐으며, 로코모코, 카후쿠 새우, 로미로미 살몽, 훌리훌리 치킨 등 하와이의 대표적인 13가지의 메뉴로 구성됐다. 또한 엠버퓨어힐의 독창성을 더한 “칼루아 피그”는 엠버퓨어힐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부드러운 제주 흑돼지 바비큐로 재탄생하였다. 이와 더불어 여름시즌을 맞이하여 좀비, 마이타이, 하와이안 슬러쉬 등 다양한 주류까지 포함하여 스페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엠버퓨어힐 호텔 & 리조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거라는 전언이다. 손경수 총괄셰프는 이번 하와이안 푸드 론칭을 위해 제주도, 섬, 하와이안 엠버퓨어힐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색깔을 표현하기 위해 식재료, 트렌드, 및 구성요소까지 작은 부분부터 놓치지 않고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엠버퓨어힐 호텔 & 리조트의 하
홍콩의 최대 호텔 그룹 중 하나인 ‘하버 플라자 호텔 앤 리조트(HARBOUR PLAZA HOTELS & RESORTS)’가 지난 6월 11일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미디어 라운드테이블 및 만찬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팬데믹 이후 신규 호텔 오픈 등 새로운 모습으로 한국 시장에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통의 요지에 위치한 홍콩 정상급 4, 5성 호텔들 이날 행사에는 신규 개관한 ‘호텔 알렉산드라(Hotel Alexandra)’를 포함, 교통 인프라가 집중된 홍콩 주요 사이트에 위치한 5개 호텔의 세일즈 마케팅 담당자들이 참석해 각 호텔의 매력을 알렸다. 5성 호텔인 ‘하버 그랜드 구룡(HARBOUR GRAND KOWLOON)’은 967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지하철역 출구에서 도보로 3분 소요되며, 스타 페리 피어와도 연결돼 있어 호텔 이용객들은 페리를 통해 홍콩섬으로 갈 수도 있다. 국내 영화 <도둑들>(2012)의 촬영지로 유명한 인피니티 풀은 호텔의 자랑 중 하나다. 다양한 객실 타입을 보유하고 있는 ‘하버 플라자 8 디그리스(HAROUBR PLAZA 8 DEGREES)’는 시내 중심지를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이 세계 최대 규모 여행플랫폼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가 주관하는 ‘2024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호텔(Travelers’ Choice Awards Best of the Best Hotels)’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트립어드바이저는 다국적 여행객의 체험 리뷰를 토대로 호텔, 목적지, 해변, 레스토랑, 즐길거리 등 카테고리별 전 세계 최고 순위를 가려 수상자를 매해 발표하고 있다.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호텔’은 글로벌 투숙개의 실제 후기를 종합해 트립어드바이저의 엄격한 심사기준을 통과한 전 세계 상위 1% 호텔에 수여된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이 올해 트립어드바이저로부터 ‘2024 여행자 선정 최고의 럭셔리호텔’로 인증됐다. 서울의 중심부 여의도에 위치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주변 인프라와 인접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잘 갖춰져 있어 서울에 체류하며 비즈니스와 관광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경쟁우위를 지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원스레 펼쳐진 한강뷰를 감상할 수 있는 객실과 바가 구비돼 있고, 한강공원과 여의도공원을 비롯해 MZ세대가 쇼핑 및 데이트 장소로 선호하는 더현대 서울과도 바로
윈덤 그랜드 부산이 ‘윈덤 그린 서포터즈(Wyndham Green Supporters)’를 출범하며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친환경 호텔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 26일, 윈덤 그랜드 부산은 친환경 서포터즈 ‘윈덤 그린 서포터즈(Wyndham Green Supporters)’ 1기의 발대식을 갖고 3개월간의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환경 보호와 SNS 활동에 관심 있는 20세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모집했으며, 심사를 거쳐 10개 팀을 선발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매월 미션을 통해 윈덤 호텔&리조트의 환경 보호 프로그램 ‘Wyndham Green Certification Program’을 홍보하는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를 소비로 표현하는 MZ 세대의 ‘가치소비’ 성향에 맞추어 환경친화적인 여행 문화의 필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외에도 팀별 컨셉 미션 및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친환경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등 윈덤 그랜드 부산과 함께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1기 서포터즈에게는 매월 호텔 투숙과 식음 업장 무료 이용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미션 활동을 통한 평가를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역에 위치한 초호화 프라이빗 빌라와 레지던스, 5성급 고급 부티크 호텔, 리조트, 스파로 구성된 수상 경력에 빛나는 독특한 호스피탈리티 그룹인 얼티마 컬렉션이 제네바 중심부에 위치한 세련된 럭셔리 휴양지, 얼티마 제네바 콰이 윌슨(Ultima Geneva Quai Wilson) 오픈을 공식 발표했다. 도시의 주요 랜드마크에 인근 라크 레만 남서쪽 해안에 위치한 얼티마 제네바 콰이 윌슨은 국제적인 명성을 가진 아름다운 도시에 위치한 스타일리시하고 현대적인 5개의 전용 풀 플로어 아파트 컬렉션이다. 시대상이 반영된 우아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이 건물은 아방가르드한 생활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동급 최고의 초호화 숙소다. 제네바에서 울트라 럭셔리 레지던스의 리더로서 얼티마 컬렉션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이 호텔은 얼티마 제네바 그랜드 빌라에 이어 그룹이 제네바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호텔이다. 얼티마 제네바 콰이 윌슨에는 3개에서 6개의 침실을 갖춘 5개의 레지던스가 있으며, 각 레지던스는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제공하는 동시에 개인 맞춤형 5성급 서비스를 통해 품질과 세련미에 대한 그룹의 약속을 이행하고 있다. 완전히 맞춤화 된 디자인
프리미엄 중식 다이닝 브랜드 도원스타일 압구정점이 지난 1일 리뉴얼 오픈했다. 도원스타일은 고대 중국 시 ‘도화원기’에서 영감을 받아 압구정점을 새롭게 단장했다. 도화원기는 길을 잃은 어부가 복사꽃 만발한 동산 ‘도화원’에서 음식과 술을 대접받는 이야기다. 작품 내용을 바탕으로 매장 동선과 인테리어를 구성하고 코스 요리를 개편했다. 매장 내부는 식물로 공간을 꾸미는 인테리어 기법 ‘플랜테리어(Planterior)’로 연출했다. 꽃잎 모양의 아크릴을 겹겹이 쌓은 펜던트 조명과 식물 파티션으로 장식해 도화원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입구는 도화원기 도입부에 등장하는 계곡을 표현하기 위해 자유로운 곡선미가 돋보이는 자연석을 사용했다. 브론즈 미러와 수백 개의 조명을 활용한 통로 ‘블라썸 케이브(Blossom Cave)’도 인상적이다. 압구정점은 리뉴얼 오픈과 함께 통새우에 식빵 반죽을 감싼 광동식 멘보샤, 채 썬 소고기와 표고버섯을 얹은 홍콩식 비프 에그누들 등 35종의 신메뉴를 공개했다. 최소한의 기름으로 요리하는 ‘오일-프리(Oil-Free)’ 메뉴도 별미다. ‘스팀 슈림프’와 ‘스팀 키조개’는 뜨거운 김으로 단시간에 익혀 쫄깃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오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5성 메이필드호텔 서울(이하 메이필드호텔)이 특별한 썸머 패키지를 출시했다. 메이필드호텔의 2024년 썸머 패키지는 ‘댄스, 레디, 액션(Dance, Ready, Action)’으로, K팝 댄스의 인기와 숏폼 콘텐츠를 즐기는 아이들을 위해 기획됐다. 유명 댄스 스튜디오인 '투래빗 댄스 스튜디오'가 함께하는 이번 패키지는 춤을 좋아하고 배워보고자 하는 아이들부터 K팝 아이돌을 꿈꾸는 아이들까지, 춤에 관심 있는 아이들에게 댄스 클래스를 제공하는 고객 체험형 패키지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또한, 수업 후 즐거운 시간을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이날의 경험을 기록하는 영상 촬영도 포함되어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즐거웠던 순간을 간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SNS 숏폼 콘텐츠로 업로드하는 등 잊지 못할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댄스 클래스를 맡은 ‘투래빗 댄스 스튜디오’는 구독자 31만의 유튜브 채널인 ‘춤추는 이강사’ 이란진 원장이 운영하는 곳으로, 이 원장은 1500명 이상의 개인 레슨은 물론 연예인들의 댄스 선생님일 뿐만 아니라 기업 출강 및 온라인 강좌를 진행하며 다수의 매스컴에 출연한 실력파
일정 문제로 <SPECIAL FORUM>에 참여하지 못한 솔라리아 니시테츠 호텔 서울 명동의 방지미 총지배인에게도 ‘일본 브랜드 호텔이 말하는 일본 고객 사로잡는 법’에 대해 물었다. 엔저 현상에 따라 일본 여행 수요가 높습니다. 이에 대해 일본에서는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엔저에 따른 인바운드가 일본으로 많이 유입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코로나 전에는 인바운드가 많지 않았던 호텔도 최근에는 한국인을 비롯해 중화권 구미주에서의 인바운드도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 오버투어리즘 상태입니다. 원래 국내 수요도 높은 일본이지만 급격하게 늘어난 인바운드로 인해 내국인 수요가 많이 줄었으며 호텔요금도 많이 올라간 상황이라 내국인에게는 더욱 부담스러운 요금에 내국인들 비율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엔저뿐만 아니라 장기간의 디플레이션으로 인해 일본 이외의 국가에서는 물가를 저렴하게 느껴 앞으로도 당분간은 인바운드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본 여행 수요 상승으로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본계 호텔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한국에 진출해 있는 일본계 호텔은 진출한 국가에 기업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켜야 하는 과제가 있습니다. 일본 여
코로나로 인해 눌려있던 여행 수요가 폭발함과 동시에 엔화 약세와 한일 간 항공편 증가 등으로 올초 방일 한국인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반면 방한 일본 관광객은 아직 80% 내외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거리도 가깝고 전 세계적인 붐을 이루고 있는 K-컬처로 일본 관광객의 한국 방문 증가는 초읽기에 들어갔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대비해 이미 일본 고객의 투숙률이 높은, 국내 일본계 호텔들의 수장들과 함께 미리 일본 고객을 파악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각 호텔의 브랜드 소개와 함께 한국과 일본에서의 활동에 대해 말씀 나눠 보겠습니다. 김선경 일본 요코하마를 기반으로 하는 철도회사 소테츠그룹은 2018년 한국 시장에 진출했고 현재 스프라지르, 프레사인 2개의 브랜드로 3개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도심에 많은 출점을 하고 싶고 언제든 출점할 수 있도록 준비와 시스템을 갖춰 놓은 상태입니다. 소테츠그룹은 본사가 있는 요코하마에 스프라지르 호텔을 6월 20일에 오픈했고, 지난해에는 베트남, 대만, 태국 등 해외 진출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저희 스스로 코로나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했다고 자평하며 자신감을 얻은 상황에서 좀
이랜드파크의 켄싱턴호텔 여의도의 스시&그릴 라이브 다이닝 ‘브로드웨이’는 무더위를 이기며 원기를 회복할 수 있는 다양한 보양식 메뉴를 오는 8월 31일(토)까지 선보인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보양식 메뉴는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 장어, 전복, 소고기, 양고기 등의 보양 식재료를 이용해 맛과 기력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별미로 구성됐다. 대표 메뉴는 스태미나와 피부 미용에 좋은 단백질, 비타민 A, 칼슘 등을 다량 함유한 장어를 바삭하게 튀겨내 깐풍 소스를 곁들인 ‘깐풍 장어’, 신선한 해산물과 죽염 간장으로 장시간 우려내 깊고 시원한 맛을 낸 ‘해물 갈비 국수’, 타우린 함량이 높아 피로회복과 해독작용에 좋은 문어를 상큼한 맛의 유자와 버무린 ‘문어 유자 냉채’, 더덕, 인삼, 황기, 대추 등 몸에 좋은 한방 재료를 넣고 푹 끓여낸 ‘한방 삼계탕’, 전복과 해삼, 송이버섯, 도가니, 관자, 홍삼 등 귀한 식재료를 넣은 불도장 등 다양한 여름 대표 보양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단백질 함량이 높은 채끝살에 허브 오일을 발라 향과 부드러움을 더한 ‘채끝 등심 스테이크’, 다진 마늘과 로즈메리를 넣어 담백하게 구워낸 ‘로즈메리 양갈비’,
롯데호텔앤리조트가 롯데호텔 글로벌 앰버서더 황희찬과 진행한 ‘사랑의 단팥빵 기부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일 전했다. 이번 기부 행사는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ESG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1일 서울 중구 회현동 검벽돌집에서 황희찬의 롯데호텔 글로벌 앰버서더 위촉을 기념해 개최됐다. 황희찬은 롯데호텔 서울 조리팀과 함께 단팥빵을 만들고 직접 판매도 하며, 좋은 일에 동참 하기 위해 발걸음 해 주신 분들과 인사를 나눴다. 총 1000개의 단팥빵을 개당 3000원에 판매했으며, 수익금 전액을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설립된 공인법인 ‘요리를 통한 도시재생 사회적협동조합’에 기부했다. 롯데호텔 서울의 시그니처 베이커리인 통단팥빵은 1979년 호텔 개관 때부터 45년 이상 그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막걸리 발효종 반죽을 사용해 쫄깃하고 부드러우며, 구운 호두와 100% 국내산 팥을 황금비율로 섞어 만든 앙금을 가득 넣어 고소하면서도 적당한 단맛이 특징이다. 황희찬은 “마음속으로 생각만 하던 이렇게 좋을 일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었고, 단팥빵에 담은 희망과 응원의 마음도 잘 전달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롯데호
서울 강남에 위치한 파크 하얏트 서울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아르마니 프리베 향수 컬렉션과 이색적인 미식 컬래버레이션을 선뵌다. 더 라운지에서는 아르마니 프리베 서머 애프터눈 티 세트의 세이버리 메뉴는 △부드럽게 저온조리한 관자를 향긋한 유자 아이올리로 맛을 내 상큼한 관자 레몬 타르트, △베티베 디베 향수에 영감을 받은 순수한 풀향을 머금은 타피오카 칩 위에 레몬 제스트와 발사믹으로 맛을 낸아카미 타르타르, △미니어쳐 향수를 모티브로한 튜브에 소스를 넣어 아란치니와 함께 서브되는 랍스타 아란치니, △상큼한 시트러스향을 인퓨즈한 파르마 햄 & 멜론 카르파치오, △향긋한 포카치아 위에 생 모짜렐라치즈와 토마토 피클, 레몬 바질로 맛을 낸 포카치아 오픈 샌드위치로 구성된다. 프리 디저트로 서비스되는△시트러스 카르파치오는 베티베 디베의 싱그러운 향기를 시트러스, 스파이스, 허브 등으로 표현하고, 베르가못 소르베를 곁들여 더욱 청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디저트 메뉴로는 △시칠리아 레몬 크림을 가득 채운 봄볼로네, △바질 비스퀴 조콘드로 감싼 올리브 오일 무스, △지중해 패턴의 시트러스 초콜릿 타블렛, △홈메이드 헤이즐넛 프랄린으로 만든 잔두야 페이스트리
아시아가 럭셔리 여행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내 럭셔리 세그먼트 담당 부서가 새로운 종합 리포트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이하 아태지역) 고소득층 여행자들의 새로운 니즈와 여행 선호도를 발표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아태지역 전반에 걸쳐 68%가 향후 12개월 동안 여행에 더 많은 돈을 소비할 계획이며 특히 인도인의 경우 무려 89%가 이와 같이 응답했다. 또한 74% 아태지역 내에서 여행할 계획이며 88%는 여행을 하는 가장 큰 이유를 미식을 꼽았다. 이와 함께, 현재 계획된 휴가 중 4분의 1(25%)은 축하를 위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포트는 세가지의 새로운 유형의 럭셔리 여행자 그룹도 발견했다. 첫번째로는 여행 중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벤처 여행가, 두번째는 풍요로운 경험을 위해 여행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경험 전문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번째는 특정 여행지가 유명해지기 전에 해당 장소를 탐험하고 자신만의 여정을 만드는 65세 이상의 ‘영원한 모험가’ 그룹이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태지역 (중화권 제외) 럭셔리 매니징 디렉터, 오리올 몬탈(Oriol Montal) 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새로운 럭셔리 여행 리포트는 아시아
힐튼월드와이드의 업스케일 호텔 브랜드 <힐튼가든인 서울강남 (Hilton Garden Inn Seoul Gangnam)>이 개관 3주년을 맞아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선보인다. 첫 번째 기념 행사는 경품 이벤트다. 온라인 행사로 힐튼가든인 서울강남 인스타그램 공식 채널에서 3주년 기념 고객참여 축하 행사 <가든인 3행시 이벤트>가 7월 15일까지 진행되며, 호텔 현장 행사로는 체크인 고객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하는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이벤트가 7월 14일에서 16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경품으로는 호텔 숙박권, 식사권, 기념품, 기프티콘 등 다양한 선물이 준비된다. 두 번째 기념 행사는 가든 비스트로 특별 타임 세일 프로모션이다. 네이버에서 예약 시 30%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기간 한정 프로모션으로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가든 비스트로 를 예약하면, 오는 8월 31일까지 할인 특가로 가든 비스트로 이용이 가능하다. 더불어, 7월 15일 기념일 당일에는 웰컴 푸드 및 3주년 기념 특별 메뉴가 제공되어 즐거움을 더한다. □ 가든 비스트로는 힐튼가든인 서울강남의 대표 레스토랑이다. 지난 5월 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총괄 현몽주, 이하 워커힐)가 플라스틱 사용량 절감을 위해 그랜드 워커힐 서울과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90여개 스위트 객실에 정수기를 설치하고 플라스틱 생수병을 비치하지 않는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21년, 호텔 최초로 비건룸을 선보이며 업계 친환경 트렌드를 앞장서서 선도했던 워커힐의 이번 결정은 정부의 숙박업소 내 일회용품 제공 금지 규제 범위를 넘어서는 선제적인 조치다. 이번에 설치되는 정수기는 ESG 가치가 고려된 SK매직의 ‘초소형 직수 정수기’ 제품이다. 냉∙정수 기능을 제공하는 이 제품은 자원과 에너지 절감을 위해 에너지 사용 비용을 50% 이상 낮춰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인증을 받았다. 또한, 기존 직수 정수기 대비 플라스틱, 스티로폼 단열재 사용률 또한 각각 25%, 96% 줄인 친환경 설계로 가치소비를 추구하는 많은 고객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3월 정부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자원재활용법)’ 등의 시행에 따라 일회용 샴푸나 치약, 칫솔 등 숙박업소에서의 일회용 어메니티 제공을 금지했지만, 플라스틱 생수병은 해당되지 않았다. 그러나 워커힐은 플라스틱 생수병 또한 다른 일회용 어메니티와
속초의 아름다운 해변과 자연을 배경으로 한 '홈마리나 속초'가 오는 6월 21일 그랜드 오픈을 한다. 반얀그룹의 HOMM 브랜드로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홈마리나 속초’는 집 같은 편안함과 고급스러운 휴양지의 느낌을 동시에 제공하는 새로운 휴양지로, 속초를 찾는 이들에게 최상의 휴식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홈마리나 속초에서 만나는 품격 있는 휴식 홈마리나 속초는 고객들이 집처럼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먼저 로비에 들어서면 무료로 제공되는 물과 커피를 마시며 은은하게 풍기는 시원한 아로마 향기를 맡고 있으면 여행에서의 피로가 저절로 풀리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또한 ‘HOMM’브랜드의 컨셉에 맞추어 간결하고 미니멀하면서 모던한 디자인과 세련되고 고급진 가구들 그리고 다양한 그림 작품이 전시돼 있으며, 다른 호텔 객실보다 높은 층고와 통창으로 개방감을 더해 속초의 아름다운 설악산, 청초호수, 동해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객실 내에서 휴식을 취하면서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속초의 새로운 SNS 성지, 속초 유일의 최상층 루프탑 온수풀 & BAR 여름이 다가오면서 속초에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그러한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