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예술대학교(총장 허용무) 외식산업학부는 2일 오전 10시, 정화예대 외식산업관에서 청와대 대통령실 조리팀장 출신 강태현 특임교수의 일식 현장 메뉴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을 맡은 강태현 교수는 청와대 대통령실에서 5년간 근무하며 대통령의 식단을 책임진 특급 셰프로 현장 운영부터 상품 개발까지 다양한 경험을 가진 F&B전문가며 현재 일식 레스토랑 평범한상의 오너셰프다. 이날 특강은 일식에서 많이 쓰이는 마구로(참치, 다랑어)를 활용한 마구로 바게트야끼 스시와 마구로 도비꼬아게 롤 스시를 주제로 강의했다.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바게트를 활용한 일식 요리는 최근 현장의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로, 시연 후 진행된 실습시간에는 조별 활동이 아닌, 학생 개인별 실습과 강태현 셰프의 개별 지도를 통해 보다 세밀한 훈련이 가능하도록 진행됐다. 한편, 정화예대 외식산업학부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2일 교내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하며, 16일에는 불가리안 레스토랑 젤렌의 오너 셰프이자 방송을 통해 잘 알려진 미카엘 특임교수의 특강을 진행 하는 등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SPC그룹이 4월 1일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사진 좌_ 김창재 / 우_ 황재복) SPC그룹은 ㈜파리크라상의 파리바게뜨BU(Business Unit)장이었던 황재복 부사장을 ㈜파리크라상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또한, 비알코리아㈜ 총괄임원이었던 김창대 부사장을 비알코리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파리크라상은 기존의 권인태 대표이사와 황재복 대표이사의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권인태 사장은 식품유통·물류 계열사인 ㈜SPC GFS(에스피씨 지에프에스) 대표이사를 겸직한다. 한편, ㈜SPC삼립은 지난 27일 이석환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한 바 있다. 이석환 대표이사는 기존 이명구 대표이사와 각자대표로서 ㈜SPC삼립을 이끈다. △ 대표이사 선임 ▲ 권인태 ㈜SPC GFS 대표이사 사장 (兼 ㈜파리크라상 각자대표이사) ▲ 이석환 ㈜SPC삼립 각자대표이사 사장 ▲ 황재복 ㈜파리크라상 각자대표이사 부사장 (兼 에스피씨㈜ 각자대표이사) ▲ 김창대 비알코리아㈜ 대표이사 부사장
파리지앵 마카오는 2019년 6월 9일까지 제 2회 파리지앵 미식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축제는 파리지앵 마카오의 에펠탑 전망대(7층)에서 수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4시부터 밤 늦게까지 진행되며 훌륭한 프랑스 음식, 와인, 엔터테인먼트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마련돼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파리지앵 미식 축제는 파리지앵 마카오의 랜드마크인 에펠탑에서 와인과 다이닝을 비롯한 프랑스의 모든 것을 기념하는 축제다. 방문객들은 코타이 스트립의 멋진 전경을 바라보며 파리지앵 스타일의 엔터테인먼트 스트리트모스피어(Streetmosphere)와 라이브 뮤직을 즐길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본 축제에서는 폭넓은 식사 및 음료 메뉴가 마련되며 특별한 요리로 재탄생한 맛있는 와플을 맛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신선한 굴 요리, 아페리티프 플래터, 숯불 꼬치 구이, 와인 및 샴페인이 준비되어 방문객들의 발걸음을 이끌 예정이다. 샌즈 차이나의 리조트 운영 및 개발 부문 수석 부사장 마크 맥퀴니(Mark McWhinnie)는, "파리지앵 마카오는 마카오에서 ‘삶의 즐거움’을 의미하는 정통 프랑스 감성, ‘주아 드 비브르(joie de vivre)’를 선사하고 있다. 에펠
최근 중국의 매운 맛, 사천요리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중국인들의 소울 푸드라 불리며 중독성 강한 매운 맛을 자랑하는 훠궈, 마라탕, 마라샹궈 등이 젊은 미식가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131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홍콩의 글로벌 소스 브랜드, 이금기에서 얼얼한 맛과 시원한 맛을 동시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훠궈 소스 2종을 출시했다. 이제 중국요리하면 짜장면, 짬뽕, 탕수육만을 떠올리는 시대는 지났다. 양꼬치, 훠궈, 마라탕 등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사천요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최근 이금기에서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조리해 즐길 수 있도록 ‘훠궈 마라탕소스’와 ‘훠궈 해선탕소스’, 그리고 ‘화조유’를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훠궈 마라탕소스’는 독특하고 얼얼한 맛을 가진 산초향과 고추를 원료로 하는 사천풍 소스로 물 1.5L에 ‘훠궈 마라탕소스’ 1팩(70g)을 넣으면 2~3인분의 훠궈 탕 베이스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또한 마라샹궈, 마파두부 등 사천식 요리를 만들 때도 사용이 가능한 것이 큰 장점이다. 함께 출시하는 ‘훠궈 해선탕소스’는 가리비 관자살과 건새우로 맛을 내 해산물의 풍미를 살린 시원한 맛이 특징으로, 역시 물 1.5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허용무) 외식산업학부는 26일 오전 10시, 정화예대 외식산업관에서 미슐랭 스타셰프인 유현수 특임교수의 한식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을 맡은 유현수 교수는 국내 최초 한식 부문 미슐랭 가이드에 선정된 레스토랑 ‘두레유’를 운영하고 있는 오너 셰프이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널리 알려진 모던한식의 대표주자이다. 이날 특강은 봄나물 완자튀김, 삼채봄나물무침과 도토리묵을 주제로 레시피 설명과 함께 데모시연 및 학생 실습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요리 시연에 앞서 한식의 특징, 식재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통해 요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시연 후 완성된 요리는 외식산업학부 학생들이 직접 시식을 통해 미술랭 스타 셰프의 비법을 맛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학생들은 특강을 통해 한식 다이닝 현장에서 활용되는 레시피를 직접 배우고 실습해봄으로써 현장의 트렌드와 기술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는 2일에는 청와대 출신 강태현 셰프가 마구로 야끼 바게트 스시와 마구로 아게 롤 스시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정화예대 외식산업학부는 미래 선도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외식산업분야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해 현장에서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허용무) 외식산업학부는 3월 19일 오전 10시, 정화예대 외식산업관에서 청와대 특급 셰프 출신 한상훈 특임교수의 이탈리안 현장 메뉴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을 맡은 한상훈 교수는 청와대 대통령실에서 8년간 조리팀장으로 근무하며 대통령의 식단을 책임진 특급 셰프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MBN 아궁이’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졌으며, 현재 ENA호텔 총주방장, 모리나리 레스토랑의 오너셰프다. 이날 특강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현장에서 활용되는 뇨끼파스타와 깔조네를 주제로 자세한 레시피 설명과 함께 데모시연 및 학생 실습으로 진행됐으며, 시연 후 완성된 요리는 외식산업학부 학생들이 직접 시식을 통해 특급 셰프의 비법을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특강을 통해 이탈리안 레스토랑 현장에서 활용되는 레시피를 직접 배우고 실습해봄으로써 음식 트렌드와 기술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으며 26일에는 유현수 셰프가 봄나물 완자튀김, 삼채봄나물무침과 도토리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한편, 정화예대 외식산업학부는 청와대 조리팀장 출신 한상훈 셰프, 강태현 셰프, 미슐랭 스타 셰프 유현수 셰프, 불가리안 레스토랑 젤렌의 오너 셰프이자 방
봄 기운이 퍼져나는 3월 21일, 지구촌 5개대륙의 3000여 명의 셰프들이 각국의 레스토랑과 150곳 이상의 재외 프랑스대사관 및 영사관에서 프랑스식 요리를 선보이는 구드 프랑스(Goût de France / Good France) 행사가 열린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구드 프랑스는 프랑스 외무부와 알랭 뒤카스 셰프가 후원하는 행사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한 프랑스 요리의 맛과 가치를 세계 각국에서 같은 날 나누는 특별한 미식축제다. 지구를 위한 메뉴 올해 구드 프랑스의 핵심주제는 ‘환경친화적 음식’이다. 환경분야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선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프랑스는 미식축제에도 환경을 생각한다. 올해 구드 프랑스에 참여하는 각국의 셰프들은 전지구적으로 한정된 자원을 고려하고, 환경에 해를 주지않는 음식을 지향하는 한편, 지방, 설탕, 소금 등을 적게 사용해 건강에 유익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방스의 맛과 가치를 알리다. 구드 프랑스는 해마다 프랑스의 한 지역을 선정해 해당지역의 음식을 집중조명한다. 올해 주목할 곳은 지중해와 풍부한 일조량으로 다채롭고 풍성한 식재료를 자랑하는 프랑스 남부의 프로방스(Provence)지역이다. 흔히 ‘프로
오래 전 한 드라마에서 배우 전지현 씨가 먹던 치맥(치킨과 맥주의 합성어)이 한류를 타고 전 세계를 강타한 적이 있다. 드라마 주인공들이 맛있게 먹던 음식과 촬영지를 경험하기 위해 전 세계 관광객들이 한국을 찾았고 치킨 프랜차이즈마다 날개를 단 듯 해외에 지점을 열기 바빴다. 하지만 지금은 해외 인플루언서들의 SNS를 타고 한류의 흐름이 한국의 음식으로 바뀌면서 아이돌의 나라 한국이 아닌 미식의 나라 한국으로 변화되고 있다. 과거에는 한류에 편승해 한국 음식이 화두가 됐다면 이제는 미식탐방을 목적으로 한국을 찾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한류의 중심에 선 한식, 세계인의 미식국가로 성장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길을 걸어야 할까? 한국 방문 시 고려요인 52.8%가 미식탐방 문화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조사한 2016~2017년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보고서를 살펴보면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 방문을 선택할 때 고려 요인으로 꼽은 음식/미식탐방이 상위 두 번째 랭킹을 차지했다. 쇼핑은 67.3%에서 62.2%으로 5.1% 하락한 반면 음식/미식탐방은 44.5%에서 52.8%로 전년대비 8.3% 상승했다. 게다가 음식/미식탐방은 2018년 3분기에도 57.6%를 기록
2017년부터 3년 연속 뉴욕 미쉐린 1스타를 유지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콘트라의 셰프 듀오, 제레마이아 스톤과 파비안 본 하우스케가 한국을 찾았다. 2013년 두 셰프에 의해 만들어진 콘트라는 당시에 볼 수 없었던 합리적인 가격의 완성도 높은 코스 메뉴를 선보여 오픈과 동시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기존의 클래식함을 덜고 형식을 탈피한 네오 아메리칸 퀴진을 이끌었고 현재까지 뉴욕 최고의 힙한 레스토랑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콘트라와 두 셰프는 2014년 뉴욕타임즈 10 최고의 새로운 레스토랑, 2014년 뉴욕커 최고의 파이니스트 5, 2015년 푸드 & 와인 최고의 새로운 뉴욕 셰프, 2016년 본 아페티 매거진 최고의 새로운 레스토랑, 2018년 GQ 매거진 올해의 셰프 등에 선정됐다. 이번에 콘트라의 요리를 담은 요리서적 출간과 함께 한국을 처음 방문한 제레마이아 스톤, 파비안 본 하우스케 셰프는 지난 1월 26일에 열린 레스케이프의 라망 시크레 손종원 셰프와 컬래버레이션 초청 갈라디너에서 한국의 고객들에게 첫 무대를 선사했다. 따끈따끈한 두 분을 만나게 됐어요. 뉴욕에서 굉장히 힙한 레스토랑으로 알려진 콘트라의 소개를 해주세요. 2015
선릉역 3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호텔 뉴브의 '그랑 뉴브' 레스토랑이 보다 다채로운 메뉴구성으로 지난 1일 리뉴얼 오픈했다. 특1급 호텔을 중심으로 움직이던 강남에서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가성비 갑' 호텔인 만큼 뷔페 레스토랑 '그랑 뉴브'와 '앤브런치카페'는 투숙객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과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인기다. 그랑 뉴브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조식을 제외한 주중 런치와 디너, 주말 런치 메뉴의 폭을 넓혔다. 조식의 경우에는 아메리칸 브렉퍼스트 스타일(American Breakfast Style)의 뷔페로 제공되며 가격 또한 2만 원(투숙객 1만 8000원)으로 동일하다. 주중 런치에는 캐주얼 런치 뷔페 스타일로 기존의 메뉴에 롤, 육회비빔밥, 피자가 추가, 성인 2만 2000원, 어린이 1만 1000원의 가격에 즐길 수 있고, 디너의 경우에는 등갈비, 돼지목살, 초밥 메뉴가 추가되며, 여기에 1인 1메인 메뉴(스테이크 and 해산물), 무제한 생맥주까지 제공된다. 주중 디너 가격은 성인 3만 5000원, 어린이 1만 7500원이다. 주말 런치에는 양갈비와 사시미, 초밥까지 맛볼 수 있게 됐다. 또한 주중 디너와
농식품부(장관 이개호)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선재)은 한식분야 청년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2019년 한식교육기관 지원사업 공모를 3월 25일(월) 16시까지 진행한다. 한식교육기관 지원사업은 한식관련 교육기관의 특장점이 있는 커리큘럼을 지원해 한식관련 전공자와 교육기관의 역량을 강화하고, 한식분야의 저변을 넓히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청년 취업률이 사회적인 이슈로 떠오르는 현 시국에서 한식진흥원은 지난해 7개 교육프로그램 지원을 올해에는 13개로 확대하면서 청년들의 취‧창업을 위한 한식교육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공모의 지원대상은 「고등교육법」에 의한 학교 중 조리 관련 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하고 있는 고등교육기관(2년‧4년제)과 한식조리 분야 특성화고등학교다. 아울러 교육대상은 관련학과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 그리고 한식분야 취‧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만 20세~39세, 1980년~1999년생)이다. 이를 계기로 한식관련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 및 청년들은 취‧창업에 보다 특화된 교육을 수강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식진흥원 선재 이사장은 "취‧창업은 청년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분야 중 하나"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한식진흥원과 교
외식 분야 전문가가 외식 환경을 분석하고 알기 쉽게 풀어 쓴 외식 전문서! 2000년부터 국내 외식 현황의 변화를 분석하며 의미 있는 외식정보지 레스토랑가이드를 펴내고 있는 ‘다이어리알’이 최근의 외식 트렌드를 일목요연하게 분석한 <대한민국을 이끄는 외식 트렌드 2019>를 발간했다. 이는 개인의 의견에 기댄 사설이나 산문집이 아니라, 외식 분야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급변하는 시대의 외식 흐름을 알기 쉽게 풀어 쓴 ‘외식 트렌드 전문서적’이다. 본서는 단순히 외식 상품의 소개가 아니라 시대 조류와 주변 상황에 따라 외식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카테고리를 나눠 분석하고 이전의 외식 흐름에 대해서 짚어보고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을 이끄는 외식 트렌드 2019>는 ‘모셔두고 감상하기 위한’ 책이 아니라 ‘언제든 들고 다니며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외식 전문서’다. 또한 ‘다이어리알’의 대표적 도서인 <다이어리알 레스토랑 가이드 2019 서울/전국>도 함께 수록해 외식 정보지뿐만 아니라 미식바이블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국내 외식은 주변 환경과 더불어 빠른 속도로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첫 장에서는 미식 가이드북의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딸기 뷔페, 베리베리 스트로베리를 이용하기 위해 로비 라운지에는 오픈 시간도 되기 전에 긴 대기줄이 생겼다. 스트로베리타워가 세워진 유리벽 너머로 선명한 딸기의 붉은빛과 달콤 향긋한 냄새는 주말 저녁을 앞둔 시간, 식욕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이 딸기 뷔페를 이용하기 위해 먼 길을 마다하고 달려온 고객들은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를 줄줄 꿰며 딸기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 해마다 호텔 로비를 딸기로 가득 채운 풍경에 익숙해졌을까. 딸기 뷔페의 인기를 알고 찾아온 외국인 고객들도 쉽게 만날 수 있었다. 딸기 뷔페의 묘미는 인증샷.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디저트를 촬영하기 위해 고객들은 시작 전, 10분의 포토타임을 이용해 연출샷을 재빠르게 SNS에 올린다. 호텔업계가 딸기에 열광하는 이유, 호텔업계의 딸기축제 속으로 들어가 보자. 딸기, 평범한 디저트에서 시그니처로 계절이 바뀔 때마다 등장하는 인기메뉴에는 어김없이 제철을 맞은 식재료가 등장한다. 호텔다이닝에서도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제철 식재료로 만든 요리와 프로모션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아이템이 있으니, 바로 딸기다. 사실 10년 전만해도 딸기의 성공을 예측하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셰프 아키라 백 (Akira Back)의 시그니처 레스토랑 아키라 백을 3월 7일 성황리에 오픈했다. 이번 오픈식에는 배우 지진희, 윤세아, 정혜영과 션 부부가 참석했으며 250여 명이 넘는 기자와 온라인 인플루런서들이 참석해 큰 관심을 증명했다. 인테리어 디자인은 홍콩 등 전 세계적를 무대로 활동중인 안드레 푸(André Fu)가 맡았다. 자연 채광이 가득한 3층 높이의 층고에 매끄러운 목재와 빨간 단풍잎으로 포인트를 줘, 세련되고 정교한 공간의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 또한 레스토랑을 들어서자마자 걸려있는 '포레스트(Forest)' 작품은 아리카 백의 어미니인 백영희 작가의 그림으로 슾 속의 나무, 꽃, 바위, 바람, 새를 모티브로 치유를 주제로 그린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한식이 가미한 모던 일식 요리들은 특히 여성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에피타이저인 참치 피자, 버섯 피자, 크리스피 라이스와 AB 한우 타코는 마치 스페인의 타파스처럼 한 입에 먹기 좋은 사이즈와 가벼운 식감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 또한 48시간 숙성한 '48 아워 갈비'는 48시간 수비드하여 갈비찜처럼 부드럽게 만든 후 겉을
아시아 최대 식품 혁신 전시회 SIAL China가 2019년 5월 14~16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다. 4,300개 출품업체와 11만 2000명의 방문객이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 SIAL China는 아시아 시장에서 교역과 비즈니스 기회를 위한 특별한 플랫폼을 식품 전문가들에게 제공한다. 2018년에는 전체 해외 출품업체의 28%와 해외 방문객의 62%가 아시아에서 참가했는데, 아시아 지역은 SIAL China 주최측이 활발하게 홍보 활동을 펼쳐온 핵심 지역이다. 홍보 활동의 일환으로 태국에서 2월 27일, 말레이시아에서 2월 28일, 싱가포르에서 3월 1일, 한국에서는 3월 5일에 프레스 컨퍼런스가 열린다. 아시아의 다이나믹한 식품 산업 환경 기술 혁신과 성장하는 중산층은 아시아에서 사람들이 소비하는 방식과 품목에 일상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2018년에 국가간 교역은 50% 증가했는데i) 선진 물류와 온라인 쇼핑 플랫폼도 함께 성장했다. 발전된 물류와 온라인 쇼핑 플랫폼 덕분에 중국 소비자들은 과일, 해산물, 지역 특산품 등 전통적으로 중국인의 식탁에 잘 오르지 않던 이국적인 식품과 음료의 맛에 접근하고 취향을 개발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소비자
스마트 비즈니스 트래블러의 최고의선택, 글래드마포가 글래드 여의도의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의 2호점인 '그리츠M'을 2019년3월 1일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다. 글래드 여의도의 '그리츠(Greets)'는미식의 선두주자로 자타공인 가성비와 함께 가심비 좋은 뷔페 레스토랑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2017년부터 3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바 있다. 그리츠 레스토랑을 책임지고있는 최재연 총괄 셰프가 그리츠 2호점인 그리츠M(GreetsM)에서 신선한 로컬 식재료를 이용한 올데이 다이닝을 선보인다. 그리츠M에서는리뉴얼 오픈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2019년 3월 1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먼저, 마포구에 위치한 글래드 마포의 그리츠M에서 마포구민과 인근 직장인 30% 할인 프로모션(신분증 및 사원증 제시 시 할인 적용 가능)과 함께 매주 월요일에서 수요일까지 여성 4인 방문 시 1인은 무료 이용할 수 있는 3+1 프로모션(와인 무제한 프로모션도 3+1 가능)인'레이디스 데이', 목요일 밤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 '더스티 써스데이' 프로모션은 4인이용 시 1인이 무료(스파클링 와인 무제한 프로모션도 3+1 가능)된다. 한주 동안 열심히 일한 직장인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