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 트인 서울의 경치를 배경으로, 제철 재료를 활용한 인터내셔널 요리를 선보이는 '더 테라스' 뷔페에서 다채로운 미식을 선보인다. 호텔 레스토랑의 인기 메뉴들을 한자리에 모은 ‘테이스트 오브 그랜드 하얏트 서울’ 프로모션이 8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장마와 더위로 시원한 실내 데이트를 계획 중이라면, 다채로운 맛의 향연이 펼쳐지는 '더 테라스' 뷔페를 주목하자. 망고를 아끼지 않고 수북이 쌓아 올린 갤러리의 애플망고 빙수, 테판의 뜨거운 철판 위에서 구워낸 해산물 파피요트, 스테이크 하우스의 한우 비프 타르타르, 카우리의 생참치 사시미, 텐카이의 얼큰하고 담백한 시푸드 라멘, 그리고 논알콜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JJ마호니스의 목테일까지 그랜드 하얏트 서울 미식 골목 322 소월로의 시그니처 메뉴들이 한자리에 모았다. 여기에 육즙 가득한 6종류의 브라질 스타일 바비큐와 음료 무제한 서비스까지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뷔페이다. 각 업장의 대가들이 자랑스럽게 선보이는 대표 메뉴는 신선한 제철 식재료만을 사용하여 한 입 한 입 특별함을 경험할 수 있다. 테라스의 통창 너머 보이는 아름다운 한강의 일몰을 바라보며, 즐겁게 먹고 마시는 편안한 다이닝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프로그램, 메리어트 본보이와 리츠칼튼이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과 파트너십을 맺고,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들에게 믹 슈마허(Mick Schumacher)와의 단독 팬미팅 등 싱가포르에서 주말의 레이싱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메리어트 본보이 스윕스테이크: 싱가포르에서 레전드를 경험하세요(Marriott Bonvoy Sweepstakes: Experience Legendary in Singapore)’는 단 한 명의 행운의 당첨자와 동반 1인에게 아래와 같은 전설적인 순간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 멤버, 믹 슈마허와의 단독 팬 미팅 세션에 참여할 수 있으며, △주말의 레이싱 경기 동안 백스테이지 출입 및 VIP 서비스를 제공 받는다. 또한 △F1 경기가 진행되는 일주일 동안 계속해서 다양한 혜택과 경품이 쏟아진다.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라면 누구나 2024년 7월 8일부터 19일까지 F1 관련 메리어트 본보이 프로그램에 응모할 수 있다. 경품 이벤트 외에도 멤버들은 포인트를 사용해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
금호리조트가 운영하는 회원제 골프장 ‘아시아나컨트리클럽(이하 아시아나CC)’이 고객 이동편의 및 코스품질 향상을 위한 시설 리뉴얼을 완료하고, 새로워진 모습으로 고객맞이에 나섰다. 아시아나CC는 금호리조트가 금호석유화학 그룹으로 편입된 지난 2021년부터 ▲고객 만족도 제고(Satisfaction) ▲고객 편의성 증대(Service) ▲시설 이용 안전성 확보(Safety)를 아우르는 ‘3S’에 집중하며 클럽하우스 내 엘리베이터 신설부터 락커룸 개선, 신형 카트 도입, 주차장 확장공사, 전기차 충전시설 도입 등 지속적인 시설 리뉴얼을 진행해 온 바 있다. 먼저, 아시아나CC의 동코스 7번에서 8번으로 이동하는 리프트카를 기능적∙심미적 측면에서 한층 강화된 최신 모델로 교체하고 레일설비를 전면 재구축해 아시아나CC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신규 리프트카는 유럽형 디자인의 리프트카로 안전 사양과 이용 편의가 대폭 향상된 점이 특징이다. 4면 닫힘형으로 설계해 안정감을 향상시키고, 냉난방 기기 설치에 따른 편의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35도의 경사각에서도 탁월한 주행감을 보이며, 동시에 전면 유리 소재로 디자인되어 이동간 코스 전체를 조망
강원도 홍천 대표 웰니스 리조트 선마을(대표 최홍식)은 심신의 깊은 휴식과 재충전을 원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2024 글로벌 강원 웰니스위크 패키지’를 선뵌다고 8일 밝혔다. 2024 글로벌 강원 웰니스위크 패키지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1주년을 기념하며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강원도 전역에서 진행되는 행사이다. 선마을은 한국관광공사가 8년 연속 선정한 웰니스 관광지로, 다채로운 힐링·명상 특화 프로그램을 인정받아 강원도의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선마을은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GWD 웰니스데이 스페셜 오픈 클래스’를 열어 특별한 3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관광객은 △OSHO 엑티브 메디테이션(Active Meditation) △이너피스와 휴식을 주는 힐링 요가 △공베스 사운드 테라피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20일에는 현대인을 위한 스트레스 해소 명상인 ‘OSHO 액티브 메디테이션’을 경험할 수 있다. 이 명상은 인도의 철학교수 OSHO가 고안한 동적 명상으로, 선마을에서 제공하는 와인의 향과 맛을 음미하며 움직임과 호흡, 음악을 통해 막힌 에너지를 풀어내고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동시에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이하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는 사랑하는 엄마와 둘만의 휴식이 필요한 모녀를 위해 “엄마, 단둘이 호캉스 갈래?” 패키지를 2024년 9월 30일까지 선뵌다. 이번 패키지는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의 스위트 객실 1박 △파크카페 조식뷔페 2인 △100% 순면으로 제작한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타올 세트 △피부 케어를 위한 마스크 팩 2매 △메리어트 직영 수 스파 15% 할인 쿠폰 △투숙 기간 내 입장 횟수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한 부대시설(피트니스, 실내 수영장, 사우나, 실내 골프 연습장 및 스쿼시 코트)로 구성다. 이번 “엄마, 단둘이 호캉스 갈래? 패키지를 통해 엄마와 딸이 함께 호캉스를 즐기며 바쁜 일상 속 못다한 대화를 나누고 호텔 앞에 위치한 우리나라 1호 생태공원인 여의도샛강생태공원 산책과 더불어 수스파에서 여유롭게 마사지와 사우나를 즐길 수 있다. 인근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에서 함께하는 쇼핑의 즐거움은 덤이다.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은 전 객실에 인덕션, 오븐, 식기세척기 등 주방 설비와 식기류가 완비되어 있어 식재료만 준비하면 객실 내에서 근사한 식사가 가능한 것은 물론, 모든 객실에 욕조가 있어 느긋하게 반신욕이나
전국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잡은 라한호텔이 목포 지역 청년들이 만든 여행기업 ‘괜찮아마을’과 함께 특별한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경주, 전주, 울산, 목포, 포항 등 주요 지역에 자리잡은 라한호텔은 올해 최상위 브랜드 라한셀렉트 경주를 시작으로 ‘로컬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지역의 가치와 문화를 담은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가 ‘괜찮아마을’과 협업을 통해 출시한 로컬 여행 패키지는 로컬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청년들이 기획한 참신한 여행 코스를 체험 후 호텔에서 편안한 휴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기회다. ‘괜찮아마을’은 청년들에게 지역에 머물 기회를 주고, 체험 및 교육 등을 통해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사업의 선도 사례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는 ‘괜찮아마을’과 머리를 맞대어 고객들이 목포만의 매력과 가치를 한껏 즐길 수 있는 ‘웰컴 오션투어’, ‘낭만 야경투어’ 패키지를 선보였다. 먼저 △‘웰컴 오션투어’ 패키지는 객실 1박에 목포의 명물 해상 케이블카 2인, 해변 스냅촬영 및 사진 보정본, 다과 등이 포함된다. 투어는 목포역에서 만나 오후 1시부터 4시간 가량 진행되며,
파르나스호텔(대표이사 여인창)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그랜드 델리’에서 국내산 쌀을 이용한 다양한 베이커리 상품을 선보이는 ‘우리 쌀 사랑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랜드 델리’는 지난 5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2024년 가루쌀 제과·제빵 신메뉴 품평회(이하 ‘가루쌀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경쟁력을 인정받았으며, 대상을 수상한 ‘솔잎 쌀 무스케이크’와 ‘오미자 플라워 쌀 데니쉬’를 포함해 총 11종의 우리 쌀 베이커리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그랜드 델리’는 ‘솔잎 쌀 무스케이크’, ‘오미자 플라워 쌀 데니쉬’, ‘땅콩 큐브 쌀 브레드’, ‘명란마요 쌀 바게트’ 등 국내산 가루쌀로 만든 신제품 7종을 출시했다. 특히, ‘솔잎 쌀 무스케이크’는 누룽지 베이스에 현미 크런치, 잣 팽 드 젠과 솔잎 청을 넣은 젤리, 그리고 솔잎 유자 크레뫼를 쌓아 올려 시원한 맛과 다양한 식감을 선사하며, 케이크 위에 내려 앉은 듯한 장면을 연출하는 푸른 나비와 새하얀 꽃잎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더불어, ‘단팥빵’과 ‘감태 현미 시폰케이크’, ‘초콜릿 마블 파운드’, ‘잉글리시 파운드’ 등 ‘그랜드 델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총괄 현몽주, 이하 워커힐)가 키즈, 성인, 시니어 고객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웰니스’ 테마의 워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워커힐은 레저 체험 전문가 ‘워키(WALKEE)’가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연탐방과 놀이 프로그램, 워커힐 투어, DIY 만들기, 명상·요가 등 계절 및 시즌에 따라 구성되는 워키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의 여행에 즐거움을 더해준다. 특히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의 여름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힐링, 마인드케어, 친환경 컨셉으로 마련한 워키 프로그램들로 더욱 특별한 투숙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워커힐은 친환경 소재를 인테리어 소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커피박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을 올 여름 새롭게 선보였다. 워커힐의 지속 가능한 경영 철학을 반영한 이 프로그램은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를 활용해 만든 화분을 직접 꾸며보고 봉선화, 방울토마토, 바질 등의 씨앗을 심어 식물을 키우는 활동으로, 자원을 재사용함으로써 폐기물을 줄이고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마음을 함양할 수 있다. 커피박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해설
세계적인 미식 지침서 <미쉐린 가이드>가 진정한 여행의 목적이 될 수 있는 호텔 및 숙박시설을 추천하는 새로운 평가 기준인 ‘미쉐린 키’를 선뵌다. 지난 4월 8일, 189개의 프랑스 호텔이 첫 ‘미쉐린 키’를 부여 받았으며, 이후 미국과 스페인, 이탈리아에서 각각 미쉐린 키 수여 리스트가 발표되고 있다. 이에 국내 호텔업계도 조금씩 미쉐린의 호텔 평가 방식과 비즈니스에 미칠 잠재적 영향을 주시하고 있는 모양새다. 올해 발표된 해외 미쉐린 키 호텔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살펴보고, 국내 상황을 바탕으로 발표 시기를 점쳐 보고자 한다. 프랑스, 미국, 스페인, 이탈리아 4개국에 부여된 ‘미쉐린 키’ 일본은 7월 4일 발표 예정 <미쉐린 가이드>가 전 세계 우수한 호텔 및 숙박시설에 ‘미쉐린 키’를 부여하겠다고 발표한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6개월 만인 4월 8일 프랑스를 시작으로, 4월 24일 미국 일부 지역(애틀랜타, 캘리포니아, 시카고, 콜로라도, 플로리다, 뉴욕, 워싱턴 DC)의 124개 호텔이 미쉐린 키 호텔에 이름을 올렸다. 4월 29일에는 스페인 호텔 97곳, 5월 7일에는 이탈리아 호텔 146곳이 발표되며, 전 세계에는 556
여름 휴가 계획 세우고 계신가요? 올 여름은 호텔에서 편안하게 보양식 먹으며 호캉스를 보내보는건 어떨까요? 호텔에서 여름을 위해 준비한 다양한 패키지와 다이닝 메뉴, 살펴보시죠! Summer Package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 여름 액티비티 포함된 원더풀 서머 콘셉트 패키지 다양한 여름 액티비티와 굿즈가 포함된 이번 패키지는 국내에서 운영 중인 켄싱턴호텔앤리조트 14곳 전 지점에서 출시됐으며, 고객조사를 통해 여름 휴양지에서 고객이 선호하는 여름 액티비티 콘텐츠와 굿즈가 다양하게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주요 구성은 객실 1박, 여름 액티비티 이용 혜택(수영장, 인근 해수욕장 선베드, 수상레저 등), 선크림 1개, 켄싱턴 비치백 1개, 켄싱턴 비치타월 1개(선착순 제공) 등이다. 패키지 금액은 12만 9900원부터(세금 포함). www.kensington.co.kr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한강 뷰 ‘리버파크’에서 즐기는 풀캉스 패키지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탁 트인 한강 뷰 자랑하는 워커힐 야외 수영장 ‘리버파크’ 입장을 포함한 풀캉스 패키지 8종 출시했다. 한강의 아름다운 야경과 풀사이드 세미 뷔페를 즐기며 로맨틱한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는 ‘세이버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호텔은 2024년 하반기 잔여타임 계약 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돌잔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최소 14인부터 최대 250인까지 수용 가능한 다양한 규모의 다채로운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숙련된 연회 서비스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소규모 돌잔치부터 대규모 프리미엄 호텔 돌잔치까지 다양한 형태의 돌잔치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돌잔치 장소는 규모와 스타일에 따라 세 가지로 나뉘어져 있다.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테이블32 프라이빗 다이닝 룸에서 진행하는 돌잔치는 가성비있는 식사 가격과 다양한 음식 메뉴로 돌잔치에 초대한 모든 손님들의 음식 취향과 입맛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 호텔 최고층인 15층 위치해 있는 스카이 미팅룸은 통창 유리 너머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탁 트인 도심 뷰를 한눈에 감상하며 오붓하게 소수의 지인들만 초청하여 코스 요리를 즐기면서 격식있는 소규모 돌잔치를 진행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최대 250명까지 수용 가능한 연회장은 뷔페, 한식, 양식 코스를 선택할 수 있으며, 행사 컨셉에 맞춘 테이블 세팅과 연회장 입구에 대형 포토존, 아이의 성장 모습을 볼 수 있는 포토 테이블 설치가 가능해 대규모 프리미
이랜드파크의 켄싱턴리조트 충주는 본격적인 여름휴가를 앞두고 반려동물을 위한 펫 전용 ‘멍 물놀이장’을 8월 31일(토)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켄싱턴리조트 충주의 멍 물놀이장은 야외 ‘펫 파크’ 내에 위치했다. 77m²(23평) 크기로 성인 발목이 잠길 정도의 얕은 수심으로 겁이 많은 반려동물도 물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또한 수영을 좋아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수심 110cm의 소형 물놀이장까지 마련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멍 물놀이장은 투숙 기간 동안 자유롭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멍 물놀이장은 반려동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해 반려동물의 무게에 따라 매 시간 대형견과 소형견이 번갈아 가며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시간 50분 동안 운영되고, 수질 관리를 위해 10분 동안 휴게 시간이 주어진다. 또한 멍 물놀이장은 오직 반려동물을 위해 운영돼 사람은 입수할 수 없고 질식 등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간식 제공을 엄격히 금지한다. 켄싱턴리조트 충주는 충주시 ‘최초’로 펫 프렌들리 리조트로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기 좋은 리조트로 손꼽힌다. 펫 전용 객실, 펫 파크,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식음 업장
서울드래곤시티가 지난 1일 엔터테인먼트 특화 멤버십 ‘로얄 플러스(Royal plus)’를 출시했다. 로얄 플러스는 서울드래곤시티 엔터테인먼트 시설인 ‘스카이킹덤’ 이용에 최적화된 멤버십으로, 서울드래곤시티는 세분화된 고객 니즈에 맞춰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해당 멤버십을 기획했다. 로얄 플러스 멤버십은 운카이 등 스카이킹덤에 위치한 식음 업장 4개를 중심으로 서울드래곤시티의 다양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된다. 가입자는 연회비 120만 원에 프레스티지 위스키 ‘로얄 살루트(Royal Salute) 21년’과 각종 바우처 등 연회비 3배 이상인 385만 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바우처는 ▲그랜드 머큐어 수페리어 스위트 1박 숙박권 ▲레스토랑 5만 원 금액권 3매 ▲운카이 2인 식사권 ▲더 리본 디너 코스 2인 식사권 ▲킹스 베케이션 칵테일 2잔 이용권 ▲스파이 앤 파티룸 무료 이용권 3매 ▲레스토랑 50% 할인권 2매 ▲와인 콜키지 무료 이용권 3매 ▲스페셜 케이크 교환권 등 총 9종으로 구성된다. 또한 멤버십 회원은 서울드래곤시티 12개 식음 업장에서 상시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서울드래곤
가치있는 공간 경험을 제안하는 호스피탈리티 디벨로퍼 ㈜로그호텔그룹이 ‘호텔 드립앤드롭(HOTEL DRIP&DROP)’을 8월 1일 오픈 예정이다. 호텔 및 주거공간 관련해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이 모여 부동산 개발, 투자, 관리 등의 통합솔루션 사업을 전개해온 ㈜더호스피탈리티매니지먼트그룹은 최근 포괄적이고 전문화된 호스피탈리티 디벨로퍼의 영역으로 비즈니스 범위를 확장하고자 사명을 ㈜로그호텔그룹으로 변경했다. ㈜로그호텔그룹이 새로운 사명 아래 선보이는 ‘호텔 드립앤드롭(HOTEL DRIP&DROP)’은 브랜딩과 기획·개발 뿐만 아니라 운영까지 직접 진행하는 스몰호텔 프로젝트로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다양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호텔 비즈니스 모델이다. 그 첫번째 호텔인 ‘호텔 드립앤드롭(HOTEL DRIP&DROP) 명동’은 해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서울, 그 중심의 명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52개의 캡슐과 최대 4인까지 수용 가능한 13개의 객실로 구성돼 있다. 커피를 드립(Drip)하고 여행의 피로를 드롭(Drop)할 수 있는 ‘호텔 드립앤드롭(HOTEL DRIP&DROP)’은 한국의 커피 문화를 알리고자 20
휘찬이 운영하는 제주 루체빌 호텔은 무덥고 습한 장마철에도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는 생맥주 무제한 패키지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제주도 안덕면에 위치한 루체빌 호텔은 숲으로 둘러싸여 맑은 공기와 여유로움을 간직하고 있으며 CU 편의점, 북카페, 코인 세탁실, 실내 체육관, 컨퍼런스룸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마련해 투숙객이 보다 편리하게 머물 수 있는 호텔이다. 신규 출시된 맥주 무제한 패키지 이용객은 마룻바닥의 쾌적하고 넓은 객실과 제주 중산간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스탠다드 트윈 객실을 이용하게 되며, 1만원 추가 시 탁 트인 오션뷰의 디럭스 룸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하이네켄 생맥주 무제한 제공 혜택은 17시부터 23시 사이에 해밀레스토랑에서 셀프바로 운영되며, 1회에 한해 무료 스낵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한 디아넥스의 아라고나이트 온천 및 실내 수영장 1회 이용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디아넥스 아라고나이트 온천은 칼슘과 이산화탄소를 풍부하게 녹여내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고 알려져 있다. 실내 수영장에서는 시원한 통창 넘어 제주의 자연을 배경으로 날씨 걱정 없이 수영을 즐길 수 있다. 아침에는 다양한 한식과 건강한 밥상 코너를
시그니엘 서울이 프랑스 명품 서적 브랜드 애술린(Assouline)과 손잡고 투숙객 전용 라운지를 문화 공간으로 재구성한다. 지난 7월 3일,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애술린 라이브러리 오프닝 행사에는 배현미 시그니엘 서울 총지배인과 한영아 애술린 코리아 대표이사를 비롯한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글로벌 명품 브랜드의 수많은 브랜드 북을 제작하며 독일 타셴, 영국 파이돈과 함께 세계 3대 아트북 출판사로 꼽히는 애술린은 브랜드 헤리티지는 물론 각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데 있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애술린은 시그니엘 서울 79층에 위치한 투숙객 라운지 ‘살롱 드 시그니엘’의 서재 공간을 큐레이팅 하여, 호텔 투숙객에게 품격 있는 휴양과 새로운 예술적 영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통적인 최고급 책 제작 기술을 사용해 수작업으로 제본한 애술린의 대표 도서 ‘얼티미트 컬렉션(Ultimate Collection)’을 비롯해 예술, 디자인, 건축 등 다양한 주제의 애술린 추천 도서들이 비치되며, 해당 추천 도서들은 연 2회 정기적으로 교체 전시될 예정이다. 시그니엘 서울은 이번 제휴를 기념해 휴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패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