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새로운 마스코트로 강아지 인형이 탄생했다. 한 손에 쏙 들어가는 강아지 인형은 그랜드 하얏트 서울만의 따뜻하고 환영하는 분위기를 완벽히 담아내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강아지를 마스코트로 선보인 데는 강아지와 호텔의 두 가지 공통점이 있다. 강아지는 ‘반려견’으로 사람과 가장 친근한 동물이자 한 가족처럼 사람과 더불어 사는 존재이다. 이는 46년째 남산에서 고객을 반기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안락하고 친숙한 이미지를 잘 반영한다. 또한, 강아지는 사람과 긍정적인 교감, 충성심이 뛰어난 동물로 호텔에서 손님을 먼저 생각하고 고객의 편의와 즐거운 경험을 위해 노력하는 호텔이 닮아있다. 새로운 마스코트 강아지 인형의 이름은 그랜드 하얏트 서울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네이밍 공모전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과 함께 결정된다. 7월 21일까지 진행되는 네이밍 공모전 참여자들에게는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리의 강아지 인형은 산책을 좋아해 남산에서 산책하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을 만나 호텔의 아름다운 전경에 푹 빠져버린 이후로 20층 스위트룸에서 살게 된 탄생 스토리를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총괄 현몽주, 이하 워커힐)의 혁신적인 웹3(Web3) 프로젝트인 ‘더블유닷엑스와이지(이하 W.XYZ)’가 최초의 커뮤니티 주도형 호텔 멤버십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커뮤니티가 DAO(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 이하 DAO) 방식으로 만들어낸 첫 프로그램 사례인 프로젝트 '해링턴 카 드라이빙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운영됐다고 17일 밝혔다. 웹3 프로젝트인 W.XYZ는 멤버가 호텔의 새로운 시도를 제안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워커힐의 독특한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워커힐은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고 기여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전통적인 호텔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해링턴 카 드라이빙 프로그램은 멤버들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판매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최종 실행까지 함께해 더욱 의미 깊다. 프로젝트 기획안 제안부터 검토 및 실제 실행 여부를 투표로 결정하고, 기여와 보상 방식에 대한 동의까지 논의하며 DAO 운영을 검증했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DAO 형식으로 참여한 멤버들에게는 기여도에 따라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커뮤니티 주도형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가 노보텔 스위트 26층 ‘THE 26’의 열대과일 콘셉트 디저트 뷔페 ‘트로피컬 시티(Tropical city)’ 메뉴를 개편한다. 지난 5월 출시한 ‘트로피컬 시티’는 다양한 제철 과일과 이를 활용한 디저트를 무제한 제공하는 디저트 뷔페다. 딸기∙망고∙샤인머스캣 등 한 가지 과일을 메인으로 운영하는 기존 디저트 뷔페와 달리 2개월마다 메인 과일을 변경해 고객에게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7월과 8월에는 옐로우 망고∙머스크 멜론∙자두∙라즈베리∙블랙 사파이어 포도 또는 체리를 메인으로 진행한다. 디저트는 ▲만다린 젤리 무스 케익 ▲라임 마들렌 ▲시트러스 파나코타 ▲밤양갱 ▲계절과일 에그타르트 등 총 26종으로 준비된다. 함께 마련된 ‘디저트 라이브 코너’에서는 고객의 취향에 따라 생과일 빙수를 제조해 맛볼 수 있다. 식사 대용 메뉴도 더욱 풍성해졌다. ▲모둠 해산물 ▲사천식 민물가재 ▲바베큐 베이비 치킨 ▲육회 김밥 ▲샐러드 4종 등 신선한 해산물부터 고기 요리, 샐러드까지 고객의 입맛에 따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서울드래곤시티 ‘트로피컬 시티’는 매주 주말 및 공휴일 오후
올해로 개관 10주년을 맞은 롯데호텔 하노이가 VIP 패스트 트랙 서비스(빠른 입출국 심사)를 포함한 ‘즐거운 여행의 시작(A Pleasant Start to Your Trip in Hanoi)’ 패키지를 오는 연말까지 선뵌다. 해당 패키지는 여행 전후의 피로감을 최대한 덜어 오롯이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상품으로 △클럽 플로어 객실 1박 △VIP 패스트 트랙 서비스 △공항-호텔 픽업 또는 샌딩 서비스 1회 △프라이빗 체크인/체크아웃 △클럽 라운지 이용 혜택 등으로 구성됐다. 프리미엄 공항 의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VIP 패스트 트랙은 공항 직원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빠른 출입국 수속은 물론 수하물 픽업 지원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호텔에 도착한 후에는 59층에 위치한 클럽 라운지에서 프라이빗 체크인이 가능하다. 40층부터 64층에 위치한 객실에서는 한눈에 들어오는 하노이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클럽 라운지 이용 혜택도 포함된다. 조식, 애프터눈 티 및 디너 세미뷔페까지 모두 이용 가능하다. 한국인 입맛에 맞는 음식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어 가족 여행객의 만족도가 높다. 귀국 시에도 공항 직원의 출국 지원 서비스를 통해 수속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의 호텔 부문(이하 해비치 호텔 제주)이 환경친화적인 경영활동을 전개하는 관광ㆍ서비스업계 사업장에 수여하는 ‘그린키(Green Key)’ 인증을 획득했다. 그린키는 환경교육재단(FEE)과 유엔(UN) 산하 세계관광기구가 협업해 친환경 경영활동을 실천하는 관광·서비스업 사업장에 수여하는 국제 인증 프로그램이다. 해당 인증을 얻기 위해서는 환경 관리, 에너지 절감, 폐기물 저감 등 총 75개의 필수 항목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해비치 호텔 제주는 친환경 경영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대표적으로 2021년부터 제주개발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무라벨 생수 공병을 분리 배출해 재생 원사로 업사이클링하는 ‘자원순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22년부터 ‘체크인 그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표선해수욕장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해 해양 생태계 보전 및 환경 정화에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건물 내 전구를 LED로 교체하고 호텔 내 적정 온도 유지 노력으로 에너지 효율을 높여 왔다. 또한 호텔 내 종이 사용을 최소화하는 한편, 종이 사용이 필요한 경우 친환경 용지를 사용하고 있다. 아울러 친환경 여행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Inc.(나스닥:MAR)이 ESG를 향한 회사의 노력을 강조하고 2025년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영향 목표에 대한 성과를 조명한 ‘2024 서브 360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2023년 12월 31일로 끝나는 연도의 데이터를 반영하고 있다. 올해 보고서에는 아시아 태평양(중화권 제외), 카리브해 및 라틴 아메리카,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중국 대륙, 미국 및 캐나다에서 시행된 ESG 이니셔티브를 소개하고, 성과표 및 주요 지원 정보와 데이터를 담은 부록이 포함됐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사장 및 CEO, 앤서니 카푸아노(Anthony Capuano)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사람들, 지역사회 그리고 지구를 돌보는 기본 원칙에 대해 지속적으로 초점을 맞춰왔으며, 이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산하의 호텔들이 운영되는 여행지에서 좋은 변화를 이끄는 힘이 되기 위한 노력이 사업의 장기적인 성공과 직원 및 고객의 복지에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회사는 보다 강건하고 포괄적이며 책임감 있는 여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영향 플랫폼인 서브
지난해 말, 정부는 고용허가제 외국인력(체류자격 E-9) 신규 허용 업종 및 신규 송출국 지정안을 확정하며 호텔·콘도업계도 일부 지역에서 외국인력을 시범적으로 고용할 수 있게 됐다. 따라서 올해부터 고용허가제가 허용된 주요 100개 지역의 음식업점과 서울·부산·강원·제주의 호텔·콘도업은 7월 3회차, 10월 중 고용허가 신청 접수가 이뤄질 예정이다. 호텔·콘도 업체의 경우 청소원, 주방 보조원 직종에 한해 E-9 이주노동자의 고용을 시범 도입하고 이후 고객 등 국민, 해당 업종 근로자 등 이해관계자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면서, 관계부처 합동 시범사업 평가 등을 통해 추가 확대 여부를 검토 예정이다. 청소원 직종의 경우 호텔·콘도업체와 청소 등 1:1 전속계약을 맺는 협력업체에 대해서도 고용 신청을 허용하며, 주방 보조원은 호텔·콘도업체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식당 근무자에 한해 고용 가능하다. 따라서 업계에서 외국인력(체류자격 E-9) 활용과 그 방법에 대해 잘 알 수 있도록 지난 5월호와 6월호에서는 고용허가제의 소개와 신청 및 발급, 고용허가제 관련 각종 Q&A, 외국인근로자 고용 등에 관한 법률 준수, 출입국관리법 관련 신고 의무에 대해 알아본 데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발리 콘셉트로 이국적인 감성이 가득한 ‘더 비치 라운지’를 오픈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매년 여름 본관 야외가든에 시즌 한정으로 운영하는 ‘더 비치 라운지’는 밤바다의 낭만과 함께 다채로운 미식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올해는 발리를 모티브로 발리 해변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포토존과 함께 야자수, 나무 소품, 행잉조명 등으로 공간 전체를 꾸며 특별함을 더했다. 오는 8월 31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밤 12시까지 만나볼 수 있다. 호텔 셰프의 스페셜 요리로 다양하게 준비했다. 돼지갈비 튀김, 마라 소스로 풍미를 더한 소고기 밀 전병 ‘쇼좌빙’, 해산물 꼬치와 그릴 야채, 타코 등 이국적인 분위기에 어울리는 이색 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 흥겨운 분위기를 더해주는 주류도 폭넓게 선보인다. 프리미엄 소주 브랜드 키소주(KHEE)와 협업해 만든 칵테일 2종과 ‘모히또에서 발리 한잔!’, ‘발리 선셋’ 등 각종 시그니처 칵테일을 내놨다. 발리를 연상케 하는 네이밍으로 색다른 재미까지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시원한 생맥주, 샴페인, 와인, 위스키 등을 판매해 열대야 더위를 식히기도 좋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브리드호텔 양양이 뷰티 브랜드와 협업한다고 16일 밝혔다. 호텔이 위치한 양양은 젊은 서핑 인구가 늘면서 20∼30대를 대상으로 한 브랜드에서 협업 제안이 이어지고 있다. 이달부터 CJ올리브영에서 남성 뷰티 브랜드 1위를 차지한 ‘아이디얼 포맨’제품을 객실과 사우나 어메니티로 제공한다. 8월에는 로비에 ‘비더블유스튜디오’의 포토부스를 조성할 계획이다. 브리드호텔 양양은 서핑 고객을 위해 8월까지 ‘서머 픽 인(Summer Peak in) 양양’ 패키지도 판매한다. 객실 1박과 서핑 강습권 2인으로 구성했다. 최대 34% 할인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양양뿐 아니라 거제, 해운대 등 리조트에서도 투숙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럭셔리 웨딩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쇼케이스가 열린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웨딩을 계획하는 고객 대상으로 오는 7월 21일 (일) 에 웨딩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웨딩 플라워부터 드레스와 수트까지 럭셔리 웨딩의 정수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최근 럭셔리 웨딩은 웨딩 세레모니에서 그치지 않고 웰컴 리셉션부터 애프터 파티까지 이어지는 것이 트렌드다. 또한 신부 위주에서 신랑 취향도 웨딩 전반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추세. 이에 더 섬세한 전문가와 상담과 서비스가 필요하게 됐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최신 럭셔리 웨딩 트렌드를 사전에 한눈에 보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웨딩을 준비할 수 있도록 쇼케이스를 마련했다. 행사는 니콜라이 버그만의 웨딩 플라워쇼, 웨딩 촬영 전문 세인트 지지오티(ST.GGOT)의 화보, 웨딩 편집숍인 스포사 리니아(Sposa Linea)의 웨딩 드레스 쇼, 슈트더블유(SHUIT W)의 턱시도 쇼, 전문 셰프 팀이 준비한 양식 코스 디너, 경품 추첨으로 구성된다. 경품으로는 포시즌스 호텔 서울과 포시즌스 더 남하이 호이안(베트남) 숙박권 등을 준비했다. 당일, 웨딩을 계약한 참석자 대상으로는 낭만적인 허니문을 준비할 수 있도록 추가 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총괄 현몽주, 이하 워커힐)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각양각색 호캉스 니즈를 채워줄 수 있는 서울 도심 속 올 어라운드 데스티네이션 호캉스 성지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국내 한 데이터 컨설팅 업체의 조사에 따르면 전국 성인 남녀 3천명 중 70%가 올 여름 해외가 아닌 국내에서 휴가를 보낼 계획이라고 답했다. 다양한 연계 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한 곳에서 다채로운 경험이 가능한 워커힐은 장마철이든 불볕더위든 날씨와 상관없이 풀캉스부터 북캉스, 아트캉스까지 가능해 가족, 연인, 싱글 등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호캉스 경험을 제공하며 국내 휴가를 계획하는 이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여름 호캉스의 필요충분조건은 뭐니해도 풀캉스 솔루션이다. 워커힐은 시원한 한강 뷰를 즐길 수 있는 야외 수영장 ‘리버파크’와 연계된 다채로운 객실 패키지를 마련해 서울 도심 대표 풀캉스 스폿으로서 입지를 굳건히 해 왔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비스타 워커힐 서울, 더글라스 하우스 등 각 호텔 별 숙박과 리버파크 입장권이 연계된 △다이브 인투 리버파크(Dive into Riverpark) △서머 딜라이트(Summer Delight) △레디 투 다이브?(READY
더 우드워드(The Woodward)가 유명 건축가 피에르 이브 로숑이 디자인한 세련된 칵테일 및 피아노 라운지 37을 오픈했다. 제네바 호수와 주변 산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이 곳은 뉴욕의 바 바스티온에서 영감을 받아 럭셔리, 요리 창의성, 그리고 독특한 음악적 분위기를 제네바의 전통적인 호텔 바 경험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게 되었다. 제네바의 새로운 5성급 럭셔리 호텔인 더 우드워드는 오픈 후 거의 3년 만에 바 경험을 위한 새 단장을 마쳤으며, 지난 11일 일반에 공개된 37은 제네바 커뮤니티를 위한 친밀하고 내 집 과 같은 편안한 매력을 지닌 사교의 안식처 역할을 할 예정이다. 37은 세계적인 수준의 음악과 뛰어난 식음료 서비스를 결합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뉴욕의 메종 프리미에르와 재즈 바 장고에 기여한 컨설턴트 맥스웰 브리튼과 더 우드워드의 미쉐린 2스타 수석 셰프 올리비에 장, 페이스트리 셰프 티투안 클로데가 포함된 팀이 운영을 맡았다. 37은 제네바의 중심부에 위치한 바 바스티온 뉴욕의 정신과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우아함과 뛰어난 요리, 활기찬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공간으로, 다른 곳과는 비교할 수 없는 경험을
호스피탈리티 개발 및 운영 기업인 호텔 HDC(주) (대표: 이성용)은 ‘외국인 유학생 표준 현장실습 학기제’를 도입하여 인구 감소 지역에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을 안정적으로 유치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호텔HDC㈜는 부산 외국어대학교 및 구미대와 산학기관의 유기적인 연대를 확립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정선군청과 협업해 외국인 유학생 전공 체험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향후에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정선 지역에서 표준 현장실습 학기제를 통해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각 대학과 다각도로 프로그램을 구성할 예정이다. 또한, 외국인 유학생의 장기 체류가 가능하도록 정선군이 지역 특화형 비자(F-2-R) 발급 지역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업무 협약으로 대학은 외국인 유학생의 제도적 관리가 가능해지며, 기업은 호텔 서비스와 조리 분야 현장에서 겪고 있는 극심한 인력 부족 현상을 해결할 수 있다. 또 지자체는 외국인 유학생의 유입으로 인구 감소 문제 해소에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지역 사회의 호텔업계에서는 고질적인 인구 감소 문제와 젊은 인재들의 수도권 집중 현상에 따라 인력수급에 극심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프로젝트는
하이원리조트(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K-HIT(하이원통합관광)프로젝트 추진의 일환으로 고객만족을 위해 서비스 개선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를 준비하고 여름성수기 고객 맞이에 나선다. 먼저, 다가오는 여름 고객들이 많이 찾는 워터월드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리조트 내 워터월드 구간 순환셔틀을 증차하여 확대 운영하고, 객실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셔틀버스 이용 안내’ 링크를 문자로 발송해 고객 편의를 확대했다. 동시에 올해부터는 워터월드 비수기, 준성수기 주말 운영시간을 1.5시간, 2.5시간 각각 연장하고 고객들이 원하는 시간대에 워터월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구매 가능한 오후권을 준비했다. 또한 고객에게 복합리조트에 대해 설명하고 시설을 안내하는 투어프로그램도 실시한다.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을 통해 1일 2회 운영되며, 호텔과 카지노 영업장 및 부대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전문 가이드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하이원리조트는 서비스 개선과 함께 여름성수기 리조트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를 풍성하게 준비했다. 먼저 볼거리로는 ▲운암정, 마운틴콘도 잔디광장 등 청정한 환경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버스킹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