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펠라 호텔 그룹이 2025년 일본 오픈을 위한 주요 경영진을 발표했다. 카펠라 호텔 그룹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일본 진출을 준비하기 위해 전략적 리더십 임명을 발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하면서, 카펠라 교토(Capella Kyoto)와 파티나 오사카(Patina Osaka)의 클러스터 총지배인으로 존 블랑코(John Blanco)를 임명했다. 또, 파티나 오사카의 총지배인은 엘렌 프랑크(Ellen Franke)가 맡게 되었다. 두 임원은 풍부한 경험과 우수성을 향한 헌신을 바탕으로 2025년 오픈 예정인 카펠라 호텔 그룹의 명품 브랜드를 일본 시장에 소개하는 데 있어 성공을 위한 입지를 다질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존 블랑코는 카펠라 방콕에서 총지배인으로 재직하며 리츠칼튼, 포시즌스 등 상징적인 호텔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한 바 있으며, 새로운 직책에 풍부한 호스피탤리티 전문성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언어에 능통하고 탁월한 고객 경험을 기획하는 능력으로 유명한 블랑코는 카펠라 호텔 그룹의 일본 진출을 기념하는 카펠라 교토와 파티나 오사카를 감독할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엘렌 프랑크는 리츠칼튼 랑카위에서 총지배인으로 재직하며
이랜드파크의 럭셔리 브랜드 ‘그랜드 켄싱턴’이 서울과 강원에 이어 ‘그랜드 켄싱턴 멤버스 클럽’을 지난 19일(금) 제주 서귀포에 추가 오픈하며 제주 지역의 고객 접점 확대 및 회원 전용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그랜드 켄싱턴 멤버스 클럽은 그랜드 켄싱턴 회원 전용 프라이빗 VIP 라운지로 그랜드 켄싱턴의 철학, 스토리, 체인 현황 등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지난해 3월 서울시 서초구 뉴코아 강남점과 6월 강원도 고성의 설악비치점 오픈에 이어 올해 제주 서귀포점에 세번째로 오픈했다. 그랜드 켄싱턴 멤버스 클럽은 주요 인기 관광 도시에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그랜드 켄싱턴 멤버스 클럽 서귀포점은 켄싱턴리조트 서귀포 1층 로비에 자리 잡았다. 특히 켄싱턴리조트 서귀포는 26년 상반기 오픈 예정인 프라이빗 해변 바로 앞에 위치한 ‘그랜드 켄싱턴 설악비치’와 비슷한 지리적 장점을 갖춘 아름다운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리조트로 손꼽힌다. 그랜드 켄싱턴 회원은 물론 상담을 희망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든 이용할 수 있다. 그랜드 켄싱턴 멤버스 클럽 서귀포점은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랜드 켄싱턴 버틀러 서비스'를 제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제주에 위치한 3개 사업장(롯데호텔 제주, 롯데시티호텔 제주, 롯데리조트 제주 아트빌라스)이 환경 분야 국제인증 프로그램인 ‘그린키(Green Key)’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린키는 환경교육재단(FEE)과 국제연합(UN) 산하의 세계관광기구(UNWTO)가 협업하여 관광∙서비스업계에서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인 운영을 하는 시설들에 수여하는 국제 인증 프로그램이다. 인증 획득을 위해서 탄소저감 친환경 경영, 물 절약, 쓰레기 감량, 에너지 절약 등 13개 부문에서 총 75개의 필수 항목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해당 국제인증획득을 위해 참여한 3곳의 체인들이 모두 그린키 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하였다. 제주 내에서는 총 9곳이 그린키 인증을 받았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이번 인증을 발판 삼아 향후 친환경에 더욱 초점을 맞춘 경영활동을 전개하며 지속가능한경영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의 시행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지난해부터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리띵크 저니(RE:Think Journey)’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관련 활동을 확대 중이다. 자원의 낭비를 줄이는 그린 스테이 캠페인, 제주 도내 지역 ESG스타트업과 MOU를
한국의 뛰어난 시인이자, 수필가로 이름난 이양하의 <신록예찬>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가장 연한 것에서 가장 짙은 것에 이르기까지 나는 모든 초록을 사랑한다. 그러나 초록에도 짧으나마 일생이 있다. 봄바람을 타고 새 움과 어린잎이 돋아나올 때를 신록의 유년이라 한다면, 삼복염천 아래 울창한 잎으로 그늘을 짓는 때를 그의 장년 내지 노년이라 하겠다.” 계절에 따른 자연의 변화를 작가는 인간의 생애 주기에 비유했다. 그리고 우리는 호텔에서도 인간의 삶을 닮은 자연을 느낄 수 있다. 누군가는 무심코 스쳐 지나가지만, 누군가에게는 사계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는 것. 바로 호텔을 둘러싸고 또 곳곳에 있는 ‘조경’이다. 도심 속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조경 예쁜 호텔” 서울이라는 지역 특성상 넓은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호텔이 많지 않다. 국내에서 조경이 아름다운 호텔을 찾아보려 했을 때, 서울권에서는 적당한 곳을 떠올리기가 쉽지 않았다. 사실 국내에서 ‘조경’으로 유명한 호텔을 과연 찾을 수 있을지 의문이었다. 한국의 조경 역사가 이제 50년 남짓한 데다, 외국과 비교해 경쟁력을 갖춘 국내 수목원조차 많지 않은 실정이기 때문이다. 아쉬운 대로 SNS와 구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7월 18일부터 자사의 신용카드 ‘메리어트 본보이™ 더 베스트 신한카드(Marriott Bonvoy® The BEST Shinhan Card)’의 출시 4주년을 기념해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료 숙박권 추가 증정 및 보너스 포인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메리어트 본보이™ 더 베스트 신한카드는 국내 호텔 업계 최초의 신용카드로써 카드 고객은 전 세계 141개 국가 및 지역의 8900여 개 호텔 및 리조트에서 메리어트 본보이 골드 엘리트 회원 자격을 비롯해 무료 숙박 등의 혜택을 누리고 포인트 적립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이번 메리어트 본보이™ 더 베스트 신한카드 출시 4주년 기념 프로모션은 올가을과 연말에 여행을 떠나는 이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이 될 전망이다. 행사 전 6개월간 메리어트 본보이™ 더 베스트 카드 이용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한카드 이벤트 페이지에서 2024년 7월 18일부터 2024년 10월 30일까지 응모 완료 후, 2024년 11월 30일까지 300만원 이상 이용 시 전 세계 메리어트 참여 호텔에서 사용 가능한 추가 1박 숙박권 및 1만5000메리어트 본보이 보너스 포인트를 제공한다. 메리어트 본보이™ 더 베스트 카드
롯데호텔앤리조트는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4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에서 호텔 부문 1위를 13년 연속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KS-PB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브랜드 가치 평가 지수로, 매년 10만명 이상의 대규모 소비자 표본조사를 통해 산업군별로 국내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50년 이상의 호텔 운영 노하우를 집약해 개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 구축에 힘쓰고 있다.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멀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선도적으로 갖춰 브랜드 시너지 효과를 한층 높였다. 최상위의 럭셔리 호텔 브랜드 ‘시그니엘’부터 클래식 어퍼 업스케일 호텔 ‘롯데호텔’, 라이프스타일 호텔 ‘L7호텔’, 비즈니스 여행에 최적화된 ‘롯데시티호텔’,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프리미엄 레지던스 ‘VL’, 그리고 편안한 휴양을 위한 ‘롯데리조트’와 골프장 ‘롯데스카이힐CC’까지 각 브랜드의 정체성에 맞춘 시그니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오고 있다. 최근 호텔은 다채로운 패키지와 이벤트로 문화 예술을 결합해 숙박 공간을 넘어서 새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프리즈 서울, 셰퍼드 페어리
파르나스호텔(대표이사 여인창)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여름 프리미엄 빙수가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그리스 친구들이 ‘제주 애플망고 빙수’와 ‘시그니처 쑥 빙수’를 통해 K-디저트의 진수를 경험하면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빙수 경쟁력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는 수년 째 스테디셀러로 인기를 얻고 있는 ‘제주 애플망고 빙수’와 ‘시그니처 쑥 빙수’는 8월 31일까지 호텔 1층에 위치한 ‘로비 라운지 & 바’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주 애플망고 빙수’는 제주도 프리미엄 애플망고 농장과 단독으로 계약을 맺어 제공받는 20 브릭스 이상의 최고 품질의 고당도 애플망고를 아낌없이 담았다.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감성을 담은 ‘시그니처 쑥 빙수’는 전통 식재료인 쑥을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해 선보인 독창적인 빙수로, 쑥으로 만든 생초콜릿과 쑥 아이스크림으로 풍미를 더하고 팥의 진한 달콤함과 각종 견과류와 인절미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룬다. ‘제주 애플망고 빙수’ 가격은 9만 8000원, ‘시그니처 쑥 빙수’는 6만 3
이랜드파크의 켄싱턴리조트 경주와 서귀포는 지역별 문화 및 특색이 담긴 ‘특화 객실’을 개발해 리뉴얼 오픈한다.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해 선보이는 객실은 전국에 위치한 켄싱턴호텔앤리조트의 ‘특화 객실’ 개발 프로젝트 일환으로 국내 인기 여행지로 꼽히는 경주와 제주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특히, 각 리조트에서 고객 조사를 통해 얻은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객실을 제공하고자 선호도가 높은 객실의 크기, 전망, 고층 요인 등을 우선적으로 선별해 지역 특색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켄싱턴리조트 경주, 경주 고유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자연이 어우러진 객실 오픈 켄싱턴리조트 경주는 ‘한국 전통의 미’를 담은 객실을 새롭게 선보인다. 객실은 한국의 전통적 아름다움에서 착안한 디자인으로 현대적 인테리어 요소를 더해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로 설계됐다. 이번에 진행한 객실 리뉴얼은 켄싱턴리조트 경주에 최근 2년간 방문한 고객 데이터를 바탕으로 가장 많이 이용한 ‘3~4인’ 가족 형태에 맞춰 진행됐다. 신규 객실은 2가지로 ‘켄싱턴 디럭스 플러스(69㎡/21평형)’ 객실과 ‘켄싱턴 스튜디오 플러스(53㎡/16평 형)’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켄싱턴리조트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지난해 7월 ‘해비치 리조트 제주’의 개관 20주년을 맞아 전면 개보수에 돌입, 10개월간의 모든 정비를 마쳤다. 재개장을 앞둔 지난 5월 27일부터 28일까지는 제주의 ‘데스티네이션 리조트’를 목표로 새롭게 변화된 시설과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국내 주요 매거진의 기자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팸투어를 진행했다. 5성급 호텔에 준하는 시설과 서비스 갖춘 ‘스테이케이션 리조트’로 변신하다 아름다운 바다 전망과 우수한 시설로 오랜 시간 제주를 대표하는 종합 휴양 리조트의 입지를 지켜온 해비치 리조트 제주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시설과 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했다. 한적하면서도 뛰어난 경관을 지닌 제주 동남부의 이점을 살려, 제주의 자연과 어우러진 리조트 안에서 온전한 ‘쉼’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와 서비스, 다채로운 미식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해비치 리조트 제주 관계자는 밝혔다. 이 관계자는 “20년 전에는 3대 가족이나 친인척들이 함께 객실에서 먹고 자는 것이 리조트 이용에 대한 일반적 인식이었다. 하지만 인구 구성과 라이프 스타일, 여행 패턴 등이 변화하면서 소비자들의 기대치 또한 높아졌다. 이에 해비치 리조트 자체가 제주의 대표 휴양 목
9월 26일 개장을 앞둔 도르셋 카이탁(Dorsett Kai Tak)이 럭셔리한 맞춤형 웨딩 패키지를 론칭하며 홍콩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결혼식 명소로 자리 잡을 준비를 마쳤다. 진정한 환대는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세심함에 달려 있다고 믿는 도르셋은 결혼 계획부터 결혼식 당일에 이르기까지 전체 결혼 여정을 안내하며, 모든 과정에서 다른 곳과 비교할 수 없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르셋 카이탁이 제공하는 웨딩 · ‘뉴트리션 키친(Nutirition Kitchen)’과 함께하는 사전 웨딩 식사 계획 · 도르셋 카이탁 내 스카이바인 ‘진보 로(Jin Bo Law)’에서 제공되는 맞춤형 시그니처 웨딩 칵테일 마스터 클래스 · ‘비캔들(BeCandle)’과 함께 하는 시그니처 웨딩 향수 워크숍 · ‘쉐이크쉑(Shake Shack)’이 제공하는 애프터 파티 케이터링 · ‘프리미어 시티 스카이뷰 룸(Premier City Sky View Room)’ 무료 1박 숙박권(2인 조식 포함) 화려한 연회는 중식 1만 2388홍콩달러, 석식 1만 6388홍콩달러(테이블 당 12명)부터 시작한다. 연회는 415㎡ 규모의 웅장한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되며, 그랜드 볼룸은 7m에 이
인터파크트리플(대표 최휘영)은 서울특별시와 인바운드(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체결식은 이날 오전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최휘영 인터파크트리플 대표, 김강세 인터파크트리플 CSO(최고전략책임자), 김영환 서울시 관광체육국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업무협약은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늘리기 위해 인터파크트리플과 서울시가 협업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양측은 ▲서울의 각종 관광명소와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마케팅 ▲외래관광객의 편리한 서울 여행을 지원하기 위한 정보 제공 ▲서울에서 열리는 다양한 국제행사의 성공 개최 지원 ▲한국의 수준 높은 공연문화의 글로벌 확산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인터파크트리플은 서울시와 협력해 트리플 코리아를 통해 ‘서울달(SEOULDAL)’ 등 서울 대표 명소와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서울페스타’ 등 대표 축제의 해외 마케팅 및 상품 개발 등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 3월 출시된 트리플 코리아는 외국인의 한국여행을 할 때 필요한 일정짜기, 길찾기 등의 필수 기능을 제공하는 여행 플랫폼이다. K-팝 아이돌의 콘서트와 국내 숙소를
제주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환경 분야 국제인증 프로그램인 ‘그린키(Green Key)’ 인증을 획득하고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를 위해 동참한다. 제주신화월드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의 관광 분야 자원순환 친환경 프로그램 지원을 받고 그린키 인증을 받았다. ‘그린키(Green Key)’는 환경교육재단과 유엔(UN) 산하의 세계관광기구가 협업해 환경친화적인 경영활동을 전개하는 관광·서비스업계 사업장에 수여하는 인증 프로그램이다. 1994년 덴마크에서 시작돼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시설 운영을 통해 자원 소비 감소를 촉진하고 임직원과 방문객의 행동 변화를 유도해 환경을 보호할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그린키 호텔로 인증받기 위해 환경 관리, 물, 세탁 및 청소, 쓰레기, 에너지, 실내 환경, 녹지,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 13개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제주신화월드는 친환경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제주의 허파로 불리는 곶자왈의 보전 필요성에 공감하여 곶자왈공유화재단에 100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곶자왈 공유화 추진에 적극적인 도움을 주었다. 아울러 제주신화월드 내 조경 팀을 꾸리고, 여의도 면적의 80%를 차지하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글래드 호텔이 글래드 여의도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Greets)의 시그니처 램 시리즈 새로운 메뉴로 ‘램 소시지’ 2종을 마켓컬리에 단독으로 선뵌다. 시그니처 램 소시지는 유럽식 샤퀴테리 전문점 ‘세스크멘슬’과 함께 엄선한 원육으로 양고기 특유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수제 양고기 소시지로 구현했다. 특히 와인이나 맥주와 페어링할 수 있어 특별한 날 이브닝 메뉴 또는 다가오는 파리 올림픽 응원 메뉴로 선택하기도 좋다. ‘램 소시지’ 2종은 마조람, 캐러웨이, 파프리카, 넛맥 등의 향신료를 배합한 매콤한 맛의 ‘시그니처 램 소시지 파프리카맛(220g, 4개입)’와 허브를 섬세하게 배합한 ‘시그니처 램 소시지 허브맛(220g, 4개입)’으로 구성됐다. 조리방법은 냉동 보관한 램 소시지를 냉장고에서 완전히 해동시킨 후 달궈진 프라이팬에 소시지를 넣고 중불에 노릇하게 구워주면 된다. 가격은 9990원(세금 포함)이다. 글래드 호텔 관계자는 “글래드 호텔은 그리츠 시그니처 램 시리즈의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호텔 가정간편식(HMR) 최초로 ‘램 소시지’를 신제품으로 선뵈게 됐다.”면서 “글래드 호텔의 신제품과 함께 다가오는 파리올림픽 경기를 응원
파크 하얏트 서울 23층, 파크 클럽 내에 위치한 오셀라스 스파는 여름철 습한 날씨에 무너진 피부 컨디션을 회복시켜 줄 스킨 케어 프로그램 ‘트랜퀼리티 아로마 테라피’ 프로모션을 8월 31일까지 선뵌다. 90분 동안 진행되는 트랜퀼리티 아로마 테라피 프로그램은 슈가 크리스탈 스크럽이 포함된 아로마틱 너시링 테라피로 탁월한 피부 보습과 향기를 선사하는 아로마 바디 테라피이다. 안티 스트레스와 카밍효과와 실크 감촉의 유연한 피부결로 가꿔준다. 프로그램은 슈가 크리스탈 바디 스크럽의 시작으로 아로마 오일 바디 테라피, 스트레칭, 스파 리프레쉬먼트(티타임)으로 구성돼 있다. 31만 5000원 상당의 이번 프로모션은 사전 예약 시 주중 25만 2000원, 주말 및 공휴일 26만 9600원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오셀라스 스파 트리먼트 이용 고객은 트랜퀼리티 바디 스크럽과 드라이 바디 오일(50ml), 롤 온(8ml)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파크 하얏트 서울은 세계에서 가장 저명한 글로벌 여행 전문지 트래블앤레저가 주관하는 2024 트래블앤레저 아시아 퍼시픽 럭셔리 어워즈에서 국내 최고의 호텔 스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은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 메이커 ‘위블로(Hublot)’의 ‘HUBLOT LOVES SUMMER’ 캠페인과 함께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린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가 시작되는 핫 서머 시즌을 맞아 반얀트리 서울은 위블로와 함께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을 청량한 분위기의 파스텔 그린과 화이트 컬러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위블로는 1980년에 창립한 스위스 니옹에 본사를 둔 시계 브랜드로 이번 여름 선베드, 파라솔, 카바나, 모래사장 등 오아시스 수영장 곳곳에서 위블로의 ‘HUBLOT LOVES SUMMER’ 캠페인 컬러를 만나볼 수 있다. 여름 시즌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워터 블루 컬러와 대표 소재인 사파이어가 만난 워터블루 사파이어 워치 이미지는 오아시스로 이어지는 엘리베이터 외관을 감싸고 있어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매력을 선사한다. 수영장을 찾은 고객들은 녹음으로 물든 남산과 푸른 하늘, 에메랄드빛 수영장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파스텔 그린 컬러로 물든 수영장 전경을 바라보며 도심 속에서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가 무더운 여름, 뮤지컬과 호캉스를 함께 즐기며 실내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베르사유의 장미’ 객실 패키지를 선뵌다.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는 역대 최고의 걸작으로 평가 받는 이케다 리요코의 만화를 원작으로, 프랑스 혁명이라는 장중한 역사적 소용돌이 속에서 펼쳐지는 사랑과 혁명의 대서사시를 담아내며 올해 한국에서 초연 무대를 선뵌다는 데 있어 업계에 활력을 더할 기대작으로 손꼽힌다. 해당 패키지는 뮤지컬 R석(1인)을 기준으로 △호텔 슈페리어 객실 1박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 예매권(R석, 1인) △푸드익스체인지 조식 뷔페 50% 할인권이 제공되며, VIP석(1인)으로 예약 시 △호텔 이그제큐티브 객실 1박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 예매권(VIP석, 1인) △EFL.라운지 2인 혜택이 제공된다. 공동 혜택으로는 △피트니스센터 및 실내/루프톱 야외 수영장 무료 이용 혜택 △키즈존 무료 이용이 제공된다. 투숙 기간은 7월 16일 ~ 10월 6일 까지 이며, 가격은 26만 9천 원부터(세금 별도)이며, 예매권은 1인 추가 시 별도의 금액이 추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