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11430여 개 섬 중에서도 특별한 곳, 코사무이(Koh Samui)에 위치한 콘래드 리조트는 까다로운 신혼부부들을 위한 최고의 휴양지로 손꼽힌다. '깨끗한 섬'이라는 뜻의 코사무이는 그 이름처럼 청정한 자연과 고급 시설이 어우러진 완벽한 휴양지다. 태국에는 수많은 유명 관광지가 있다. 그중 코사무이는 푸껫, 파타야, 끄라비 등과 달리, 아시안보다 유럽인 관광객이 더 많이 찾는 곳이다. 이국적인 매력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코사무이의 관광객 비율은 아시안 30%과 유럽인 70%. 푸껫보다 깨끗하고 한적한 분위기에 고급 리조트와 해수욕을 즐겨도 좋을 만큼 건강한 해변을 갖추고 있어 휴양을 선호하는 신혼부부들이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공항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한 콘래드 코사무이는 극도의 프라이버시와 함께 푸른 바다, 깨끗한 백사장을 제공한다. 특히 겨울 신혼부부들에게 인기가 높은 이곳은 81채의 오션뷰 풀빌라로 구성돼 있다. 총 81채의 빌라 형태로 된 오션뷰 풀빌라 중 65채는 신혼부부들이 주로 찾는 침실 원 베드(One-bed) 풀빌라다. 원베드 풀빌라의 객실은 10m의 개인 수영장을 갖춘 40평으로 동일한 크기지만,
외트커 콜렉션 마스터피스 호텔인 호텔 뒤 캡 에덴-록(Hotel du Cap-Eden-Roc)이 에덴-록 라운지에 새롭게 선보이는 데킬라리아 바를 공개했다. 데킬라리아 바는 지중해가 내려다보이는 에덴-록 파빌리온의 루프탑에 위치해 있다, 에덴-록 라운지는 시간이 멈춘 듯한 순간을 경험하기에 완벽한 장소다. 해질녘이나 별이 빛나는 하늘 아래에서 투숙객들은 특별한 와인과 증류주, 그리고 신선한 과일과 향기로운 식물로 만든 시그니처 칵테일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수석 바텐더 레오 레이와 그의 팀이 엄선한 다양한 종류의 데킬라를 만나볼 수 있다. 마치 데킬라 A 리스트의 명단을 보는 것 같은 셀렉션이다. 필수 블랑코 데킬라는 '돈 훌리오'와 '클라세 아줄'로 대표되며, 조벤 데킬라는 '카사 드라곤'이 있다. 그런 다음 라인업은 다음과 같이 조금 더 복잡해진다. 레포사도스 '포르탈레자'와 '코모스 로사', 아네호스 '애딕시온'과 '818', 그리고 엑스트라 아네호스 '클라세 아줄 울트라'와 '돈 훌리오 1942'. 마지막으로 '마에스트로 도벨' 과 '돈 훌리오 70'은 크리스티노 데킬라 품종을 대표하고 메즈칼은 '카사미고스'와 '클라세 아줄 산 루이스 포토시'를 믹스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베오시스템 9000c(Beosystem 9000c)’ 음향 시스템의 공개와 함께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JW Marriott Jeju Resorts & Spa, 이하 JW 메리어트 제주)와 제주에서 선셋을 즐기며 만끽하는 특별한 ‘휘게(Hygge)’를 테마로 ‘사운드스케이프(Soundscap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의 주인공 베오시스템 9000c는 데이빗 루이스(David Lewis)가 디자인한 90년대의 CD 플레이어 ‘베오사운드 9000(Beosound 9000)’을 새로운 모습으로 완성하고, 뱅앤올룹슨의 현대적인 스피커 ‘베오랩 28(Beolab 28)’을 결합해 특별한 디자인과 몰입감 넘치는 청음 경험을 선사한다. 약 1억원 상당의 베오시스템 9000c는 전 세계 200대 한정으로 제작해 국내에서는 오직 단 1대를 프로모션 기간 JW 메리어트 제주에서만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더 라운지 선셋(The Lounge Sunset)’이란 이름으로 6층 ‘더 라운지’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 사이 진행된다. 메리어트 브랜드
헤븐스 포트폴리오가 지난 6월 26일부터 양일간, 여행의 황금기(The Golden Age of Travel)를 테마로 국내 여행업계 및 미디어들을 대상으로 헤븐스 포트폴리오 코리아 로드쇼 2024를 개최했다. 얼티마 컬렉션(Ultima Collection)과 137 Pillars를 비롯해 Armani Hotel Milan, Armani Hotel Dubai, Adress Beach Resort, Azerai, Badrutt's Palace Hotel, Crown Resorts, I.D.I Travel, Bawah Reserve, Swire Hotels, Banwa Private Island 등 12개 호텔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 첫날에는 세일즈 미션을 통해 국내 여행업계 파트너사와 해외 관계자 간 1:1 미팅을, 둘째 날에는 언론 관계자와 인플루언서가 참석한 가운데 만찬을 진행했다. 헤븐스 포트폴리오 동남아, 한국, 호주 지역 강은정 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헤븐스 포트폴리오는 2005년부터 글로벌 럭셔리 여행 산업 현장의 최전선에서 호스피탈리티를 선도하는 럭셔리/인디펜던트 호텔 및 글로벌 여행 브랜드를 아시아의 거점 시장에 소개해 왔다.”면서 “이번에
베트남이 여행지로서 우리나라 관광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의 최대 섬인 푸꾸옥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푸꾸옥의 매력적인 많은 리조트 중 독특한 콘셉트의 럭셔리 리조트,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 리조트 & 스파(이하 JW 메리어트 푸꾸옥)가 8월 31일까지 스테이 롱거 세이브 모어(Stay Longer Save Mor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대 30% 할인된 객실 요금과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 프로모션의 숙박 기간은 지금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JW 메리어트 푸꾸옥은 베트남의 가장 큰 섬 푸꾸옥의 켐 비치에 위치한 고급 해변 리조트로 프랑스 식민지 시대의 고전적인 우아함과 현대적인 세련미를 완벽하게 결합해, 진정한 럭셔리 휴양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유명 건축가 빌 벤슬리가 라마르크 대학교를 개조해 설계한 이곳은 신화적 전설과 최고급 럭셔리가 어우러져 시간을 초월한 듯한 매혹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고객들은 전용 발코니가 있는 우아한 객실과 스위트룸부터 프라이빗 플런지 풀을 갖춘 화려한 빌라까지 다양한 객실 타입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모든 공간은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오는 8월 26일, 호텔 내 베이커리 델리샵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호텔 개관 15주년을 기념하여 9월 한 달 동안 델리샵의 모든 제품을 1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새롭게 오픈하는 델리샵은 최고급 재료와 호텔 쉐프의 정성을 담아 만든 다양한 케이크와 빵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객들은 쉐프가 직접 준비한 시그니처 홀 케이크부터 조각 케이크 그리고 풍부한 맛을 자랑하는 다채로운 홈메이드 브래드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델리샵 각각의 메뉴는 고유의 맛과 품질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델리샵의 홀케이크 메뉴로는 고급 헤이즐넛 프랄린과 스위스산 밀크 초콜릿을 사용해 만든 고소한 향이 일품인 스위스 골든 헤이즐 무스, 촉촉한 시트와 달콤한 생크림, 신선한 제철 과일이 어우러진 생크림 케이크, 이 외에도 크리미 레드벨벳 케이크, 마스카포네 티라미수 등이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라즈베리 무스, 망고치즈바, 카라멜 무스, 고구마 케이크 등의 조각 케이크 메뉴가 새롭게 출시된다. 빵 류로는 통 밀과 견과류, 건 과일을 넣어 만든 담백한 맛의 그레인 바게트,
최근 상권 분석 플랫폼에서 발표한 5월 전국 외식업 상권 동향에 대한 분석에서 뷔페 업종의 매출 증가세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호텔의 뷔페는 양질의 음식을 원하는 만큼,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대중들로 하여금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근래 외식의 다양화, 현대인 식습관의 변화, 환경 문제 등으로 새로운 과제를 직면하게 된 것이 현실이다. 이에 국내 호텔 뷔페의 트렌드와 업장 내 어려운 점이 무엇인지에 대해 살펴보고, 변화와 난관에 대응해 각 호텔은 어떤 전략을 펼쳐 나가고 있는지 들어봤다. 또한 베지테리언 고객 포용, 제로웨이스트 실천, 그밖에 지속가능한 뷔페 업장이 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조무경 팀장 좌담회 참석자 스탠포드호텔 명동 김현대 식음팀장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식음료부 성미연 팀장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신종철 총괄셰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조리운영팀 이정우 팀장 업계 관련 간단히 자기소개를 부탁드리며, 각 뷔페 업장의 규모와 메뉴 구성에 대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대 스탠포드호텔 명동 식음조리팀장으
이랜드파크가 호텔·리조트 부문 사업 분야 다각화 일환으로 리테일 전문 매장 ‘케니몰’ 1호인 케니몰 서귀포점을 지난 7월 그랜드 오픈해 리테일 역량을 강화할 것을 밝혔다. 이랜드파크는 지난해부터 리테일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키우기 위해 국내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와 경주, 해외 사이판 등에서 파일럿 매장을 운영해오며 고객의 반응을 살펴왔다. 지난 4월에는 리테일 상품과 마케팅에서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 및 중국의 패션, 식품 등 분야에서 30년 경력을 쌓아온 그룹 내 리테일 전문가 출신을 영입했다. 이는 호텔 및 리조트에서 고객이 선호하는 리테일 상품군을 선별하고 상품을 출시해 국내외에서 본격적인 리테일 사업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랜드파크의 리테일 전문 매장 '케니몰' 1호인 케니몰 서귀포점은 켄싱턴리조트 서귀포 메인 로비에 99.17㎡(30평) 규모로 오픈했다. 케니몰은 켄싱턴호텔앤리조트의 직원을 일컫는 ‘케니’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켄싱턴 직원이 직접 엄선한 라이프 스타일 상품을 판매하는 리테일 전문 매장'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해부터 운영된 파일럿 국내 매장 2곳(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경주)에서는 리조트를 방문한 고객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The Exchange SEOUL’ 행사 성료 비즈니스 행사도 축제처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더 익스체인지 서울(The Exchange SEOUL)’ 행사가 개최됐다. 전 세계 메리어트 계열 호텔과 국내 여행 및 MICE업계 관계자들의 만남을 통해 인바운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더 익스체인지’는 세계 각지에서 개최되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만의 특별한 연례행사다. 올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3월 20일 인도, 6월 18일 호주, 7월 8일 일본에서 개최된데 이어 7월 11일 한국에서 행사를 진행했으며, 7월 30일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행사 또한 열렸다. 행사에는 18개 국가 및 지역에서 101개 메리어트 계열 호텔이 참가해 국내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만났다. 이들은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지며, 향후 협력 방안과 인바운드 관광 증진을 위한 아이디어를 교환했다. 올해 더 익스체인지 행사는 ‘나우 플레잉(Now Playing)’이라는 키워드를 콘셉트로 단순한 비즈니스 미팅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행사에 초대를 받은 업계인들에게는 스
‘2023 월드 101 베스트 스테이크 레스토랑 어워즈‘에 선정된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최고급 뉴질랜드 루미나 양을 활용한 스테이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루미나 양고기는 뉴질랜드의 80년간의 노하우와 기술을 총 집약해 특별한 양육 과정을 거친 최고급 브랜드의 양고기다. 뉴질랜드 청정 지역에서 자연 방목과 치커리 허브를 먹이로 사육된 건강한 양고기로 마블링이 고루 분포되어 부드러운 육질과 은은한 풍미가 최상의 맛을 선사한다. 치커리 사료를 먹인 양고기는 특유의 비린내가 나지 않으며, 오메가3생성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루미나 램 프로모션’은 청정지역에서 자란 최고급 품질의 양고기를 부드럽게 익힌 다리살 찜, 향긋한 허브로 감싼 안심구이, 갈비 구이, 크라운 양 갈비 구이 등 다양한 부위를 스테이크 하우스의 400도 화력을 내뿜는 피라 오븐 속에서 구워낸다. 참숯의 향이 입혀져 고기 본연의 육즙과 깊은 풍미를 품은 부드러운 스테이크를 경험할 수 있다. 더불어 미각을 자극하는 산미와 각종 향신료가 어우러진 와인이 양고기와 같은 진한 풍미의 육류와 더해져 풍성한 블렌딩 시너지를 보여줄 것이다. 습하고 무더운 여름밤, 시원함은 물론 반짝이는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여름휴가와 방학 시즌을 맞이해 가족, 연인, 친구와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는 썸머 패키지 3종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여름 패키지는 ‘메모러블 썸머(Memorable Summer)’ 패키지, ‘헬시 비기닝(Healthy Beginning)’ 패키지, ‘칠 앤 쿨(Chill & Cool)’ 패키지다. 연인, 친구와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메모러블 썸머’ 패키지는 객실 1박,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2인, 야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 2인, 프리미엄 스피리츠 호주 멜버른진컴퍼니 ‘MGC 네그로니’ 2잔, 코닥 일회용 플래쉬 카메라 ‘펀세이버 27’ 1대로 구성된다. 남산서울타워가 보이는 도심 파노라믹 뷰를 배경으로 애프터눈 티, 해피아워, 조식을 즐길 수 있는 럭셔리 라운지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에서의 여유로운 시간과 도심 속 핫플레이스로 정평 난 야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칵테일, 소중한 시간을 기록할 수 있는 일회용 카메라까지, 한 여름의 더위를 피해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로맨틱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담겨있다. 이용기간은 8월 30일까지. 도심 속에서 동남아 휴양지 감성을 느끼고
서울 도시의 중심, 명동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브랜드,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 음식 준비의 번거로움을 덜어 보다 간편하고 손쉽게 및 차례 상차림 및 성묘 길을 준비할 수 있는 테이크아웃 서비스, <명절 투 고>를 2024년 8월 5일부터 9월 14일까지 선보인다. <명절 투 고>는 명절 문화의 간소화와 간편 가정식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총괄 셰프가 맛은 물론 영양까지 고려해 선보이는 고품격 명절 음식 세트로 오랜만에 한대 모인 온 가족 모두가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며 보다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은 물론 부모님 또는 지인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완벽한 추석 선물 세트이다. <명절 투 고>는 격식과 예의를 갖춘 상차림부터 라팔레트 파리만의 차별화된 품격의 가치를 담아낸 프리미엄 상차림 등 총 2종류로 선보이는 고품격 테이크아웃 서비스로 특히, 모든 메뉴가 친환경 용기에 개별 포장돼 위생적인 것은 물론 휴대성까지 고려했다. <명절 투 고> 메뉴로는 육원전, 꼬지전, 동태전, 녹두전, 깻잎전, 두부전 등 총 6여
GS리테일이 6월 3일 공시를 통해 파르나스호텔을 분리하는 인적분할안을 발표한 뒤, 지난 달 26일 GS리테일의 분할신설예정법인인 파르나스홀딩스(가칭)가 상장 예심을 통과했다. 파르나스호텔은 팬데믹 이후 급속도로 성장해 2023년 영업이익 1032억원을 달성하며 국내 호텔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으며, GS 리테일 전체 영업이익의 25%를 차지하며 추가 성장 잠재력을 증명했다. 파르나스호텔이 현 궤도에 오르기까지 발자취를 살펴보면 이번 인적분할 결정은 파르나스호텔의 미래 확장성에 더욱 적극적으로 투자하고자 하는 GS 그룹 차원의 의지를 보여준다. 공격적인 사업 확장으로 탄탄한 매출 기반 확보 파르나스호텔은 모기업의 적극적인 투자를 등에 업고 2016년 프라임 비즈니스 빌딩 ‘파르나스 타워’를 개관하고, 2017년 론칭한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 브랜드 ‘나인트리 호텔’을 공격적으로 확장하면서 실적 확대의 기반을 다졌다. 2022년 첫 5성급 독자 브랜드인 ‘파르나스 호텔 제주’를 오픈하고, 2023년 첫 위탁운영 호텔인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 서울 용산’을 개관하는 등 더욱 과감해진 투자 행보와 함께 파르나스호텔의 실적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제주시 해발 520m, 제주의 바람과 빛이 머무는 중산간에 위치한 엠버 퓨어힐 호텔 & 리조트 제주는 한라산의 웅장한 경치와 제주시 수평선을 한 눈에 파노라마 전망으로 볼 수 있는 제주도의 신상 럭셔리 리조트다. 디자인과 서비스에 세심함을 더하며 제주도를 대표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엠버 퓨어힐 호텔 & 리조트 제주의 로대해 총지배인으로부터 호텔의 탄생부터 차별화 전략, 앞으로의 방향성과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엠버 퓨어힐 호텔 & 리조트 제주 로대해 총지배인 2011년에 중국 청도에서 7성급 럭셔리 호텔 한빛루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호텔 디자인에 입문했다. 이후 엠버(AMBER) 호텔 그룹에 합류해 주요 프로젝트들을 담당해 왔는데 2019년 한국의 4성 호텔인 엠버 시티 호텔의 실내 디자인을, 이듬해에는 한국 SIHE 그룹 본사의 건축 및 실내 디자인을 진행했다. 2022년에는 한국 COLUMNAR JOINT BOUTIQUE HOTEL의 디자인을 기획하고 지난해에는 엠버 퓨어힐 호텔 & 리조트 제주의 전반적인 디자인을 맡았다. 중국에서는 고급 가구 브랜드를 론칭해 20만㎡의 가구산업단지를 건설한 바 있으며 지금은 엠버 퓨어힐
무더운 8월을 시원하게 보내고 싶으시다면? 호텔에서 준비한 다양한 스페셜 패키지를 소개합니다~ 메이필드호텔 서울 숏폼 콘텐츠 열풍 반영, 썸머 패키지 ‘댄스, 레디, 액션’ 유명 댄스 스튜디오인 투래빗 댄스 스튜디오가 함께하는 ‘댄스, 레디, 액션’ 패키지는 춤을 좋아하고 배워보고자 하는 아이들부터 K-Pop 아이돌을 꿈꾸는 아이들까지, 춤에 관심 있는 아이들에게 댄스 클래스를 제공하는 고객 체험형 패키지다. 댄스 클래스 및 영상 촬영과 함께 객실 1박 그리고 성인 2인과 미취학 아동 1인 조식 뷔페, 체련장 및 파노라마 그린뷰 수영장 무료 이용이 포함돼 있으며 스페셜 기브어웨이로 GBH 핸드크림 2종 세트와 아동용 래시가드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투래빗 댄스 스튜디오 신규 등록 할인 특전도 받을 수 있다. 판매는 8월 17일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36만 9000원부터다(세금 포함). 02-2660-9000 라한호텔 목포 청년 여행기업 ’괜찮아마을’과 로컬 여행 패키지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가 ‘괜찮아마을’과 협업을 통해 로컬 여행 패키지 2종을 출시했다. 웰컴 오션투어 패키지는 객실 1박에 목포의 명물 해상 케이블카 2인, 해변 스냅촬영 및 사진 보정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하 풀만 호텔)이 앰배서더호텔그룹의 공식 마스코트 ‘앰버드(Ambird)’를 테마로 한 콘셉트룸을 선보인다. 앰버드는 귀여운 새 모양의 캐릭터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시초인 금수장에 존재하던 새장을 모티브로, 우주에서 표류하다 1955년 금수장 창립일에 맞춰 호텔에 안착하게 되었다는 스토리를 갖고 있다. 앰버드는 단순 마스코트 수준을 벗어나 자체 개발 캐릭터에 스토리를 입히고 세계관을 구축하는 등 팬덤 형성을 목표로 많은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단 하나의 객실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앰버드 컨셉룸은 탁 트인 남산뷰에 객실 전체가 앰버드 데코레이션과 소품으로 채워진 것이 특징이다. 객실 키홀더와 도어부터 전신 거울, 인형, 쿠션, 베개, 무드등, 베드러너, 블랭킷, 발매트, 창문, 욕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앰버드를 접할 수 있다. 또한 ‘다다움파’ 워시 앤 샴푸와 너리싱 바디 로션, ‘비비앤아이’ 인디언텐트와 사각 러그, 빈백 그리고 ‘알집매트’의 더블제로매트도 설치돼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편의를 제공한다. 풀만 호텔은 앰버드 컨셉룸 론칭을 기념하여 ‘앰버드 에디션 : 포 버디(Ambird edit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