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의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가 뜨거운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줄 두 번째 릴레이 게스트 바텐딩을 오는 22일(목)에 진행한다. 지난달에 이어 두번째로 선뵈는 이번 게스트 바텐딩은 ‘명동 바이브 인 레스케이프(Myeongdong Vibe in L’Escape)’라는 컨셉으로, 명동을 대표하는 바인 ‘마크 다모르’의 헤드 바텐더 막심 로크만(Maxim Rokman)과 명동의 근정전 컨셉의 한국형 다이닝 클래식 바로 알려진 ‘명동 숙희’의 오너 바텐더 이수원 대표가 함께 진행한다. 이번 게스트 바텐딩은 프렌치 무드의 화려함이 돋보이는 마크 다모르와 명동 숙희가 강조하는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담은 칵테일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한국 전통미를 느낄 수 있는 ‘명동 숙희’의 시그니처 칵테일과 게스트 바텐딩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칵테일 2종이 준비돼 있다. 시그니처 칵테일인 ‘무화과’는 명동 숙희를 대표하는 칵테일로, 버번 위스키와 무화과 잎, 마누카 꿀이 어우러져 무화과의 향긋함, 버번 위스키의 깊고 묵직한 풍미, 그리고 꿀의 달콤함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칵테일이다. 스페셜 칵테일인 ‘수박&백향과’와 ‘자두 백차’는 이번 마크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5성 메이필드호텔 서울이 운영하는 아메리칸 비스트로 앤 바 ‘라셰즈(Rachez)’가 코엑스 마곡 오픈에 앞서 브랜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전면적인 메뉴 리뉴얼 및 신임 총괄 셰프를 영입했다. '라셰즈'는 봉래헌과 낙원을 통해 국내 5성 특급호텔 중 한식 문화의 품격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는 메이필드호텔 서울이, 빠르게 변화하는 미식 트렌드에 발맞춰 마곡나루에 선뵌 외식업장이다. 라셰즈 메뉴 리뉴얼은 “뉴 아메리칸 퀴진”을 표방하며, 기존의 아메리칸 비스트로 앤 바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미국 음식이 가지고 있는 다양성과 독창성을 살리고자 했다. 또한 계절별로 유입되는 제철 재료를 이용한 새로운 메뉴들을 상시 개발해 고객들에게 새롭고 만족도 높은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표 메뉴로는 반죽부터 직접 생산하는 생면 ‘라비올리’와 돼지 뼈 등심과 향긋한 체리와인 소스가 함께 제공되는 ‘본 인 폭찹 스테이크’가 시그니처로 추천되고 있다. 이 외에도 ‘치오피노’, ‘아란치니’, ‘스파이시 럽 치킨’처럼 다양한 미국식 요리의 정서를 담은 음식을 선보였다. 또한,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와인 리스트와 다양한 하드 리큐어를 포함해 주류 라인업을
전 세계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싱가포르의 토종 호텔 운영사인 파 이스트 호스피탈리티(Far East Hospitality)는 싱가포르 내 자사의 16개 호텔 모두가 국제지속가능관광위원회(Global Sustainable Tourism Council, GSTC)의 공인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파 이스트 호스피탈리티는 싱가포르에서 가장 많은 GSTC 인증 시설을 보유한 호텔그룹이 됐다. GSTC 인증은 전 세계적으로 지속가능성 분야의 벤치마크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인증 획득은 환경 보호를 위한 파 이스트 호스피탈리티의 노력을 입증하는 것으로, 최고 수준의 지속가능한 호텔 표준을 유지한다는 그룹의 사명과도 궤를 같이한다. 파 이스트 호스피탈리티의 아서 키옹(Arthur Kiong) 최고경영자(CEO)는 “GSTC 인증은 파 이스트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라며 “이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회사의 헌신을 강화하는 한편 고객과 투숙객에게 파 이스트가 최고 수준으로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GSTC 인증 획득은 파 이스트가 현재 실천하고 있는 관행을 입증하는 것이자 보다 지속가능한 미
태국의 대표적인 호텔 및 부동산 개발 회사 중 하나인 두짓 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럭셔리 도심 속 오아시스 두짓 타니 교토가 세계 최초로 미쉐린 가이드 2024에서 미쉐린 키를 획득한 호텔 중 하나로 선정됐다. 뛰어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미쉐린 스타 시스템과 마찬가지로 미쉐린 키는 1, 2, 3스타로 구분해 뛰어난 숙박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을 인정하는 제도다. 2024년 4월 미쉐린 가이드에서 도입한 미쉐린 키는 건축 및 인테리어 디자인의 우수성, 서비스의 품질과 일관성, 전반적인 개성과 개성, 가격 대비 가치, 주변 지역이나 환경에 대한 기여도 등 5가지 주요 영역에서 '최고 중의 최고'를 보여주는 시설에만 수여된다. 현재까지 미쉐린 키는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미국의 일부 지역에 위치한 호텔에 한해 선정됐다. 일본은 미쉐린 키를 받은 최초의 아시아 국가로, 두짓 타니 교토는 일본 내 85개 호텔 중 원 미쉐린 키 시설로 선정된 유일한 호텔 중 하나다. 또한 일본 내 태국 브랜드 호텔로는 최초로 이 영예를 안았다. 2023년 9월에 오픈한 두짓 타니 교토는 번화한 교토 역에서 불과 850미터 떨어진 고대 수도의 평화로운 항간지 몬젠마치 지구에 위치해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하나자산신탁이 REITs(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이하 리츠) 방식으로 운영 중인 여수 벨메르 호텔을 매입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9일 매입 계약을 체결했다. 리츠는 투자자들의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한 뒤 배당을 주는 상품이다. 2020년 7월 오픈한 여수 벨메르 호텔은 조성 당시 운영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인해 리츠를 설립하고 자산경량화 방식의 임대 위탁 사업으로 운영됐다. 자산경량화는 건물을 소유하는 직접투자 대신 위탁과 프랜차이즈를 확대해 위험을 최소화하는 걸 뜻한다. 여수 벨메르 호텔은 오픈 당시 코로나19로 인해 상황이 좋지 못했다. 그러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투숙률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올 상반기(1~6월) 투숙률은 오픈 초기에 비해 20.5%p 상승하는 성과를 보였다. 국내 관광지로써 여수 매력을 확인한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벨메르 호텔을 536억 원에 매입한다. 앞으로 한화리조트 체인으로 편입해 회원권 분양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국내 관광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고 리조트 회원에게 더욱 다양한 여행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
시그니엘 서울의 럭셔리 웰니스 스파 ‘리트릿 시그니엘(retreat SIGNIEL)’이 오는 9월 15일 시그니엘 부산에 두 번째 지점을 신규 오픈한다. 리트릿 시그니엘은 지난 2022년 12월 론칭해 시그니엘 서울 86층에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저니 투 마인드풀니스(Journey to Mindfulness)’를 콘셉트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함과 동시에 편히 쉴 수 있는 나만의 안식처를 지향한다. 시그니엘 부산 6층에 자리하게 될 리트릿 시그니엘에서는 고품질의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노화 방지 및 에너지 충전에 탁월한 트리트먼트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내달 2일부터 유선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리트릿 시그니엘은 올해 1월 미쉐린 가이드 매거진 에디터가 추천하는 아시아 TOP 11 스파에서 8위를 차지하며 국내 스파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로즈우드 베이징, 디 어퍼 하우스 홍콩 등 최고의 시설과 서비스로 사랑받는 세계 유수의 글로벌 스파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오픈 1년 만에 그 명성을 인정받았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럭셔리 힐링공간과 휴식을 선사하
*서울지역 추가 서울 / 호텔 코리아나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35 / 전체 객실수: 285 / 객실 타입: 로열 스튜디오 (3베드), 임페리얼 스튜디오 (3베드) / 객실수: 3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이하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의 파크카페 레스토랑은 기존 2층에서 3층으로 이전 및 재단장해 오는 9월 2일 재개관한다. 컨템포러리 파인 다이닝으로 새롭게 단장한 파크카페는 6개의 프라이빗 다이닝룸을 갖추어 프라이빗하면서 품격있는 미식의 경험을 선사한다. 여의도의 랜드마크인 여의도 공원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은 도심 속 힐링을 느끼며 특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한다. 신선하고 지속 가능한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컨템포러리 파인 다이닝과 와인 또는 하이볼 페어링으로 음식의 깊은 풍미를 선사한다. 여의도 공원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프라이빗룸에서 돌잔치나 상견례와 같은 패밀리 이벤트를 준비중인 고객들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준비되어 있다. 레스토랑 중앙에 위치한 바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와인과 위스키, 시그니처 칵테일과 하이볼을 간단한 스낵과 패키징한 세트메뉴를 준비했다. 이번 리뉴얼 & 재오픈을 함께 축하해 주시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 예정이다. 9월 한달간 레스토랑을 이용하시는 모든 고객에게 웰컴 드링크 제공과 함께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숙박권, 수스파트리트먼트 바우처, 파크카페 식사권 등이 포함된
제주썬호텔 이클립스 스포츠 바와 카페 라운지가 호텔 셰프의 노하우가 담긴 레시피로 만든 ‘JSB 버거’, ‘JSC 버거’ 2종을 출시했다. ‘JSB 버거’는 기름기가 적어 식감이 좋은 두툼한 우목심을 패티로 사용해 육즙이 풍부하고 토마토, 베이컨, 새송이, 치즈 등 신선한 채소와 특제 소스로 풍미를 듬뿍 담았다. ‘JSC 버거’는 셰프가 직접 튀긴 담백한 닭다리살에 갈릭 및 특제 갈릭소스로 감칠맛을 더하고, 치즈가 어우러져 더욱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 제주썬호텔 이클립스 스포츠 바와 카페 라운지는 수제 버거 2종 출시 기념으로 수제 버거 주문 시 맥주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주썬호텔 F&B 마이클 달리다 이사는 “수제 버거 2종은 든든한 한끼 식사는 물론 안주로 즐길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맞춤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 시내에 위치한 제주썬호텔&카지노는 5성 호텔로 제주공항에서 5분 거리에 있으며, 최근 리노베이션한 깔끔한 숙박시설, 조식 및 웨딩, 연회서비스, 카페라운지, 중식 레스토랑, 스포츠 바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투숙객은 사우나, 헬스장, 인도어골프
파르나스호텔(대표이사 여인창)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국제 지속가능성 인증 프로그램 ‘얼스체크(EarthCheck)’의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다. 2008년 브론즈 등급을 시작으로 2010년 실버 등급, 2014년 골드 등급, 그리고 2019년 국내 최초로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한 이후 올해 8월 재인증에 성공한 것이다. 플래티넘 등급은 ‘얼스체크’ 인증을 10년 이상 유지한 기관 및 기업에게만 수여되며, 국내에서 플래티넘 등급을 받은 곳은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유일하다. ‘얼스체크’는 호주 정부가 지원하는 연구기관인 ‘지속가능관광협력연구센터(Sustainable Tourism Cooperative Research)’가 개발한 세계적인 지속가능성 인증 시스템으로, 관련 분야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국제 인증 프로그램으로 인정 받고 있다. 에너지, 수도, 폐기물, 유해물질 사용, 지역사회공헌 등 10개 지표에 걸쳐 100 여 가지 항목을 1년 간 면밀하게 평가하여 인증을 수여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여행 및 관광 분야에서 정량평가를 시행하는 유일한 국제 공인 인증이다.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는 ‘지속가능한 럭
코로나19로 인해 다수의 호텔을 비롯한 숙박업체들이 영업을 중단하거나 폐업하면서 깊은 수렁에 빠지는 현상을 우리는 경험했다. 호텔과 같은 숙박업체가 회생 불가능한 것은 아닌지 많은 의문을 가질 즈음 다행스럽게도 엔데믹 이후 호텔 회생이 조금씩 나타나는 긍정적인 변화를 보이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전국 관광호텔업체는 2019년 대비 16%, 객실 수도 6% 증가했으며, 코로나19 이후 떠났던 관광객이 돌아오면서 위축됐던 투자심리도 되살아나고 있다. 회복 시기를 기점으로 밸류애드(Value Add) 투자에서 운영 목적 투자로 전환, 운영 수익을 노리는 국내외 호텔 투자자가 돌아오고 있다. 더 나아가 한국 관광의 시금석인 K-컬처가 전 세계에 확산되면서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우리나라를 찾고 있으며 5성급의 신규 호텔 건립과 동시에 호텔 레노베이션과 컨버전 전략을 통해 기존 호텔들이 새로운 호텔로 변신하고 있다.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호스피탈리티의산업 환경 지금 우리가 가보지 못한 길이 생기고 있다. 호텔산업의 패러다임에 따라 환경 요인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으나 그중에서 호텔경영의 상수로 진입하고 있는 4차산업이 등장했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가 막바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품격 미식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럭셔리 디저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도 보다 큰 심리적 만족을 주는 제품을 선택적으로 소비하는 ‘도파민 피커(Dopamine Picker)’가 늘고 있어 고급 디저트 메뉴를 다채롭게 마련했다”며 “프랑스 유명 파티시에의 레시피를 접목해 개발한 베이커리 메뉴부터 오션뷰 속에서 맛보는 제철 과일 활용 애프터눈 티 세트까지 취향에 따라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싱가폴 래플스(Raffles) 호텔의 제과장을 역임한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출신 프랑스 파티시에 가엘 에트리야르와 손잡고 정통 프렌치 스타일의 디저트를 다양하게 출시했다. 딸기 가나슈 크림을 듬뿍 올린 '스트로베리 쁘띠 갸토’, 바삭한 초코 크런치에 산딸기 즐레와 얼그레이 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라즈베리 얼그레이 초콜릿 쁘띠 갸토’, 말차 가나슈의 달콤함과 파인애플 콤포트의 상큼함이 어우러지는 '파인애플 말차 시소 타르트', 열대과일 퓌레로 상큼한 풍미를 더한 '트로피컬 캐러멜 사블레 브루통' 등 가엘 파티시에만의 노하우가 담긴 디저트들로 폭넓게
마블 스토리의 세계가 홍콩 디즈니랜드 리조트에서 계속해서 펼쳐진다. 디즈니 익스피리언스 회장 조쉬 다마로(Josh D'Amaro)는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열린 D23 엑스포(D23: The Ultimate Disney Fan Event)에서 홍콩 디즈니랜드 리조트의 다년간 확장 계획의 일환으로 신규 어트랙션을 포함한 마블 테마 구역 확장을 발표했다. 해당 어트랙션의 콘셉트 아트가 최초로 공개된 가운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프로젝트는 전 세계 마블 팬들을 홍콩 디즈니랜드 리조트로 초대하며, 짜릿한 모험의 세계로 떠날 것을 제안한다. 인류와 세계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어벤져스의 가장 뛰어난 인재들이 힘을 합쳐 최신 발명품과 기술을 선보일 새로운 파빌리온을 스타크 엑스포에 마련하고 있다.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신입 인턴인 피터 파커(스파이더맨)도 그중 한 명으로, 최신 기술을 보여줄 주인공이 될 예정이다. 하지만 스파이더맨의 등장은 틀림없이 가장 강력한 숙적 중 한 명을 끌어들여 현장에 대혼란을 일으킬 것이다. 피터 파커는 격렬한 대결 속에 휘말린 방문객들을 구출하는 동시에 자신의 최신 기술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도움이 필요할 것이다. 이번 신규 프로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며 관광 수요가 크게 회복되는 가운데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았던 호텔산업이 호황을 맞고 있다. 이에 호텔업계에서는 투숙률이 크게 오르면서 수요에 대응하고자 리뉴얼과 함께 신규 호텔 론칭 소식이 속속 전해지고 있다. 최근 활발하게 진행된 리뉴얼 호텔들의 특징과 새롭게 국내에 선뵈길 기다리는 호텔 브랜드들을 소개한다. 새롭게 오픈하는 호텔들,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도 선봬 주요 호텔업체의 1분기(1~3월) 실적이 개선되면서 호텔업계가 활기를 되찾고 있다. 호텔롯데의 호텔사업부은 276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호텔신라의 호텔 & 레저부문의 1분기 매출액은 1501억 원으로 4.5%, 신세계그룹의 조선호텔앤리조트는 1308억 원으로 9.6%, GS리테일의 파르나스호텔은 1097억 원으로 12.7% 증가했다. 이러한 호황과 함께 롯데호텔은 2018년 L7홍대 이후 6년 만에 국내에서 선뵈는 L7호텔인 L7해운대를 지난 6월 오픈했다. 롯데호텔은 2022년 인수한 킴튼 호텔 모나코를 L7 시카고 바이 롯데로 바꿔 재개관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하노이와 시카고를 L7호텔로 오픈하며 L7 브랜드의 확장과 성장에 고삐
㈜파라다이스는 9일 결산 실적 공시를 통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5,380억 원, 영업이익 80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각각 15%, 9% 증가한 수치다. 주요 요인으로는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견인한 일본 VIP 및 MASS 드롭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 16% 증가한 7,037억 원, 3,631억 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고, 중국 VIP 드롭액 또한 2,966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9%로 상승하면서 실적 개선 효과가 반영되었다는 분석이다. 반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한 2,733억 원, 영업이익은 42% 감소한 320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2분기 드롭액은 1조 70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늘어났으나, VIP 고객 수 증가로 인한 마케팅 비용이 상승하여 영업이익이 하락했다. 시장 관계자는 “파라다이스는 강점을 가진 일본 VIP 및 신규 시장에 대한 마케팅을 지속 확대한 결과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며, “향후 시장의 관심도가 높은 중국 VIP까지 유의미한 성장세 기록 시 밸류에이션 매력은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 7월 개최된 ‘미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가 오는 17일 토요일, 뜨거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식혀 줄 루프톱 풀파티를 개최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에서는 매년 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야외 수영장에서 여름 시즌 메인 이벤트로 풀파티를 선뵈고 있으며, 올 여름에는 이탈리아 아말피 해안의 감성을 담은 프리미엄 진 브랜드 ‘말피(Malfy)’의 메인 협찬으로 진행된다. 풀파티가 시작하는 오후 7시부터 총 6타임으로 진행되는 DJ 퍼포먼스는 A-kit, HESTORY, HITTO & ZAYDA, POTAITO, SARAH, YALE으로 라인업으로 풀파티의 다이내믹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글리터 메이크업과 타투 스티커 등의 체험 부스와 다양한 게임 등 이벤트가 진행돼 풀파티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풀파티 입장권은 1인당 4만 4000원이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하면 25%할인 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입장객 모두에게는 말피 칵테일 1잔을 제공할 예정이다.